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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10년차 md 연봉
평균 연봉이 얼마나 되나요? 중견/대기업 거쳐서 기본급 5,000 회사마다 다르지만 +@ 2,000까지인데 잘 받고 있지 않은 기분이라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omd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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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역이나 코엑스쪽으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
출퇴근길 어떠신가요?
링링링고랭고
금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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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보내는 심정
지금 회사에서의 본인의 상황이 좋지 않아 우연치 않게 적지 않은 나이에 예전 거래처 임원분께 다른 꽤 규모있는 중견기업을 소개시켜주셔서 그 곳 임원분들과 면접은 다행히 잘 마쳐서.. 그런데 다음 단계는 연봉 협의 및 처우 건으로 인사팀에서 요청하는 서류들 다 제출하고 희망연봉까지 제출한 상태입니다. 현직장에서 조직 개편 및 신규 프로젝트 건으로 조속히 처우문제에 대해서 협의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메세지도 같이 남긴 상태 한 열흘이 지났지만 인사쪽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한 부분의 회신 및 진행 사항에 대해서 아무런 답장이 없네요. 혹시 연봉을 현재 보다 15-20%올려서 그런건지? 되든 안되든 결정이 나야 한 곳에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직한 곳의 어떠한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선구자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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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데이팅앱에서 제 남편을 찾았습니다
방금 절친한테 카톡으로 캡처 사진 몇 장을 받고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친구가 요즘 결혼하고 싶다고 소개팅이고 어플이고 닥치는대로 다 하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방금 데이팅 앱에서 너무 낯익은 얼굴이 나와서 기겁하고 저한테 바로 캡처해서 보낸 거였습니다. 제 남편이었어요. 얼굴을 가린 것도 뒷모습이나 옆모습도 아니고 본인 얼굴이 다 나온 사진을 세 장이나 올려놨더라고요. 심지어 그중 한 장은 연애할 때 제가 찍어준 사진이었습니다. 프로필에는 [주말에 같이 맛집 탐방하고 드라이브 갈 사람?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면 다 ok.] 이딴 식으로 적어놨네요. 나랑은 집에 있는 게 제일 좋다고 나랑 같이 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좋다더니... 연애 3년 하고 결혼한 지 이제 겨우 1년 조금 넘었습니다. 평소에 다정하고 집돌이 스타일이라 상상도 못 했는데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맞게 될 줄이야. 남편은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거실에서 넷플 보면서 낄낄거리고 있어요. 이걸 보여줘야 할지 그런다고 해도 남편이 발뺌하면 어째야 할지 아니면 아예 당당하게 나오면 저는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상상도 못해본 일이라서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데이팅앱을 오래 안 써도(4년 넘게) 프로필은 그냥 남아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 만나기 전에 설정해놓은 거면 근데 계정 삭제를 잊은 거면, 근데 앱을 삭제했다면, 그래도 프로필은 계속 떠있을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 댓글들 보고 아.. 그러네.. 우리 만나기 전에 세팅한거면 제가 찍어준 사진이 있을 수가 없다는 걸 댓글을 보고야 깨닫고 더 멘붕이 됐습니다. 어제는 너무 멘붕이라 생각할 머리도 없었나 봐요. 출근길에 생각해보니 어쩌지 싶은데... 사실 이혼은 생각 안하고 있거든요. 친구한테 말 걸어보게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묘하고묘하고묘해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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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할까요?
