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사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신입 시절, 회사생활하면서 이런 선배를 만난 게 정말 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어요. 업무를 처음 배우다 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한 번 들은 내용을 또 여쭤보게 될 때도 있잖아요. 저도 그때는 모르는 걸 질문하는 것조차 괜히 죄송하고 눈치가 보였는데, 선배님은 바쁘신 와중에도 늘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셨어요. 단순히 방법만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하는지,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출장 갈 때마다 챙겨주셨던 일이에요. 거리가 꽤 먼 곳으로 출장을 가야 할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선배님이 직접 픽업해 주셨어요. 본인 일정만 챙기기도 바쁘셨을 텐데 늘 먼저 챙겨주시는 게 참 감사하더라고요. 그때는 정신없이 따라다니느라 미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본인의 시간과 수고를 들여 저를 챙겨주셨던 거잖아요. 돌이켜보면 선배님은 업무를 가르쳐 주실 때도, 함께 출장을 갈 때도 늘 제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셨던 것 같아요. 신입에게는 회사에서 만나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그런 선배님이 계셔서 훨씬 든든하게 배워나갈 수 있었어요. 요즘은 저도 조금씩 업무에 익숙해지고 있지만, 그때 받았던 도움은 여전히 마음에 남아 있어요. 좋은 선배는 일을 잘 가르쳐 주는 사람을 넘어, 상대방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꺼이 시간과 마음을 써주는 사람이더라고요. 저도 언젠가 후배가 생긴다면 제가 받았던 배려를 그대로 돌려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어요. 이 글을 읽는 직장인 여러분도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장 내일 출근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날도 있겠지만, 우리 회사에서 만나는 좋은 사람들과 작은 순간들 덕분에 또 하루를 버틸 힘을 얻는 것 같아요. 월급날만 기다리며 출근하는 날도 있겠지만 😂 우리 모두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각자의 속도로 잘해 나가 봐요 내일도 출근하는 모든 직장인분들! 우리 힘내요!
라이뮤
10월 11일
조회수
605
좋아요
16
댓글
4
소시민은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
대중은 무지할 뿐이며 세상은 언제나 소수의 선구자들이 변화시켜 왔다 https://youtube.com/shorts/RE24rz6ZR-4?si=11YbFMgnlBQhS1ut ____ "소시민은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는 일본의 전설적인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노모 히데오의 명언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노모 히데오가 공식 인터뷰에서 직접 한 말인지에 대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하다는견해가 지배적입니다. 주요 사실 관계 • 알려진 유래: 2007년경 노모 히데오가 메이저리그 말년에 독립리그 등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갈 때, 주변의 비웃음에 대해 남긴 말로 인터넷과 블로그를 통해 퍼졌습니다. • 실제 출처의 불분명성: 일본의 공식 매체나 신문 기사 원문에서는 해당 발언을 확인할 수 없으며, 대중들 사이에서 그의 개척자적인 도전 정신과 이미지에 맞춰 회자된 문장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 노모 히데오의 실제 삶: 그는 1995년 일본 프로야구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진출해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하며 일본인 메이저리그 진출의 시대를 열었으며, 당시의 무모해 보이던 도전이 큰 영감을 주어 이 명언과 자주 결합되었습니다.
Matrix
쌍 따봉
10월 11일
조회수
101
좋아요
1
댓글
0
2026년10월11일( 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맑음 [지붕없는 박물관 공주 백제문화제 야경투어후 세종시 .천안.공주시 평택
2026년10월11일( 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맑음 [지붕없는 박물관 공주 백제문화제 야경투어후 세종시 .천안.공주시 평택 의원.학원.미용실 카드기 설치하는 이부장] https://m.blog.naver.com/otstvenm/224438106431
OTSTVENM
10월 11일
조회수
72
좋아요
1
댓글
0
어쩌다 앱을 설치 하고 처음 글 써봅니다
현재 11년째 주식 코인 전업트레이더로 살아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쩌다가 이 앱을 알게 되어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옛날 직장생활도 생각이 나네요 4년간 열심히 모은돈을 단 2달만에 투자로 다 날려먹고 피눈물 흘렸고 악착같이 공부하고 실전에서 또 털려보고 또 피눈물 흘리고 수 없이 털려보고 이익실현도 해보고 실전 경험이 쌓일수록 보수적으로 하게 됨 단 확신이 들면 비중 50%까지만 들어 가는 성향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것도 기술이라서 밥 벌이 하고 있지만요 어떨때는 회사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럽네요 누구를 만나도 무슨일 하세요 라고 하면 그냥 “방구석 전업 투자자” 라고 잘 말못하지만요 단 제가 하는일은 나이가 70,80대건 제가 살아 있는한 쭉 할수 있는일이라서요 다만 제일 중요한건 리스크 관리 리스크관리 리스크관리 이것만 잘 지키면 되는 일입니다 이게 제일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하여튼 회사 다니는 분들 보면 항상 부럽네요.
eugene  | 전업투자 트레이더
10월 11일
조회수
185
좋아요
3
댓글
1
혹시 투잡하면 연말정산때 회사에 걸릴까요??
