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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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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이고 올해 계약 1억 막 넘겼는데
그래도 좀 높은 편에 속할까요?
비정상의정상화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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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도 이직이 가능할가요?
대기업 제조 생산직에서 18년가까이 근무를 한직장에서 했는데, 다른 대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할가요? 나이가 가능한지싶어서요
스마일5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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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이직 합니다
18년 전에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방산업체에서 일 했습니다. 당시, 사회 초년생이라 멋 모르고 헤드헌터의 말만 듣고 입사를 했는데 생활은 다소 힘들었습니다. 방산 업체라 그런지 일은 크게 없었지만, 기본 직장 생활에 대한 규제가 없어 사무실 내에서의 담배, 상사의 조인트 까기 욕설 등이 비일비재 했습니다. 그래도 몇 년은 버티고 외국계 대기업으로 이동 했는데 완전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폭력과 욕설이 모두 규제되어 있고, 업무분장도 완벽, 업무량도 크지 않음 다 좋았는데 역시 회사가 약간 휘청하니 이번엔 외국인들의 폭언 및 괴롭힘 등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들의 폭언을 들으면 '니들 딴 대 갈 곳도 없는 넘들이니 이런 소리 들어도 못 나가지?' 이런 느낌이 많이 들었고 앞으로 더 심해 질거 같아 많이 늦은 나이지만 탈출에 성공 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또 새로운 역사를 써봐야죠. 도전은 끝이 없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ffffucc5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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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후 직무/직업 변경 가능한가요?
현재 공공 쪽이라, 5년이상의 경력이 있으나 반영되지 않을듯합니다. 스펙자첸 좋은편이나 현 시점에선 크게 쓸모없을 것 같구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직무나 직업을 아예 다른걸로 변경하신 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버티고 버텼는데 이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요. 제 주변이나 현실상황을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아보이는데, 선배님들의 사례나 조언 듣고싶습니다.
멜롯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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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보통 진급하기 어렵나요?
요새 좀 힘드네요. 열심히 해도 돈쓰는 부서, 귀찮게 하는 부서라는 인식만 있고. 책임은 막중하고. 팁좀 주십시오. 형님들.
끙차힘내자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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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많이들 하시나요?
아주 능력 좋은분들 예외로 하구 보통 어느정도 이직하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에 많은 불만이 있는건 아닌데 문득 목표가 없으니 도태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 없는 삶이 되는것 같아서 목표가 있으면 좋겠어요.
끙차힘내자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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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외국계 vs 비포괄/사단법인
아래와 같은 2군데 기업 중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상황 : HR 인사 사무직군 경력 10년차 재직 중 1번 외국계 재직 회사 - 직무상 영어 활용 없음 - 워라벨 없음 - HR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할 수 없고 한 분야 전문 스페셜리스트 - 포괄임금제(연 1회 고정 성과급)  2번 비영리사단법인 - 비교적 안정적?인 단체 - 2년에 1번 대표 교체 - 워라벨 가능(년 2회 외국 출장 기회 있음) - 1번 재직 회사 대비 기본급 25% 삭감(약 1천 4백만원 삭감) - 비포괄 임금제(연 2회 고정 성과급, 초과근무수당 감안할 경우 1번과 유사) 성공적인 이직이 되기 위한 개인 변수, 목표 등은 제외하였지만 여러분들 경우 포괄/비포괄 등 어떻게 보십니까??!!
