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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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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제가 더러움에 결벽이있어 주말에 문득 창문 외부를보니 얼룩하며 너무더럽더라구요.. 창문청소를 해야할것 같은데 올라가서 닦는게 위험할것같아 사람을 불러야할지 아니면 도구를 써야할지 외부창문 어떻게 청소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ㅠ
30살미생사원v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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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신 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중소기업 첫 회사 1년차 다니고 사내연애 이별 예정과 동시에 이직 준비를 해야할거 같아서 벌써부터 멘탈이 나갑니다.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20대 후반에 너무 운좋게 형식적인 면접으로 취업한 회사라 이직 시에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을까가 걱정되는데요.. 하고싶은 것도 없습니다.. 주변에 회사 다니는 친구도 얼마 없고 부모님도 직장을 안다녀보신 분들이라 조언 구할데가 없습니다 이별 극복은 둘째치고 이직 시에 필요한 스펙이나 조언 같은게 있을까요...
리넬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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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통보 및 인수인계
안녕하세요. 금번에 중소기업에서 운좋게 좋은조건으로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 퇴사 통보를 하였으나, 금일 대표님 메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받았습니다. "회사와 사전협의 없이 추석 다음주까지만 근무하겠다는 퇴직 일정에 대해서는 회사가 동의하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퇴직일은 근로계약서 및 회사 취업규칙을 확인한 뒤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인수인계없이 일방적으로 업무를 중단함으로서 진행중인 거래의 취소, 거래처이탈, 재고관련 손실 등 회사의 구체적인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그 경위와 책임관계를 확인하여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퇴사는 제가 알기로 통보라고 알고 있고 3주조금 안되는 시간을 두고 알려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메일을 받으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당연히 퇴사일까지 업무 및 인수인계 자료는 확실히 정리 할테지만 퇴사시 회사의 동의라는게 필요한 경우가 있나요?
릴보이
은 따봉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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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도움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소7년~10년 정도 일했습니다. 종각에 음식점에서 하루 5.5시간 월~금 주5일 근무 했습니다. 시급 9500시작해서 지금은 11000원. 이제까지 시급 딱 1번 올라봤습니다. 돈은 15일,말일 한달에 2번씩 나눠서 받았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관광객 130명 예약이 있는데 출근날도 아닌데 그거 못나오겠다고 했더니 저번주에 그만나오라고 연락 받았습니다. 저 뺴고 다 외국인들이라 일하는 양도 제가 너무 많았고 쉬는날 예약잡히면 계속 나오라고 재촉하고 나가기도했었습니다. 이제까지 일하면서 코로나때 가게사정으로 손님이 없어서 몇달정도 쉬었고 저번년도에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작년11월~이번년도2월 까지 쉬었고 다시 일했습니다. 다리다쳤을때 사장님이 퇴직금이라며 150주셨는데 그떄는 병원비고뭐고 급해서 넘어갔는데 지금 상황에서 퇴직금 계산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퇴직금 주휴수당 달라고했더니 퇴직금은 저번에줘서 더이상줄거없다고 하시고 주휴수당은 매번 포함해서 지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년전 보조금신청하라고 연락왔을때 가게측 서류필요하다고해서 달라고했더니 그거 그정도 안나온다 그러면 가게에서 세금이 어쩌고 하면서 그거 다 월급에 포함해서 주고있다 이런식으로 넘어갔었거든요. 이런 커뮤니티 아는곳을 몰라서 검색해서 첫번째 나오는곳이라 글써봅니다.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궁금합니다. 실업급여도 신청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멤몬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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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이상 대기업들도 퍼포먼스 마케팅
인하우스로 진행하시나요?? 일반적으로는 대행을하고 내부에서는 전략 기획 핸들링 위주로 알고있는데 궁금합니다!
호랭2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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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고양이 보고가세욘
집가고싶당!
링링링고랭고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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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신생아 선물
어떤게 좋은가요?? 선배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 +내용추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들 참고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아래 사진같은건 어떨까요?? 마음같아선 다 드리고 싶지만 🥲 평소 도움 많이 받아 고마운 선배님이신데 곧 출산이시라 직접 여쭤보기는 힘들것같습니다 ㅜㅜ
나다잉
은 따봉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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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F&B 업종은 식당 일도 하는 게 정상인가요?
최근 회사에서 프로젝트로 작은 식당 하나를 오픈했습니다. 다만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대표가 나가는 돈을 최대한 줄이려는건지 사업계획서에서는 인원은 1명으로 운영할 것이다 라고 했지만 대표 본인이 식당 운영지원에 투입하시면서 본사 일부 인원 3명 정도 추가로 투입 시켰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본사 인원이 지원을 하고 이후 식사 한 뒤 오후 3시부터 본업을 해야됩니다. 식당이 그렇게 바쁜건 아니지만 체력, 정신적으로 힘들어 해당 운영 방안에 대해 퇴사 면담을 했고 인사쪽에서는 문제는 알겠지만 해결방안은 없고 일단 지원은 계속 해야된다는 답변을 받은 상황입니다. 이직할 곳은 정하고 나가는 게 좋겠지만 아직까지 연락 온 곳은 없고 이대로 버티자니 나아질 기미가 안 보입니다. 버티는 게 나을까요?
