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대기업에서 중소로 이직 고민
이직할지 말지 고민인데 선배님들 한번 봐주세요 현재 회사 연봉 6,100 + 성과급500(내년도 나올지 불확실)+ 복지포인트 + 명절상여 300= 총 약 6,900 비포괄, 대기업, 집 가까움, 팀원 좋음 근데 직무가 IT랑 무관한 PM이라 영 만족을 못하겠음 부서이동도 사실상 불가 이직 제안 기본 연봉 7,070 성과급 별도 1200만원수준 (설립 이후 거의 매년 지급, B등급 기준 월급의 200% 수준) 총 약 8000만원 비포괄, 모회사 있는 중소(100명 정도, 설립 8~9년 직무: DevOps 돈도 오르고 하고 싶던 IT 직무라 이직할까하는데 회사 규모 작아지는 거랑 8년차 중소라는 게 살짝 걸리긴 하네요 대기업에서 중소로 이직하신 분들이나 비슷하게 이직하신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제 나이는 30대 후반이에요.
주르디
03월 18일
조회수
821
좋아요
2
댓글
6
안전진단 다른회사도 야근많이 하나요?
저희 회사가 야근을 안하는 회사였는데 갑자기 일이많이져서 야근을 엄청합니다 선임들이 말하길 다른회사도 다들 야근 많이 한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다들 건축쪽이면 야근 많이 하나요?? 저.3주 동안 21시30분 퇴근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말출근도 얘기하네요 다들 그런가요?? 수당은 다들 받으면서 하고있나요??
기린이2
03월 18일
조회수
57
좋아요
1
댓글
0
15년 경력 40대 중반... 지방 정착 후 커리어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15년간 PCO(국제회의 기획) 분야에서 파트장 및 팀장으로 근무해온 40대 중반 여성입니다. 결혼 후 지방에 정착하며 현재 구직 중인데,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와 국제 컨퍼런스를 총괄하며 커리어를 쌓았고, 해외 프로젝트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무 기획과 운영 전반, 조직 관리에 대한 경험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혼 이후 연고지를 옮기면서(서울 편도 8-90km)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현재 거주 지역은 민간기업 자체가 적어 전반적으로 포지션 오픈이 매우 제한적이며, 공공기관 역시 신입 중심의 NCS 채용이 대부분이라 경력을 인정받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또한 어렵게 기회를 얻더라도 단기 계약직이거나 기존 전문성과는 거리가 있는 직무를 맡게 되는 경우가 많고, 처우 역시 과거 경력 대비 큰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력의 연속성이 점점 약해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현재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지역 내에서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로 전환 (예: 공공사업 운영, 지역 기반 기획 등) - 수도권 기반 업무를 일부 병행할 수 있는 형태 (원격/프로젝트 단위 등) - 혹은 중장기적으로 다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경로로 재진입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셨거나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지방 거주 조건에서 경력을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직무 전환 방향은 무엇이 있을까요? 공공기관 외에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산업이나 포지션이 있다면 어떤 곳을 고려해볼 수 있을까요? 현재와 같은 경력 흐름에서 다시 ‘경력직 포지션’으로 복귀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눈높이를 낮추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단순히 버티는 선택이 아니라 향후 경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랑물고기
03월 18일
조회수
276
좋아요
0
댓글
2
주니어가 먼저 느끼는 고수의 온기: 현장이 증언하는 시니어 효과의 실체
시니어 영입의 ROI(투자 대비 효율)를 재무제표에서만 찾으려 한다면 리더는 가장 중요한 지표를 놓치게 됩니다. 진짜 성과는 주니어들의 슬랙 메시지, 회의실의 공기, 그리고 일 처리의 속도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히어로잡 플랫폼의 매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성공적인 시니어 안착이 주니어들에게 미치는 비가시적 영향력은 크게 세 가지 변화로 요약됩니다. 1. 질문의 화살표가 방향(How)에서 본질(Why)로 바뀝니다 시니어가 없는 조직의 주니어들은 늘 어떻게(How)에 매몰됩니다. 툴 사용법이나 당장의 업무 순서를 묻느라 시간을 다 보냅니다. 하지만 곁에 고수가 생기면 질문의 수준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이 일을 왜 지금 해야 하나요? 