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에서 오너십 가지고 전반적인 일을 다 해왔고 칭찬만 들어가며 일을 해와서 제 커리어로는 왠만한 중소회사는 다 합격할줄 알았고 중견 가려면 좀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 보러 다니니까 중소회사라도 원하는 인재가 단순히 다양한걸 해본 사람이거나 오너십을 가지고 일했던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2군데 합격하고 5군데 탈락했는데 합격한 두 곳은 또 맘에 안듭니다… 생각보다 이직이 쉬운게 아니었네요.ㅠ
이직/커리어
왠만하면 다 합격할줄 알았습니다…
10월 13일 | 조회수 58
뿌
뿌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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