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비용]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의 월 천만원 수당

05월 17일 | 조회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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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노조가 약자인가? 대기업 귀족 노조들과 소상공인들과 누가 약자인가? 정치인들, 관료, 법조인들은 노동자라 하면 아직도 70년대 공장을 생각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공 시절엔 노동자들이 약자였으나 지금 중소제조기업들에서는 노동자들이 갑이고 시업주가 을이다. 아니 사업주는 갑을병정에서 정 이다.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급여에 추가로 조합비에서 월 천만원 수당을 받고 (아래 중앙일보 기사) -중소제조기업들 수도권 공장 경매 외환 위기후 사상 최대 (아래 한경기사) 한국 관료주의에 경고한다. 이대로면 한국 경제와 사회는 붕괴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만으로 경제가 유지될까? 과연 일론 머스크가 반도체 사업 진입을 선언했고, 미국 뿐 아니라 중국의 전기차, 로봇 산업 대비 현대차가 경쟁력이 있을까? 미국의 우수 인력들이 제조업에 뛰어 들었고, 중국의 기술인력들도 힌국 보다 우수한데 업무시간과 강도도 한국의 1.5-2.0배이다. 이재명 정부는 노동법을 개정해서 미국처럼 해고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반드시 해야 한다. 해고가 자유로우면 고용도 활발해 지고, 역량과 정직 성실한 사람들은 직장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져 노동시장이 합리적이고 정의로와 진다. 기업 경쟁력도 높어져 대기업들 해외에서 고용을 국내로 돌아 올 수도 있다. 외국기업들도 한국에서 고용을 늘릴 수 있다. 현 노동법에서 수혜 받는 자들은 악성 근로자들과 이를 이용해 기업들을 때리는 관료, 정치인, 법무법인들 뿐이다. 지금처럼 인구 구조가 줄고 젊은 노동인구가 감소하는데 기업들이 양질의 인력을 채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문제는 악성 인력들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저해 시키는 악성 직원들을 언제든 해고힐 수 있게 해야 한다. 기업은 잘 되기 위해 항상 양질의 인력을 찾는다 그렇기에 양질의 인력들은 우려할 필요가 없으며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다. 한국 노동시장과 노동법 개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한국 실물 경제는 붕괴 중이다. 주식시장은 반도체와 일부 주식들에 견인된 것일 뿐. 기업들이 없어지면 누가 고용을 하나? 문재인 정부처럼 공무원 수만 늘리려고? 대리인 비용이 가장 큰 것이 공무원들인데 세금 낭비는 더욱 심해지고, 인구는 줄어 공무원들에게 서비스 받을 국민 수는 주는데, 공무원들만 가득. 정치인들은 선거표를 위한 정책을 멈추고 국가 백년대계 아니 당장 5-10년내 아니 이미 오랫동안 진행되어 오고 있는 위기에 대응하라. 썰물 때에 누가 벌거 벗고 있었는지 들어 난다 - 한국의 실체는 최저출생, 최고자살, 최고 노인빈곤국이다. 주가가 오른다고 실체가 달라지지 않는다. 국민연금 주려면 연금에서 주식 팔아야 하고 폭락은 예정된 것이다. 경제 본질을 강하게 하려면 한국에서 나가는 기업들 보다 해외에서 들어 오는 기업들이 늘어야 하고 그러면 고용과 세수는 증가한다. 해고를 자유화 하면, 사감으로 해고 시킨다 주장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회사가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할까? 그럼 하던 일은 누가 하나? 그런 회사가 양질의 인력을 뽑을 수 있을까? 이런 상식적 질문을 하다 보면 해고 자유화의 장점과 단점에서 장점이 더 큼은 명확하다. 현 노동법은 처음 한번 잘 취직하면 그대로 먗십년 버티는, 고시 한번 붙어서 몇십년 호위호식하는 관료들이 만든 악습일 뿐이다. 계속적 경쟁을 통해 순환되도록, 중간에도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와 기업이 건강하고 경쟁력이 있다. 한국의 노동시장과 노동법은 관료들의 기득권 수구에 기인할 뿐이다. 이에 행시도 폐지해야 한다 왜 누구는 5급으로 시작하고 누구는 9급으로 시작하나? 모두 9급으로 시작해 능력 따라 승진시키고 경력직으로 5급 채용하면 된다. 행시는 일제시대 악습일 뿐이다. 행시 출신들 봐라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특권의식에만 가득하고 세금으로 유학 등 온갖 혜택을 누리는 대리인비용의 정점이다. 공무원을 세금으로 유학 보내 주는 나라가 어디 있나? 폐지해야 한다. 노동법과 노동시장 개혁을 할 시간은 이번 정부애서 놓치면 늦는다. ____ 위원장 직책수당 월 1000만원? 삼성노조, 분노의 탈퇴 러시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6.05.17 17:56 삼성전자 내 최대 노동조합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에서 ‘탈퇴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달 새 4000명에 육박하는 조합원이 탈퇴를 신청했다. 집행부의 급여·수당 이중수령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탈퇴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조합원 수는 7만1625명을 기록 중이다. 과반 유지 마지노선은 전체 임직원의 절반 수준인 6만4000여명 선이다. 이탈자 대다수가 DX 부문이라 당장 파업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과반 노조 지위를 잃게 되면 향후 사측과의 교섭 주도권과 법적 정당성이 크게 약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사태는 DX 부문의 소외감과 집행부의 ‘직책수당 이중 수령’ 파문 등이 맞물린 결과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 등 주요 지도부는 노조 활동을 하면서 회사 급여를 전액 수령하는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대상자임에도 매달 별도로 노조에서 직책수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삼성전자 노조엔 별도의 직책수당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 3월 총회에서 현재처럼 집행 인원이 8명 이하일 경우에는 월 조합비의 5%인 3500만원을 집행부 직책수당으로 줄 수 있도록 규약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최 위원장은 월 1000만원가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총회 당시 임원 수당 신설에 찬성하는 투표를 ‘쟁의 찬반투표’와 함께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묻어가기식 가결’이라는 반발이 커졌다. 제2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는 실비 정산 외에 별도 직책수당이 없는 것과도 비교된다. 재계 관계자는 “노조 집행부가 회사에서 본래 직무에 따른 급여를 받으면서 노조 직책수당도 받는 경우는 흔치 않다”면서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집행부가 월급과 조합비를 중복으로 받는다면 과도하다는 비판이 있다”고 전했다. 이우림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중앙일보]

