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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중심 조직에서 캠페인/브랜딩 커리어
중견 규모 기업에서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지만, 실제 업무는 전환 중심 퍼포먼스 마케팅과 운영 대응 비중이 큽니다. 저는 브랜딩 중심의 통합 캠페인 기획(IMC)을 지향해 왔고, 해당 역할을 기대하고 입사했으나 실제 환경은 기획보다는 단기 성과 관리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최근 조직 변화(리더 공백, 팀 개편 가능성 등)로 인해 이 환경에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통합 캠페인:브랜딩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더더욱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 퍼포먼스 경험을 일정 기간 더 가져가는 것이 좋은지 • 방향성이 다르다면 비교적 빠르게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지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눈사람은녹지않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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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 연간 상승률
집권초기 6개월간 서울아파트 역대최고 상승 기록 정권 출범6개월 8.98% 1위 https://v.daum.net/v/yGC0cfxpRN?f=p
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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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중소기업 경리로 약 5년간 근무했고 최근 경력이직을 했습니다. 현회사는 다신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업무가 장기적인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세무사사무실에 합격하여 3개월 수습기간 조건으로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적응을 못하거나 일을 못하면 그만 둬야함) 사수 배정이 있다고 하여 실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선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 근무하는 것이 나을지, 이직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생각중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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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푸드 1월호 뉴스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식/푸드 1월호 뉴스 공유드립니다. 1. 2025 외식 브랜드 트렌드 연간 리포트 발간! 2025년 TOP 10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3/1497 2. 2025 치킨 브랜드 결산 -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치킨 메뉴는?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4/1497 3. 2019-2025 연속 상승 외식 브랜드 어떤 것들이 있을까?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5/1497 4. 연말 연시에 더욱 뜨거웠던 대형 베이커리 카페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6/1497 소비자 빅데이터 조사/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아하트렌드에서는 F&B 업계의 필수 데이터인 "외식 브랜드 트렌드" 및 "푸드 트렌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아하데이터랩
아하트렌드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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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출산 썰
33살에 8살 많은 남자랑 결혼하면서 아들하나 딸하나 제왕절개 수술로 둘째(딸) 낳은지 일주일이 됨 남편은 둘째 가졌을때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고 (너무 빨리 생겼다는 이유로) 시댁에서도 둘째한테 관심 없고 병원에서 운영하는 조리원에 신생아 황달 치료 위해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내가 자는 조리원 방에 찬바람 들어옴…. 서럽다.. 남편은 따뜻한 이불 덮고 자던데.. ​ 둘째 딸래미는 내가 첫째 보러가려는 사이에 신생아 간호하는 분이 목욕시키다가 눈 밑에 긁어 놓고…. 눈 밑에 빨갛게 됨.. 사진도 받고 사과는 받았지만 하….. ​ 소아과 유명하다는 병원으로 왔는데 나오는 밥도 영유아가 아니고 5살 이상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라 애기가 못먹어서 시댁 할머니가 싸들고 와야하고 의사는 첫째 아이 돌 지난지 얼마 안됬는데 막 대하고 애는 놀래서 울었는데 그거 가지고 의사가 뭐라하고 하… 여기 병원은 처음 와서 길도 못찾는데 남편은 나보고 빨리 안온다고 뭐라하고.. 지 동네니까 지는 알지 나는 잘 모르는 구만.. ​ 이 와중에 감사한 것은 내가 수술 회복이 빨리 되고 있다는 것임 위로 좀 해주실분 첫째 아플때 옆에 못있어줘서 넘 미안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싫음… 나 좀 살려주실 분..
편안하고싶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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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수기나 비데. 공기청정기?
혹시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는 누구한테 하세요?ㅎㅎ 교체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삐삐삑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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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1억 달성했네요
오늘 연말정산 하면서 원천징수 보니까 1억 조금 넘었더라구요 원화가 녹고있어서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30살 전에 1억 찍어보자 라는 상징적인 숫자였는데 찍어서 기분이 좋네요 3200? 그정도로 시작했던것 같은데 스스로한테 고생많았다라고 해줬습니다
계란송송백엔드탁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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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다면?
