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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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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다들 어느정도 빈도로 다니시나요?
미취학 아이들 있는 가족여행, 다들 국내든 해외든 어느정도 빈도로 다니시나요? 저희는 연애시절도 해외여행은 한 번도 같이 가 본적이 없고 코로나때 결혼해서 신혼여행도 제주도로 갔었어요. 둘 다 해외출장이 잦은 편이기도 하고, 일이 빡센데 애 둘 육아 병행하다보니 지쳐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들 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큰 애 태어나고 나서도 지금 몇 년째 한 번도 해외여행은 가본 적이 없고 국내여행만 1년에 1-2번 다니는 정도인것 같은데, 돈 아까워서 그나마도 리조트 저렴한 곳 골라서 적당히 가는 정도이거든요. 근데 저 서브해주시는 백오피스 여자분이 계신데 이 분도 4인 가족이신데 거의 매달 어디론가 여행을 가시고 그것도 늘 좋은 호텔이나 리조트로 가시더라구요. 얼마전에 이런 주제로 점심 먹으면서 얘기하다 문득 다른 사람들은 어느정도 빈도로 여행을 다니나 궁금해졌습니다. 1년에 여행경비는 어느정도로 세팅하시나요?
쑹천쑹천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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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수습기간 이직
이제 근무한지 두 달차인 신입입니다. 현 회사는 제가 원래 관심 없던 분야에 영업직입니다. 원래는 전공을 살려서 희망하는 직군의 엠디를 하고 싶었는데 취업이 어렵고.. 연봉 등 현실을 고려해서 현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실 첫날부터 이 선택에 좀 후회됐어요.. 우선 영업직이 성격상 잘 안 맞는 거 같습니다. 또 직군이 마음에 안 들어서.. 업무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기 힌든 거 같아요 그러던 중 리멤버 통해서 패션회사 엠디 포지션제안을 받아서 반차 쓰고 최근에 면접보고 1차는 합격했습니다. 문제는 2차인데.. 2주 연달아서 연차를 써도 될지 걱정입니다 ㅠㅠ 너무 눈치가 보여요.. 어떤 사유를 지어내야 할 거 같은데.. 그리고 수습기간에 이겋게 빨리 퇴사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긴 합니다.. 선베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야호랑나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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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침석 관련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이제 두 달차인 신입입니다. 근데 입사한지 일주일쯤 다른 팀 대리님께서 청접장 돌리면서 제게도 주셨어요.. 그 결혼식이 곧이라.. 참석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대화도 안 해보고 지나가다 인사 한 두번 한 거 같아요. 저희팀분들은 안 가고 축의금만 보내드리는 거 같습니다.. 저희팀에서 혼자라도 가는 게 맞는지.. 축의금만 보내두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 회사에 오래있을 생각도 없습니다.. 신입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도움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야호랑나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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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키스 타이밍?
A. 빠르게 직접 다가가야 스타일 ㅎㅎ VS B. 천천히 쌓는게 사랑의 핵심 ㅋㅋ
백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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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정돈 다 하나요?…
원래는 디자인 이미지 제작 위주로 근무를 하다가 팀 조정하면서 마케터가 되었는데요, 마케팅 전략과 더불어서 이미지 기획 제작, 영상 기획 및 편집, 광고 관리, 신입 관리까지 하게 됐습니다. 업무 범위도 가닥이 잡히지 않고 제작 영역 폭도 넓어져 팀이 바뀐 뒤로 매번 철야에 주말 근무까지 하는데도 일정이 계속 밀리는 탓에 사내 팀원분들을 곤란하게 만들고 있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ㅠㅠ 이럴 땐 무엇부터 회고하고 바꿔보시나요? 전략과 제작 두 분야 모두 시간이 많이 걸리고, 3년이라는 시간이 민망하게도 역량을 생각하면 제가 인턴 급인 것 같습니다. 책임지는 것도 본인의 도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잘 없는 것 같고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 ㅠㅠ
붕어빵고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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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할 자신 있으세요?
