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입니다. 금융회사(투자/자산운용) 백오피스쪽 재무 팀장으로 근무 중인데 이번에 조직 개편하면서 강제로 상무(임원)을 달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팀장에서 더 올라가고 싶은 생각도 없고 회사는 돈 벌려고 다니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오래다니는게 젤 중요한 목표인데 상무 되는 순간 계약직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 상무 혜택은 크게 없습니다 차 나오고 연봉 조금 오르겠죠 ㅜ 1. 직책 승격은 하되 상무는 보류 해달라고 하고 정규직 신분을 유지한다 2. 그냥 팀장에 있겠다고 한다 3. 일단 해본다 4. 걍 이직 한다 (최근 팀장으로 이직 여러군데 알아 보고 연락 오는데가 있긴함) 아직 애가 너무 어려서 계약직은 상상도 안해봤는데 갑자기 머리속이 멍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0대 중반에 금융권 임원을 달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03월 26일 | 조회수 373
인
인생난이도증가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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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테피케광손
6일 전
임원으로 프로젝트성 업무가 스펙이된 다음에
타사 임원이직이 아니면 스테이요
임원으로 프로젝트성 업무가 스펙이된 다음에
타사 임원이직이 아니면 스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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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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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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