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 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원래 감정평가법인 쪽을 다녔던 사람입니다. 기존에 다니던 곳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이직을 하려합니다 지금 생각해둔 회사가 하나 있는데 타 감정평가법인입니다. 출퇴근 왕복 2시간 반정도이고... 같은 감정평가법인으로 가면 다른 회사를 갈때 경력이 안될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도 회계 자격증이 많고 원래는 회계쪽으로 가고싶어했구요 경력은 1년 조금 넘게 있고 연차로는 2년 이던데... 다른곳으로 가서 신입으로 일을 할지 아님 그냥 감정평가법인으로 계속 쭉 갈지.. 뭐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273
쌍 따봉
10월 14일
조회수
167
좋아요
0
댓글
0
매일 6시만 되면 컴퓨터를 꺼버리는 팀장님
저희 팀장님은 좀 특이합니다 야근을 정말 싫어합니다 본인이 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저희가 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6시 조금 넘어서까지 앉아 있으면 꼭 지나가면서 한마디 하십니다 '왜 안 가요?' '이것만 마무리하고 가려고요' 그러면 거의 항상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내일 해요 회사 안 망해' 처음에는 좋은 팀장님 만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좀 짜증 날 때도 있었습니다 진짜 급해서 남아 있는 건데도 자꾸 가라고 하니까요 한번은 제가 '팀장님 이건 진짜 오늘 해야 합니다' 라고 했더니 제 모니터를 한번 보시고는 '그럼 30분 30분 뒤에는 무조건 가요' 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끼리는 농담으로 그럽니다 '팀장님 집에 금괴 숨겨놨나봐 퇴근을 저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처음이야' 오늘도 6시가 되니까 어김없이 시작됐습니다 '자 갑시다 갑시다' 그런데 오늘은 팀장님이 먼저 안 가시더라고요 평소 같으면 제일 먼저 가방 들고 사라지는 분인데 혼자 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팀장님은 안 가세요?' '나는 할 게 좀 있어' 처음 봤습니다 팀장님이 야근하는 걸요 그래서 저희끼리 엘리베이터 타면서 '드디어 회사가 망하나 보다' 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타러 가다가 제가 이어폰을 책상에 두고 온 게 생각났습니다 다시 회사로 올라갔습니다 사무실 불은 거의 다 꺼져 있었고 팀장님 자리만 켜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제 업무를 하고 계셨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내일까지 끝내야 했던 자료였습니다 제가 뒤에서 한참 보다가 물었습니다 '팀장님 지금 뭐 하세요?' 진짜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별일 아니라는 듯 말씀하셨습니다 '이거 내가 조금 해놓으면 내일 네가 편하잖아' 제가 어이가 없어서 물었습니다 '아니 그럼 아까 같이 하면 되잖아요' 그랬더니 팀장님이 잠깐 가만히 계시다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너도 남아 있을 거잖아' 그 말에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알고 보니 가끔 저희를 일찍 보내놓고 혼자 남아서 일을 정리하셨던 모양입니다 제가 왜 그렇게까지 하시냐고 물었습니다 팀장님이 웃으면서 그러셨습니다 '나도 예전에는 야근 엄청 했어' 그리고 별거 아니라는 듯 한마디를 덧붙이셨습니다 '그때 우리 팀장이 먼저 가면서 맨날 그랬거든' '젊을 때 열심히 해야 나중에 편하다고' 잠깐 조용해졌다가 팀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나중에 와보니까 하나도 안 편하더라' '그냥 그때 집에 갈걸' 좀 웃겼는데 이상하게 웃음이 안 나왔습니다 그리고 팀장님이 다시 모니터를 보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팀장 됐으니까 늦게 가도 되는데 너희는 아직 아니잖아' '친구도 만나고 연애도 하고 애 있으면 애도 보고' '회사가 그 시간까지 가져가면 안 되지' 그제야 알았습니다 팀장님이 매일 6시만 되면 저희를 쫓아낸 건 퇴근을 좋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본인이 젊었을 때 회사에 줘버린 시간을 저희한테는 주고 싶지 않았던 겁니다 괜히 뭉클해져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저도 조금 도와드리고 같이 가겠습니다' 팀장님이 저를 쳐다보더니 한마디 하셨습니다 '싫어' '왜요?' '나 혼자 하면 야근 한 명인데 너까지 있으면 야근 두 명이잖아' ㅋㅋㅋ 결국 이어폰만 챙겨서 나왔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에 팀장님이 멀리서 소리쳤습니다 '내일 늦게 오지 마!' 그래서 저도 소리쳤습니다 '이럴 거면 감동이나 주지 마세요!' 팀장님이 웃더라고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매일 저희에게 '회사 안 망해 내일 해' 라고 말했던 사람이 정작 회사보다 먼저 지켜주고 있었던 게 저희 퇴근시간이었다는 걸요
신서윤
쌍 따봉
10월 14일
조회수
6,887
좋아요
372
댓글
35
제 책 '성과관리 처방전'이 나왔습니다.
