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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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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법인폰 전에 쓰던 사람..
회사에서 법인폰을 받았는데 이 번호를 전에 쓰시던 분과 관련된 연락이 너무 많이와서 머리아픕니다.. 전에 이 번호를 전에 쓰셨던 분께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묘책이 떠오르질 않아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개인폰이면 번호를 바꿀텐데 법인폰이라 내부 프로세스 상 번호 변경은 어려운 상태인데요.. 쿠팡 마켓컬리 지그재그 등 하루에도 20통 넘게 오는 유명 플랫폼들은 일일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처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올리브영 온갖 옷가게 헬스장 치과 학교 수강내역에 택배 등 미친듯이 새로운 곳에서 계속 연락이 오네요 ㅠㅠ 지인이 연락을 주면 전달 요청이라도 할텐데 지인 연락은 없구요..
happyybh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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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채용은 어떨까요?
제목 그대로 한국 대기업의 미국법인 현지채용으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면접도 다 끝났고 HR과 오퍼 조율을 위한 콜까지 완료했고 다음 주에 세부적인 내용 전달을 위한 추가적인 콜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오퍼 금액, 총 보상팩이 얼마나 될지 금액은 모르는 상태) 글이 많지는 않지만 리멤버나 블라인드에서은 대부분 부정적인 댓글이 많던데 현지채용을 경험해보지 않았더라도 미국에서 생활 중이거나 미국 생활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배우자(대기업 재직 중), 초1 아이 1명입니다. 만약 입사를 하게 된다면 저 먼저 이동하고 약 1년뒤 가족이 이동 예정입니다.(배우자 회사 일정 상) 붙으면 당연히 간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퍼 직전이 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미국 생활, 현채인의 고충 등 어떤 것도 좋습니다. 많은 의견, 충고 부탁 드립니다.
오이오이오이오이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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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보증금이 없어서 대출신청했는데 불가판정받았다고하네요??
세입자가 보증금이 없어서 대출받아서 주기로 했는데 대출불가판정 나왔대요.. 그동안 자꾸 거짓말하고 기한미뤄달라고해서 원하는대로 2회나 미뤄줬거든요.. 세입자개인사정이 있어서 그리된거같긴한데 어쨌든 돈이 없었나봐요.. 어쨌든 계약을했으니까 대출받아서 준다고하길래 기다렸는데..대출불가판정이나왔다고 연락왔어요. 자꾸 세입자분이 거짓말하고 그래서 약속한날까지 입금안하면 계약파기이고 계약금 몰수한다고 (이내요은 계약서에도 기재됨) 내용증명보내놨거든요.. 저는 그분이 요구하는 조건 다 들어줬고 이분이 계속 기한 미루고해도 인내심가지고 기다렸거든요..이경우 계약해제 합의서를 작성해야하나요? 아니면 이미 법적 절차 다 진행(내용증명 최고완료)했기때문에 해제 합의서 안써도 되는건가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안해도 된다고, 다만 해제통보(내용증명)만하면된다고하던데 그것도 뭐 그냥 선택이라고 하더라고요..이경우는 계약위반에의한 해제라서 논란이 있어서 합의해제가 아니다.라고하는데 맞는건지 몰라서 잘아시는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그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은거 생각하면 넘 짜증나네요..
