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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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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으로 인한 근무조건 변경으로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성적인 판단이 내려지지 않아 리멤버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현재 상황: 3년차 주임 / 인수 합병으로 근무조건 변경 변경 조건: 1) 실질연봉에서 20% 삭감 2) 근무지 변경 (차로 왕복 3시간 이상) 3) 기존 상사도 같이 이동 (정치질 휘말릴 가능성 높음) 4) 군대식 조직문화 5) 구성원 다 담배, 술 좋아함 (저는 술, 담배 다 X) 고민되는 부분: 1) 합병하는 회사에 기술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장님 계심. 2) 경제가 어려워 이직 힘들다하여 생퇴사 자제하고 싶음. 3) 합병 거부로 인한 권고사직이 이직 시 불리하게 작용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솔직히 일단 합병 회사 가서 보고 이직 준비하는 게 베스트겠지만 팀장님 한 분 보고 섣불리 결단 내리기엔 리스크가 큰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떤 결정을 내리실지 고견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라방방스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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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접수하고 진행하다가 속터져서 포기한다...
집이 서울경계지역에있음 고속화도로이용시 시경계지역잠깐 넘어갔다가 집앞으로 도착하는데 야근하고 항상 비슷한시간에 택시탑승을 해서 요금이 항상 비슷하게(1~2천원 차이) 나옴 2월말 야근하고 택시탑승(앱상 예상요금 48,000원) 시경계지역쯤 가니 시외찍혀있음 왜 찍혀있냐 문의하니 GPS로 단말이 자동찍힌다함 민원접수 후 내용들어보니 주행 중 시외지역 일부라도 지날경우 자동으로 시계할증 추가된다함 탑승서울, 하차 서울이어도 상관없다함 에휴... 민원 포기다
만년과장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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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A 준비생 정보교류/네트워킹 하실 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9월 CAIA Level 1 준비하고 있고, 관련하여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함께하실분들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1. CAIA 시험 정보교류 목적. 2. 비슷한 분야분들과 네트워킹 목적. (저는 LP 부동산/인프라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OaCgwki 참여코드: caia 인원이 어느정도 모이면 네트워킹 모임 한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티트리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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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 제가 어린걸까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어디 말할데가 없어 이곳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5살 어린나이에 입사하여 생산관리라는 직무를 처음으로 배우고 현재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년차 직장인입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조업에 들어와 하루하루 미친듯이 변동되는 일정과 진행 상황 때문에 정신병이 올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온전히 파트를 분배하여 하나의 파트를 연차와 상관없이 무조건 책임져야하는 구조입니다. 대직자도 당연히 없구요.. 연차는 막내인데 어쩌다보니 팀내에서 가장 바쁜 파트를 담당하게되어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계속되는 시간적인 압박과 변경에 대응해야하는 상황들이 이제는 너무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했을때는 꿈도 열정도 많았습니다. 일이 많아도 그만큼 배우는게 많아 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계속되는 시간적인 압박에 지쳐 울기도 많이 울고 심한 우울감에도 시달렸습니다. 한 5개월 전부터 계속 이직 시도를 했으나 처우가 맞는 곳을 찾기도 힘들고 아직 저연차라 그런지 그렇게 경쟁력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직이 안될수록 계속 여기서 버텨야한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아찔합니다. 남들은 좋은회사 연봉도 괜찮은데 좀더 버텨보라고 하지만 시간이 계속될수록 제가 이곳에 남아있어도 괜찮은 상황인지 의문이 듭니다. 요즘 재취업도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저도 이곳에 힘들게 입사한지라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jjjud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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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 이직이 너무 안되요.
작년 괴롭힘으로 퇴사 후 지금 회사로 이직했지만, 직무도 전혀 안맞고, 구조조정도 심해서.. 다른 회사 찾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저번주 대기업 면접 보러갔는데 자기네는 대리급 뽑는다고. 그럼 왜 보자고 한건지.
오리매운탕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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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안하겠다는 의사 표시 후 1달이 지났습니다.
제 위로 본부장과 임원이 있습니다. 저는 본부장에게 근 1년동안 팀장 직위 해제를 요청 해왔습니다. 이곳에서 팀장하면서 원치않는 유산도 했었고, 사람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는데 제 개인적인 보상은 1도 없더라구요. 매번 본부장이 잡아서 억지로 팀장 역할을 해왔는데.. 제 위의 본부장마저 퇴사한다고 합니다. 본부장은 제 우산 같은 역할이었고, 임원이 방향성 없이 던지는 일들을 많이 막아주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 때문에 하기 싫은 팀장 역할 했던거였는데.. 본부장이 퇴사한다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듣자마자, '팀장 직위에서 내려오고 싶다'고 임원 면담을 했습니다. (당시 임원은 본부장 퇴사 의사 모르는 상황) 임원은 "생각해 볼테니 너도 다시 생각해보라"는 답을 했고 그 말을 들은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곧 본부장이 퇴사하는데.. 제 의사에 대해 임원에게 다시 한번 가서 말씀드려야할까요? 인사팀에서는 임원 승인이 있어야한다는 입장만 고수 중입니다..
asdfgert
억대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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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받을 시 어떻게 액션해야 하나요?
