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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1차 면접 시간
안녕하세요. 1차 면접이 하이레벨과 진행되었는데, 1시간이내로 알고 갔는데, 30분정도 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지 좀 애매해서요. 영어를 너무 순발력으로 하다보니 좀 버벅거리긴 했고, 이것에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도 있어서요. 혹시 조언 가능 하실까요?
발버둥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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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고 했다가 사수에게 한소리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1년 갓 채운 신입인데 어제 업무를 하다가 모르는 게 있어서 사수분께 질문을 하러 갔습니다. 다가가면서 "바쁘신데 죄송하지만..."으로 시작해서 설명을 듣다가 제가 한 번에 이해를 못 해서 "제가 아직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하고, 다 듣고 자리로 돌아오면서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연달아 말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사수분이 한숨을 살짝 쉬시더니 저를 잠깐 회의실로 부르시더라고요. 순간 속으로 '아, 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해서 화가 나셨구나' 하고 바짝 쫄아서 들어갔어요....ㅠㅠ 그런데 사수분이 되게 진지한 표정으로 "xx님 진짜 사고 친 거 아니면 앞으로 일하면서 죄송하다는 말 자꾸 쓰지 마세요. 그렇게 모든 일에 매번 굽신거리면서 죄송하다고 하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진짜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대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조언을 듣고 가만히 돌이켜보니까 제가 평소에도 긴장하거나 남들 눈치가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하다못해 식당에서 휴지 좀 달라고 말할 때도 습관처럼 "죄송한데 휴지 한 장만 주세요"라고 했었거든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사소한 화법이나 이미지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건 정말 생각지도 못했네요.. 저는 그냥 무조건 고개 숙이고 죄송하다고 하면 어른들이 보이게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고 좋게 봐주실 줄만 알았거든요. 막상 지적을 받고 나니 내가 그동안 너무 굽신거렸나 싶어 부끄럽기도 한데 어쨌든 놔두면 괜히 만만하게 보일까봐 신경 써서 말해 준 사수분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ㅠㅠ 고쳐야 하는데 아직까진 쉽지 않네요...!
인생여전해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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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식대 5만원 냈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동료. 결혼식이 장사인가요?
얼마 전 3년 정도 알고 지낸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었어요. 저도 요즘 물가 비싼 거 알고, 친한 사이면 당연히 더 냈겠지만 업무적으로만 엮인 사이라 고민하다가 기본인 5만원 봉투에 넣고 식사하고 왔거든요. 근데 점심시간에 동료들이 말하는 걸 우연히 듣게 됐어요. 그 결혼한 동료(신랑)가 회사 사람들한테 결혼식장 식대가 얼만데 5만원 내고 밥 먹고 간 회사 사람이 있더라며 너무 양심없지 않냐고 했다는 거예요. 나라고 콕 찝어서 말한 건 아니었지만 제 얘기잖아요. 그래서 잠깐 아 내가 잘못했나? 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니 제가 뭐 예식 비용 뿜빠이하러 간 건가요? 축하해 주러 간 거잖아요. 언제부터 하객들이 결혼하는 사람들 식대 걱정하게 됐냐고요. 굳이 굳이 안 가도 되는 거 축하해주러 간 거고, 식대가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그 돈이면 훨씬 더 맛있는 거 풍족하게 맘 편히 먹을 수 있는데요. 게다가 내가 뭐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월급 300 언저리밖에 안되는데 5만원도 얼마나 큰 돈인데요. 진짜로 그냥 업무로만 엮인 사람이라 별 생각 없었는데 그 얘기 듣고 진짜 정이 뚝 떨어졌어요. 자기가 좋아서 비싼 곳 잡아놓고 왜 하객들 축의금으로 본전을 뽑으려고 하는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갑자기 세상이 너무 이상해진 것 같아요.
전략분석가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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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글쓰기에 앞서 제가 꼰대력이 강한것은 십분 인정하며…ㅎㅎ 요즘 제약바이오 분야 연구원들 업무중 에어팟 끼고 자유롭게 근무하는 분위기가 더 많은가요? 팀장급도 아니고 경력 5년 미만의 사원대리급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둘 끼고 일하니.. 제제하고 싶은데 타당한 논리(?)가 있어야 잔소리 할 수 있는건가 싶어서요 ㅎㅎ 시대가 변한거라면 제가 바뀌어야 하겠죠! 😆
사미마미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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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연애 고민 들어주는 것도 팀장 업무일까요?