30분거리출퇴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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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 개인 평가
오늘 연봉 관련하여 개인평가 결과를 받았고 단순하게 결과값만 받았고, 연봉인상률은 0%를 받았습니다 제가 입사는 24년도 9월이라 25년도 연봉에 대해서는 통보도 없이 동결된 연봉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말부터 회사에 투자사가 들어오면서 올해 연봉에 대해서는 개인평가를 한 후 지급으로 바뀌게 되어서 이번이 처음 평가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배경은 이러하고, 궁금한 점은 개인평가에 대해서 결과값이 아니라 평가 내용을 전달 받을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저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알아야 올해 그 부분을 집중 공략해서 내년에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 것 같아서요 대기업이나 좋은 시스템에 다니시는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네요
어이답답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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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통제하는 팀장
다들 점심시간에 뭐하는지 팀장님이 통제하나요? 타팀 무슨 감사있으면 나가지말라는거 백번양보해서 이해하는데 아무 이슈없는날 내 점심시간에 나가는거 왜 허락맡아야하는지.. 심지어 오늘은 반려당했네요;;; 이유도 없음.. 그냥 밥맛없어서 나가서 먹고싶은데 못나가게하니까 짜증나네요
@(주)경보제약
공수니니니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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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초등 입학 앞두고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인 배우자와 결혼해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결혼할 시에 각오는 하였지만, 현실로 다가오니 걱정이 커집니다. ​아이가 외모가 좀 이국적인 편이라(밝은 피부, 갈색 머리) 유치원 친구들이 가끔 "너 외국인이야?", "한국말 왜 이렇게 잘해?"라고 묻는다고 하네요. 다행히 아이는 성격이 밝아서 "난 반은 한국인, 반은 미국인이야!"라고 웃으며 대답한다는데, 제 마음은 영 편치가 않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혼혈'이나 '외국인'이라는 단어만 들려도 제가 먼저 예민해지고, 혹시나 학교에서 외모 때문에 튀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혹시 비슷한 환경에서 아이 학교 보내보신 선배님들이나, 요즘 학교 현장 분위기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요즘 아이들 인식이나 시선이 어느 정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ZEISSS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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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9일(남긴) 일기
오늘은 그냥 휴가를 냈다.. 아무도 모르게 ... 아침에 이 세상에서 제일 무겁다는 눈꺼풀을 뜨고, 가족들이 모두 출근, 등교를 했고, 나는 아침에창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킨 후 따뜻한 커피 한잔 후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어제 예매한 영화가 있어, 간만에 극장을 혼자 갔고 그 시간만큼은 머리속에서 회사일을 지우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했던 시간.. 영화를 보고 남들이 인생책이라고 하는 책을 한권 들고 스벅에서 차를 마시며 책을 읽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집중이 잘 되던지..^^.. 저녁에는 집에 들어와 와이프 퇴근 전에 집청소하고 설겆이도 해 놓고..저녁을 맛나게 먹으며 아이들과 웃을 수 있었고, 자기 전에 잡생각을 없애기위해 잠깐 집 주위 산책을 하고 이제 잠 잘 준비를 하는 오늘... 나름 하루의 휴가를 알차게 보냈다!!! 내일부터는 주말이다 이야호!!!! 뭐 일요일 저녁이 되면 또 두통이 오겠지만..ㅋㅋ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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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글) 쌍둥이 육아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13개월 남녀 쌍둥이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들 태어나고 계속 4-6시간 사이 수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마저도 새벽에 아기들이 각각 2-3번은 깨서 다시 재워야 하구요.. 언제 괜찬아지나요? 100일, 6개월, 돌 지나면 괜찬아진다 하는데 한번도 괜찬아 진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기들은 너무 예쁜데 너무나도 힘드네요 ㅠ 매일 머리에서 쥐나고 감기 걸리기 직전 컨디션으로 사는것 같아요 ㅠ 저번에는 위경련으로 새벽에 응급실 갔었는데 너무 고됩니다 ㅠ