죽꾸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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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변경하며 상승이직 아닌 이직 어떨까요?
현 회사 2년차 3700만원인데 물경력이라 고민이 많아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장점 출근할 때 앉아서 한번에 감 칼퇴 법카 자유로움, 상장사 단점 명절 복지 상여금 없음 있던 복지도 없어짐 포괄임금제 커리어패스가 안그려짐 물경력 고려중인 회사 장점 유관업무 중 관심있던 직무로 틀 수 있음 출퇴근 시 환승 / 1시간 10분걸리나 40분 앉아서 갈 수 있음 비상장사 커리어 확장해서 더 큰 기업으로 가기 가능 명절 상여금 선물 생일 헬스장 등 복지있음 단점 지금 회사보단 당연히 빡셀 것 야근 강도는 후기 찾아봐야 알지만 없진 않음
00ㅇ0
금 따봉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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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와이프가 올해 추석 차례는 본인 집에서 모시자는데...
요즘 남편들은 와이프 집 차례 도와주면서 다 반반씩 가서 차례모신다고.. 올해부터 본인도 그렇게 하고싶다는데... 이러시는 분들이 진짜 많나요? 뭐 요리를 시키는 것도 아니고, 밥차리라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들이 이해를 못하신다. 아무것도 안 시킬테니 차례지낼때 그냥 있기만해라‘라고 해도 무조건 지 집에서 차례를 모셔야겠다는데... 각자 집에서 각자 부모님 모시자하는 것도 싫다면서 무조건 시댁에서 1회, 친정에서 1회 같이 가서 모시는 걸로 하자는데 왜... 요즘 진짜 이렇게 반반 나눠서 차례지내시는 분 많나요..?
요오이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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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조언이나 쓴소리라도 들어야겠다 싶어 글 올립니다. 우선 저는 5인미만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말이 디자이너지 사무실에서 해야하는 자잘한 일부터 서류까지 다 하네요..ㅎ 디자인 업무는 저랑 제 사수(편집장) 이렇게 두 명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바쁜데 9월부터는 진짜 이게 두 명을 갈아서 일을 해내는구나 싶을 정도로 바쁩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내는 월간지 빼고 40가지가 넘는 일을 쳐내야하니 진짜 슬슬 한계가 오더라구요. 물론 대표님께 제작년 연말부터 사람 구해야한다. 연말에라도 인턴을 뽑자. 등 수시로 아야기 해도 해야지해야지 하고 결국 비용 문제로 아무것도 안해주시구요. 올해도 한명 구해서 키워야겠다 하시더니 최저시급 보더니 부담된다며 그냥 두명에서 하던대로 하자 이러시네요 ㅎ 그러다보니 각종 특이한 사람(클라이언트)과 사수의 일 몰아주기(본인 대학원 일+사적인 일+외근 잦음 으로 갑자기 이거 마무리해줘 라던가 마감 얼마 안남은 일을 갑자기 하라고 시키는 일이 많아짐) 식으로 일을 몇 년 하다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미칠 지경입니다.. 하다하다 올헤 4월 휴직 신청을 했구요 휴직하면서 받은 건강검진에서 우울증 점수가 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그러고 나름 잘 쉬고 복귀 했는데 휴직 전에 체크 해주셔야할 일, 어느정도 진행 된 일에 대해 설명 드리고 자잘한거까지 다 설명 드리고 혹시 까먹을까봐 한글파일로 정리까지 해서 공유 했습니다. 그러나 휴직 끝내고 돌아온 5월, 본인이 자신있게 해줄게! 했던 일들 1도 안했습니다. 진짜 제가 휴직하기 전 그상태 그대로 냅뒀더라구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아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손이 많이 가서 아무것도 못했어' 하다못해 우편라벨 및 송장 뽑는것도 한글로 정리한거 못 찾아서 안했더라구요. 그냥 아 됐다.. 기대도 안했어 하고 해야할 일 리스트 정리해서 하나하나 해나가는 와중에 본인 바쁘다고 들어오는 일 전부다 저한테 토스하더라구요 난 뭐 몸이 세개라 일을 다 하는 줄 아나... 점심약속 병원 다 미루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직 생각을 하게 됐고 환승이직을 하려 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는 비슷한 디자인 업계로 아직 공고가 안올라 왔습니다. 그리고 사실 퇴사 자체를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제가 입사는 22년 9월인데 지금 4년을 꽉 채웠습니다. 그 동안 급여 단 10만원도 안올랐고, 연말 보너스니 뭐니 그런거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 그리고 완성시킨 프로젝트를 근거로 급여를 올려달라고 연봉협상을 제안해도 올해는 사정이 어려워서.. 올해 더 잘해서 내년에 급여 올려보자 이소리를 23년 부터 들었네요 ㅋㅋ 그러다보니 회사에 당연히 정도 떨어지고 그러는 와중에 부모님도 우울증 증상이 더 심해진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사람이 망가졌습니다.. 뭐 우울증이라는게 무조건 방에 쳐박혀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있겠지만 요즘은 저처럼 억지로 참아가며 일하다가 병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여튼 저는 원래는 올해 그러니까 12월까지 딱 채우고 퇴사 할 예정이었으나 너무 힘들어서 10월까지만 일하고 퇴사할까 고민중입니다. 만약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요즘 심리상담 및 정신과 알아보는게 하루 마무리 일과 중 하나네요..ㅎ
니냐냐뇨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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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근무중이신 사우님께 도움요청합니다.,
대학생 조별 프로젝트를 하는데 여행사 현직자분의 인터뷰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몇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인듯 합니다. 시간은 10분 내외이고 학생들이 약속드리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는 사우님 계실까요?