저와 오랜기간 함께 하신 정상범 소장님과 주말마다 만나서 집필했네요. AI로 쓴 책이 아닌 투박할지 몰라도 키보드 자판 하나 하나 두드리며 쓴 책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600316 #성과관리처방전 #팀장성과관리 #판사가아닌의사 #유쾌한리더십 #김주연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10월 14일
조회수
25
좋아요
0
댓글
0
(수정)링크드인에서 외국계 회사에서 포지션제안
재목 그대로입니다. 외국계 기업 아시아 HR에서 DM으로 포지션제안이 왔습니다. 내일 스크리닝 미팅이 있습니다. 이건 실무진이 서류를 본 경우일까요?아님 HR에서만 서류 검토한걸까요? 영어를 아예 못하는 건 아닙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해야 하나요? 타기업에 있을 때 영어업무는 종종 진행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으로생각
10월 13일
조회수
1,116
좋아요
6
댓글
16
성과는 인정받았는데 "다루기 힘든 직원"으로 찍혔습니다. 이직 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상황 3개월 육아휴직 후 복귀한 날, 원래 업무에서 빠지고 다른 팀으로 일방적으로 이동됐습니다. 당시 전 팀장과 부서장은 저를 타부서로 보내려 했는데, 지금 팀장이 막아줘서 부서 내 팀 이동으로 그쳤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인사팀, 팀장, 부서장과 세 차례 면담을 했습니다. 일은 잘하고 추진력 있다는 평가와 함께 "지시를 잘 안 따르고 다루기 힘들다"는 피드백을 받았고, 이미 임원 보고까지 된 상태입니다. 구체적인 사례 설명은 없었고 다시 타부서 이동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 이 부서에서 만든 커리어 신규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처음부터 기획·구축했고, 이후 고도화까지 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서 단위 수상과 개인 수상도 받았습니다. 3. 씌워진 프레임 "자기 방식대로 일한다", "지시를 항명처럼 받아들인다"는 평가입니다. 실제로는 규제 로직 오류 같은 건 근거와 타사 사례를 들어 바로잡은 적이 몇 번 있고, 업무 과부하 상태에서 실수가 난 적도 있습니다. 4. 저의 업무 방식 이전 직장들도 모두 비대면 금융 현업이었고, 지시를 받으면 더 안정적인 대안을 요건까지 정리해 제안하고, 피드백 받으면 전면 수정해왔습니다. 이전 직장에선 이런 피드백을 받은 적이 없고 오히려 인정받는 방식이었습니다. 5. 이직 전략 ① 현 부서 잔류하며 빠르게 이직 ② 원거리 근무지가 아닌 부서로 이동 후 이직, 안 맞으면 육아휴직 검토 ③ 원거리 근무지로 이동 시 육아 병행이 어려워 육아휴직하며 이직 집중. 가장 좋은 건 ①안이지만 돌아가는 분위기상 어려울 것 같고, 현실적인 최선은 ②안이라고 봅니다. 이동이 구체화되면 두 돌 쌍둥이 육아를 이유로 ②안에 해당하는 부서로 요청할 생각입니다. 6. 질문 이런 대응 방향이 합리적인 전략일까요? 조직마다 일 잘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 같은 케이스가 흔한 편인가요? 제 일하는 방식이 잘못된 걸까요? 부서 내 동료들과 IT 쪽에서는 오히려 인정해주는 편이라 더 혼란스럽습니다.