팀장 된지는 몇 년 됐는데 이런 팀원은 처음 겪습니다. 저희 팀에 들어온 지 1년 좀 넘은 직원이 하나 있는데 요새 저랑 티타임이나 1:1 면담을 할 때마다 자기 연애사 얘기를 꺼냅니다. 일은 잘해요... 처음에는 그냥 스몰토크려니 하고 가볍게 들어주고 넘겼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맞장구를 잘 쳐주고 조언을 잘 해줬기 때문일까요. 그 뒤로 툭하면 저에게 여친이랑 헤어지네 마네 하면서 진지하게 하소연을 늘어놓네요. 아니면 여친 생일인데 요즘 여자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뭐냐 이런 사소한 얘기도 하고요. 근데 제가 뭐 상담사도 아니고 친구들 연애 얘기도 안 궁금한 사람인데 싸운 얘기 같은 걸 계속 듣고 있는 게 감정 소모가 제법 심하더라고요. 당장 오늘 쳐내야 할일도 쌓여있는데 메신저로도 오고, 탕비실에서 마주쳐도 얘기하게 되고, 담배피우러 갔다가 마주쳐서 듣고... 나름 피해다닌다고 피해다니는데 신출귀몰하게 나타나네요. 쩝... 물론 제가 적당히 끊고 대충 대답하면 될 일이지만 본인 연애가 잘 안 풀리면 그게 회사 생활에서도 너무 티가 나서 고민이랄까요. 하루 종일 기분 안 좋아 보이는 건 디폴트고 그날은 점심에 밥도 같이 안 먹고 다른 팀원들이랑 안 어울리고 겉돌면서 굳이 따로 다니더라고요. 팀 분위기까지 어수선해지는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밥이나 커피 사 먹이면서 무슨 일 있냐고 먼저 달래주는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위로해 주면서 그래도 여긴 회사니까 일단 업무 열심히 하라는 식으로 부드럽게 얘기는 했는데 본성 자체가 고민 생기면 깊게 빠지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또 요새는 팀원 멘탈 케어하고 라포 형성하는 것도 팀장의 중요한 역량이라고들 하니까 넘 단호하게 공과 사 구분하라 했다가 소통 안 되는 팀장 소리 들을 것 같기도 하고. 원래 매니징이라는 게 이런 사적인 감정 케어하는 것까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지 현명한 걸까요. 어렵네요;
위고비로고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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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Aalto)대 MBA 졸업하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전략/기획, 국제회의 PCO 등 분야에서 기획 경력을 쌓고있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다가올 가능성을 대비하고, 스스로의 커리어 성장을 위해 3년 이내 MBA 진학을 목표로 여러가지 알아보려 하는데요! 알토대학교 MBA 경영 과정이 많이 뜨더라구요. 혹시 알토대 MBA 과정을 수료하신 분이 계시다면 후기나 경험을 간단히 공유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알토대의 장점이나 단점 등 어떤 정보도 좋습니다! 이외 추천하고자 하는 MBA 코스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편하게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띵묘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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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plunk Go 서울 2026' 참석하고 계신분?
Splunk Go 서울 2026 세미나 참석중이어요? 참석하고 계시거나 참석하신 분??? 오늘 세미나 듣고 제가 정리한 거 공유드려봅니다.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0876035
@스플렁크서비시스코리아(유)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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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꾸역꾸역' 다니려면?
회사에 '꾸역꾸역' 다니려면? 방법이 있습니다. 명품 할부로 지르면 된다는 말도 있지만 😂 진짜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내 강점이 발휘되는 일을 조금이라도 하는 겁니다. 저는 대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내 강점을 글로 만났습니다. 이랜드 채용 면접이 끝나고 회사가 책 한 권을 줬습니다. "PC방 가서 코드로 검사하고 강점 5가지 제출하세요." 그게 채용 과정이었습니다. 그날 PC방에서. 막연하게 알던 내가 활자가 됐습니다. 내가 왜 이걸 좋아하는지. 내가 왜 그 일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 그게 강점이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강점 심리학의 아버지 도널드 클리프턴. 50년간 전 세계 수백만 명을 연구한 결과물입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 3,000만 명이 검사했고. 한국이 세계 2위입니다. 클리프턴은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점을 강화하기보다 약점을 고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 수학 못하는 아이한테 수학 과외를 붙입니다. 잘하는 국어, 영어는 그냥 둡니다. 그러다 수포자가 됩니다. 잘하는 걸 더 잘하게 했으면 어땠을까요. 강점은 재능 × 지식 × 기술입니다. 지식과 기술은 배울 수 있습니다. 재능은 타고납니다. 먼저 내 재능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지금 팀장입니다. 팀원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합니다. 반강제로. 😂 이유가 있습니다. 팀원의 강점을 아는 건 팀장의 책임입니다. 강점 기반으로 일을 맡기면. 억지로 시키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진짜 납니다. 강점을 퍼즐로 생각해보세요. 나의 튀어나온 부분이 강점입니다. 나의 들어간 부분이 약점입니다. 약점을 억지로 채우려 하지 마세요. 나의 약점을 상대방의 강점으로 채우면 됩니다. 그게 팀입니다. 그게 협업입니다. 그게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책 안에 코드가 있습니다. 그 코드로 검사 한 번 해보세요. 그걸 읽는 순간 알게 됩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면 되는지도. 😤 👉 [꼰팀장의 강점혁명 리뷰]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0725981 여러분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상사가 내 강점을 알고 있나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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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IB 괜찮나요?