LKF
억대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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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 하고 싶습니다
회사 3년차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선배님들 조언, 충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사생활 잘 하는법 조언 구합니다...!!! *회사 내 인간관계 내에서 조심할 점이라던지 업무 리더가 되었을 때 주의해야할점 윗분들에게 예쁨받는법 후배에게 어떤 선배가 되면 좋을지 전반적인... 조언을 여쭙고싶습니다
강미동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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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란 끝이 없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32살에 내집마련에 성공했던 청년입니다 그날이후로도 대출을 갚으려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 우연치 않게 자랑할 사람도 없고 리멤버 커뮤에 올렸는데 다들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론으론 대출을 갚을수록 평생 살려고 했던 집을 매도하고 준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지난 구입했던 아파트보다 2배 비싼.. 6억대아파트를... 욕심이 끝도 없이 생기네요 대략 계산상으론 매달 300씩 저축하여 2억대출 2030년정도 구입 가능하겠더라구요.. 다만 걱정인것은 나이 40넘어서도 2억가량의 대출을 감당이 가능힐지..쪼잔하게만 살다보니 배포가 작아 두렵기만 합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아이도 생각하면 이게 맞는 행위인지 의문이 듭니다 자신과 맞지않는 과욕 행위 과연 .. 맞는 행동일까요?
응남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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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부결됐어요? 어떻게 보완할까? 은행 가심사 거절 3대 이유와 해결책 HUG vs HF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부결 사유 및 해결책, 은행 가심사에서 거절당하는 주요 이유와 신용도 관리 팁을 정리했습니다. 신청자 조건 문제, 주택 결격, 보증기관 심사 미달 3가지로 나뉩니다. ​ 청년 버팀목 부결됐다고 울상이에요. 은행에서는 이유를 짧게 말해줍니다. 저는 40년 동안 현장에서 봤습니다. 같은 서류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오늘은 자녀, 후배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은행 가심사는 생각보다 빨리 끝납니다. 전산에 몇 가지를 조회합니다. 거기서 걸리면 바로 부결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신청자 본인 조건 문제입니다. 둘째, 계약하려는 주택 자체 문제입니다. 셋째, 보증기관 심사 기준 미달입니다. HUG와 HF가 보는 눈이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계속 헛돌게 됩니다. 📋 부결 사유 핵심 표 - 2026 기준 [신청인 조건] 세대원 전원 무주택 위반, 부부합산 소득·순자산 초과, 기대출 과다·연체·저신용 [주택 목적물] 위반건축물·불법개조, 근저당+선순위보증금 > 주택가격(깡통전세), 임대인 국세·지방세 체납·신탁/법인 [보증기관] HUG=집 안전성 중시·무소득자 가능하나 권리관계 까다로움 / HF=소득·신용도 중시·저소득 시 한도 축소 💡 해결책 4가지 표 - 제가 직접 써본 방법 ① 기금e든든 직접 신청 은행 직원 재량·지점 한도 소진으로 거절되는 경우 많음.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사전 자산심사 후 은행 방문이 유리 ② 대출 취급 은행 변경(행원 투어) 우리·국민·신한·하나·농협마다 가이드라인 미세 차이. 다른 지점·다른 은행 가면 승인 사례 다수 ③ 특약 조건 활용 계약서에 “임차인 책임 없는 사유로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부결 시 계약금 전액 반환, 계약 무효” 특약 필수 삽입 ④ 보증 종류 전환 소득 낮아 HF 거절 시 HUG로, 집 융자 많아 HUG 거절 시 HF로 전환 가능 여부 은행과 상의 자세한 것은 블로그 글 참고하세요. https://naver.me/xXnyPtjq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10343863
leejhpp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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