혹은 이 방식이 우리 서비스의 다음 단계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시니어가 던지는 한 마디의 가이드가 주니어들의 사고 회로를 단순 작업자에서 문제 해결사로 진화시키는 것입니다. 질문이 바뀌면 결과물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2. 논리가 감정을 앞설 때 회의는 짧아집니다 스타트업의 회의가 길어지는 이유는 대개 결론이 없어서가 아니라, 결정의 근거가 빈약하기 때문입니다. 주니어들끼리의 회의가 막연한 아이디어의 나열이라면, 시니어가 참여하는 회의는 냉철한 논리와 데이터의 연결입니다. 히어로잡 매칭 데이터에 따르면 시니어 영입 후 주간 회의 시간이 평균 30% 이상 단축된 기업들이 많습니다. 시니어는 수십 년간 쌓인 패턴 인식을 통해 불필요한 논쟁을 쳐내고,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할 핵심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짧아진 회의 시간은 곧바로 실행의 시간으로 치환됩니다. 3.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두 번 하지는 않는 시스템이 생깁니다 주니어의 실수는 성장의 과정이지만, 같은 실수의 반복은 조직의 재앙입니다. 시니어는 주니어의 실수를 단순히 지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실수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가드레일을 설계합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업무 프로세스의 허점을 보완하며, 지식 자산을 문서화하는 일. 시니어가 가져오는 진짜 효과는 주니어들이 마음껏 도전하되 치명적인 내상을 입지 않도록 만드는 든든한 안전망에 있습니다. 두 번 실수하지 않게 됐다는 주니어의 증언은 조직의 내공이 쌓였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주니어의 만족도가 시니어 영입의 진짜 수익률입니다 시니어를 영입한 뒤 주니어들이 우리 팀에 기댈 곳이 생겼어요라거나 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졌어요라고 말한다면, 그 영입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히어로잡은 단순히 사람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주니어들이 고수의 지혜를 흡수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시니어 효과는 숫자로 증명되기 전, 이미 주니어들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주니어 한 명에게 시니어님 오시고 뭐가 제일 좋아졌어?라고 물어보십시오 경험구독은 현장의 사소한 변화가 어떻게 거대한 성과로 이어지는지 주목합니다. 대표님의 사무실 밖, 주니어들의 책상 위에서 벌어지는 작은 변화들이 곧 우리 조직의 미래 경쟁력입니다. 그들의 대답 속에 다음 시즌의 성장 전략이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270
좋아요
4
댓글
0
홧김에 팀장한테 퇴사한다고 질러버렸습니다. 수습이 안 되네요.
오늘 오후에 충동적으로 퇴사하겠다고 말해버렸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미치겠네요. 요즘 부서에 결원이 생겨서 몇달째 야근하면서 제 업무량의 2배 가까이를 쳐내고 있었습니다. 올해 연봉도 쥐꼬리만큼 올라서 이직 해야 할 타이밍인가보다 생각은 하고 있었고요. 야근으로 몸도 갈리고 멘탈도 너덜너덜하기까지 한 상태라 솔직히 너무 지친 상태였는데 아까 팀장이 제 실수도 아닌 딴 부서 업무 지연된 건을 가지고 저한테 짜증을 내면서 책임을 떠넘기더라고요. 평소 같았으면 그냥 꾹 참고 확인해 보겠다 하고 넘어갔을 텐데., 주말에도 일하고 어제도 3시간 밖에 못자서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라 오늘은 진짜 머릿속에서 뭔가 탁 끊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저도 제 선에서 할 만큼 했는데 더 이상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이번 달까지만 하고 퇴사하겠습니다."라고 대놓고 질러버렸네요. 직원들 다 있는데서... 팀장도 직원들 다 보고 있으니 당황했는지 일단 진정하고 내일 아침에 다시 얘기하자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냥 알겠다고 대답하고 퇴근시간 되자마자 짐 싸서 바로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당장 이직할 곳을 구해놓은 것도 아니고 모아둔 돈이 넉넉해서 몇달 팽팽 쉴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찬바람 쐬면서 집에 오니까 그제야 현실 감각이 확 돌아오면서 덜컥 겁이 나네요. 당장 다음 달 카드값이랑 대출 이자부터 떠오르고요. 내일 아침에 출근해서 면담할 때, 어제는 제가 너무 예민해서 말이 헛나왔다고 죄송하다고 굽히고 들어가야 할까요? 팀장 얼굴 생각하면 도무지 입이 안 떨어지긴 합니다. 게다가 팀장 성격에 다시 숙이고 들어가면 저를 더 갈구면 갈궜지 잘해줄 인간은 아니라서요. 아니면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이참에 그냥 진짜 그만두는 게 맞을지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홧김에 질러놓고 다음 날 싹싹 빌면 다른 직원들 보기에 우스운 취급을 받을 것 같아 자존심도 상하네요.
