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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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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저를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보일러가 고장 났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퇴근 안 하고 회사에 남았어요. 사무실은 따뜻하고 쾌적하잖아요..? 구석 자리에서 불 꺼놓고 11시까지 넷플릭스 보며 버텼습니다. 당연히 야근 안 찍고 그냥 내 돈으로 치킨 시켜 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어젯밤 10시쯤? 대표님이 들어오시는 거예요. 당황해서 급히 넷플릭스 닫고 저도 모르게 업무 화면 아무거나 띄웠는데요. 그랬더니 밤늦게까지 고군분투하는 열정맨으로 보였나 봅니다. 제 자리 오셔서 이 시간까지 무슨 일이냐고 혼자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이렇게 신경써줘서 고맙다며 얼른 들어가! 하고 자리에서 뭐 챙겨서 나가시더라고요. 뭐 두고 가신 듯. 어차피 내일 수리 아저씨 오시기로 하셔서 반차 쓸 건데 오늘은 그냥 퇴근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디 오늘 아침에 팀장님이 대표님한테 들었다고 혼자 밤늦게까지 무슨 일을 했냐고 대표님이 엄청 대견해하셨다고 혼자 그러지 말라고 그러면 다른 사람이 뭐가 되냐고 ㅋㅋ 하시는 겁니다. 타이밍이 마침 딱 맞아서 앞으로는 밤에 회사 안 있을 거라 괜찮긴 한데 엄청 죄책감 드네요 ㅋㅋㅋ 선배림들이시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물론 저는 암말않을 예정이긴 하지만ㅎ
네모네모지구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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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 하는데.
6년차가 되네요. 지금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직생각을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대표가 주먹구구식으로 업무진행을 합니다. 예전 사람적을때 가능했을지라도 지금 100명이 넘어가는데도 그냥 합니다. 안되는데 된다하고. 회사에 비전이 안 보입니다. 회사가 망할거 같지는 않은데 그냥 si 만 할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먹거리에 대한 투자가 없습니다. 금년에 우리팀에서 두명이 퇴사했는데 너무 아까운 친구들이었는데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잡을수 있는 당근이 없더라구요. (원하는 연봉 경영팀에 이야기했다가 오히려 욕 먹었슴다) 제가 호갱님이 된 기분입니다. 제가 프로젝트를 망친적이 없거든요. 예전에 따르던 상사가 다른 회사가서 거기서 오라고 합니다. 연봉도 맞춰준다 하고. 회사가 경기도인데 서울에 사무실도 낸다합니다. 이번 프로젝트 마치고 갈거야 하고 있는데 6년의 신뢰가 자꾸걸리네요. 거기 가면 다시 0부터 시작해야 하니 말이죠. 이젠 나이도 있어(50) 새롭게 시작하는게 좀 두렵습니다. 이러한 고민. 안 했으면 하는데. 대표가 안쓰러우면서 밉네요. ㅡㅡ.
우리따님아부지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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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부서 이동시 급여 협상
보통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직이나 승진은 있어봤어도 아예 다른부서 내부이동식 승진은 처음이거든요. ai한테 물으니 10에서 20까지도 된다식의 굉장히 믿기힘든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내부 승진및 부서이동 역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경험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의 말씀 구합니다
은녹개구리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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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5일 (남긴) 일기
아침에 정말 가기 싫은 회사 생각을 하며 무겁게 몸을 일으켰다.. 역시나 몸이 천근만근... 그래도 둘째의 웃는 모습을 보며 힘을 얻는다... 스트레칭을하고 물을 마시고 옷을 챙겨입고 전철에 몸을 실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 그런데 오늘은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며 에너지를 얻었다.. 열심히들 사는 우리네 인생..나를 포함!! ㅋㅋ 출근하면서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불편한 사람을 마주쳤지만 어차피 85일 이 후에는 남남이니 그냥 웃었다.. 아침에 여라가지 일을 하는데 이전에 내가 알던 숫자와 다른 이야기들이 나와 조금 당황했지만 어차피 내가 85일 후에는 책임질 숫자들이 아니라 그냥 수정했다.. 아 이제는 왠만한 실수는 그냥 넘어가자...어차피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이런 혼란스럽고 매일 무언가 바뀌는 상황에서 힘들테니... 