그만떠남
쌍 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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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부모님을 향한 나의 짝사랑이 깊어간다
어릴 적 우리 집은 ‘시트콤’ 그 자체였다. 퇴근하고 돌아와 다짜고짜 거실에서 탭댄스를 추던 아빠, “비밀 작전이다”라며 내 간식을 몰래 빼먹고는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던 엄마. 그 시절 부모님은 내게 세상에서 가장 크고 든든한 사랑을 주던 '히어로'들이었다. 나는 그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먹으며 쑥쑥 자랐다. 그런데 이상하다. 내가 성인이 되고 나니, 이 관계에 미묘한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 이제는 내가 부모님을 향해 '지독한 짝사랑'을 하고 있는 기분이다. 요즘의 나는 부모님에게 완전히 '입덕'해버렸다. 스마트폰 사용법을 기적의 논리로 창조해내는 엄마의 손가락을 보며 귀여움에 몸서리치고, 엉뚱한 건강 상식을 신뢰하며 매일 아침 생마늘을 씹는 아빠를 보며 '저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하고 감탄한다. 어릴 땐 부모님이 나를 챙겨주느라 바빴지만, 지금은 내가 부모님의 눈치를 본다. "엄마,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니까!"라고 짐짓엄한 척하지만, 실은 엄마가 헤맬 때 보여주는 그 멍한 표정을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 하는 내 마음을 부모님은 아실까. 맛있는 걸 먹을 때마다 부모님 생각이 나고, 어디 예쁜 곳만 가면 이 엉뚱한 콤비를 데려와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내 마음은 영락없는 짝사랑이다. 부모님은 내가 챙겨주면 "이제 다 컸네" 하고 덤덤하게 넘기시지만, 나는 오늘도 그분들의 엉뚱한 매력에 푹 빠져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해드릴까' 고민한다. 어릴 적 부모님이 주셨던 사랑은 '내리사랑'이었다면, 지금 내가 주는 사랑은 '올려드리는 짝사랑'이다. 비록 그분들은 이 짝사랑의 깊이를 모르고 또 엉뚱한 사고를 치시겠지만, 나는 이 유쾌한 짝사랑을 평생 멈출 생각이 없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우리 집 엉뚱이들, 앞으로도 내가 더 많이 좋아할 테니까, 부모님은 그저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엉뚱해 주시길
닝닝이2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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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저녁먹으러 나가는 팀원 이해가 안갑니다.
해당 팀원은 입사한 지 반년 정도 됐는데, 업무 능력은 나쁘지 않아요. 근데 어느날부터 매일 오후 5시만 되면 자리를 비우더라고요. 처음엔 화장실 가나 보다 했는데, 어느 날은 6시가 다되도록 들어오지를 않더라고요. 알고 보니 혼자 건물 지하 식당가 가서 저녁을 먹고 오더군요. 그걸 또 다른 팀 팀장에게 들켜서 전해들었습니다. 어제 5시에 또 일어나길래 맨날 이 시간만 되면 어디 가냐고 하니까 돌아오는 대답이 너무 당당해서 기가 막히네요. 퇴근하고 바로 운동 가야 해서 미리 밥먹고 온대요. 사실 다른 팀 팀장한테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고, 이렇게 업무시간에 이탈하는거 팀의 분위기를 해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퇴근하고 나서 식사하고 바로 운동 가면 소화 안 돼서 업무 비는 시간에 미리 먹어두는 건데 이게 문제가 되냐고 하네요? 어차피 자기 할 일은 다 끝났는데 무슨 상관이냐고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얘기인데, 근무 시간에 밥을 먹으러 나가는 게 맞나요? 심지어 어제는 5시 반쯤 거래처에서 급하게 연락이 왔는데, 담당자인 이 친구가 자리에 없어서 제가 대신 전화 받고 처리했습니다. 나중에 5시 50분에 들어오길래 거래처 전화 왔었다고 하니까 제가 내일 아침에 확인해볼게요~ 하고 6시 땡 하자마자 가방 메고 나가버리네요. 지켜보는 팀원들은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저만 이상한 사람 된 기분입니다. 다른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제가 요즘 분위기를 모르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이거 인사팀에 정식으로 근태 문제 제기해도 될 사안인지 궁금합니다. 저번에도 고민 올렸었는데 잘 답변해주셔서 올려봅니다.