누롱지
쌍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58,865
좋아요
464
댓글
202
AI가 못 하는 딱 한 가지.
저한테 비밀병기가 있습니다. 2주에 한 번 나옵니다. 12,000원입니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두 잔 값입니다. 동아비즈니스리뷰. DBR입니다. 15년째. 단 한 호도 안 빠졌습니다. 이번 호 주제는 스토리텔링이었습니다. AI, AX, 데이터 얘기가 넘치는 세상에 왜 지금 스토리텔링인가 싶었습니다. 다 읽고 나서 알았습니다. 지금이니까 스토리텔링입니다. 이 문장이 머릿속에 박혔습니다. "AI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은 할 수 없다." 스토리는 재료입니다. 스토리텔링은 요리입니다. AI는 재료를 줍니다. 요리는 사람이 합니다. 그리고 이 말이 결정타였습니다. "스토리의 원재료는 결국 인간에게서 나온다. 인간만이 다른 인간에게서 스토리를 끄집어낼 수 있다." 꼰팀장의 이야기는 AI가 못 만듭니다. 인스타 DM으로 용돈 달라는 두 딸. 일 같지 않은 일을 일로 만들어야 하는 숙명. 세미나장에서 혼자 메모하는 팀장. 이건 내 스토리입니다. 내 오리지너리티입니다. AI 시대일수록.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힘을 갖습니다. 나만의 스토리를 가지세요. 그리고 그걸 전달하는 사람이 되세요. 스토리는 AI가 만들어도 됩니다. 스토리텔링은 당신이 해야 합니다. 😤 👉 [꼰팀장의 비밀병기 DBR 리뷰기 #1] https://m.blog.naver.com/binehase/224221218416 여러분만의 '비밀병기' 있으신가요? AI 시대에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238
좋아요
2
댓글
1
요즘 부동산개발 회사 상황이 어떤가요?
처음으로 임금이 한달정도 체불되어서 타회사로 이직 자리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부동산 시장이 좋지않아 이직해도 비슷한 상황일까 싶어 고민입니다. 유사 업종에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블루아워
03월 18일
조회수
201
좋아요
0
댓글
1
말로 인사를 하면 무례한 건가요?
일단 대충 3시간이 지난 이야기인데요. 제가 사장님 커피 심부름 가는 길에, 다른 부서의 싱급자가 있어서, 인사를 건냈습니다. 저는 바삐 가려던 길에 왜 인사를 그렇게 하냐고 화내시네요. 그래서 커피 때문에 고개 숙이기가 좀 그랬다고 하니까, 고개라도 까닥했어야 한다고 하네요. 군대에서도 물건 들고 있어서 경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참... 이제 퇴근 길인데 참 그러네요. 뭐 상사라고 엄청 대단한 존재라고 찬양해야하는 갓도 아니고, 뭐 이리 더 납작 엎드려서 빌빌 대라는 건지 참... 어제도 담장자인 그 상사에게 "아시겠지만" 이라고 썼다고 뭐라 그러고.... 저번에도 제가 만든 피피트에 그래프 수치 수정하라고 해서, 그래프 색깔도 이전보다 가독성 있게 색깔 진하게 바꿨더니만, 말 없이 색깔 바꿨다고 뭐라하고.... 암튼 그렇네요. 회사가 좀 군대식인듯 합니다. 그냥 대충 하라는 거면 하면 된다는 마인드 이실듯 하네요. 앞으로도 그래야겠어요. 근데 부서가 다른데..허허...
같이히오스해요
쌍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887
좋아요
8
댓글
12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는가.