점심은 간만에 다른 팀원들과 먹었는데 여행이야기, 결혼 이야기등을 하니 소화가 정말 잘 되었다.. 일 이야기만 안해도 소화제 100개는 먹은듯..^^.. 오후에는 머리가 많이 아팠지만 그냥 참고 일했다.. 무리한 부탁과 요청이 아니라면 그냥 해 주기로 했다.. 맘이 편해졌다... 저녁으로는 내가 이 우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어덮밥과 선토리 맥주 한잔 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의 중압감 보다는 다른 직원들과 웃으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 그래도 85일 후면 모두 바이바이!!!!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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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제안요청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직 준비중인데 공개해둔 이력서를 보고 면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면접 의향이 있으면 연락달라고 메일을 받았는데, 보통 이런경우 메시지를 남기시나요? 아니면 전화를 통해 면접 의향과 일정을 조율하시나요..? 경력자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은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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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아 코딩하고 싶다
코딩노예
동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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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니 그제서야 "연봉 테이블 바꿔주겠다"던 사장님께
사장님, 플젝 못따왔다고 최저평가 받은 문돌이가 연봉 50% 인상하면서 직무전환 이직 성공했습니다. 동네방네 목터져라 자랑하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요. 인생 선후배님들께 짧게 자랑 한 번 하려고 합니다. 저는 문과생인데요, 대학다니다 보니 IT가 미래다 싶어 복수전공 했습니다. 아직도 엄청 잘하진 못해요. 해커톤 수상도 하고 프로젝트도 여럿 해봤지만, 데이터쪽으로만 배운 코딩실력으로는 본전공자에겐 많이 못 미쳐, 졸업 후에도 IT 기업은 인턴만 겨우 턱걸이, 번번히 최종 전형에서 고배를 마셨어요. 그러다 문과생들이 많이 가는 B2G 중소기업에 입사를 하게 됩니다. 거기 사장님이 IT에 관심은 많은데 투자 의지는 없던 차에, 값싸게 파이썬 좀 만지는 문과생이 입사를 했던거죠. 시키는건 다했고, 업무상 비효율을 발견하게되면 직접 개선도 했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열심히 했어요. 자동화도 하고, 업무효율 극대화에 꽤나 많이 기여했는데요, 햇수로 3년차에 접어들 때, 연봉협상 테이블에서 이를 언급했더니, "그래서 플젝 몇 건이나 따왔냐"며 제 업무를 성과로 인정해주지 않더군요. 분명 사장님이 직접 지시한 일이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회사에 와서 한 일을 쭉 정리해봤습니다. 정리해보니 제 경력으로 쓴 포트폴리오는 AI 기획자의 포트폴리오와 비슷하게 됐더라구요. 이 일을 할때가 B2G업무 볼때보다 훨씬 행복했고요. 그래서 이걸 업으로 삼아야겠다 결심을 하고 부트캠프에 들어가기 위해 퇴사를 해버렸습니다. 퇴사 통보했더니 그제서야 저를 위한 새로운 KPI를 정리중이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믿지 않습니다. 아무튼 공부를 하면서, 제 포트폴리오를 부트캠프에서 배웅 정제된 이론과 언어로 정리를 해가고 있었는데, 한 SaaS유니콘에서 커피챗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떨어지더라도 경험을 쌓자는 생각으로 수락을 했는데요, 5~6주정도 되는 긴 채용절차를 모두 뚫고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직무전환인데 연봉은 50%나 인상되었어요.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제가 갖고싶던 직업을 갖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전 회사에서 힘들었던거 싹 다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밥벌이를 위한 일만 하며 살게 되는걸까?" 싶던 순간도 있었지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니, 정말 어른들 말씀처럼 번번히 실패하던 저에게도 기회가 오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막막해보일때마다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새로운 길이 열리리라는 생각으로 정진해보려고 합니다. 작은 꿈을 이룬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맹한하루살이
쌍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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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2시간 넘게 보는 곳은 처음이네요.