혹시 투잡하면 연말정산때 회사에 걸릴까요?? 돈을 조금더 벌고싶어서 3.3% 알바하려고 하는데 걸릴까요?? 퇴근후나 주말에 하려고합니다!!
집사고싶다다
10월 11일
조회수
281
좋아요
1
댓글
1
일이 너무 힘든데, 이직을 위해 어디까지 감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1차 협력사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팀원들이 잇따라 퇴사하면서 남아 있는 인원으로 업무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부족하다 보니 업무량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늘어났고, 모든 일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해도 일부 업무는 완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일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결과적으로는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받고, 오히려 일을 하고도 욕을 먹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이쯤 되니 정신과 건강을 갈아 넣으면서까지 이렇게 일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나름 메이저 1차 협력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점이 이직할 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직을 준비해 보니 서류 전형부터 계속 탈락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보다 낮은 수준의 회사로 하향 지원을 하자니 아쉬움이 남고, 그렇다고 상향 지원만 하면서 합격할 때까지 버티자니 지금의 업무 강도를 계속 감당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다른 회사의 채용 전형을 진행하려다가 해당 회사의 조직문화와 관련된 부정적인 후기를 접하면서 또다시 고민하게 됐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벗어나는 것만 생각하다가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겪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결국 모든 조건을 따지다 보면 이직할 곳이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 곳이나 선택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들 이렇게 힘들어도 버티면서 경력을 쌓고,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할 기회를 기다리시는 건가요? 지금보다 조건이 조금 낮더라도 일단 이직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버티면서 원하는 수준의 회사에 계속 지원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이직을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극악
10월 11일
조회수
305
좋아요
1
댓글
1
말을 안듣는 부하직원을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새로 들어온 직원이 있는데 중고신입이고 사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대리이고 당연히 이분보다 경력이 더 많습니다. (그분은 1년,저는 4.5년..?)또다른 부하직원이 있는데 완전 신입, 사회초년생이고 문제직원보단 훨씬 일찍 입사한 직원입니다. 입사 선배지만 경력으로 보면 후배이긴하죠 이상한게 중고신입직원이 업무이해도와 능력치가 쌩신입보다 현저히 떨어집니다. 저희 회사는 보통 사원급이 들어오면 정말 쉬운 업무부터 시키는데(쌩신입이 해도 무난하게 할 수있는 정도,이때까지 거쳐온 분들 다 무난히 쳐낸..) 가장 기본으로 지켜야할 것들도 누락하는 실수도 보였습니다. 정말 문제는 그런 부분을 지적하면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아 근데 가이드에는 그렇게 안되있는데요?“ 이런 반응입니다... 템플릿이 다 짜여져있고 가이드가 있는 작업이라 정말 딱 거기에 맞춰서 하면되고 쌓아온 자료도 많아서 이전 작업물을 보고하면 금방 캐치되는 업무예요. 쌩신입직원도 실수지적을 하면 ”다음부턴 조심하겠습니다“,”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다시 하겠습니디!“ 이런 반응으로 하는것에 비해 많이 방어적이더라구요.. 한번은 정말 따끔하게 이정도는 당연히 지켜야할 사항 아닌가요? 다시하세요라고 말했더니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고 발을 쿵쾅거리면서 자기자리로 가더군요. 그러고 키보드소리가 우다다다다닥...제 뒷담화를 했겠죠 심지어 피드백을 줘도 기본기가 없으니 작업퀄리티도 현저히 낮아요. 쌩신입 직원이 더 잘합니다.. 실제로 성과를 내주었구요. 또다른 문제는 저한테 하는 행동과 팀장님께 하는 행동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도 팀장님께는 덜 방어적으로 하는데, 저한테는 쓸데없는 기싸움을 한다해야하나? 이친구가 그전 직장에서 짧게나마 팀장경험이 있었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제가 막말을 했으면 몰라도 딱 할말, 할일만 알려주고 엄청 잘해주었습니다ㅠ 진짜로.... 아무튼 이런 일이 반복되니 저도 더는 말하는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흐린눈하고 무시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업무를 하려면 이런식이면 곤란하기에 매우 고민입니다. 현재 경력직, 상사라고 할사람이 저와 팀장님뿐인데 팀장님이 업무가 바쁘실땐 제가 컨펌하고 피드백을 주거나 해야합니다. 근데 이분이 저를 무시하고 말을 안듣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이분이 제말을 안듣는거는 다른팀 직원들도 알고계시더군요. 이 문제를 팀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저냥 관심없어보였습니다. 회피형이셔서 더 답답해요 그냥 제가 이 회사를 탈출하는게 답일까요? 저도 아직은 이회사에서 더 쌓고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저 친구때문에 앞으로 받을 스트레스로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ㅠ 이럴땐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파니니니
10월 11일
조회수
418
좋아요
3
댓글
5
집안 경제력 차이,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남성입니다. 아는 지인 소개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나이는 1살 차이로 둘 다 결혼 적령기이기는 합니다. 선한 인상과 말투에 호감을 느껴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만난지 4달 정도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집안이 좀 유복한 편이에요. 그에 비해 저희 집은 너무 평범한 집안이고요. 저는 제 스스로의 직업과 비전에 자신이 있고 여자친구도 그렇게 생각을 해주지만 집안 경제력 차이가 신경이 쓰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남자 이다보니.. 일단 저희 어머니가 만나는걸 좀 반대하세요. 지금이야 괜찮다고 하지만 결혼 준비를 하다보면 현실에 부딪히는 순간이 온다고 하시면서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부모님께서도 그런 이유로 추후에 반대를 하시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졌던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힘을내요슈퍼퍄월