오늘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대통령이 던진 한마디가 화제입니다.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국장러들에겐 너무나 익숙한(그리고 짜증 나는) 상식. 이 당연한 불만이 국가 정책 레벨에서 이토록 직설적으로 다뤄진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왜 이 디지털 시대에 T+2라는 구시대 시스템에 묶여 있는 걸까요? 1. 왜 하필 '이틀 뒤'인가요? 우리가 HTS에서 매도 버튼을 누른다고 돈이 즉시 꽂히지 않는 이유는, 뒤에서 벌어지는 '정산의 대항해' 때문입니다. - T일 (오늘) : 수백만 건의 주문을 한국거래소가 모아 "누가 얼마를 주고받아야 하는지" 최종 계산(Netting)을 합니다. - T+1 (내일) : 예탁결제원이 증권사별로 넘겨줄 주식과 돈을 확정합니다. - T+2 (모레) : 새벽에 최종 명세서를 만들고, 한국은행 계좌를 통해 증권사끼리 돈을 주고받으면 비로소 내 계좌에 출금 가능한 돈이 찍힙니다. 이 시스템은 90년대 IT, 은행 인프라 기준으로 '안전하게 한꺼번에 정산하자'는 철학 위에 설계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설계 자체가 옛날 방식이라는 게 정답입니다. 2. 남들은 벌써 '오늘 팔아 내일 받기' 중 우리가 T+2에 머물러 있는 동안, 글로벌 표준은 이미 저만치 앞서가고 있습니다. - 미국, 캐나다, 멕시코 : 2024년 5월부터 이미 T+1 정착 완료. 종이 채권 들고 은행 뛰어가던 시대는 끝났다는 논리죠. - 유럽, 영국, 스위스 : 2027년 10월부터 T+1 전환 확정. 날짜까지 맞춰서 같이 움직입니다. - 한국 : 거래소 이사장이 대통령 앞에서 유럽과 보조를 맞춰 준비 중이라고 공언했습니다. 말하자면 우리가 혁신을 선도하는 게 아니라 남들 다 하는 거 더 늦기 전에 따라가는 중인 셈이죠. 3. T+1로 바뀌면 우리한테 뭐가 좋나요? 먼저, 오늘 판 돈이 내일 들어오면 자금 순환이 하루 빨라집니다. 스윙 매매나 잦은 매매를 하는 분들에겐 실질적으로 레버리지 하나를 더 얻는 효과가 있죠. 또한, 미수/신용 거래의 반대매매 타이밍 등 복잡한 규제들도 재설계될 텐데, 투자자 친화적으로 갈지 증권사 보수적으로 갈지는 좀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두번째로, 시장 전체로 보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있습니다. 결제 위험(중간에 누군가 부도나는 리스크)이 노출되는 기간이 하루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시스템 안정성이 커집니다. 무엇보다 글로벌 펀드들이 한국 시장만 달력 계산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지니, 귀찮은 시장이라는 오명을 벗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그런데 왜 지금까지 안 고쳤을까요? 단순히 게을러서는 아닙니다. 생각보다 이권과 구조가 복잡하게 얽혀 있거든요. - 전산의 대공사 : 거래소, 예탁원, 한은, 시중은행, 외국인 커스터디 등 모든 플레이어가 동시에 시스템을 갈아엎어야 합니다. - 시차와 환전 문제 : 미국은 T+1인데 우리는 T+2면 결제 타이밍이 꼬입니다. 이 시차를 맞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죠. - 증권사의 속사정 : 미수/신용 이자, 예탁금 운용 등으로 수익을 내는 증권사 입장에선 결제 주기가 짧아지는 게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5. 결론 : 2027년, 국장 체질 개선의 원년 될까 거래소 이사장의 발언과 글로벌 흐름을 종합해 보면, 2027년 전후로 한국도 T+1 시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미국처럼 결제 실패율 일시 증가나 미수 변제 타이밍 조정 같은 진통은 있겠지만, 내 돈 얼른 달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가 드디어 제도화되는 단계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5680
퇴근이꿈
쌍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13,841
좋아요
283
댓글
75
사직 통보일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3년간 현 직장에 근무하면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격무로 인해 퇴직을 고려하고 타 회사 연구개발직으로 이직을 성공하게 됐습니다. 입사시기와 연봉, 처우 등에 대한 합의는 다 마쳤는데요 현 회사에서 작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성과급 지급일이 3월 27일이고 퇴직 희망일은 4월 30일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성과급 지급 직후 퇴사한 분들에 대해 성과급을 100% 지급했니 안했네 이런 소문이 많이 나도는 회사입니다. 성과급 지급 후에 퇴직의사를 밝히는 것에 대해 도의적 문제가 있다고 보는지요? 아니면 성과급 지급일 이전에 퇴직의사를 밝히고 성과급 일부 삭감후 받는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할지.. 사실 고생한거 생각하면 안면 몰수하고 3월 30일에 바로 퇴직의사 밝히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한편으론 잘 마무리 하고 가는게 도의에 맞지 않나 하는 생각에 고민이 많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wanna be
03월 18일
조회수
224
좋아요
0
댓글
4
야구 이겼다고 국경일 지정?!