저는 사무직으로 10년이 넘게 일했고 쉬는 날 없이 살았네요. 야근도 거의 매일 있었고요. 맨날 앉아 있다보니까 운동도 안하고 허리는 점점 뻐근해졌어요. 작년 11월부터 앉았다일어날 때마다 허리 찌릿거리길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후회되네요. 허리 디스크 버텨서 현재는 벌었던 돈은 치료한다고 다 쓰고 약도 지금까지 먹고있네요. 병원에서는 요즘 운전하거나 컴퓨터하는 사람이면 허리 상태 좋을 수 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허리디스크 터지는 경우도 많고 지금은 병원에서 관리하라는데로 허리압분산법하고 스트레칭하면서 꾸준히 있으니까 좀 괜찮아졌네요. 다음달에는 일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허리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허리 아픈 게 이렇게나 힘든건줄은 처음 알았네요. 다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진짜 아프면 너무 힘듭니다.
이수민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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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초봉
인서울 4년제 패션관련학과 졸업하고 첫 직장에 합격했습니다. 신입 패션 온라인 amd 정규직 합격했는데 초봉이 2800입니다. 너무 적은가요? 다니는게 맞을까요?
뿌앙뿌앙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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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끝
머리로는 이해 되는 이별이나 가슴은 마음은 그렇지 못한듯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적는 찌질함은 진짜 꼴뵈기 싫은데 너무 마음이아프네
갱상도뱀이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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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보는 제 조건이 까다롭나요??
헤어진지 좀 돼서 다시 연애하고 싶은데 제가 찾는 조건의 사람이 참 없네요..; 제가 까다로운가 싶어 여쭤봅니다 1. 175 이상, 그보다 작아도 상관 없는데 자격지심 없을 것. 피부든 체형이든 꾸준히 관리 할 것. (제가 175/56 이고 꾸준히 관리 하는 편이어서요.) 2. 연상 4살까지만. 동갑도 가능. 3. 맞춤법, 띄어쓰기 잘 지키고 인터넷 커뮤니티? 말투 안 쓰고 담백한 말투 구사하시는 분. (거의 여기서 다 걸러지는 듯 합니다..ㅠㅠ) 4. 직업은 공무원이나 회사원. 5. 술 담배 오케이지만 빈도가 잦진 않을 것. 약속이 너무 잦지 않은 분. 6. 염치가 있는 분. 7. 가족끼리 지나치게 돈독하지 않은 분.. 특히 누나 있으신 분은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전에 누나한테 잡혀사는 분을 만나서 그렇습니다ㅠ) 이정도인데 이게 어려운가요...?? 제 조건은 20대 후반에 175/56 이고 퇴근하면 집에 있는 워킹머신이랑 홈트로 운동하고 씻고 나와서 책 읽고 영화 보다 잡니다 전세지만 집 있고 자차 있고 연봉은 4천 정도 받고 있어요 두세달에 한번 전회사 분들이랑 모임 있는거 말고는 항상 집에 있습니다 외모는 배우 인교진씨 와이프랑 채수빈 닮았다고 몇번 들어봤어요 제 조건이 진짜 까다로운가요...?ㅠㅠ ++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시비조 말투도 더러 있으시고 조언도 많이 있으셨는데 적당히 거를건 거르고 새길건 새기려구요~! 외모나 재력같은 배경을 세세하게 따지는 편이 아니라 그렇게 까다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까 그냥 안 만나도 될 것 같아요~~! 만남이 급한 것도 아니고 이성 없이 못 사는 편은 아니어서요~! 한동안 내실을 더 다지고 싱글라이프를 즐기려구요ㅎㅎ 관심과 조언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ㅌㅏㅁㅣ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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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회식비 더치페이 범위?