고연차다 보니 임원급 자리 제안도 종종 옵니다. (보통 임원급 제안은 Confidential 입니다. 찾아봐도 공고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 회사에서 20여년을 일했지만, 팀장도 사실 하기 싫거든요. 팀장할때 위에서 까이고, 아래서 치이고... 중간관리자라는게 마냥 편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공식적인 보직이 아닌데도 10명 정도의 조직을 관리하고 팀장급 대우를 받고 있긴 한데, 공식적인 보직이 아니니까 실질적인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는 상태라 더 안 좋습니다. 팀장때도 힘들었는데, 임원? 지금 저희 임원들 보면 사람 좋은 사람이 임원 달면 초임 2년 하고 나가던가 잘해야 한번 갱신이고.. 계약 갱신하고 더 높은 임원으로 올라가는 사람들 보면 어째 좋은 사람들은 다 나가고 싸패들만 남았는데 그 싸패들도 팀장일때보다 싸패지수가 더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위에서는 까라면 까지 많이 많냐.. 하고 아래서는 '왜 까라면 까야 하냐' 하고 들고 일어나고... 휴.. 임원할 자신 있으십니까? 솔직히 자신 없어서 안낼려고 했는데 헤헌이 굉장히 디테일한 자료와 전화로 설득해서 일단 이력서는 보냈는데.. 휴.
노예22년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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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실 현장에 매여 공정서 쓸 시간조차 없는 대리·주임의 현실...
안녕하세요. 식품 R&D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차장, 과장, 저(대리), 주임 이렇게 4명이서 각자 프로젝트를 맡아 근무하고 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영업팀으로 넘겨야 하고, 타부서 공유 및 양산을 위해 각자 맡은 프로젝트의 공정서를 작성해서 전달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개발실과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는 환경에서 오는 업무 불균형입니다. ​차장님과 과장님은 일하시다가 중간에 공정서 작성을 이유로 사무실로 이동하시곤 합니다. 문제는 상급자들이 자리를 비우면 현장 테스트나 잡무는 자연스럽게 저와 주임이 전담하게 되다 보니, 저희는 영업팀에서 공정서 독촉을 받아도 사무실로 올라갈 엄두조차 내지 못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공정서 쓸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고 말씀드려도, 돌아오는 대답은 "집에 가서 하라"거나 "일하면서 중간중간 짬내서 하라"는 식입니다[짬이 안납니다]. 결국 개인 시간이나 퇴근 후를 쓰라는 말로밖에는 들리지 않아 현타가 크게 옵니다. ​상급자들은 원할 때 사무실로 가서 서류 작업을 마치고 오지만, 하급자들은 개발실에 발이 묶여 개인 시간을 쪼개야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구조가 과연 맞는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다른 회사 개발팀이 이런 식으로 업무가 돌아가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불킥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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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끝
드디어 고양의 품으로 돌아간다
A급캔따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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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마이크테스트
하나둘셋 하나둘셋
허니빠다칩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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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감사합니다!
사연 당첨으로 커피까지 선물해 주시면 제마음에 리멤버를 안 할수가 없네요!!사연당첨 소식으로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은데 커피까지 받으니 행복지수 제대로 만렙 찍었습니다!직장인들의 하루에 공감과 위로를 더해 주고 이렇게 뜻밖의 행복까지 선물해 주는 리멤버!정말 이름처럼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수밖에 없는 커뮤니티네요.앞으로도 직장인들의 일상에 웃음과 공감,설렘을 배달하는 최고의 커뮤니티가 되어 주세요!좋은선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리멤버의 승승장구를 온마음 다해 응원합니다!리멤버 흥해라!! 오래오래 함께해요.감사합니다🙏
눈치100단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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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진로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A사에서 PM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일정 및 범위 관리, 개발 협업, QA 등 전반적인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최근 B사(코스닥 상장사)의 서비스 기획자 포지션을 고려하게 되었는데, 두 직무의 방향성이 달라 고민이 됩니다. A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고,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업무 특성상 고객사 대응과 프로젝트 운영 비중이 높아, 장기적으로 서비스 기획이나 Product Manager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반면 B사는 B2B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실제 서비스 기획과 제품 개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향후 대기업이나 글로벌 IT 기업의 서비스 기획·PM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B사는 재택근무가 없어서 매일 출근해야 한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재의 근무 환경과 워라밸을 유지하며 PM 경력을 더 쌓는 것과, 근무 조건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커리어 패스를 경험하셨거나 채용 관점에서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아아아고고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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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연애 어렵네요
30대 소개팅 하면서 느낀게.. 연애가 어렵네요.. 주관적인 제 경험으로 보면, 30대 소개팅은 소개팅하고 쉽게쉽게 빨리 사귀어보면서 쉽게 헤어지는 성향인 여성 만나면 쉽게 사귀는데 확실히 저랑 안 맞고 빨리 헤어지고.. 반대로 30대 여성인데 소개팅에서 연애 공백도 좀 있고 신중한 여성들은 에프터 수락하고 일상 사진 공유하고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단답으로 돌변하기도 하고..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사귀기가 쉽지 않고.. 제 인연이 있겠죠.. 30대에 괜찮은 연애 상대를 찾는게 쉽지는 않아서 하소연해봤습니다..