이직마려워요
은 따봉
10월 13일
조회수
3,257
좋아요
70
댓글
14
왠만하면 다 합격할줄 알았습니다…
전 회사에서 오너십 가지고 전반적인 일을 다 해왔고 칭찬만 들어가며 일을 해와서 제 커리어로는 왠만한 중소회사는 다 합격할줄 알았고 중견 가려면 좀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 보러 다니니까 중소회사라도 원하는 인재가 단순히 다양한걸 해본 사람이거나 오너십을 가지고 일했던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2군데 합격하고 5군데 탈락했는데 합격한 두 곳은 또 맘에 안듭니다… 생각보다 이직이 쉬운게 아니었네요.ㅠ
뿌아아아아앙
금 따봉
10월 13일
조회수
19,945
좋아요
184
댓글
26
두 회사중 고민
회사 두군데중 고민입니다 생 신입입니다 한 곳은 대기업 계열 연구소 사무보조이고 2년 파견직입니다. 국책과제와 연구비 관련 행정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는데, 집에서 가깝고 출퇴근도 편합니다. 연봉도 다른 곳과 동일합니다. 다만 저는 원래 경리나 회계, 총무 쪽으로 취업하고 싶었고 연구 관련 업무는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됩니다. 회계도 전표 처리 정도만 해봤고 지금은 그것도 많이 까먹은 상태라 연구비 정산 같은 업무를 제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규정이나 시스템도 새로 공부해야 할 것 같고요. 그래도 대기업 계열이라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마음은 이쪽으로 더 기울어 있습니다. 전에 회사에서 다른 연구보조로 들어오신분 봤을때 거의 연구원 처럼 일을 하셔서... 여긴 회사 리뷰가 없습니다 다른 한 곳은 직원 15명 정도의 중소기업이고 그냥 이름들으면 알거같은 프랜차이주 본서 입이다 제가 원하던 경리 직무입니다. 금요일은 오후 3시 퇴근이고 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아마..? 집에서 편도로 1시간1시간 반 정도 걸려서 출퇴근 시간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기업 리뷰를 봤는데 2,3년 전 후기 두 개에 급여가 적고 야근이 잦다거나, 업무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되고 매장 지원이나 눈 치우기 같은 잡무까지 시킨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대표가 소리를 지르거나 사적인 업무를 떠넘긴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다만 최근 한 달 전 후기는 괜찮은 편이라 지금은 개선됐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거 후기 두 개에 좋아요가 많이 달려 있어서 신경 쓰입니다. (리뷰는 4개밖에 없긴 했습니다)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을 겪고 퇴사해서 이번에는 최소 20~30명 이상인 회사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직원 수가 적다는 점도 조금 걸립니다. 저는 직무도 중요하지만 회사 분위기와 사람들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두 곳 모두 연봉은 똑같고, 지금은 대기업 계열 연구소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 있지만 연구비 정산이나 국책과제 관련 업무가 너무 어려울까 봐 걱정됩니다. 여러분이라면 두 곳 중 어디를 선택하실 것 같으신가요?ㅠㅠ
바나나킥킥
10월 13일
조회수
486
좋아요
8
댓글
6
환승이직 해보셨나요?
회사가 급여 밀릴 위기로 보여져서 환승이직하려고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사직서를 미리 내고 면접을 보면서 다녀야할지.. 고민이네요 경영지원팀 다 권고사직 처리하고 한명이 업무처리를 하게 하셨더라구요 그때 계시던 분이 관두셔서 제가 들어온거라 그때도 관뒀어야했는데 1년만 버터야지 했더니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ㅠㅠ 사람이 구해질 지도 의문입니다. 벌써 면접은 두곳 잡혔습니다..! 환승이직도 처음이고, 재직중에 이직하는 것도 처음이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뿌에우에
동 따봉
10월 13일
조회수
1,373
좋아요
40
댓글
11
28살 기계설비회사 공무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현장에서 기계설비회사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직원이라고하기도 뭐한데요.. 원래는 공무로 오려고 했는데, 일이 안풀려서 현재는 직영 작업자로 있습니다. 현장에서 속칭 뺑이 까고 있긴한데, 그래도 현장을 잘 아는 관리자가 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일해보는 중입니다. 이 현장 아니더라도 생각보다 현장을 안 나오시는 관리자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사람은 안되고 싶어서 나름대로 불평 없이 일을 하는데…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원래 설비 쪽으로 직무를 생각한게 아니었습니다. 정말 얼떨결에 설비 일을 하게된거고 지금까지 이어져온건데, 실은 제가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먹고 살기 급급해서 부모님 지원 없이 일하고 군대 갔다와서 다른거 하려다가 설비로 다시 오게되었습니다. 참 기구한 운명이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설비 쪽으로 쭉 몸을 담구되, 추후에 더 좋은 회사의 관리자로 가려고 하는데, 제 학력사항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전공은 건축도 아니고 상경계열인데 현장 준공하고 대학을 가서 마무리 짓자니 (졸업까지 2년 정도 걸립니다) 경력이 단절될것 같고 대학을 포기하고 경력을 쌓자니 학력이 걱정되네요. 건축전공이 아니라는 부분 때문에 제가 고생이 많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건… 결국 설비밥을 먹으면서 계속 성장하려면 복합적인 고난도 도면 이해, 서류 업무, 인사/노무관리, 공사관리 등 여러가지 일들을 알아야 하는데 솔직히 지금 현장에서는 그걸 배우기가 힘든 실정이고요. 다만 공사관리나 공정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인사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만 배우자는 마인드로 이것저것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일해야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현장소장이 이중관 설치할 줄 알고, 나사산 가공할 줄 알고, 그루빙 내는거 알아서 현장소장하는게 아니잖아요. 막연히 자격증 따라는 주변의 말들 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저는 공무 쪽으로 가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제 고민에 대한 답을 어떻게 결론 내리면 좋을지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밀면한그릇주세요
10월 13일
조회수
128
좋아요
1
댓글
4
두달만에 회사 나가는게 도망치는걸까요..