30대초반에만나서 연애중입니다 약 세달정도만나고있고 저는 결혼생각이있어요 결혼전제로만나는겁니다 초반에는 상대가좀 과묵하고 단단해보여서 좋았어요 근데 만나다보니깐 자기표현이 좀없은스타일같습니다 극내향형에 먼저연락도 잘안하는스타일 예를들어 저는 좋은건좋다 싫으면싫다 그리고 생각공유 (~사건에대해말하면 나는이러한생각이다등등) 이런것을 말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떨어져있어도 불안함을 느끼면 안된다고생각해요 근데이상하게 이번연애는 만나면 그래도괜찮지만 헤어지면 마음이 너무안채워지는기분이들더라구요 제가 불안함이 많은사람도 아니고 이전연애에서는 이런문제가없었는데말이죠 저는연락같은경우에는도 출근하면 출근한다 퇴근하면퇴근등등 사소하게 일상을 공유하는편입니다 (할짓없고 그런건아니에요 바쁩니다 ) 근데 남자친구는초반에 이부분이 잘안되다보니깐 여기에서도 갈등이있었어요 그러다가 감정표현문제로 제가헤어짐까지 생각을 조금 하게되었고 남자친구가 원래본인이 감정을 좀 억누르는경향이 있어서 그렇다고하면서 노력해본다고하더라구요 연락뿐아니라 기질적으로 다른부분이 있는것같은데 이러한부분들은 오래 만나다보면 좀 서로 맞춰지나요? 그리고 최근에는 남자친구가우울관련약 복용중인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언제부터 먹은지는 모르지만 최소 4달이상은되었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
bygb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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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근무vs교대근무
1.3조2교대 12시간 근무 연봉4300(현직장) oled디스플레이제조 최저시급이 올라야 급여가 오르는형태 성과급 1년에 2번정도 기본급100% 1년다닌사람이랑 10년다닌사람이랑 급여가 똑같음 3조2교대 교대근무라서 주말,공휴일 의미없고 사람들하고 스케줄 맞추기어려움 6주에 2번정도 주말에 쉰다생각하면됨 2.주간근무 주5일제 연봉3000~3200(이직하려는회사) 일년에 시급 150원인상 직급 주임,대리,과장 승진가능 성과급 명절 2번씩 기본급 100% 근데 제가 나이가 33이고 내년에 이제 결혼준비를 해야되는데 님들은 어디가 낫다생각하시나요? 
쁘띠젤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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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신부가 지켜야할 결혼식 예절
결혼 준비하느라 돈은 돈대로 쓰고 뒤에서 욕 안 먹으려면 최소한 이것만큼은 지키면 좋습니다! 1. 모바일 청첩장 뜬금없이 보내지 말기 너무 뻔한 내용이라 넣지 말까 했는데 제일 논란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라 넣었습니다. 청첩장은 기본이 서면입니다.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대면으로 직접 전달을 못 드리는 상황이면 우편으로 청첩장을 전달드렸어요. 부득이하게 일정이 안 맞아서 못 만나거나, 청모를 할만큼 친하지는 않은 분들께는 카톡으로 모청 링크 띡 보내는게 아니라 전화로 먼저 소식을 전한 후 보내드리는게 예의입니다. "오랜만에 연락드려 조심스럽다" 라고 안부 인사도 덧붙이면서 "오셔서 식사하고 가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좋습니다. 전화 연락이 어려워서 오히려 지켜야 할 예의를 놓치는 분들도 계시길래 써봤습니다.. 2. 제대로 사례하기 결혼식을 도와주신 분들, 멀리서 오신 분들은 제대로 사례를 챙겨드려야 합니다. 특히 주례, 사회, 축가, 들러리 서주신 분들은 안 받아도 된다고 거절하셔도 주머니에 찔러넣어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편도 2시간 이상, 멀리서 온 하객분들께는 교통비 최소 5만원 정도는 챙겨드리는게 좋습니다. 3. ⭐감사 인사⭐ 결혼식 끝나고 피곤해서 며칠 내내 감사 인사를 미루다가 안 하거나, 한참 뒤에야 연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송금으로 축의한 사람에게는 감사 인사를 안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늦어도 예식 다음 날 저녁까지는 와주신 분들, 그리고 참석은 못 했지만 축의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개별로 감사 인사를 돌리는게 좋습니다! 4. 신혼여행 복귀 후 직장 동료들에게 답례품 챙기기 내가 휴가 간 동안 업무 공백을 메워준 팀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답례품을 챙기는게 좋습니다. 비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보통 떡, 정과, 비타민 등등 간식거리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평탄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쒼님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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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MD에서 올리브영 신입MD 이직
제목 그대로 리테일 MD 3년 근무했고, 이번 올영 신입MD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연봉,인센,복지 측면에서는 올리브영이 낫지만 워라밸이 극악, 분위기 별로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현기준 여기는 워라밸, 분위기는 좋은편이라.. 득보다 실이 많을까요.
