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본 지는 한 달 넘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일반적이지 않아서 글 좀 써봅니다. 규모 자체는 그냥 평범한 스타트업 내지 중소기업 정도 됩니다. 20명~30명 내외되는 곳이더라고요. 그런데 면접을 무슨 2시간이 넘도록 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야기하는 게, 회사에 핏한 사람을 채용해서 쓰고 싶어서 면접을 길게 보는 거고, 그래서 수습도 굉장히 빡세게 본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거기에 잡플래닛이니 블라인드니 거기에 평점 올라는 것도 굉장히 병적으로 싫어해서 평점 관계없이 냅다 신고 먹여서 내려버리기도 하고요. 웬만한 플랫폼에서도 기업정보 다 비공개 요청할 정도로 병적인 거 같은데... 그런 곳은 안 가는 게 맞겠죠...?
면접을 2시간 넘게 보는 곳은 처음이네요.
03월 10일 | 조회수 592
황
황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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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삐용삐용삐용
어제
그런 회사치고 제대로 굴러가는 회사 없었어요
그런 회사치고 제대로 굴러가는 회사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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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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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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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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