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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저는 38살 2살 아기와 예쁜 아내와 살고 있는 가장입니다. 제 직업은 의료영상진단 쪽 국내 영업 유통하고 있습니다. 국공립 전문대나와서 어찌저찌 살다보니 연봉 6600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또래에 비해서 정말 잘 벌고 있는건지 평균인건지 못벌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주위에 워낙에 다들 잘 나가는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가 곧 불혹도 다가오는데 뒤쳐지는건 아닌가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지나오셨거나 고민중이신 분은 지혜로운 답변, 현일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 18평 구축 아파트 자가, 회사에서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법카 지급 받았습니다.
아빠는평화로워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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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cctv로 감시합니다...
선임자가 팀원들에게 성적 발언과 터치, 근태로 인하여 설치했어요. 저희 대표님은 설치하고 나니 계속 직원들 상시 체크하시네요..ㅎ - 오늘 과일도시락 먹었네~ - 빨리 퇴근해라~ - 무엇을 그리 이야기하냐? 챙겨주는 건지 감시하는 건지ㅋㅋㅋ 직원들이 대표가 이렇게 말하더라 하는데 조금만 기다려봐라 하고 있어요.. 한번은 대표랑 이야기가 필요할듯한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녹음도 되고 직원 전체 동의 서명도 없이 설치된건데... 불법인지는 아시는지 ㅋㅋㅋ
우주먈차
금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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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저성과자 멘토링 경험기
저성과자 팀원을 멘토링하다가 멘붕이와서 괴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객교육과 관리를 해야 하는데 약속도 안잡고 미팅에도 늦고 교육중에는 고객이 궁금한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걸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친구였습니다. 불만이 접수되서 상담을 하면 말은 청산유수로 네 그래야져 그러는데 실행을 안하는 거에요. 가르쳐도 보고 격려도 하고 야단도 치고 갖은 방법을 다 썼는데 한 한달정도 바짝 괜찮다가 다시 예전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이 싸이클이 3-4번 반복되니까 지치더라구요. 이 케이스때문에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되나 고민이 되서 코칭수업도 별도로 받게 되었네요.(팀장이 자기계발이 되는 케이스!!) 아직 미해결 상태고 이제는 기대치를 낮춰서 그때그때 끌고 가고 있는데 팀장/리더분들의 그간의 내공을 담은 '업'을 읽으면 인사이트가 생길지 기대가 됩니다!
낭중지추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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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이 ~씨 이러면 기분 나쁘신가요
이제 1년차 됐고 최근에 신입이 들어오고 저한테 ~씨 이거 부탁드릴게요.라고 했는데 묘하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원래 다들 유하게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그래도 기분나쁘면 말이라도 해볼까요?
히히못가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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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대학원 졸업으로 이제 막 2년 정도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연애를 오래쉬었고, 이제 소개팅이나 여러 모임을 통해서 연애를 시작해보고 싶은데요,, 여러번의 소개팅자리를 거치다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직장이나, 현재 상황이 괜찮더라도 이성적 끌림이 없거나,, 혹은 고졸 이후 바로 취업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도 계셨습니다. 제 학벌을 내세우거나 혹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은 절대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조건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네요. 상대방의 학벌이나, 직장이 정말 크게 중요할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라 글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게으른청개구리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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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4년차인데 1년차로 입사 고민됩니다
저는 개발 경력 4년차이고 현재는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최근 중견 규모의 조직에 최종 합격을 받았고 조건은 연봉 4천 초중반대, 입사 후 약 3개월 뒤 연봉 조정 시기가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경력은 4년차인데 내부적으로는 1년차 레벨로 산정된 점이 가장 고민이고 연봉도 이전(6천) 대비로는 다소 낮은 수준이라 연봉을 감수하고 들어가는 게 맞는지 고민되고 있습니다. 내부 기준에 따라 해당 조건이 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는 공백 상태이다 보니 어떤 선택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연봉이 5천 정도 수준이었다면 큰 고민 없이 결정했을 것 같은데, 지금 조건에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게 되네요.
으어아앙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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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출근x 소소소기업 반차 가능할까요
전자결재 없습니다...근데 몸이 너무 아파요ㅠ 따로 연락 안하고 서류로 써놓고 반차나 반반차 써도 될까요... 팀장,리더급 없습니다...
네피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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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에 자꾸 큰 소리 내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모 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업무 중에 소리를 크게 내시는 동료직원이 있어 고민입니다. 평소에는 평범하게 업무 잘 보시는데, 뭔가 잘 안되거나 이해가 안되거나 납득이 안되실 때 목소리를 키우십니다. 그냥 키우시는게 아니고.. "아니라니까요?" 라던지 "뭔소리 하는거에요" 하고 따지는 말투를 쓰세요.. 다른 동료들 다 있는 사무실 한복판에서 상사한테도요.. 사실 지금도 그러고 계십니다 상사분은 차분히 말하려고 노력하시다가 데리고 나가시거나 회의실에서 얘기하자고 부르시면 그제서야 사무실이 조용해집니다.. 평소에 나쁜 분은 아닌데... 자기 주장을 하시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커지시는 것 같거든요? 본인이 업무하시면서 이해 안되거나 억울한 것도 있으시고.. 근데 남이 보기에 그렇게 좋지 않아서요.. 제가 새가슴이라 갑자기 확 큰 소리가 나니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저는 이런 행동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뭐라 할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가만히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맞을지.. 이런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른 직원들과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본 적은 없습니다.