자꾸 이 정도 회사에서도 못 버티나 이런 생각때문에 못 나가겠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떤 기준을 가지고 퇴사 생각 하시는지 궁금해요..
큐큐큐큐쿠큐
10월 13일
조회수
672
좋아요
2
댓글
9
투표 30살 남자친구 오메가 vs 태그호이어
제곧내입니다 프러포즈 겸 생일 겸 남자친구 시계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남자친구 나이는 30에 사회초년생이에요 지금은 200정도 하는 시계 차고있어요 오메가 씨마스터 블루 vs 태그호이어 까레라 고민입니다 남자시계를 잘 몰라서요 블루+실버 계열이 잘 어울려서 그냥 블루인 애들 사진이랑 가격대 보고 골랐어요 최대예산이 800 정도입니다 오메가는 나이에 비해 과한가 싶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뭐가 좋을까요? *롤렉스는… 차고다니기 부담스러워서 저도 물려받은 거 차고 나가본 적이 없네요,,,
흠냐링뽕
동 따봉
10월 13일
조회수
1,418
좋아요
31
댓글
33
최종합격 후 취소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최종합격 후 취소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A회사에 면접을 본 후 최종합격 연락을 받아서 출근일자까지 확정된 상황입니다 (* A회사는 최종합격 후 약 한달 뒤 출근 하는 것으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그 후 A회사 출근일자 확정으로부터 2주 반 정도 지난 시점에 B회사에서도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B회사를 더 가고싶었던 상황이라 마음같아선 B회사를 가고싶은데 A회사 출근일이 주말 포함 6일정도만 남은 상황입니다ㅜㅜ... 출근일자도 일찍이 정해진 상황에다가 출근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A회사에 입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연락 드려도 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입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괜찮다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배고프다배고파요
10월 13일
조회수
818
좋아요
2
댓글
6
비직책자 리더십 강의를 했습니다
오늘은 판교에서 7시간동안 강의 했습니다. 그간 많은 강의로 성대결절이 생겨서 목소리가 참 듣기 거북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함께 해주신 책임님들의 적극적 참여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담당 책임님의 섬세한 배려 덕분에 정말 기분 좋은 강의였습니다. #비직책자리더십교육 #리더십교육후기 #리더십교육강사 #김주연 #유쾌한리더십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10월 13일
조회수
14
좋아요
0
댓글
0
경력 이직할 때 몇개 회사정도 지원하시나요?
물론 경력에 따라, 업계에 따라서 모두 상이하겠지만 몇개 회사 지원하셨나요? 지금 한 13개정도 지원했는데, 아직까지는 서류 합격이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의 이력서 &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조금 더 지원을 해봐야할지, 아니면 내용을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지.. 고민이 드네요.
