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의 고질적인 문제가 제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이라, 직무 변경을 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시 되었고. 그것과 더불어 현재 재직 중인 (한 달 이내) 회사 또한 잦은 야근, 잦은 욕설 등등으로 인해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제 스스로는 퇴사 의사가 확고해졌습니다. 들으니 저 이전에도 일주일에 한 두 명씩 나가고 들어오고 반복이었답니다. 몇 달 째 계속이요. 제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제가 너무 약한 것 같다고 초반에는 원래 다 그렇다고 거기서 못 버티면 어디서도 못 버틸 거라고 1년만이라도 죽었다 생각하고 다녀서, 경력 쌓아서 이직하랍니다. 제가 이전에 2개월 버티고 나왔던 곳이 있어서 가족들도 더 격하게 반대하시는 건 압니다. 저도 그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었던 욕심이 컸구요. 뭐라고 말하면 설득이 될 지, 아니면 그냥 조언을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뭐라고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02월 06일 | 조회수 229
단
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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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쇼쇼쇼쇼
02월 06일
버티려고 했는데 님만 그런 게 아니라 님 들어오기 전에도 일주일에 한두명씩 나가는 회사였다면서요. 한달동안 야근은 그렇다 쳐도 잦은 욕설까지 있다니. 이런 이야기들을 감정 싣지 말고 찬찬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버티려고 했는데 님만 그런 게 아니라 님 들어오기 전에도 일주일에 한두명씩 나가는 회사였다면서요. 한달동안 야근은 그렇다 쳐도 잦은 욕설까지 있다니. 이런 이야기들을 감정 싣지 말고 찬찬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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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2월 06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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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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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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