면접 본 지는 한 달 넘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일반적이지 않아서 글 좀 써봅니다. 규모 자체는 그냥 평범한 스타트업 내지 중소기업 정도 됩니다. 20명~30명 내외되는 곳이더라고요. 그런데 면접을 무슨 2시간이 넘도록 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야기하는 게, 회사에 핏한 사람을 채용해서 쓰고 싶어서 면접을 길게 보는 거고, 그래서 수습도 굉장히 빡세게 본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거기에 잡플래닛이니 블라인드니 거기에 평점 올라는 것도 굉장히 병적으로 싫어해서 평점 관계없이 냅다 신고 먹여서 내려버리기도 하고요. 웬만한 플랫폼에서도 기업정보 다 비공개 요청할 정도로 병적인 거 같은데... 그런 곳은 안 가는 게 맞겠죠...?
황금비둘기
금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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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 이제 리멤버 하면 안되는데...
몇년전 번아웃으로 다니던 회사를 때려쳤습니다. 한 일 이년 쯤 놀고 딴짓하고를 반복하다가 작년부터 인테리어 기술을 배우며 현장일에 뛰어들었네요. 뭔가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 내 눈앞에 생기는 일이란게 꽤 매력적이란걸... 또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 자료하나, 프로젝트 하나가 내 작품같던 시절로 돌아간 느낌으로 지냅니다. 회사 밖은 지옥이라지만, 또 버티려고 하면 지옥도 제법 견딜만해 지더군요. 나이 땜에 입구컷도 당해보고 온갖 공사판 양아치들도 겪어보았는데, 슬슬 불러주는 분들도 생기고 조금 살만해 집니다... 의외로 그런걸 버티게 하는 경험은 회사 생활에서 얻는 것들이더라고요. (그치만 무거운 자재를 나르는 것은 해당되지 않음.) 그래서 아직도 이 커뮤니티를 기웃거리며 이야기를 듣습니다. 리멤버 할 자격 조건은 이미 나가리가 되었지만, 한때 전우 같았던 직장인들의 삶을 함께하는 것이 뭔가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오랜만에 쉬는 날이 생겨서 별것 없는 헛소린데... 직장인 분들 다들 고생많으시다고, 힘내시라고요. 근데 이제 직장인 아니라고 짤리는 건 아니겠죠....? -------------------------------------------- 설 연휴가 끝나자 마자 거의 쉬는 날 없이 이어진 현장의 홍수가 끝나고, 겨우 늦잠을 자고 일어난 오후였습니다. 침대에 딱 붙어서 리멤버를 보며 과거의 제가 느꼈던 직장인의 희로애락을 말하는 다른 분들을 보고 슬며시 응원을 하고 싶어 (약간의 어그로와 함께....) 써내려간 짧은 낙서 같은 글이었습니다. 어제 서너개의 댓글을 읽고 오늘 일을 나갔다 들어오니... 이토록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책을 선물해 주신 커뮤니티 관리자님을 포함해서 다양한 이야기 다양한 표현으로 보내주신 응원에 몸둘바를 모르고 괜히 코끝이 찡해져서 다시 글자를 더합니다. 생활이라는 전선에서 오늘도 버티며, 즐기며, 투쟁하며, 지쳐가며, 노력하는 많은 분들께 응원을. 그 밥벌이의 지겨움에도 저 같은 안면없는 사람의 삶을 응원하는 그 동지애에 대한 감사를 전합니다. 삶의 위로란건 이렇게 갑자기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다가온다는 걸 일깨워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는 하루 따뜻한 밥 한끼에 일상의 노고가 보상받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호로로로리
쌍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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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별 여미새가 다 있네요 ㅋㅋㅋ
다 성인이시고 직장도 성실히 다니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그런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별 뭣같은 여미새도 있군요 ㅋㅋㅋ 며칠전 대충 속마음 털어내는 글 썼는데 글 내용중에 외적인거에 대한 얘기가 아주 사아아알짝 있었는데 (여미새 아니면 눈치도 못챌 그런.. 글 이해도를 위해 아주 살짝 썼음) 그것때문인지 ㅋㅋㅋ 친하게 지내고 싶다 알고 지내고싶다 이런 댓이 달려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 삭제하고 튀셨네요? ㅋㅋㅋ 언제 뭘 봤다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건지 ㅋㅋㅋ 신고 방법도 모르겠고 신고한다고 정지 시킬것 같지도 않아 보고 쌩깠는데 누군가 신고를 해주신건지 스스로 부끄러워 지우신건지 모르겠지만 문체 보니 최소 40~50대는 되시겠던데 정신 좀 차리고 사시길!!! 진심으로 역겹습니다!!!