제안은 수락했는데 그 다음 어떻게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ㅠㅠ 물어볼 곳이 없어 도움을 청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천사점토
동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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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사내AI업무 리스트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올해부터 사내에서 AI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원체 회사가 이런쪽으로 진행이 된적이 없는데 막상 업무를 맡고나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ㅠㅠ 회사에서 어떠한 부분을 적용해야 하는지 AI 업무 도입 사례등의 소개해주실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다가잠깐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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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구현하는 시각적 몰입, Audio Visualizer
소리로 구현하는 시각적 몰입, Audio Visualizer 소리의 파형을 시각적 예술로 변환하는 오디오 비주얼라이저 페이지를 공유합니다. 단순한 청각적 경험을 넘어, 음악의 리듬과 에너지가 실시간으로 그려내는 역동적인 그래픽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과 감성이 만나는 지점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thdtjsdn.com:49310/app_music/html_page/AudioVisualizerMP3/index.html.gz
송선우 | thdtjsdn.com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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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n회차 메뚜기..이제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정말 직장운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제가 보는 눈이 없는 건지, 제 주제가 그런건지... 객관적으로 프로필만 놓고 보면 6년간 1년 전후로 계속해서 이직을 했는데요. 사람 문제 일 문제가 아니라 회사 대표가 구속이 되면서 파산, 급여 및 4대보험 미지급 수개월 등등 정말로 불가피한 이유들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몇 차례 반복이 된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프로젝트 단위로 옮겨가면서 일을 했어요. 정말이지 쉰 적도 없이 순식간에 시간이 지났는데, 프리랜서에서 벗어나 직장을 다시 들어가보려고 이력서를 보니까 엉망진창이네요. 냉정하게 이력만 보면 그냥 흔하디 흔한 메뚜기 1 이니까... 이직 사유 같은 건 아는 사람들이나 들어줄 문제고... 답답하네요. 수명도 짧은 업계라 몇달 전부턴 부업으로 작은 사업도 시작했고, 외주도 받아가며 어떻게든 먹고 사려고 발버둥 치고는 있습니다. 같이 일했던 선후배들이 많이 도와줘서 버티고 있긴 한데 자신감이 점점 없어집니다. 이제 30대 초반인데... 이럴 때가 아닌데 자꾸 주저 앉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 다잡게 조언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gomdoll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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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불안합니다
제목 그대로 항상 불안합니다. 미래에 겪어야 할 모든 것들이 두렵고 버겁습니다. 저는 항상 미래의 시나리오를 혼자 떠올리고 괴로워합니다. 가계 재정이 빵꾸나서 주담대를 못 갚는 시나리오, 직장에서 무언가 잘못되는 시나리오는 물론이고 언젠가 내 주변 사람들, 강아지, 가족들이 내 곁을 떠나가는 시나리오까지 어느 하나 두렵지 않은 게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필연적으로 일어날 시나리오도 있는 반면, 반드시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만, 관계 없이 제 마음을 괴롭힙니다.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울면서 잠들 정도로 힘듭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는게 다 이런가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눕는게제일조아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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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업분들은 초반에 어찌하셨나요
25살 입사 한달차 첫직장입니다 제 사수분은 제가 오자마자 퇴사를 하시구요 그래서 전 그냥 배운대로 업체 매일 찾아가서 카탈로그 전달하고 명함 받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법카로 밥은 먹는데 돈만 축낸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내부영업도 중요하다 라고 배우긴 했는데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가고고곤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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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업무 100% 혹은 그 이상까지 얼마나 고려하고 계신가요?
대상 직급: 과장 차장
해영은힘드러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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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리 및 선배님들의 피드백 듣고싶어요
버티며 일하다 보니 어느새 14년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지금은 팀장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경력이 쌓일수록 더 확신이 생길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여전히 내가 팀장으로서 괜찮은 사람인지,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 이 자리를 맡을 만큼 충분한 사람인지 자꾸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팀원들의 질문 앞에서 바로 답을 못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명확한 해결책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 내 결정에 불만이나 반대가 나올 때 생각보다 크게 흔들립니다. 팀원들이 힘들어하면 제 책임 같고,팀이 잘 안 풀리면 제 역량이 부족한 것 같고, 그래서 요즘은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아마 팀장이라는 자리가 원래 그런 자리일 수도 있겠지만,선배님들은 이런 시간을 어떻게 지나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스스로를 의심했던 순간들, 팀원과 팀 사이에서 책임을 느끼며 버텼던 시간들, 그 안에서 어떤 기준과 태도를 잡아가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우의탄력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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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약 3년간 근무를 하고 현재는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원하는 이유는.... 최근 회사에 인원 급격하게 변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인원과 신규 직원들 간 화합이 안되는 것도 있고 내 바로 상급자는 구체적인 업무를 잘 모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업무에 본인 확인을 받아야 된다고 하고 있어 많이 피로합니다. 모든 일에 하나하나 확인 하며 그 근거를 설명드리는 것도 매우 벅찹니다. 하지만 이직을 생각하니 여러가지로 걸리는 점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현재 30대 후반 -40대 초 이직자리가 많지 않다는 것 두 번째로는 10년 가까이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정말 전문적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 번째로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현재 급여 그리고 인센티브 등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현재 회사에서는 진급 또는 드라마틱한 연봉 인상도 없을 듯 합니다. 다들 회사 생활을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요? 이렇게 뒤늦게 제 커리어를 고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13884844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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