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파충류 700마리 폐사 원인으로 사료 지목하자..."제조사가 공갈•업무방해로 고소"

04월 12일 |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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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희
(주)에브리뉴스

[게코퐁당(피해호소자) 입장] “그 사료 먹은 도마뱀 700마리가 죽었어요. 영업은 당연히 못 하고, 충격으로 공황장애까지 와서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사료 제조 업체 공식 입장] "상대 업체의 악의적인 태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당사는 묵과할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대해 이미 형사 고소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사건의 실체를 밝혀줄 모든 객관적인 증거 자료는 이미 수사기관에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개별적인 언론 대응이나 소모적인 진실 공방은 하지 않을 것이며, 수사기관과 법의 엄정한 판단이 모두 끝난 이후 당사에서 자체적으로 모든 자료와 결과를 대중에게 공개하겠습니다."

@(주)에브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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