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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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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갈등, 퇴사 전에 사실관계 남겨보신 분 있나요?
직장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퇴사 전 회사에 사실관계를 정리한 문서를 남길 예정입니다. 해당 상사와는 장기간 같이 근무했는데, 다음과 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 여러 사람 앞에서 제 사생활을 소재로 놀리거나 불편한 말을 함 * 제가 담당하는 전문 분야를 가볍게 여기거나 비꼬는 식의 발언을 반복함 * 먼저 의견을 물어본 뒤 제가 답하면 “그건 네 생각이고” 식으로 무시함 *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음에도 욕설 섞인 표현을 사용함 * 인사를 해도 반복적으로 무시하는 등 기본적인 관계에서도 불편함이 지속됨 처음부터 문제를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 거리를 두고 업무상 필요한 대화만 하려고 했습니다. 한 번은 관계가 개선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계기도 있었지만, 이후에도 다시 선을 넘는 발언이 반복되면서 관계 회복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는 직속상사도 어느 정도 상황을 알고 있고, 업무적으로 불필요하게 엮이지 않도록 조정된 상태입니다. 이직 역시 단순히 이 갈등 때문만은 아니고,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이전부터 준비해오던 부분입니다. 지금은 맡은 일은 정상적으로 수행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해둔 문서의 목적은 상대방을 징계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1. 실제로 이런 일들이 반복됐다는 사실을 회사에 남기고 2. 제가 왜 이 관계에서 큰 피로를 느꼈는지 설명하고 3. 추후 제 재직기간에 대한 평가가 특정인의 시각만으로 전달되는 상황을 막는 것입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때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싸우자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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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에서 목격한건데
전철이 들어오는 찰나에, 어떤 여성분이 에스컬레이터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었는데요. 근데 어느 60대쯤보이는 할아버지와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아이 손잡고 길을 막아서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이 여성분이 지나가겠습니다~ 하면서 길을 비켜달라했는데, 60대 할아버지가 아이가 있어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정도로 추정되는데 진짜 전철들어와서 긴박한 상황에 급하셨는지 여성분이 애기쪽 옆으로 발딛고 빠르게 전철타시더라구요.(할아버지 노하셔서 소리지르심ㅋㅋ) 이 장면을 보면서 저게 내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 누가 더 잘못이 큰가? 당연히 아이가 먼저인것같으면서도 이 여성분이 급한일이 있어 급하게 전철을 타야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것같은데🤔
Aras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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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차피 동숲만 할건데 지금 라이트 사면 호구인가요?
어차피 동숲밖에 없어요 다른겜 안해요(진짜로 안함) 중고로 대충 쌈마이하게 데리고 오고 싶은데 또 막상 OLED니 2니 왤케 좋아보일까요... 저는 왜 거지일까요...
누루누루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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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루팡들 관리 어떻게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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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부지 매각에 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전 수전 계약 및 건축인허가 완료된 데이터센터 부지 매각에 대하여 협업이 가능한 분의 조언 및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 매일로 문의 주시면 감사드리며 관련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UJUPAPA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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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은 비용이 아니라, 전략이 자라는 시간입니다
주말 오후, 집 앞 도서관의 작은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팬플루트 연주의 다듬지 않은 ‘날것의 소리’가 오래 남았습니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한 가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성과는 치열함에서 나오지만, ‘다음 성과’는 상상력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상상력은 책상 앞이 아니라, 잠시 책상에서 멀어졌을 때 찾아옵니다. 실행은 이미 있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일이고, 상상은 아직 없는 목표를 그리는 일입니다. 속도는 오늘을 지키지만, 방향은 내일을 만듭니다. 리더가 팀에게 쉼을 허락한다는 것은 생산성을 늦추는 일이 아니라, 다음 아이디어가 자랄 토양을 만드는 일입니다. 이번 주말, 잠깐 일에서 멀어져 보시길 권합니다. 가장 좋은 전략은 종종 그 여백에서 태어납니다. 박수기 · 상생랩스 대표
@한국발명진흥회
신의손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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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투자자를위한글(리밸런싱)>
수익률보다 먼저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입니다. 영화 <베스트키드>에서 미야기 스승은 공격 기술부터 배우고 싶어 하는 대니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균형을 먼저 배워. 균형이 핵심이야.”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종목이 오를지 맞히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특정 종목에 위험이 과도하게 쏠릴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리밸런싱(Rebalancing)**입니다. 목표 비중에서 벗어난 포트폴리오를 다시 조정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을 유지하는 관리 방법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공격형·방어형 주식에 각각 5000만원씩 투자한 가상의 사례를 통해, 리밸런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봤습니다. 물론 리밸런싱이 항상 더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오히려 수익률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공격적으로 나아가느냐뿐 아니라, 흔들릴 때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느냐입니다. https://naver.me/xdMaHDBV #리밸런싱 #포트폴리오관리 #위험관리 #주식투자 #초보투자자 #투자원칙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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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집사야하나
월세 55 주고 있는데 집주인이 집판다고 1.3 부름 바로 아래층 1.1 인데 ㅎㅎ 비탈길에 나홀로 20세대 아파트? 임 회사근처 2.8 살까 고민중인데 이자 2.8 나오면 지금 55주는 이자랑 비슷한데 지방이라 집값 안오를꺼 같은데 매매가 맞을까. 애 둘이고 내년에 초딩되는거라 완전고민. 의견들 부탁해요 이사가면 혁신도시라 애키우는 환경은 좋아질듯.