Rtfjdk
쌍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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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유치원생 돌봄 이슈
맞벌이 부부인데, 다음 주 상황 때문에 의견이 갈려서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희는 부부 모두 직장인이고 다행히 출퇴근 시간이 조금 달라서 평소에는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등원: 제가 오전 8시 45분에 시킴 - 하원: 와이프가 오후 4시 30분에 시킴 - 제 퇴근: 18:30 → 집 도착 19:30 정도 그래서 평소에는 문제가 없는데, 와이프가 야근을 해야 하는 날에는 제가 오후 반차를 사용해서 하원하고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주에는 둘 다 업무가 많아서, 와이프는 야근이 확정이고 저는 오후 반차를 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을 하루 정도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연우 유치원은 원칙적으로 오후 7시까지 보육이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그 시간까지 남아있는 아이가 거의 없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정말 급한 상황에서 한두 번 정도 이용하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면 제가 7시 전에 가서 하원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와이프는 **“아이가 혼자 남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건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라서 방과후 이용 자체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불가피한 상황에서 하루 정도 이용하는 건 괜찮은지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코난7758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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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방향 잡는 데 도움되는 AI를 만들어봤습니다 (피드백 요청)
안녕하세요. 전략/사업기획 업무를 하면서 항상 느꼈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 자료조사나 PPT 작성보다 오히려 -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 보고서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 핵심 메시지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이 부분이 가장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보고서 처음 시작할때가 머리가 하얘지고 멍때리게 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보고서 방향성을 설계해주는 AI'를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제를 입력하면 AI가 • Key Question • 한장 요약 보고서 • 목차 및 스토리랑 같은 내용을 제안해주는 간단한 MVP입니다. https://clarent.kr 아직 초기 버전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실제 전략/기획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1) 실제로 쓸만한지 (2) 어떤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지 (3) 어떤 부분이 아쉬운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혹시 사용해보시고 느낀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말씀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larent.kr/
킥스타터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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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보통 이런가요??
저 들어온지 6개월차인데 저는 여성이고 차장입니다. 제가 제 의견 내세우면 저희회사 부장이 견제하고 반박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를테면, 오늘 팀장이 사람들 다 불러서 다른 사람 발표하는거 어떤지 들어보고 평가하라고 했는데 거기에 저도 불렀어요. 그래서 발표 다 듣고 제 의사를 얘기 했어요. 근데 팀장이 저보고 “김차장 말 잘했다” 이러니까 갑자기 저희회사 이부장이 “저기 박차장(우리회사 다른 여자 차장)뭐 고치고 있네요 잘하고 있네” 이러더라구요 그러거나말거나 제가 또 제 의사를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또 팀장이 “김차장 말이 맞아”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암튼 그렇게 평가는 다 끝나고 자리 들어오는데 이부장이 저를 기다리던데 제가 지나가니까 저보고 ”나도 이거저거 더 많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더 의견 내면 어긋날까봐 말 안하고 있었던거야“ 이러면서 계속 제 앞에서 서성이더라구요. 굳이 이런얘기를 왜 나한테 하지 싶었는데 보통 의견을 내면 견제하고, 입에 단 내날정도로 가만이 있으면 챙겨주나요?
ririrri
은 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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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로 해외 쪽 온라인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도 반년정도 다녀오고 난 뒤에 구직을 해서 회사를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공백기도 있고 해서 적응이 좀 힘들긴 합니다. 근데 입사 후 처음부터 야근하는 패턴이 일주일이넘었습니다.. 여러군데 면접을 봤었지만 괜찮은 회사는 거의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 보험용 회사에 입사했는데 야근이 많아 우울하네요 복지도 거의 없구요.. 무엇보다 저는 영어를 쓸줄 알았는데 다른 언어를 써야하는 곳에 배정되어 더 혼란스럽습니다. 관련 번역 인력 구해지면 붙여준다는데 이건 사실 언제 올지 모르구여.. 퇴사한 사람 자리 메우려고 준 자리같습니다 하하 여러분들이라면 빠른 퇴사후에 다시 구직을 하실까요? 공백기 때문에 지체하면 경력에 안 좋을 것 같아서 좀 서두르고 있는 중이긴합니다. 공고도 보니 작은 회사들이 대부분이라 지원할 곳도 마땅치 않네요 참..
이직하고싶아요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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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달고 바로 이직하면 불리한가요?
꽉채운 8년 브랜드마케터입니다. 이직준비 중인데 최근 팀장 제안을 받았어요. 그 과정인지, 제 업무를 덜어내고 있습니다. 인사에서 바로 받은건 아니고 팀장님이 인사에 의견을 전달하는 형태입니다. 과장 1년차가 머지 않은 거 같은데 책임만 주어질 회사라 직급이 썩 달갑지 않습니다 머리론 달아야 된다는 걸 아는데요 보통 직급자로 움직이면 이직이 더 어려워질까요? 산업도 바꾸고 싶은 상황이라 머리가 더 터지네요..
시계토끼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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