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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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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홍보기획•AE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를 얻어 면접도 몇 번 보게 되었는데, 계속 고민되는 부분이 발목을 잡네요. 면접을 준비하면서 만약 AE 직무로 취직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맡게 될 지 미리 알아보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겁이 너무 납니다. 재밌겠다, 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운이 좋아서 들어가더라도, 나한테 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라는 생각 때문에 지레 겁을 먹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면접에서도 과하게 겸손해지고.... 신입 입장에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한 건지, 아니면 이런 생각이 들면 그냥 그 직무가 안 맞는 건지... 경력자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 게시글 써봅니다ㅠㅠ
단제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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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저장옵션
리멤버에 저장된 명함이 핸드폰에 저장옵션 해놨는데 저장이 않되네요?
그게 가능한가요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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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여친이랑 헤어지라고 눈치주는데요
다른 부서 여직원과 사내연애 중입니다. 이제 막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회사도 워낙 작고 사내연애 특성상 금방 다른 분들께 들켰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른 직원분 말로는 대표님이 최근 다른 직원들과 있는 자리에서 저희 이야기를 하면서 둘이 빨리 헤어졌으면 좋겠다, 나중에 깨지면 회사 분위기 다 망친다면서 뒷담을 하고 다니신다고 들었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회사에서 애정표현은 하지도 않을 뿐더러 점심시간엔 각 부서 사람들과 밥 먹고 업무적으로 크게 엮이는 사이도 아니란 말이죠. 둘 다 서른이 넘어서 연애한다고 들뜬 맘에 할일 내팽개친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사내연애 걸렸으니까 행실을 더 조심하면 모를까 가끔 한 명이 늦게 퇴근하면 다른 한 명이 같이 야근하면서 기다리니까 결과적으론 사내연애를 해서 일을 더 하는 셈인데요; 근데 오늘은 사무실에서 다른 분과 대화하시다가 굳이 다 들으라는 듯이 "회사가 일하는 곳이지 연애하는 곳은 아니지 않냐"며 큰 소리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정도로 싫다는 티를 낼 줄은 몰랐습니다. 사내연애가 그렇게 잘못인가요?? 오너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애써보는데 개인사를 가지고 뒤에서 험담하고 공개적으로 꼽을 주는 상황이 참 견디기 힘드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눈치를 주실 것 같은데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o0o0o0o0
쌍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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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뒷담화를 하면...
내 위에 팀장이 있어.. 근데 부문장이 얼마 전에 날 부르더니 나보고 팀장을 하라고 했어...지금 걘 능력이 안된다고...그래서 알겠다고 했다가 다시 기회를 주기로 했대.. 그래서 난 상관 없다고 했어. 사실 난 우리부서에서 연봉이 젤 높거든... 근데 나 몰래 왜 이렇게 뒷담화를 하는지 모르겠어. 참 이건 무슨 심리야?? 왜 자기가 잘못 한것도 날 팔아서 상황을 면피 하려 하지? 게다가 같이 했던 일도 잘못되면 모른체 하고... 그랬나 기억이 안나네...이런 상황을 보면 너무 어이가 없어...
Babayaga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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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시도 한달째
퇴사하고 한달째입니다 물류 나름 큰 기업에서 계약직에 오라고 하는데요 계약직이 다 그렇듯 연봉은 삼천 초중반입니다 가서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임전무퇴 정신으로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후 원래 연봉이 높지는 않았지만 깍아서라도 그것도 정규직 전환안되는 곳에 가야할지 중간중간 면접 보러다니는것도 힘들거같고
업업다운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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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재무 커리어 방향 고민 (대기업 계열사 vs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재무 직무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는 자금조달 업무를 수행하며 금융기관과 협업 경험을 쌓았고, 이후 업종 전환을 위해 현재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하여 약 9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는 법인카드 관리, 자금 출납 등 운영성 업무 비중이 높아지면서 스스로 커리어가 정체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5년차에 접어들면서 단순 운영이 아닌 재무 모델링, CF 분석 등 보다 확장된 재무 역할을 경험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AI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에 합격하여 처우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해당 회사는 최근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단계이며, 재무 조직도 확장 중인 상황입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회사: 안정적인 환경이지만 역할 확장 한계 • 스타트업: 역할 확장 가능성은 있으나 불확실성과 리스크 존재 특히 이번 선택이 향후 7~8년차 커리어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1. 5년차 시점에서 안정성과 역할 확장 중 어떤 요소를 더 우선시하셨는지 2. 스타트업에서의 재무 경험이 이후 커리어에 얼마나 유의미하게 작용했는지 3. 