————- 중소기업 죽을 맛이라더니…"생수값 10만원 못 내서 야반도주" 이정선 · 박시온 입력2026.05.17 19:00 수정2026.05.17 19:00 지면A4 공장 경매 외환위기 후 최대 10곳 중 1곳은 신용등급 최하 수도권 지역 공장 경매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국내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환율, 물가, 유가 부담이 동시다발로 가중되자 공장 문을 닫는 기업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경매정보업체 디지털태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인천, 경기지역 공장 경매는 1526건으로 지난해 1분기(622건) 대비 2.5배로 늘었다.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4년 이후 최다 규모다. 업계 관계자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공장 경매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후 분기별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4년 1846건이던 경매는 지난해 3866건으로 1년 만에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뿌리 기업’ 등 중소 제조업체가 몰려 있는 반월·시화·남동 국가산업단지에서 폐업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기업 신용등급도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의 기업분석시스템(BASA)에 따르면 지난해 ‘주의’ 등급(E9, E10)을 받은 기업은 4만1254개로 전체(45만7503개)의 9%를 차지했다. 신보가 처음 이 시스템을 도입한 2022년(6.9%)보다 2.1%포인트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최하위 등급(E10) 중소기업 비율은 1.4%에서 3.4%로 약 2.4배로 늘었다. 유병준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좀비기업을 정리하면서 살릴 수 있는 기업의 실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올 1분기 휴·폐업 248곳 달해…"코로나 때보다 더 심각하다" 中 저가공습에 뿌리기업 위태…최저임금·주52시간제도 족쇄 경기 김포 통진읍에서 40년간 표면처리 공장을 운영하던 P씨는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지난해 공장 문을 닫았다. 생계를 위해 거래처 공장장으로 취업했지만 올 들어 이 회사 경영도 어려워졌다. P씨는 “다섯 달째 월급을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다”며 “평생 이 일만 해온 터라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도 어렵다”고 털어놨다.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한 중견기업은 협력사 관리에 부쩍 신경 쓰고 있다. 이 회사 대표는 “납기를 준수하지 못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경영 상황이 좋지 않은 거래처의 물량을 줄이는 등 공급망을 정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뿌리기업 직격탄 맞아 중소 제조업체가 고전하는 근본적 원인은 중국 업체와의 경쟁이다. 신용문 금형조합 이사장은 “중국산 금형은 값이 30% 이상 낮다”며 “중국에서 금형을 조달하는 국내 대기업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경기 부천의 한 금형업체 대표는 “국내 업체가 중국에 금형을 발주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일본에서 수십 년간 힘들게 배워온 기술이 고스란히 유출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남동산단의 표면처리 기업 D사 대표는 “중국에서 수입하는 부품이 늘면서 제조업의 최종 단계인 표면처리 쪽으로 내려오는 물량이 급감하고 있다”며 “하도 일감이 없어 기름값이 비싼데도 충청권까지 내려가 읍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친노동 정책도 국내 제조업 경쟁력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 원장은 “최저임금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주 52시간 근로제가 의무화된 후 중소·중견 제조업체의 경쟁력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 의원은 “뿌리기업이 무너지면 제조업의 체질이 약해져 반도체, 조선, 방위산업 경쟁력도 떨어진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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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고졸국비
    39분 전
    아주 합당한 의견이십니다. 저도 고용유연화가 되어야한다는 입장이에요. 해고가 어려울수록 허들만 높아지고, 높은 허들을 넘은것만으로도 보상심리가 작용하여 경쟁이 뒤져지게 됩니다. 학창시절 학점등 경쟁은 배웠으면서 회사가 경쟁하는건 이해를 못하는 바보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이기적인 생각만 배워온 것이 현재의 문제를 더 증폭시킨것이 아닐지
    아주 합당한 의견이십니다. 저도 고용유연화가 되어야한다는 입장이에요. 해고가 어려울수록 허들만 높아지고, 높은 허들을 넘은것만으로도 보상심리가 작용하여 경쟁이 뒤져지게 됩니다. 학창시절 학점등 경쟁은 배웠으면서 회사가 경쟁하는건 이해를 못하는 바보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이기적인 생각만 배워온 것이 현재의 문제를 더 증폭시킨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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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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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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