ㅣililiㅣ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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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투자심사1실 변리사 채용
1월에 마감한거 지원하신 분 있나요? 현재 전형 진행 상황이 궁금해서요
@하나증권(주)
기브미닉넴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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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네요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금 인연 끊었으니 있었습니다?) 옛날에 같이 일하다가 각자 독립하면서 찢어졌는데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져 왔습니다. 거의 20년 다 됐네요.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계속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제가 어려울 때 밥도 종종 사주고 전 그 사람이 뭘 부탁하면 해주곤 했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이 사람이 뭣 때문인지는 몰라도 무슨 일만 생기면 저한테 부탁하더군요. 제가 좀 곤란하다고 해도 끈질기게 요청을 하기에 마지못해 들어준적이 많습니다. 대가를 받을 때도 있었고 그냥 넘어갈 때도 있었죠. 심지어 본인 집의 옥상 방수하는 것도 도와달라더군요. 일당을 주겠다고는 하는데 전 자신도 없고 건설업 하는 친구도 제가 하기 힘든 거니 거절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절을 했습니다. 업자 부르라고 했죠. 그랬더니 비싸서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용역을 부르라고 했죠. 그랬더니 불편해서 안 된답니다. 남하고 일하는 게 불편한 사람이 어떻게 직원은 데리고 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뭘 부탁하더군요. 어디 가서 사진 좀 찍어달랍니다. 명절 전에 바빠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찍어달라더군요. 제 사무실에 정반대편이라 힘들다고 했죠. (이건 뭐 점심도 먹지 말라는 건지) 그래도 끈질기게 요청을 하더군요. 사람 구하라고 하니 초보자가 하면 실수를 할 수 있다며 안 된다더군요. 간단하게 사진 몇장 찍는 건데 그런 소리를 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결국 다음 주 월요일에 아침 일찍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밥 사겠다는 거 먹으면 체할 거 같아서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 일이란 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잖아요. 며칠 전에도 제가 힘들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당근마켓에 올리라고 했죠. 그래고 그냥 해달라더군요. 제 스케줄 같은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냥 본인 사정에 남들이 맞춰야 하는 거죠. 알겠다 그랬죠. 그런데 오늘 또 스케줄이 바꼈습니다. 오늘까지 처리하고 월요일 일찍 찍어주기로 했는데 스케줄이 바뀌는 바람에 아까 다시 얘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당근마켓에 올리라고요. 2,3만원만 줘도 할 사람 널렸다고 했죠. 기껏해야 사진 몇장 찍는 거라 10~30분 정도만 하면 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2만원 줄테니까 이번에 좀 해주고 담부터 당근마켓에 올리겠다네요. 담부터 올릴 거 왜 지금은 못 올리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월요일에 안 되면 화요일이라도 찍어달라는데 화요일엔 지난 달부터 잡힌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힘들다고 했죠. 뭐 다음주 내내 스케줄이 있습니다. 좀 힘들 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올리라고 계속 얘기해도 당근마켓 할줄 모른다, 초보자가 하면 실수할 수 있다며 계속 핑계만 대더군요. 결국 하는 소리가 약속해놓고 왜 안 지키냐는 거네요. 억지로 시켜놓고 미리 양해를 구했더니 약속 지키라니 에휴~~결국은 이제 다시는 안 시킬테고 오늘로써 인연은 끝이라더군요. 저번에도 그런 소리 해놓고 계속 부탁 했습니다. ㅎㅎ 암튼 저도 참다 참다 도저히 못 참아서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카톡에서 나오고 카톡, 전번 다 차단했습니다. 참 희한하더군요.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이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 같더군요. 자신의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비친다는 걸 모르는 건지. 친구도 없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툭하면 저한테 쓸데없는 걸로 카톡 보내더군요. 이제 인연 끊었으니 다시는 그런 귀찮은 일이 없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 며칠간 그 사람 땜에 스트레스 쌓여서 미칠 지경이었는데 막상 인연 끊고나니 뭔가 찝찝하기도 하네요. 20년 가까이 이어온 인연을 단박에 끊어내서 그런가
도전인생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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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테스트
