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10명 정도 되는 소기업 나이 많은 신입으로 들어와 쥐꼬리만한 월급 어떻게든 올려보겠다고 열정과 패기로 1년을 비비고 연봉 20% 인상 받았습니다. 3-4명 남짓되는 작은 팀에서 경력도, 경험도 없는 1년차 주니어가 팀장을 달았습니다. 이것부터 말이 안되는 개막장 상황이라는거 아시겠죠? 그런데 어라? 직함은 주고 수당은 안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와중에 일은 미친듯이 몰려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하는데 연장수당? 당연히 그런거 없습니다. 수당 달라고 얘기해봤는데 감정 상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 급하게 신규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데 3개월 계약으로 고용하고 별로면 짤라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작년부터 이직할 생각을 계속 마음먹고 있는데 자꾸 현실이 발목잡는다는 핑계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루빨리 이 거지같은 회사를 탈출할 수 있도록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지같은 회사 빨리 탈출해야겠죠?
04월 12일 | 조회수 1,199
고
고라니이ㅣ
댓글 9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4일 전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