comet1
10월 13일
조회수
475
좋아요
0
댓글
8
타 부서 팀장이 사전에 공지한 프로세스 다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지시하는데 제가 유난인 건가요? (+부하직원 취급 썰)
안녕하세요, 제조업체 식품계열 연구개발팀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타 부서 팀장과의 소통 문제로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고 싶어 글을 씁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1. 현장 물품 구매 프로세스 사전 공지 (당시엔 아무 말 없더니...) 우리 팀은 지출 일정 및 내부 결재 절차상 개별·수시 요청 승인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생산팀 전체 단톡방에 물품 구매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공지했습니다. * 공지 내용: 생산팀원들이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본인 팀장(생산팀장)에게 먼저 요청하고, 생산팀장이 이를 취합해서 월 2회 일괄로 우리 팀에 요청해 달라고 공지했습니다. (평소 생산팀 자체 처리 품목은 기존대로 진행하라고 명시함-공무용 물품) * 당시 반응: 이렇게 공지를 올렸을 때는 아무 말도 없다가 정작 비품을 구매할 타이밍이 되니 이 모양 이꼴로 갈등을 일으키고 있네요. 2. 룰을 본인들이 먼저 어김 (심지어 저를 부하직원 취급함) 그런데 생산팀 반장이 이 공지를 어기고, 자기 팀장에게 품목을 공유했더니 생산팀장이 "나한테 말하지 말고 저쪽(개발팀)에 직접 말해라"라며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황당해서 따졌더니, 이 50대 생산팀장이 저(20대 후반, 연구개발팀장)한테 "그럼 부하직원이지 뭐냐"라면서 본인이 아쉬워 협조를 요청하는 주제에 "해라" 마라 식의 하대하는 지시 어투를 쓰는 겁니다. 아니, 우리는 엄연히 부서가 다른데 언제부터 제가 그 사람 부하직원이 되었는지 기가 막히더군요. 제가 부하직원인가요? 부하직원은 직속 보고 체계 구조에 통하는 경우 아닌가요? 타부서끼리도 부하직원이라고 칭하는지요. 게다가 갈등이 생기니까 직접 소통은 못 하고 제3자에게(또 다른 부서 팀장이자, 임직원 중 암묵적 권력자) 쪼르르 전화해서 상황 와전하고 떠넘기는 모습이 정말 비겁했습니다. 지인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부하직원 뜻도 모르는 사람과 일하는데 현타 안 오냐, 이래서 좋은 기업 가려고 하는 거다. 좋은 회사는 싸가지 없는 사람은 있어도 바보는 없다"라더군요. 정말 뼈를 때리는 말이었습니다. 3. 정작 본인 업무 능력은... 더 기가 막힌 건, 이 사람은 평소에 곱하기 수식도 제대로 못 해서 제가 만들어 둔 초기 작업지시서(배합비 포함)도 다 엉터리로 만들어 놓은 채로 저장이나 누르는 사람입니다. 알려드린다고 해도 “이걸 나보고 하라는거냐” 등의 옛날 마인드입나다. (제가 초기 작업지시서를 공유드리면 추후 양산 생산량에 따라 간단한 수식을 넣는건데 말이죠. 저보고 동일 배합비를 경우의 수로 나눠 120개 제품을 5개시트씩 총 600개 시트로 만들어달랩니다.) 본인 일이나 똑바로 할 것이지, 타 부서 팀장한테 이래라저래라 지시를 하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4. 정작 요청한 품목과 이중잣대 오늘 생산팀에서 요청해 온 품목을 보니 잡비품(클립보드 등)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HACCP 필수 물품이나 전문 자재입니까? 그냥 단순 비품입니다. 자기들 아쉬울 때는 예전 룰(해썹 관련 품목은 우리 쪽에서 처리한다는 룰)을 스리슬쩍 갖다 대며 협조를 요구하면서, 정작 우리 팀이 정해둔 업무 프로세스나 협조 사항은 전혀 안 들어줍니다. 알고 보니 우리 팀 구성원들이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어리다 보니 우리 팀은 만만하게 보고, 다른 부서나 센 곳에는 굽신거리면서 유독 우리한테만 이 지랄을 떨고 있는 거였습니다. 5. 팀장 대 팀장 소통 요구의 문제점? 저는 타 부서 간에 소통할 때 각 부서의 장(팀장)끼리 창구를 단일화해서 소통하자고 요구한 것뿐인데, 이게 제가 유난을 떠는 건가요? 생산팀은 우리 팀 업무 협조는 하나도 안 받아주면서 자기들 필요할 때는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밀어붙이는데, 제가 여기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또 다른 부서에서 일반 건강검진 전 직원 체크 업무까지 떠밀려받아서 진짜 현타가 옵니다. 도대체 우리 팀은 정체성이 뭔지 모르겠네요. 개발은 완벽한 제품을 초 단기간에 원하고.. 나이 많고 타 부서 차장이라는 계급장 믿고, 업무 능력도 부족하면서 만만한 우리 팀을 부하직원 부리듯 하는 이 상황. 제가 화내는 게 유난인 건지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의노비
10월 13일
조회수
210
좋아요
4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