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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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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달고 이직하기 vs 지금 이직하기
제목대로에요! 커리어는 제조업 회계 쪽으로 비상장 만2년 상장 만6년 했네요! 내년에 과장 진급이 유력한데 (하자 없으면 어지간하면 진급) 이걸 버티고 갈지 아니면 지금부터 알아보고 연말까지 기회를 볼지 고민이네요.. 회사 특성상 과장이 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연봉 인상은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말렝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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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 라이프스타일 자랑해주세요
일하는 건 딱히 힘든 것도 없고, 잠도 밥도 잘 챙겨서 건강에도 문제는 없는데 출근하려고 하면 머리가 아프네요... 일 많을 때는 미친 듯이 몰입해서 한 번에 다 처리하긴 하는데 그때는 잠깐 뿌듯한데, 그 이후로는 지쳐서 몇 주를 겨우 버티면서 지나가요 ㅋㅋ ㅠㅠ 원래 직장이 다 이런 건지, 아니면 내가 아직 천직을 못 찾은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각자 직장이나 라이프스타일 자랑 좀 해주실수있나요!! 누군가 인생 바뀐다고 생각하고 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닷...!
밈밈이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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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상가주택 VS 아파트
상가주택과 아파트 구매를 두고 고민중입니다. 상가주택을 사서 받은 월세로 직주근접 아파트 월세를 사는 방법을 고민중인데 상가주택의 경우 환금성때문에 나중에 팔기가 힘들고 가격상승은 아파트가 장기적으로 좋다해서 주위에서는 만류하는데 지방에서 상가건물 2개 운영했던 아버지는 적극 권유하셔서 고민중입니다. 특히, 이런식으로 세팅을 해봤던 선배님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상가주택(1/2층상가, 3/4층 원룸) - 대지 20평, 2000년도 중반(콘크리트 슬라브) - 더블역세권 300m 이내 - 상권이 좋아 공실걱정은 없을 것 같음. - 월세수익 270만원 - 매매가 11억 아파트(14~15억) - 영등포구, 동작구, 마포구 등 - 3개구에 직주 근접 가능한 아파트
itipkwdf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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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충류 700마리 폐사 원인으로 사료 지목하자..."제조사가 공갈•업무방해로 고소"
[게코퐁당(피해호소자) 입장] “그 사료 먹은 도마뱀 700마리가 죽었어요. 영업은 당연히 못 하고, 충격으로 공황장애까지 와서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사료 제조 업체 공식 입장] "상대 업체의 악의적인 태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당사는 묵과할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대해 이미 형사 고소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사건의 실체를 밝혀줄 모든 객관적인 증거 자료는 이미 수사기관에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개별적인 언론 대응이나 소모적인 진실 공방은 하지 않을 것이며, 수사기관과 법의 엄정한 판단이 모두 끝난 이후 당사에서 자체적으로 모든 자료와 결과를 대중에게 공개하겠습니다." http://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22
@(주)에브리뉴스
진주희 | (주)에브리뉴스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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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렵다 푸념...
우울증 너무 심해서 병원에서 퇴사하라는데.. 채용공고 보면 하나도 안뽑아서 퇴사도 못하고 아침저녁으로 끙끙거리면서 약먹으며 버티는게 최선이네요 매일하루가 고통스러운데 그냥 관두면 2년간 앞이 안보일것 같아서 너무 두렵네요 에이 너무 짜증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선택못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모자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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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죽을날만 기다리는 노인입니다
사는게 너무 허무합니다 아침 눈떠는게 싫습니다. 밤에 눈 감는게 싫습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바라봅니다. 일 운동 등등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냥 사람 만나는 것이 싫습니다. 무섭습니다. 돈이 무섭습니다 아침에 눈이 떠지지 않기를 내일이 오지 않기를 ..
고소하는게 좋앙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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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사 노트북 고장 문제 스트레스...
3월 초에 입사해서 3~4년된 노트북을 받았는데 며칠 지나고 부터 엑셀. 웨브라우저 작업만 하는데도 블루 스크린뜨고 그래픽 드라이버 충돌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담당자한테 말해서 포멧도 하고 드라이버도 다시깔았는데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 문제가 반복되어 정상적인 업무를 볼수없습니다.. 근런데 담당자는 저의 노북 사용 패턴을 문제 삼으며 저를 의심합니다.. 도대체 컴퓨터를 어떻게 써야 저런 현상이 발생되냐고 따져 묻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티니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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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리더가 공정함을 강조하면서 특정 인물만 편애한다면, 구성원들은 그 말에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결국 조직 전체의 몰입도와 성과는 하락하게 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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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은 회사 빨리 탈출해야겠죠?
인원 10명 정도 되는 소기업 나이 많은 신입으로 들어와 쥐꼬리만한 월급 어떻게든 올려보겠다고 열정과 패기로 1년을 비비고 연봉 20% 인상 받았습니다. 3-4명 남짓되는 작은 팀에서 경력도, 경험도 없는 1년차 주니어가 팀장을 달았습니다. 이것부터 말이 안되는 개막장 상황이라는거 아시겠죠? 그런데 어라? 직함은 주고 수당은 안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와중에 일은 미친듯이 몰려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하는데 연장수당? 당연히 그런거 없습니다. 수당 달라고 얘기해봤는데 감정 상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 급하게 신규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데 3개월 계약으로 고용하고 별로면 짤라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작년부터 이직할 생각을 계속 마음먹고 있는데 자꾸 현실이 발목잡는다는 핑계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루빨리 이 거지같은 회사를 탈출할 수 있도록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ㅠㅠ
고라니이ㅣ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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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저만 한심한거 같아요
뭘해야될지도 모르는채 시간만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 친구들 보면 다들 잘 살아요 친구들중에 제일 일찍 취업한 누구는 벌써 대리를 달았대요. 누구는 사이드프로젝트로 바이브코딩을 해서 월에 얼마씩 돈을 벌고 있대요. 누구는 n번째 이직해서 자리잡고 잘 사는거 같아요. 결혼 준비도 한대요 저만 몇년째 연애도 안하고.. (아니 못하는지도?) 지금 회사, 지금 직무에 확신도 없는 채 하루하루 버티듯 살고 있네요.. 남들은 저한테 아직 젊다고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하지만 저는 정작 뭐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뭘 시작하려고 하루이틀 의욕에 불타도 계획 좀 끄적여보다가 하루 지나가고, 또 하루 지나가고.. 그러다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친구들의 소식을 들으면 fomo오고 그냥 시간만 지나보내고 있어요. 이렇게 글로 써보니까 더 한심한거 같네요..