이직 판단 시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는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금매니저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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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커리어와 커리어 밖의 삶에서 긴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1n년 전 연봉 2,400만 원의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시작해 6번의 이직을 거치며 참 치열하게 인센 포함 2.5억 까지 연봉을 올렸습니다. 20대 전체와 30대의 대부분을 커리어만 보고 달려왔고, 이 길을 당연히 계속 걸어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회사를 다니며 두 번의 유산과 수술을 겪으며 마음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워낙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는 직종이라 사무실에 앉아 있을 틈도 없는 일이다 보니, 지친 몸과 마음으로 다시 복귀하는 것이 저에게도 회사에도 맞는 일인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더욱이 레이오프가 빈번한 외국계 기업 특성상 임신 휴직과 수술 병가로 드문드문 공백이 있었던 저로서는, 냉정한 상대평가나 고용 불안정성 때문에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것 자체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0대 후반이라는 나이에 곁에서 제 고충을 지켜본 남편도 이제는 퇴사하고 임신과 육아에만 전념하며 몸을 돌보라고 권유해 주었습니다. 남편의 지지가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쉬고 있는 지금 내가 이렇게 쉬어도 되는 건가 싶은 미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불쑥 들기도 합니다. 그동안 리멤버나 블라인드에서 동료 직장인들과 고민을 나누며 위안을 얻곤 했는데, 막상 이곳을 떠나려니 제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 같아 묘한 기분이 듭니다. 현재는 감사하게도 세 번째 임신 중이고 육아휴직을 보내고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제가 팀에서 나이순으로 막내인데, 다른 동료분들은 아무도 결혼이나 육아를 하지 않은 상황이라 그저 굳이 몰라도 되는 짐을 지워주는 것 같아 미안함이 더 큽니다. 현재 몇년간 팀이 채용 동결 상황이라 제가 나간다고 해서 새로운 인원이 충원될 수 있는 구조도 아니지만, 휴직 중에도 제가 하나의 헤드카운트로 세어지기 때문에 팀의 몫이 줄어 들지도 않습니다. 작년부터 고생 중인 동료들에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사실 일의 특성 상 출산을 하고도 바로 복귀해서 한사람의 몫을 할수 있을 것 같지 않아 결국 이번 주 중으로 마음을 정리해 이번 달 말에 퇴사 의사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쉬는 동안에도 마냥 손을 놓고 있기는 마음이 편치 않아 몇몇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복직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삶을 꾸려가는 데 힘이 될 것 같아 조금씩 해보려 합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커리어와 보상을 내려놓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제 곁에 찾아온 아이와 저 자신의 회복에 온전히 집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고생한 저 자신에게 잠시 멈춤을 허락하고, 새로운 앞날을 준비해 보려 합니다.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괜히 게시판에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수만세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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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나가라는데 권고사직 해달라고 해야되나요
결국 터질게 터졌습니다. ㅎㅎ 이력서 넣고 있었는데 회사가 선수칠줄은 몰랐네요. 하… 그냥 나가는게 낫나요 권고사직 해달라 하는게 낫나요
AADD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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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힘에 붙여 번아웃이 올거 같아요
최근 일이 너무 힘에 붙입니다. 굵직한 프로젝트 및 보고 거리들이 저에게 떨어지는데 어느하나 급하지 않은게 없어 정신이 없습니다. 묵묵히 하는 편인데 목에 차오는 느낌이 들어서 자꾸만 속에서 짜증도 올라오고요. 이런 상황을 팀장님이랑 커피한잔 하자고 하면서 말씀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팀장님에겐 작년 고과 잘 받았고 성실하다고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팀장님 면담? 티타임을 통해 뭘 바꿔달라 일을 줄여달라 할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상태인걸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약한소리 해서 무슨 소용있나 평판만 안좋아지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그냥 늘 하던대로 묵묵히 버티는게 나을까요?
우울증이오네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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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의 여자친구 호칭을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제 직급은 현재 과장이고, 이번에 같은회사 같은 팀 동갑 과장님과 커플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동료 과장님은 기혼이고 와이프분도 동갑입니다. 저는 미혼이며 제 여자친구는 여섯살 어립니다. 동료 과장님과는 많이 친한편이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도 항상 서로 직급으로 불렀던터라… 이번에 커플여행을 갈때 서로의 호칭은 과장님으로 불러도 될듯한데 각자의 와이프와 여자친구는 저희를 보통 어떻게 부르나 싶어서 글 올립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면서도 호칭이 좀 어려운것 같아서요. 많은분들의 경험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이는 삼십초반입니다.^^
지주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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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씨는 잘하잖아."