아하하하핳
금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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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 1억 몇살때 찍으셨나요
40대 중반 전에 찍을까싶은데 다른분들은 언제 찍으시는지 궁금하네요. 또 연봉 1억이면 삶이 좀 윤택해지는지도 궁금.. 안그럴거같긴한데./
꿍돌이
쌍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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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 중 하나를 골라서 가야한다면 어딜 가는 게 좋을까요?
사업개발·기획·관리, 전략기획 등으로 4년차 직장인입니다. 1번 - AI 기반 얼굴인식·보안인증 기업 - 중소기업, 코스닥 상장사, 업력 15년 - 최근 3년간 매출액 100억~150억 원 사이 - 임직원 수 60명~70명 수준(자회사 20명 별도) - 자체적인 솔루션 라인업 존재 - B2B/B2G 대형 고객사 존재 - (포지션) B2B/B2G 사업개발, R&D 기획(국책과제) - (예상 처우) 대리 직급, 연봉 4,800만 원 2번 - AI 기반 비전·엣지 컴퓨팅·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 - 중소기업, 업력 11년 - 최근 3년간 매출액 10억 원 미만 - 임직원 수 20명 내외 - 자체적인 솔루션 없음, 사실상 국책과제 및 용역에 따른 SI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임 - 같이 일하면서 업무를 가르쳐 줄 사람이 있음(전략기획 경력 20년, 임원급) - 같이 일하면서 업무를 가르쳐 줄 사람이 실무에 굉장히 빠삭해서 업무 역량 느는 건 보장되고 자기 사람은 잘 챙김, 대신 술 겁나 좋아해서 야근 잡혔다하면 꼭두새벽까지 붙잡혀서 일해야 할 수도 있고, 본인 외롭다고 주말에도 뺀질나게 연락 옴 - (포지션) R&D 기획(국책과제), IR/IPO, PR - (제안한 처우) 과장 직급, 연봉 4,800만 원~5,000만 원 저 조건들로 둘 중 하나를 가야한다고 하면 어느 회사를 가시겠습니까? 고견 부탁드립니다.
황금비둘기
금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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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가 방통대가는거 어떤것 같아?
인서울 비전공인데 방통대가서 컴과로 학벌세탁하는거 어떤거 같아?
인생망했다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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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 전쟁 영향...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제조업체에서 부자재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포장지 원료가 없어 생산이 어려워진다는 말을듣고 급하게 대응하려고하는데 하루만에 포장지 원료가 없어서 입고가 지연되거나 생산을 못한다고하는데 다른 포장지,플라스틱 등 매입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지금 포장지가없어서 생산을 못하는 상황이 될까 염려스럽고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인쓰와 일하는1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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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직원한테 출장 스케줄 공유 안 하나요 보통?
여기가 첫 회사여서 제가 잘 모르는건가 싶어서 올려봐요. 다른 팀 사람들은 정상 아니라는 피드백 많이 받기는 했습니다… 제목 그대로구요. 보통 장기 해외 출장가게 되면 같은 팀원들에게 공유하지 않나요… 개인 스케줄이 아니라 엄연히 공적인 스케줄인데 저에게는 팀장님도, 상사도 해외출장간다는 이야기를 저에게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출근해서 자리에 없네? 어디가셨지? 하며 다른 팀에게 물어봐서 그제서야 전달해 듣구요. 다른 팀 직원들이 제 팀장님이나 상사를 찾을 때 저를 통해 본인들이 어디로 출장 갔는지 알리고 싶지 않다는 이유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출장 가실 때 어디가는지 왜 얘기를 안 하냐고 물으면 위와 같은 이유라고 하며 제 업무하는데 출장 어디가는지 모르는 게 지장이 있냐고? 라며 몇 년 간 절대로 말 안 하십니다.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도 출장지 정도는 얘기 해주지 않나요? 은근히 따돌리는 거 같고 알든 모르든 실질적으로 큰 영향은 없지만, 다른 팀에서도 내가 같은 팀원이 맞냐고 조롱하거나 불쌍해하는 게 지겹습니다. 이런 거를 팀장님에게 고민 식으로 말씀드리면 누가????? 누가 그러는데?????? 이러기만 하시고 뭐 똑같습니다 다른 회사들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뿌앵앵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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