치미추리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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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이라는 것의 지속성에 대한 고민
직업을 선택하고 열심히달려오다보니 어느순간 나이가 들었습니다. 예전에 생각했던 인생목표와는 다른 삶을 사면서 매일 멸심히 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앞으로의 미래가 불분명한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내 성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나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일보다는 본인의 생활이 중요하다보니 예전에 동료들과 일했을때와는 다른 느낌이랄까.. 어쩌면 동기부여가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업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보여 저도 그리고 팀원들도 함께 읽어보고자 신청합니다.
리이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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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금융권 임원을 달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40대 중반입니다. 금융회사(투자/자산운용) 백오피스쪽 재무 팀장으로 근무 중인데 이번에 조직 개편하면서 강제로 상무(임원)을 달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팀장에서 더 올라가고 싶은 생각도 없고 회사는 돈 벌려고 다니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오래다니는게 젤 중요한 목표인데 상무 되는 순간 계약직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 상무 혜택은 크게 없습니다 차 나오고 연봉 조금 오르겠죠 ㅜ 1. 직책 승격은 하되 상무는 보류 해달라고 하고 정규직 신분을 유지한다 2. 그냥 팀장에 있겠다고 한다 3. 일단 해본다 4. 걍 이직 한다 (최근 팀장으로 이직 여러군데 알아 보고 연락 오는데가 있긴함) 아직 애가 너무 어려서 계약직은 상상도 안해봤는데 갑자기 머리속이 멍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난이도증가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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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 소개 제가 성급했을까요?
둘다 결혼 생각있고 5년정도 연애했으니 슬슬 양가 부모님 뵙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여친은 서울 부모님댁에 살고 있어서 가끔 데리러 갈때 오며가며 인사드리지만 정식으로 인사 드린적은 없은 없구요. 저도 직장때문에 현재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지만 본가는 일산이에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 내에는 일산에서 한번 보자고 얘기했는데, 여친이 왜 일산에서 봬어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제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러 가는건데 상견례도 아니고 그러면 어디서 보자는거지? 그럼 부모님이 일산에서 서울까지 오라는건가? 이런 생각에 기분이 좀 나빴어요. 다시 얘기들어보니, 아직 만나는 게 정해진 것도 아닌데 왜 장소가 먼저 정해지는 건지 이해가 안된다, 서울에 좋은 곳으로 모실 수도 있는건데. 결론은 만남 자체가 성사가 안되었는데 왜 일산에서 보는거네요(여친 특성상 순수 궁금증 왜? 가 많은데 저는 가끔 이 상황에서 왜를 왜 물어보지...? 하면서 상처 받는게있어요) 게다가 제가 부모님한테 여친의 존재를 미리 얘기도 안했으면서 무작정 상반기 내에는 보자는 통보식으로 느껴져서 부감스러웠대요... 제가 너무 성급했던 걸까요? 여친한테 먼저 얘기하고, 부모님한테는 슬슬 이야기하면서 날짜 잡으려고 했는데 부담스러운건지 뭔가 저 말이나 상황이 속상하거 서운하네요...
llill11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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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스타트업 3년차 대표로 일하면서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벤트] 스타트업 3년차 대표로 일하면서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성과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더 많이 실행하고 밀어붙이는 방식이 맞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조직이 조금씩 커지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달랐고, 작은 의사결정에서도 방향이 어긋나는 일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그럴수록 대표인 제가 더 많은 일을 직접 처리하게 되었고, 오히려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팀이 같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방향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분들은 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와 우리 팀이 더 좋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방향을 다시 점검해보고 싶습니다.
Danial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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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입좀 가리고 기침해라
갑자기 나오는 기침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왜 쉬지않고 하는 기침을 입을 안가리고 사람있는 쪽에다 하지??? 아 이런거 직접 조심해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성격이라 너무 힘둘어요 ㅠㅠㅠ 입가리고 기침하는거 유치원에서부터 배우지 않나요 ?..... 감기시즌이 아니라 뭐 비염이겠거니 하지만 뭐가됫던 입을 가리고 기침해야지....
성장이여오라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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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최고의 선택
작년에 이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회사 계속 다녔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죽었을 것 같아요. 퇴사후에도 회사 소식 간간이 듣는데 진짜 답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가 몸담았던 회사에 정은 있었는데, 남아있던 정도 다 떨어졌어요. 이상한 건 이상한 겁니다. 자꾸 화가 난다면 안 맞는 겁니다.
왜그러는걸까요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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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년의 넋두리
상호금융에서 34년 근무하고 있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년 후 또는 정년이 오기 전에 퇴사하여 유사업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연간 1억 정도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MBTI가 ESTP이고 적응력이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지만 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일울 겪으면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퇴직 후에 오래 쉴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평가 없이 먼저 찾아오는 직업 기회를 선택하여 피곤하 삶을 살아갈까봐 염려가 됩니다. 지금까지 숱한 피곤한 일도 많이 겪고 이겨내고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에 파란만장은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 활용하여 조직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후배들도 돌보고 좋아하는 골프도 계속 즐기면서 인생 잘 살아가고 싶은데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잘 이겨내고 잘 해 왔으니까. 그럼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뭘 해볼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똑바로살자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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