QQQ5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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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이탈리어어
안녕허세요~ 한국에서 거주 중인 이탈리아인 입니다~ 이탈이아어 회화/초급 수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여행, 취미, 업무 때문에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년락 주세요^^ 1:1 또는 소규모 수업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llllsks
은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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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콘텐츠 마케터가 영상 편집 과외 구해요
< 과외 구인 > [추석 연휴 이후]부터 영상 편집 개인 과외 해주실 분 구합니다. - 프리미어 프로 (메인) - 애프터 이펙트까지 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1) 목표 & 현재 수준 영상 PD 전향이 아니라, 콘텐츠 마케터로서 브랜드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편집까지 할 수 있는 실무 수준이 목표입니다. 현재 캡컷으로 편집 정도만 해봤고 프리미어는 처음입니다. 2) 진행 방식 기본기를 제대로 잡고 싶습니다. 맞춤형 진도를 원합니다. - 기간: 최소 3개월 - 횟수: 주 [2]회, 회당 [2]시간 - 오프라인: 성수 공유 오피스 3) 원하는 수업 툴 기능 나열보다 편집 a to z부터 배우고 싶어요. - 컷 편집 리듬과 호흡 - 첫 3초 훅, 스토리 구성 - 자막·타이포, 색보정, 사운드 기본 - 실제 브랜드 콘텐츠 기준 피드백 4) 이런 분이면 좋겠어요 - 영상 프로덕션, 에이전시, 브랜드 인하우스 등 현업 2 ~ 3년차 이상 - 브랜디드 광고 영상 제작 경험 있는 분 우대 - 실무 관점과 인사이트를 나눠주실 수 있는 분 < 수업료 > 월 30-35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력에 따라 협의 가능) *회당 오면 지급 < Contact >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yaGEjOi 이메일: [email protected] *연락 시 성함, 간단한 소개, 작업물 링크 부탁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직접 뵙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시범 강의 후 결정드리겠습니다. *구해지면 글 내리겠습니다.
인생슬퍼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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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녹음 빌런
회사에 작년 11월에 입사한 애가 있습니다 일머리가 없고, 숫자를 너무 틀려서 몇번 불러서 주의 주고 개선하라 했는데 다음날 똑같은 파일에 같은 오류를 고치지도 않고 보내는 정신없는 녀석이구요 저는 옆 팀 팀장이라 왠만함 그냥 두겠는데 그 팀서 만들어서 오는 로데이터로 울 팀 자료를 만드는거라 곤란한 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예 그 녀석이 보내는 로데이터는 무시하고 우리팀에서 새로 작업을 하는걸로 바꿨습니다. (안고쳐지니까) 한번은 그녀석이 또 비슷한 걸로 틀려와서 정신 좀 차리고 일하라고 그 팀 차장이 좀 혼냈더니 상시 녹음하고 인사팀에 직괴로 고발하겠다고 선언하고 현재 모든 상황을 녹음 중입니다 문제는 급기야 어제 나한테 오더니 제가 욕을 했다고 사과를 하라네요 녹음파일 막 찾으면서... 그 말 하러 왔을 때도 녹음 중이었습니다 녹음하는 애와는 할말없다고 자르고 나오는데 엘베에서, 회사 로비까지 따라 나와서 사과하라고 진상을 부렸습니다 일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얼마전에 그 녀석이 팀장 승인도 없이 1박2일 제주 봉사활동에 지원을 했더라구요. 선착순 신청이라 우리 사업부는 마감됐다는 메일이 5분도 안되서 회신이 왔길래 다들 놀래고 의아해하는 상황인데, 제가 담당 부서에 확인을 했더니 그 녀석이 신청을 했더라구요 해당 팀장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라요 너무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다들 가고 싶은 거라 소속 팀장들한테 승인 받으려고 얘기 중이었는데 요 놈이 선신청 후용서할 요량으로 팀장 승인도 없이 먼저 신청을 한거죠. 다들 황당해서 일어나서 웅성웅성 하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옆 팀원을 혼낼 순 없으니 그 팀 팀장한테 얘기 좀 하랬습니다 불려가서 면담하고 혼났는데 그 녀석 말은 제가 자리에서 "아 씨 xxx (팀원이름)" 이렇게 욕을 했다네요. 뭐. 제가 그랬을것 같아요.. 황당해서 제 자리에서 그렇게 소리 냈을 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그거 녹음해서 사과하라네요 제가 면전에 가서 욕한것도 아니고 전 나름 참고 그 팀 팀장한테 넘긴건데... 전 이제 사무실서 한마디도 못하겠어요 ㅠ ㅠ 암튼 직괴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거 무서워서 사무실에서 말도 못하고 애들한테 뭐 잘못 됐는지 가르치지도 못하겠어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똑또르르띵