WBC 우승 기념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올린 트윗 ㅋㅋㅋㅋㅋㅋ 내일을 국경일로 선포한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미국도 일본도 다 이겼으니까 좋아죽지 죽어 하지만 우리는....ㅎ....ㅎㅎ....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637
좋아요
9
댓글
4
ㄳㄳ 거리는 팀원한테 어떻게 꼽 줄까요?
저희 팀에 저랑 직급은 같지만 사적으로 딱히 친하지는 않은 분이 있는데요, 제가 업무 자료를 넘겨주거나 질문에 대답을 하면, 보통은 감사합니다라고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근데 이분은 ㄳㄳ 라고 초성만 띡 보내네요. 엄청 친한 사이도 아니고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그런 것도 딱히 아닌 것 같고 전 이분한테 깍듯하고 정중하게 합니다. 하도 거슬려서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본인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들한테는 절대 안 그러는 것 같고 자기랑 직급이 같거나 낮은 직원들한테만 선택적으로 초성을 쓰고 있네요. 그래서 단체방에선 그런 적 없고 1:1 대화할 때만 그러고요. 이걸 알게 되니까 무시당하는 기분도 들고 얄미워 죽겠는데 말투 거슬린다는 걸 그만하게 만들 방법은 없을까요? 맘같아선 꼽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있을지 조언 구합니다. 진짜 메신저 알림 울릴 때마다 킹받습니다. 지금도 과장님 ㄳㄳ 라고 왔네요...ㅡㅡ
온세상이말차
금 따봉
03월 18일
조회수
4,131
좋아요
118
댓글
28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포지션 제안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한 회사에서 근속을 10년간 해왔어서 이직에 대한 경험이 없고 헤드헌터분을 통한 이직은 더더욱 낯설어서...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최근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잡ㅇㅇ아, 사람ㅇ등 포지션 제안을 열어두었습니다. 오늘 헤드헌터 분에게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요, 제안주신 회사의 잡플래닛 평점은 2.3이고 헤드헌터분의 회사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제안주신 분이 대표님이신 듯 합니다) 직무관련성이 꽤 높아서 자세한 내용에 대해 소통하고자 제안을 수락했고, 헤드헌터분께서 구체적인 직무내용과 연봉(딱 금액을 명시하신건 아니고 얼마에서 얼마정도로 형성된다) 이력서 양식을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물론 헤드헌터분이 제안해도 기업에서 불합할수도 있지만 제가 헤헌분을 통한 이직 경험이 전혀 없어서 어느 부분을 좀 더 신경쓰면서 진행해야하는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광범위한 궁금증이라 몇가지 질문을 추려보자면... 1. 헤드헌터 정보를 보니 따로 등록된 채용건은 없고 1인 기업이었는데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건가요? 2. 연봉, 직무 관련 정보는 전달 받았는데 이력서를 제출하기 전 추가로 질문하면 좋은 것들이 있을까요? 3. 기타 조언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뚭뚜부
03월 18일
조회수
292
좋아요
3
댓글
4
경력직 인터뷰 결과
인터뷰보고 붙든 떨어지든 알려줬음 좋겠습니다. 중소중견 기업들이 불합이면 결과를 안알려주던데.. 일반적인건가요? 포지션이 리더십 자리인데도 안내가 없드라구요. 불합이여도 안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임레몬
억대연봉
03월 18일
조회수
278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