안녕하세요. 사내 동호회 회식 중 있었던 일입니다. 이 일에 대해 논쟁이 격화되면서, 동아리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고민이 많아보여 커뮤니티 사람들 조언을 구하고자 처음 글 써봅니다. 저희 회사는 동호회 제도를 운영중이며, 와인동호회를 만들어서 활동중입니다. 동호회는 참석자에 한 해 1인당 3만원씩 지원이 가능하고 초과 비용에 대해선 각자 더치페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있었던 동호회 회식 자리 후 초과 비용 정산 과정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번 모임은 1인당 6만원씩하는 한우 오마카세를 예약해서 콜키지용 와인 3병을 준비해 갔습니다. 그런데 한 직원이 와인을 안마신다고 생맥주를 따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문제는 이후 정산하는 과정에서 총무가 생맥주를 시켜 먹은 직원에게 생맥주 비용 8,000원을 따로 주문해 먹었으니 더치페이 없이 8,000원은 더 보내달라고 했던 겁니다. 생맥주 마신 직원의 입장은 그동안 동호회 회식 때 나왔던 술값의 초과비용은 같이 더치페이 했는데 왜 이번에 내가 먹은 생맥주는 개별청구 하냐, 서운하다, 동호회 탈퇴 하겠다 라는 식으로 나오다보니, 생맥주 비용을 청구한 총무도 이게 잘못된건가? 내가 잘못했나?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가 : 사실 명목상 와인동호회이고, 실제로는 술먹는 친목모임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와인보단 그냥 술 먹기 위한 모임
루비보이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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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소싱
안녕하세요, 여러 선배님들. 저는 최근 바이아웃 PE에서 일을 시작한 업계 신입입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이런 질문을 드리는 것 자체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는 주제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지나가시다 짧은 조언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사정 상 주니어들도 딜 소싱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각자의 네트워크 범위에 있는 셀사이드를 통해 딜을 간간이 받아보고는 있으나, 체감상으로 매력적인 기회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까지의 방식으로 인바운드 딜을 검토해야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저희가 보다 능동적으로 딜 소싱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딜 소싱이 단기간에 성과가 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방향을 잘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여, 여러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딜 소싱을 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네트워크를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현업에서 주니어가 어떤 행동부터 시작해야 네트워크가 실질으로 쌓이기 시작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i) 특정 산업을 정해 타겟 리스트를 만들고 콜드콜을 시도해보는 것이 현실적인지, 아니면 (ii) 각종 자문사, IB 등 셀사이드와의 관계를 넓히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아니면 (iii) 기업 박람회 등을 다니며 c-level 급과의 접점을 어떻게든 무작위적으로 늘려야 하는지 등,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어디까지가 의미 있는 시도이고 어디부터가 비효율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배님들께서 현업에서 체득하신 딜 소싱 과정을 공유해주신다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CFF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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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 연애할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만30살 남자입니다. 우선 외모(키, 얼굴)는 보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최소한 외모로 손해는 안볼 정도? 암튼 제 외모에는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남들이 뭐라 얘기하든. 그리고 집안은 은수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부자는 아니라고 생각하나, 상당히 유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중소기업 사무직이고 연봉은 3중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돈은 6천만원 좀 넘게 모아놓았구요. 압니다. 연봉이 턱없이 적고요. 제 나이에 비해 돈도 턱없이 부족하죠. 그리고 부끄럽지만 이 나이 먹도록 연애 경험이 없어요. 나름 노력하며 살았지만 별다른 장점도 없어서 수치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또 비웃으실 수도 있고 비난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눈이 낮지는 않은 것 같아요. 물론 가만히 앉아서 좋은 여성분만 기다리진 않을 거고 제 능력을 어떻게든 높이고자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전 장점도 없습니다. 제 자신의 스펙, 능력치른 높이는데 힘이 많이 들어요. 자존감도 점점 낮아집니다. 은수저이면서 왜 우는 소리냐 할 수도 있지만 전 결국 부모에게 받을 자산이 한 300억원 이상 있지 않는한 제가 능력 없는 한 도태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지원에 비해 턱없이 모자랍니다. 이런 저라도 결혼, 연애가 가능할지 요즘 점점 확신이 줄어듭니다.
DAVID95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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