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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식자리에 전남친
3~4년전 회사 다닐때 비밀로 cc하다가 결혼까지 가려다가 상황 상 헤어지게 되었고 현재는 이직을 했어요. 그때 당시 팀원분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한번 저녁모임으로 다같이 만났었고 다음달에 또 만나기로 약속이 잡혔어요 저번에 만났을때는 제가 만나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있는데 괜히 마음이 불편하네요...저는 이 사람한테 더이상 아무런 감정이 없긴하지만 남자친구가 알게될까봐요 남자친구 입장에서 이런 상황을 알게된다면 기분이 많이 나쁠까요??ㅜ
뛰리뚜리뺭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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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 대한 항수병
10년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현직장에 5년째 근무중이에요 여튼 당시에는 좋지 않은 이유로 이직을 했을거고, 이직 초반에는 새직장에 이직하길 잘했다고 얘기하고 다녔습니다 1~2년 정도는요 사람이 간사한게 5년쯤 되니 새직장도 슬슬 흠이 많이 보이고 전직장의 기억은 아름답게 미화됐네요ㅎㅎ 전직장에서 돌아오라는 콜도 가끔 이어지고 있어서 진지하게 돌아가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근데 내년엔 오라고 안하실거 같아서 더 고민이구요ㅎㅎㅎ 이 고민을 친한 전직장 동료에게 나눴더니, 고민할 것도 없이 돌아가는건 아니라고 하는데.. 연애랑 똑같이, 같은 이유로 퇴사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다들 전직장에 대한 그리움이 있으신가요?
노르웨이산연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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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팀원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구조조정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그 여파로 저희 팀원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 게 보여서 매일 출근길이 참 무겁습니다... 일부 팀원들은 면담 요청하면서 "저희 팀 부서가 해체되는 거냐", "팀장님이 보시기에 저희 괜찮은 거 맞냐"며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에이스급 팀원들은 요즘 부쩍 반차나 연차를 자주 씁니다. 아마 면접을 보러다니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내기보단 다들 수동적으로 고개만 끄덕이는 걸 보면 업무 의욕도 확 꺾인 것 같고요. 저 역시 윗선에서 정확하게 전달받은 비전이나 확답이 없다는 건데요... 당장 저조차도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없어 불안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좋을까요... 차라리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같이 버텨보자고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안심시키는 게 맞을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킷캐래캣캣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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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소 운영 해볼까 하는데
참여 모임, 횟수는 다수 입니다. 운영 방식이나 돌아가는 프로세스는 다 이해 하며(저도 로소에서 애인 생겼어요) 참여자 입장에서 뭐가 제일 중요 한지도 알고 있어요 직업이 개발자라 필요한 앱이나, 웹 같은건 다 제가 만들 수 있는데 같이 부업으로 (금,주말,공휴일) 관심 있으신분 있을까요?
크리스13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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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1인 마케터, 체계 없는 급성장 스타트업 남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총 경력 3년 중반(중견기업 기획 2년 -> 스타트업 마케터 1년 이상 재직 중)인 마케터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AI 툴 등을 활용해 매달 KPI를 초과 달성하며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인정받고 있고, 연봉도 최근 10% 인상되어 3천 후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J커브를 그리며 급성장 중이고 동료들도 좋지만, 커리어적인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 팀장이나 사수 없이 혼자 업무를 리드하고 있는 '원맨팀'입니다. 저연차이다 보니 체계적인 조직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은 갈증이 큽니다. 회사에 팀 빌딩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혼자 성과를 다 달성하다보니 충원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옆 부서만 인력이 계속 충원되네요ㅋㅋ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마케팅 본업을 넘어 웹 빌더 개발, 디자인, 심지어 신규 수익 모델(BM) 기획 같은 타 영역 프로젝트까지 제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회사 성장에 중요한 일이라며 주어지는데, 제너럴리스트를 넘어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이 흐려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현재 오픈해 둔 이력서를 통해 제안은 꽤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 연차에는 외연을 넓힌다 생각하고 현 직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수와 체계가 갖춰진 조직으로 빠르게 이직해서 전문성을 다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빠른병아리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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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투자팀은 별로인가요?
손보사보다 유의미하게 연봉이낮다고들어서
131213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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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는 뜻이 아니라 수익성이 높고 돈이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She found a lucrative job in the tech industry 그러면 그녀는 기술 업계에서 수익성 높은 직업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또 Real estate can be a lucrative investment 하면 부동산은 수익성 높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어에서는 lucrative business lucrative market lucrative deal 같은 표현들을 정말 자주 씁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좋은 수익을 만들어내는 가치를 담는 단어라는 점입니다. *리멤버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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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사고싶어 합니다..+ 이직
30대 초반입니다. 임상 경험을 시작으로 석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에서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AI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자동화 도구, 웹 기반 플랫폼 등을 개인적으로 개발해왔고, 회사가 이걸 사고싶어합니다 최근 회사 내부 변화로 인해 현재 포지션이 종료될 예정이며, 웹플랫폼을 회사가 사간다고 하여, 이를 계기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로는 병원, 의료기기 업계, AI/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 분야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임상 도메인 지식과 기술을 결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업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밤에이기는사람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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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5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봄의 마지막을 함께 달려온 5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달도 커뮤니티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어워즈가 더욱 빛났습니다. 꾸준히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도, 이번 달 새롭게 이름을 올리신 분들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6월에도 좋은 글과 댓글로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5월을 빛낸 회원님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 [5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yukuehan 님 ─ 좋아요 5,885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SsicSsic 님 ─ 좋아요 4,574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ㅇㅎ웋 님 ─ 좋아요 4,498개 4위부터 10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0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초여름의 시작인 6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활기찬 이야기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언제든 센스 있는 한마디가 다음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편하게 소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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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수익률 72퍼...