억대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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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친한 동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고민까지는 아니고 그냥 말할데가 없어서 넋두리 해봅니다 저는 20대 후반 여자고 입사한지 2년 좀 안됐어요 일단 중소기도 하고 저희팀만 다른 지역에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 사무실 인원이 한손에 꼽을만큼 극소수고요 같이 일하는 분들이 전부 아저씨(진짜 아빠뻘) 과 대표님 아드님(이분도 40대)밖에 없어요 처음에는 사수분이 일도 잘하시고 나름 성격도 잘맞아서 괜찮았는데 그분이 퇴사하시면서 더 더 저 혼자 고립된거 같아요 ㅠ 사수분 나가고 나니 젊은 여자애가 저뿐이라 온갖 잡일은 제몫이 됐습니다. 프린트 심부름부터 쓰레기 정리, 결제 영수증 관리, 비품 주문 등등 저 혼자 신경쓰고 저만 관리해요. 당연히 주 업무는 이게 아니고요 직급 차이가 너무 크고 중간관리자가 아예 사라진 상황이라 크고작은 어려움이 많긴한데 업무 자체는 적성에 잘맞고 재밌게 배우면서 할수 있는 일이라 그냥 제가 헤쳐나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연봉이나 위치, 회사 재정 등 다른 부분도 크게 단점은 없는 상황이라 당장 이직할 생각은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하루종일 출근부터 퇴근까지 맘 편하게 대화 한마디 나눌 상대가 없다는게... 원래 말이 많은편도 아니고 뭐든 혼자 잘 하는편인데 이 생활이 반년을 넘어가니까 생각보다 힘드네요.맨날 본인들 얘기하기만 바쁘고(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저에 대한 관심이나 질문은 1도 없어요. 질문해도 기승전 자기 얘기. 차라리 매번 같은일을 반복적으로 하는거면 입 닫고 할텐데, 업무 특성상 계속해서 새로운 일이 들어오고 업무에 대해 수시로 의견을 나눠야 하는 일이라 말 안통하는 아저씨들밖에 없으니 답답할때가 많아요ㅠ 그나마 다행히 업무적으로는 존중 해주셔서 일방적으로 찍어눌리지 않고 제 의견도 많이 반영 해주십니다 밥도 좀 편하게 먹고 싶습니다. 법카로 한번에 결제를 하다보니 따로 먹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저도 음식 안가리고 다 잘 먹는 편이라 메뉴 결정권 없이 따라다닐 수 밖에 없는건 그러려니 해요. 근데 가면 일단 눈치껏 수저,물컵 세팅부터 눈치껏 반찬리필 해와야되고 밥 먹으면서 본인 골프 얘기, 정치 토론, 저는 모르는 똑같은 레파토리의 20년전 옛날얘기 너무 지겹고요. 가끔은 애는 여자가 키워야지, 여자들은 어쩌고 남자는 어쩌고 이런 구시대적 얘기도 하시고(평소에 저한테는 이상한 말 하시지는 않음) 딱히 대답을 바라시진 않지만 그걸 들으면서 밥 먹는거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그 와중에 속도도 어찌나들 빠르신지 다 먹지도 못하고 일어나거나 국밥 먹다가 입천장 데인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ㅠㅠ 업무할때는 저도 할 말 하면서 하긴 하지만 그 외적으로 하루종일 제 자아가 그냥 없는 기분이에요. 여기 다니면서 점심 뭐 먹고 싶냐, 주말에 뭐하냐 흔한 말 한마디 들어본적 없네요 ㅎ 아마 그분들은 제가 이런 고충이 있다고 상상도 안하실거 같은데 전 직장이 또래들이 많은 곳이었어서 적응이 어려운건지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겠죠?
azaz
금 따봉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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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헤헤거리는거 킹받네요
파바에 아침먹으러 왔는데 어떤 영포티가 계산하면서 알바한테 헤헤거리는거 개킹받네 플러팅하는건 아닌데 ㅈㄴ 친절한척 과하게 헤헤거리는게 이런느낌이군요 나도 조심해야겠어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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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팁 문의드립니다아!!
처음 글 써보는 내용이 이런 글일줄은 몰랐지만.. 혼자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인데 건조기를 돌린 후 옷들이 대부분 부위는 괜찮으나 소매 끝단 또는 바지 밑단.. 두 부분이 엄청나게 꼬깃꼬깃 구겨져서 완료가 되더라구용... 그래서.. 선배님들은 저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구김방지모드.. 도 저기는 안되더라구용..ㅜ 집에 다리미라도 하나씩 다 가지고 계시는건가요..?! 다림질 말고는 다른 방법은 없을지..ㅎ 추천 부탁드립니다!-!
쏭쏭이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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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영업직으로 들어왔는데 소통하는 일이 많거든요 잘할수있다 이 마음가짐으로 왔는데 말귀를 못알아먹어요.. 그래서 녹음을 해서 복기를 해서 다시 듣는데 그래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죽을 것 같아요
뀨까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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