10월 11일
조회수
807
좋아요
5
댓글
5
신입 연봉 적정치
직종마다 차이가 크겠지만 현재 재직중인 분야에서 선배님들이 생각하시는 신입의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인턴생활 종료 후 정직원 계약 합의 중인데, 초년생이라 평균 연봉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계약하고 싶습니다...
yaduna
10월 11일
조회수
384
좋아요
0
댓글
3
물류 기획과 관리를 꿈꿨으나 마주한 8시간 피킹... 무역 사무 전환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류 기획과 데이터 분석, 단기직 관리자를 꿈꾸며 차근차근 준비해 온 28살 신입입니다. 지방대 출신이라는 조건 속에서도 남들은 4개월 만에도 딴다는 국가전문자격증 '물류관리사'를 5개월간 묵묵히 독학하여 취득했고, 이어 유통관리사 2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연속으로 손에 쥐었습니다. 또한 일학습행제를 통해 마케팅전략 L5를 취득했고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영어 소통 능력과 영문 서신 작성 역량도 꾸준히 다져왔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현장에 입사해 투입된 순간, 깊은 허탈감과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일은 하루 8시간 내내 창고를 누비며 상품을 피킹하는 고강도 육체노동과 2,000만 원대 후반의 처우였습니다. 대학을 나오지 않고 자격증이 단 하나도 없는 분들과 똑같은 라인에서 똑같이 피킹 작업을 하며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습니다. > "내가 왜 그 고생을 하며 5개월 동안 엉덩이 붙이고 법규를 외우며 공부했을까?" > "원래 물류업계가 다 이런가? 관리자로 올라가려면 이런 고강도 현장 피킹을 거쳐야만 경력으로 인정받는 걸까?" 현장직의 노고를 폄하하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퇴근 후 집에 오면 온몸이 녹초가 되어 손 하나 꼼닥할 수 없었고, 정작 제가 원하던 물류 기획이나 어학/자격증 자기계발은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일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체력만 소진되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전혀 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련 없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칼퇴 후 일을 병행하며 자기계발을 이어나갈 수 있는 '무역 사무 / 포워딩 사무' 직무로 타겟을 전환하고자 합니다. [현재 보유 스펙] - 국가전문자격: 물류관리사 -유통/IT 자격: 유통관리사 2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일학습병행제 마케팅전략L5 기사 어학 및 기타: 해외 어학연수 수료 (비즈니스 영문 작성 및 기초 회화 가능) [현직자분들께 드리는 질문 & 조언 구함] 물류 현장 경력의 실효성: 실제로 물류 기획이나 관리직으로 올라가기 위해 이런 현장 피킹 경험이 반드시 필수적인 경력인가요? 무역 사무 전환을 위한 추가 스펙: 일과 병행하며 무역 사무/포워딩으로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아래 계획 중 어떤 것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좋을까요? * 어학 성적 정식 점수화: 토익(TOEIC) 850+ 또는 OPIc IH 이상 확보 * 무역 전문 자격증: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 * 해상 특화 자격증: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선배님들과 현직자분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울밤
10월 11일
조회수
189
좋아요
4
댓글
2
코드를 모르지만 게임을 만들었어요
코드 한 줄 모르지만 게임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야구팀을 육성하고 매니지먼트 하는 게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에 관심이 많았고 나이가 들수록 직접 플레이 하기보다는 주로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거나 업계 소식 등에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요. 이번에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내가 직접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보자 라는 취지에서 개발하게 됐습니다 ㅎㅎ 야구에 관심이 많고 평소 매니지먼트 게임을 좋아하셨다면 구경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그리고 엘지야 좀 잘하자!!!!!!!!!!! ▶ 앱스토어 : https://apps.apple.com/kr/app/id6812220857 ▶ 플레이스토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inemanager.app
적당한타협
동 따봉
10월 11일
조회수
250
좋아요
1
댓글
0
권고 사직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50대 가장입니다.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2년 3개월 동안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스카우트해 주신 분이 퇴사하시면서, 그분 아래에서 일하던 직원이 함께 데려온 분이 갈 곳이 없어 현재 제가 근무하는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50대이다 보니 이직을 한다고 해도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한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사에서는 퇴직금을 지급하고 권고사직으로 처리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해 줄 테니 사직서를 작성하면 된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치76
금 따봉
10월 11일
조회수
28,696
좋아요
199
댓글
65
일을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 고민아닌 고민 올려봅니다. 최근 30초라는 나이에 신규로 입사한지 한 달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일을 잘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항상 어떤 일을 하던 한번에 끊내는 법이 없습니다. 오랜기간 검토를 하더라도 결국 수정사항이 생기더라구요. 또, 수동적인 성격에다가 응용력이 떨어져 피드백 받은 그대로 수행하려다 보니 막상 피드백 없이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것 외에도 스스로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입사 초이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회사에서 잘 하고싶은 마음을 가지고 과거를 회상하다 보니 이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선배님들께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음치킹
10월 11일
조회수
206
좋아요
1
댓글
1
맞벌이 부부.. 외식 얼마나 하시나요?