삼전 수익률이 72퍼... 그거말고 양자컴ETF도 샀는데 수익률이 40퍼... 미친 것 같아요..... 550이 아니라 5500을 넣었어야 하는데ㅠㅠㅠㅋㅋㅋㅋ.... 와 근데 이거 진짜.......... 돈복사인데 진짜......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적어봅니다 큰 손 행님들은 진짜 많이 버셨겠어요
아삽하게좀요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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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채용공고를 봤습니다
Team assistant는 Executive assiatant 로 향하는 주니어 레벨느낌인가요? 기업 준비는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맥킨지앤컴퍼니
화난고양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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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교육감 투표에 대해
교육감을 왜 투표로 뽑는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공보를 한번 봤습니다. 1. 교육감이 전과자는 선넘었지. (제외) 2. 현장 교육자로서 재직경험이 없으면, 정치인이지. (제외) 3. 교사에 대한 보호정책 없다. (제외) 세가지로만 필터링하니 1명남음. 다시생각해도 교육감 전과자는 용납이 안되네요.
SAMMAS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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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지방(지역) 이직관련 글 이후 근황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365 글 썼던 당사자입니다. 글을 쓴지 10개월 정도 지났네요. 다양한 댓글과 의견이 있었기에 근황 업데이트겸 적어봅니다. 결론은 최근 새로운 회사로(지역/인근)이직하였고 수습기간입니다. 연봉수순은 그래도 그나마 직전연봉과 비슷한 수순으로 책정받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작년 8월 글을 적고, 회사 두곳을 거쳐갔고, 3개월동안 쉬다가 1개월 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저도 지방출신이지만, 지방 회사에서 느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0.청년들이 귀농할 때 있는 지방 텃새가 회사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1. 오랫동안 있었던 회사는 직원들 대부분 형제/남매와 같이 끈끈한 사이다.(5-8년근무) 2.타지역(수도권)에서 내려온 입사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벽'이 있다. 3.안정적이고 그나마 규모있는 지역회사가 우려하는건 '서울로 다시 갈거냐 안갈거냐'다 4.지역 회사들은 기본적으로 근면성실/근태 등을 중요하게 본다. 5.'아니다'싶으면 바로 나오는게 좋다.(정신건강상) 고향으로 돌아온지 1년차 되는 시기인데, 돌아보면 제가 3개월 채우고 나온 회사는 제가 늦게 처리한다고 뭐라고 하던 업무가 후임자가 더 늦게 처리하는걸 보고 스물스물 연락이 오고 두번째 회사는 팀구성/프로세스 다 짜놨더니, 왜 매출안오르냐고 한달만에 징계이야기 하길래 나왔더니, 1인 마케팅대행사 섭외해서 직원뽑고있네요. 지금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는게 올해 목표입니다. 수도권에서 지역오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며, 아래는 몇개 정리해봤습니다. -- Q. 지방 전체가 다 그렇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지역, 산업, 회사 규모에 따라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한 범위에서는 서울 기준 경력직이 기대하는 연봉과 지방 기업의 제안 조건 사이에 간극이 꽤 컸습니다. Q.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은 왜 안 봤나요? 봤습니다. 다만 채용 시기, 직무 적합성, 지역 제한, 경쟁률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국 현실적으로 바로 지원 가능한 곳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위주가 되었고, 그 안에서 조건을 비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Q. 생활비 낮으면 연봉 낮아도 괜찮지 않나요? 일부는 맞습니다.다만 주거비가 낮아지는 대신 차량 유지비, 커리어 기회비용, 네트워크 단절, 향후 이직 난이도 같은 비용도 같이 생깁니다. 단순 월급만 볼 문제는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Q. 그래도 지방에 내려온 걸 후회하나요? 개인 사정 때문에 내려온 선택이었고, 삶의 안정감 측면에서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커리어와 연봉만 놓고 보면 서울과는 다른 현실을 빨리 인정해야 했습니다. Q. 지방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내려오기 전에 최소 2~3개월은 실제 공고와 면접 제안 연봉을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막연히 “서울보다 조금 낮겠지” 정도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충격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7년차 이상 경력직이라면 연봉보다도 해당 지역에 내 직무를 계속 살릴 수 있는 회사가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
리타겟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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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명 더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팀의 허리급 팀원이 그만둔다은 의사를 말했고 인수인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막내직원이 개인의 역량강화와 부담감으로 퇴사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 과정에서 팀장이 실무에 조금 더 참여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피드백을 말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첫 팀장이다 보니 실무를 망각 했던거 같고 함께라는 동료애를 못느끼게 해주어 팀원에게 벌을 받은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코리리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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