처음엔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크게 수정할 것 없이 처리하니까 계속 저를 찾으시더군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해졌습니다. 제가 업무를 끝내면 수고했다는 말 대신, 다른 동료가 싼 똥(?)이나 미처 해결하지 못 한 일들이 제게로 배달됩니다. "그럼 ㅇㅇ씨가 ㅁㅁ씨 도와서 ㄹㄹ좀 처리해주세요" 이게 한두번이면 넘어가겠는데 계속 반복되다 보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못 하거나 적당히 요령 피우는 사람들은 사고를 쳐도 '원래 쟤는 저러니까'하고 일이 줄어드는데, 일을 잘하는 사람은 '알아서 잘하니까'하고 남의 일까지 떠맡게 되잖아요. 연봉 협상때는 회사 사정 운운하며 쥐꼬리만큼 올려줘 놓고는. 결국 적당히 하는 사람이 최후의 승자가 됩니다. 유능한 인재들이 처음엔 열정을 불태우다 결국 번아웃이 와서 퇴사하거나, 아니면 살기 위해 유능함을 숨기는 선택을 하게 되거든요. 회사는 그냥 제일 잘 돌아가는 부품 하나를 망가질 때까지 굴리고 있는 건 아닐까요? 병렬식 배터리같은 거죠. 남들이 다 gg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때 혼자 하다가 에너지를 소진하면 혼자 하는 제 자리만 다른 쌩쌩한 배터리로 교체해도 돌아가니까. 그런 사회 아닌가 생각하니 착잡해집니다. 아 나도 그냥 대충해야지 생각하다가도 이게 맞나 싶어서요. 그냥 갑갑해서 주절주절해봤습니다.
일요일오후
쌍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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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근길 9호선 급행에 아이 데리고 타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근길 9호선 급행열차에 아이를 데리고 타지 말아 달라는 글이 스레드에 올라와서 시끌시끌 하네요. 전 당연히 아이 데리고 출근할 땐 완행을 타거나 택시, 버스를 타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일부 부모의 경우엔 "지하철마저 노키즈존이라는 게 말이 되냐", "자차 이용이 어렵거나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 같이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사람도 있다"며 이런 논의가 기혼/아이 혐오라고 보는 시선이 있어서 갑론을박 중이네요. 저도 예전에 출근길 9호선 급행을 잠깐 타고 출퇴근한 적이 있는데 진짜 사람들 사이에 껴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죽을 뻔했습니다. 성인인 저도 발이 공중에 뜰 정도로 밀리는데, 그 인파 속에 어린아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아찔한데... 다들 이 이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진 출처 연합뉴스
닮구싶다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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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은 무상을 그냥 받아가나요?
어디다 하소연 할줄 몰라 글 남겨봅니다 si사업중 공기업에 자사제품(sw)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제안서에 넣었습니다 수주 후 프로젝트는 잘 끝났고 발주처에 담당자가 바뀌면서 자사sw 제공이 늦어졌습니다 헌데 바뀐담당자에게 자사sw무상제공 계약서를 작성하자고 했더니 절대 안된다고 하고 있고 그러면 현장설치하고 인수서에 사인 받겠다고 하니 절대 해주지말라고 하는 중입니다. si사업이고 연속적인 사업이라 컨소시움이 매번 바뀌는 상황이라 저희 제품을 타 컨소시움에서 사용할 수 있기에 방어책이라 하먼 유일한데 그걸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어찌 해결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현재는 설치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월급만짠물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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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운전연습 삼아 드라이브 서울근교 해주려고 했는데요..지역이...
친구가 충주랑 강원도 영월가자고 리스트업 해주는데 ㅠㅠ 이게 어떻게 당일치기 드라이브할 서울근교인가여,,,하 왕복 5시간은 걸리는구만 분명 제가 전에 몇개 제안할대 파주 북한강 정도 말했거든요? 아직 초보운전이라 부담스러운데ㅠ 저녁가지 먹고 오자그래서 저녁에 고속도로 탈샌각하니 미치겠는데 그냥 말하는게 맞겠죠..?
뿌링링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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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까리(연애)
교회 얘기인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여자하고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나를 제3자(친구)들에게 내 칭찬을 그렇게 했데, 재미있다고 말을 했었나봐요 제3자분들(친구)이 나하고 잘해보라고 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때는 뭘 잘해봐 얼버 부렸네요 어짜피 계속 매주마다 볼 사이인데,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롵커피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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