인연을찾고싶네요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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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상환 고민이에요
현재 20대후반이고 제가 대학 들어갈쯤 집안 형편이 좀 안좋아지면서 총 2500만원 가까운 학자금이 생겼다가 현재는 1000만원 가량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집에 현금은 별로 없지만 기존에 마련한 자가랑 자동차가 있다보니 4년내내 소득분위가 8-9분위로 나와서 국가장학금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어요ㅜ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도 마찬가지구요 20살부터 쉬지않고 알바로 용돈 벌면서 틈틈히 모은걸로 학자금 500만원 가까이 갚았고, 부모님이 500 이상 갚아주셔서 그나마 반이상 갚긴 했어요. 남은 금액도 부모님이 어떻게든 책임지고 갚아주시겠다고 말은 하시지만 적극적인 행동이 없다보니 그말만 믿고 의지할수는 없어서 일단은 그냥 제가 스스로 다 갚는걸로 마음은 먹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금액이 천만원 가량이고 이자도 1~2%대긴 하지만 처음 돈 모으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입장에서는 마이너스로 시작한다는게 마음에 큰 짐으로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우선적으로 갚는게 맞을지, 아니면 매달 30정도라도 꼬박꼬박 갚아가는지, 일단 적금이랑 투자로 돈을 어느정도 모은다음에 두세번에 나눠서 갚아버리는게 나을지 30살 넘어서까지 가져가고 싶진 않은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zaz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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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직
안녕하세요. 35살 중견 연구개발에 몸을 담고있습니다. 방산과 변압기쪽 이직 기회가생겨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방산은 연구개발쪽이고 시험평가까지 해서 양산하는데 변압기는 해석직무입니다. 어디가 좀더 미래성이 밝은지 여러분들은 어디로 이직하실지 궁금합니다 연봉, 근무지 조건은 비슷합니다
따끔한충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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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랑 안 친하게 지내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 차 대리로, 경력직 이직을 통해 현 직장에 합류한 지 약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직 후 큰 문제 없이 잘 지냈는데, 최근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상사와 사이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상사의 요청에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필수인 환경은 아니지만, 업무상 필요하다고 하면 별다른 불만 없이 협조했습니다. 제 업무 외에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왔습니다.(기존 직원들은 야근, 주말출근 이야기 하면 대답조차 않하고 업무를 빼기위해 변명만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사의 업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 확인 질문을 하면 짜증을 내거나, 정상적인 업무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까지 제 잘못처럼 지적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업무 피드백의 기준도 일관적이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인데도 어떤 때는 별문제 없이 넘어가고, 어떤 때는 사소한 부분까지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대부분 넘어갔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전달해 보기도 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점점 지쳤고, 상사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결국 최근에는 불필요한 대화를 줄이고 업무적으로만 소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지시를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맡은 업무는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필요한 보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업무 보고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사소한 부분까지 지적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업무적으로 필요한 질문이나 의견을 전달하는 것조차 눈치를 보게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업무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제가 이전처럼 친근하게 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업무적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 의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사의 태도도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날은 친근하게 대하다가도 갑자기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더 이상 예전처럼 상사를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상사와 싸우거나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저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면서 업무적으로만 지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세 가지입니다. 1. 원래 관계가 좋았던 직원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상사는 이를 무시나 반감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까요? 2. 상사의 감정적인 태도가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관계 회복을 위해 먼저 노력해야 할까요? 아니면 업무적인 거리만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3. 제가 지나치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직을 고려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제 편을 들어달라는 건 아닙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관리직에 계신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오코노미야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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