초등학교 두 명 자녀에 맞벌이 부부입니다. 어쩌다 보니 주말 저녁에는 거의 다 외식을 하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소비가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바깥 음식만 먹는 거 같아서 걱정이긴 한데요. 어떠세요? 보통 한 달에 외식 몇 번 하세요?
굵고길게갑시다
10월 11일
조회수
365
좋아요
4
댓글
0
경단녀 7년-> 이혼후 사회7년차
아무튼 스토리 각설하고, 전남편은 폭언, 폭력, 폭적인행위가 많았고 부모님 도움없이는 자립을 못했어요. 그러다 결국 이혼하고 위자료없이 월세보증금 500만원 월세35만원 오피스텔로 나오게됬지만.. 통장에 돈은 50만원 남아있고 전업주부였어서 당장 먹고살 앞날이 막막하여 가까운곳에 자그만한 무역회사 연봉 2400만원에 무턱대고 취직했어요. 원래 쌩 신입 어린친구를 뻡으려 했데요ㅋㅋ 근데 제 눈빛이 심각하게 간절해보여서 저를 고용하셨다고 들었습니다. ㅋㅋㅋ 당시엔 회사에 입고다닐 마땅한 옷도 없던;; 어찌저찌 저렴이로 나름 부티나게 (?) 출근 헤결하고 집밥해먹으면서 외식도 거의 안하고 주변 친구나 지인, 심지어 부모님과 형제와도 모두 연락끊고 [일-집-운동-공부] 만 병행했습니다. 그땐 애낳고 경단녀 된지 7년이 넘었던 상황인데 당시 급여는 경단녀 되기전 연봉보다 훨씬 낮았으나 저같이 경력이 오래 단절된 사람을 고용해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밤 10시 12시 퇴근할 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정신력으로 버티다가도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눈물을 펑펑 쏟는일도 많았습니다. 연봉은 감사하게도 해마다 높은 인상률로 책정해주셨고 중간에 이직도 세번 했네요 벌써 나이도 40살이 되고 앞으로 더 힘들겠지만 나름 기대도 되요. 지금은 다시 사회에 나왔을때의 연봉보다 2배이상 넘었고 실적에따라 감사한 인센티브도 발생합니다. 눈앞이 깜깜하거나 고독함을 느낄때도 분명있었어요. 자녀와 헤어지게 된 경우라 너무 그립고 밑도끝도없는 자괴감에 못먹는 술 왕창 마시고 아무도 못찾는곳에 가서 약먹고 죽을까 확 아주 몹쓸병 걸리고 아파서 보험료라도 타면좋겠다 눈뜨면 내일이 오지않으면 좋겠다 하면서 나쁜생각도 많이했어요. 살다보면 늘 긍정적일 수는 없더라구요. 근데 내일 출근해서 해야할 일들이 메일에 쌓어있는거 보고 책임감에(?) 죽지않고 씻고 나오게 되더라구요. (?) 그렇게 이렇게 살아내다보니 혼자 자취를 하던, 가정이 있건 없건 현재의 자신과 가족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 그 삶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다할수있게 무슨일이든 할수있는 이 사지멀쩡한 건강한 몸을 가지고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잊지마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암튼 연말까지 공휴일없는 나머지 2026년 힘내자고 갑분 글쓰고싶어서 끄적여봅니다.
알고보니복돼지
쌍 따봉
10월 11일
조회수
4,330
좋아요
241
댓글
1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