음하하호호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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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설계 꿈나무
정비·생산라인 현장 경험 4년 4개월을 보유한 자동차 부품 설계 신입 지원자입니다. 이젠아카데미에서 CATIA V5 기반 CAD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CATIA 모델링을 중심으로 설계 직무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을 설계에 녹일 수 있는 인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부품 설계 신입 포지션으로 적극적인 구직 활동 중이며, 근무 희망 지역은 경기도권 입니다. 신입인만큼 잘할자신있습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숑팡이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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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뭐라고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직무의 고질적인 문제가 제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이라, 직무 변경을 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시 되었고. 그것과 더불어 현재 재직 중인 (한 달 이내) 회사 또한 잦은 야근, 잦은 욕설 등등으로 인해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제 스스로는 퇴사 의사가 확고해졌습니다. 들으니 저 이전에도 일주일에 한 두 명씩 나가고 들어오고 반복이었답니다. 몇 달 째 계속이요. 제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제가 너무 약한 것 같다고 초반에는 원래 다 그렇다고 거기서 못 버티면 어디서도 못 버틸 거라고 1년만이라도 죽었다 생각하고 다녀서, 경력 쌓아서 이직하랍니다. 제가 이전에 2개월 버티고 나왔던 곳이 있어서 가족들도 더 격하게 반대하시는 건 압니다. 저도 그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었던 욕심이 컸구요. 뭐라고 말하면 설득이 될 지, 아니면 그냥 조언을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제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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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과 야근하는 날 텀블러에 맥주 담아 마시기로 약속했습니다 ㅋㅋ
이전에 회사 친한 여직원이 저한테만 선물 2개 준 글 쓴 사람입니다. 이건 그 후기고요. 그때 그글 https://link.rmbr.in/hy2d83 일부러 이번주말을 기다려 깠습니다. 주말에 연락을 한 적은 없었어서 겸사겸사ㅋㅋ 오늘 저녁에 혼술 세팅+과자 사진 찍어 보내면서 연락했는데 대화 흐름이 뭔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서른 넘은 청년 애달파지네요 카톡 캡처해서 올릴까 하다가 지난번에 올린 글을 너무 많은 분들이 보셔서 불안한 마음에 흐름은 그대로 하되 말투를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혹시 그분 아는 분들이 보면 말투 보고 알아채고 부끄러울까봐(?) 그분은 She, 저는 Me입니다 이런 쉬미 She : 우와 엄청 있어보이게 세팅하셨네요 ㅋㅋ 뿌듯 She : 근데 혼자 다 드셨어요? 그거 양이 꽤 많아서 꽤 배부를 텐데ㅎ Me : 맞아요 배불러서 남겨 놨어요ㅋㅋ 혹시 다음에 같이...? ㅎ She : 저도 있어요 ㅋㅋ 집에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배불러서 Me님 생각했어요 ㅋㅋ Me : 오... 혼자 드신 거예요? She : 아니요 동생이랑요 ㅋㅋ 근데 맛있던데요? 잘 골랐다고 셀프칭찬했어요 Me : 더 먹고 싶으면 저한테 말해요. 남은 거 갖다줄게요 ㅋㅋ She : 줬다 뺏는 사람 되긴 싫지만... 같이 먹을까요? ㅋㅋ 다음에 같이 야근하는 날 저녁 먹고 휴게실에서 텀블러에 맥주 한 캔 담아서 안주로 어때요? ㅋㅋㅋ 여기까집니다 물론 다음 야근에 같이 먹기로 했고요 내용 바꾸느라 자세히 다시 보니까 또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정도면 이분도 절 싫어하는 게 아닌 건 확실하죠? 뭐 원래 안 싫어하고 원래 친했고 그랬으니까 남들은 1개 주는 거 저만 2개 줬겠죠? 야근이 기다려질줄은 몰랐는데 근데 나만 야근하는 거 아니겠지 그녀가 야근하면 저도 따라 남을 예정입니다 이건 좀 너무 티나나요 뭐 어때
게으른천재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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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좀 해보렵니다.
지난 주 이마트 과자담기 챌린지하고서 (90개 성공..ㅋㅋ) 전부 보육원에 후원했습니다. 과자만 담기 부끄러워 이것 저것 더 사서 배달다녀왔어요. 처음이라 조금 떨렸는데 하고나니 너무 뿌듯하더군요ㅠ 이제 자주 후원해보려고요. 여기 계신분들께 좋은 마음 전달하며 자랑 해봅니다. 다들 마음 부자되세요.
benet
억대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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