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이 너무 힘에 붙입니다. 굵직한 프로젝트 및 보고 거리들이 저에게 떨어지는데 어느하나 급하지 않은게 없어 정신이 없습니다. 묵묵히 하는 편인데 목에 차오는 느낌이 들어서 자꾸만 속에서 짜증도 올라오고요. 이런 상황을 팀장님이랑 커피한잔 하자고 하면서 말씀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팀장님에겐 작년 고과 잘 받았고 성실하다고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팀장님 면담? 티타임을 통해 뭘 바꿔달라 일을 줄여달라 할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상태인걸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약한소리 해서 무슨 소용있나 평판만 안좋아지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그냥 늘 하던대로 묵묵히 버티는게 나을까요?
아 너무 힘에 붙여 번아웃이 올거 같아요
03월 25일 | 조회수 662
우
우울증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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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zetyhd
6일 전
힘내세요….저도 그래요
힘내세요….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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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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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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