장갑어딨어
동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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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원이 계약직이에요
20명 정도의 스타트업을 다니고 있는데요 공동창업자 3명 나머지 직원은 모두. 계약직입니다. 직원을 뽑은지 곧 2년이 되어가서, 몇달 후면 초창기 멤버 몇은 무기계약직이 되는 겁니다. 웃긴건 승진을 시켜줍니다. 연봉도 올려줍니다 ㅎㅎ 정규직 언제 바꿔주냐고 몇번 물어봤지만 생각하고 있고, 때가 오면 한번에 재계약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때가 언젠진 당연히 모릅니다. 이뿐 아니라 임원들의 관리 태만. 능력 부족. 대학 동아리보다 못한 거야 스타트업이라 그렇다 쳐도 무엇보다 약속을 안지키는 수준이 도를 넘습니다. 보고사항을 확인하겠다고 해놓고 열어보지도 않는 것 정도야 일상이고요 자잘하게 언급한 내부 복지는 물론이고 작년부터 말한 평가와 성과급도 행방불명 고객사 납기를 지키는 꼴을 거의 본 적이 없을 정도로 관리도 엉망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은 다 정말 좋다는 게 오히려 흠이랄까요... 이직할래도 계약직 꼬리표 남을래도 미래가 안 보이는 조직 여기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나름 팀 내에서, 어쩌면 조직 내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고 경력 대비 저의 역량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정규직 달 때까지 버티다 2-3년 경력이직 도전하는 게 좋을지 2. 계약직이라도 편견에 맞서 비벼보는 게 좋을지 원래 전자였지만 날이 갈수록 고여가는 조직에 정신적으로 어렵습니다. 임원의 목소리, 텍스트만으로도 스트레스예요....... 뭐든 좋으니 의견 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미노너
은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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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딸이 남편을 가르치네요ㅋㅋ
와.. 이렇게 말 잘하는건 어디서 배운걸까요?ㅋ 오늘 남편이 등갈비 김치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아침운동 하고 돌아오는 길에 등갈비를 사다가 앞뒤로 굽굽하고 묵은지 넣어서 김치찜을 푹 끓였어요. 한입 먹더니 오늘 왜 이렇게 싱겁냐, 국물이 덜 우러난거 같다 한 소리를 얹는거예요. 자기가 먹고 싶대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한 소리 들으니까 울컥했는데... 옆에서 조용히 밥먹고 있던 초등학생 딸이 남편한테 하는 말이 아빠. 엄마가 힘들게 요리했는데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야. 남편이 당황해서 아니, 아빠는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그래~ 하고 대충 얼버무리니까 딸이 더 세게 나가더라고요. 선생님이 그랬어. 음식이 맛이 없을 수는 있지만, 만든 사람 마음까지 아프게 하면 안된다고. 맛없으면 아빠가 직접 만들어 먹는게 맞아. 와... 진짜 옆에서 듣는데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남편도 그래? 아빠가 잘못했네. ㅇㅇ이 말이 맞아! 하고 맛있다고 호들갑 떨면서 먹더라고요. 남편 교육은 제가 시키는 게 아니라 우리 딸이 다 시키네요. 자려고 누웠는데 넘 웃겨서 자꾸 피식 거리고 생각나네요 ㅋㅋㅋ
시니Sini
은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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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르겠지
당신은 모르겠지, 주말 잘 보내라고 보냈을 때 하트 이모티콘으로 반응하면 내 기분이 어떤지. 당신은 모르겠지, 주말에 잘못 눌러서 전화한 내 심정을, 얼마나 초조하고 얼마나 괴로운지. 당신은 모르겠지, 팀즈로 잘못 눌렀다고 보냈을 때 가장 쉬운 따봉도, 하트도 아닌 굳이 하이파이브 이모티콘을 찾아 반응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 나를. 당신은 월요일에 만나면 또 나에게 환하게 웃어주겠지. 그건 내게 웃어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직장 동료에게 웃어주는 것이겠지. 당신은 모르겠지,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원하지도,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고. 그리고 당신이란 사람을 모르는 것 보단 괴로운 편이 나은 것 같다고. 당신은 모르겠지, 난 표정을 잘 숨기고 감정을 잘 숨기는 것을. 아마 당신은 영원히 모를 것이다. 당신이 모르면서 알았으면 한다. 우리는 같은 직장 동료이기에. 나는 당신이 관심 없는 5살 연하남이기에.
몽무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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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어버이날인데 돈
돈은 얼마정도 준비하시나요? 현금으로 준비하는건 처음이라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어린이날이 결혼기념일인데 30주년이시고 어버이날 당일 못뵈니 한번에 챙기려구요 저는 이제 30이고 3남매 중 장녀입니다
mohaji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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