최근에 헤헌 통해서 아주 IB 심사역 제안이 왔습니다 중형 VC고 평판은 나쁘지 않은곳으로 알고 있는데 막상 찾아보니 안좋은 후기들도 많네요.. 잘 아시는분 있거나 전직장이신 분들 뭐라도 코멘트 짧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주IB투자(주)
빠른은퇴고고
쌍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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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ㅠ
구매MD 이직 고민 2년 정도 구매MD로 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온라인몰 MD입니다. 최근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다만 미래를 생각했을때 MD직종 구매직종 둘다 크게 미래가 밝은거 같진 않습니다.. 그래도 무역 자격증도 있고 외국어 능력 1개는 있어서 구매 직무가 더 좋지 않을까 해서 가려다가 ... 고민이 되는점은 저는 제품을 보는게 재밌습니다. 제품 중에서도 전자기기요,, 지금 이직을 마음 먹게된것도 MD 특성상 빈번한 카테고리 변경때문에 흥미 없는 카테고리를 맡게되면 너무 힘듭니다ㅜ 그래서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건,,, 제품을 좋아하나 다른 온라인몰MD는 하고싶지 않은 저같은 사람은 어떤 직무를 가야할까요 제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직무가 있을까 싶어 글올립니다ㅠ
빠끄으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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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다' 는 말
우리 대표님은 전생에 허무주의 철학자였을까요? 뭐만 하면 "의미 없다"고 하시는데, 이러다 제 존재 자체도 의미 없어질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에도.... 저는 제가 생각할때 의미있다고 판단한 일들은 지속적으로 제안을 하는 편이예요. 대표님이 신이 아니니... 마음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런데 저도 요즘에는 이런 상황이 버겁네요. 정확히 뭐가 의미 있는지 가이드라도 주시면 좋으련만, 일단 '기-승-전-의미없음'으로 결론이 나니 직원들은 정말 다들 입을 꾹 닫고 있는 상황이고 직원들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구요. 혹시 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의미 킬러' 리더가 계신가요? 다들 이 고비를 어떻게 넘겨왔는지, 넘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개팅연구소장
금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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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 얼마나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여러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다들 연봉이 높아보이셔서 내가 평균보다 많이 뒤쳐지는 건가 싶어 고민이 됩니다. 리멤버만 봐도 억대연봉의 댓글은 어디서나 흔하게 보이기도 하고 이직준비를 고민하시는 분들의 연봉도 높으시고, 저보다 연차가 낮은 분들도 높은 연봉을 받으시는 걸 보고 저만 이런 지 참 고민이 되네요. 저는 중소기업 IT 디자인 직군 5년차 4000 받습니다. 2년제 졸업해서 스무살 초반에 입사하여 아직까지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평균연봉은 높은 편인데, 후반이 되니 슬슬 차이가 벌어지네요. 물론 디자인직군 연봉이 낮고 다른 사람들이 준비한 시간과 노력한 시간에 비해 일찍이 전문지식 없이 입사했기에 저는 꽤 만족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슬슬 격차가 보이니 불안합니다. 다들 정말 20대 후반 나이에 저처럼 일반 회사원 기준으로 월 300이상을 버시나요?
콩새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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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합니다!
이번달에 애기를 출산한 아내를 둔 남편입니다. 육아휴직을 언제 써야지 적당한지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보통 남편분들은 육아휴직은 언제부터 쓰나요? 적당한 시기를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와시비분말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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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이 힘드네요
1달반 전에 이직을 했는데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우선, 같은 부서에 계신분들이 워낙에 똑똑하고 많이 알고 일센스도 좋으신데다 저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전 회사에서 현 직장 같은 부서에 같은날 경력직으로 입사한 동료는 관련 업무를 많이 해보기도 했고, 원래가 엄청 똑부러지면서 이해력도 빨라서 금방 적응하고 아이디어 도출 등 사업방향을 리딩하는데에 비해... 저는 그날그날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받아적기에 바쁘고 그마저도 60~70프로 정도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 기존에 계신분들이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너무 잘 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지만(점차 느끼실 실망감에 앞으로 어떻게 대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업무적으로 매일 느끼는 부족함에 대한 자괴감에 매일 악몽을 꾸며 일어납니다... 물론, 매일같이 저 나름대로 전력투구를 하며 업무를 이해하기 위해 늦은밤까지,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점은 그간 전 회사에서 정말 수동적으로, 그리고 생각없이 일해왔었구나 하고 많은 반성도 하게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멘탈을 잡고 업무를 이어나갈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보고 싶습니다.
응봉 K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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