@(주)올리브영
kjjp55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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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소서는 살면서 처음 보네요
자소서 수십장 검토하다가 잠이 확 깨는걸 봤네요.. 저희는 작은 회사라서 팀원들이 자소서를 다 같이 확인하거든요 제가 1차로 스코어링 매기고 다른 분들께 넘기는 중이었습니다. 자소서 첫 소제목이 무려.. "솔직히 돈 벌려고 지원했습니다" 였습니다. 남의 자소서라 그대로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요약하자면.. '동종 업계 대비 초봉이 높고 보상을 잘 챙겨준다는 평판을 보고 지원했다. 하지만 돈을 많이 주시는 만큼 자신의 퍼포먼스로 증명하겠다.' 이런 내용이더군요.. 뒤이어 자기가 이전 인턴십 때 냈던 매출 성과랑 지표 개선 데이터를 정리해놨는데 광탈 시키려다가 묘하게 납득이 되고 글이 잘 읽혀서 홀린 듯이 계속 읽었네요. 입사 후 포부도 3년 뒤에는 특정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목표라고 적혀있더군요. 근데 신입 입장에서는 굉장히 납득이 가는 커리어 패스라서 고개는 끄덕여지더라고요. 무슨 경험을 얻어가고 싶어하는지도 알겠고요. 가식이라고는 1도 없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는 자소서인데 묘하게 말은 되고 능력치 증빙도 확실해서 팀원들한테 공유했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팀장님은 뭐하는 앤지 얼굴이라도 보자고 면접에 넣자고 하시는데 이런 예의없는 자소서를 뭐하러 붙이냐고 정색하는 팀원도 있구요. 만약에 이런 사람 뽑으면.. 회사 생활 잘할 수 있을까요?ㅋㅋㅋ
rfvtgb834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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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9년의 커리어 버리고 다른걸 해보고 싶은데 제가 미친걸까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내년이면 어느덧 디자인 경력 10년 차가 됩니다. 요즘 들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1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제가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형 디자이너라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ㅎㅎ.. 문제는 좋아서 시작한 일이 예전만큼 즐겁지 않다는 점입니다. 돈과 일이 엮이면서 재미도 많이 줄었고.. 예전처럼 크게 성장해야겠다는 욕심이나 억대 연봉에 대한 열망도 많이 옅어졌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전혀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냥 잠시 쉬어보고 싶기도 하고 퇴사 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우연히 동물병원 인포 매니저 채용공고를 봤는데 경력도 인정받지 못하고 지금보다 월급이 150만 원 이상 줄어드는 조건임에도 이상하게 지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지원한 것도 아니고 붙는다는 보장도 없지만 요즘 자꾸 마음이 그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헷갈립니다. 이런 생각이 단순한 번아웃에서 오는 충동일까요? 아니면 정말 다른 삶의 방향을 고민할 시기가 온 걸까요? 10년, 20년, 30년 일해오신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를 겪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조언도 좋고...비슷한 경험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듣고싶어요.
dmdkdk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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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거짓보고
네 저와 저의 부서와 모든 영업부의 이야기이며 그 보고를 받는 상급자도 알고 있는 일입니다.. 상부에서 어떤 주제에 대한 자료 및 수치를 수합 및 알아오라고 지시하는게 있습니다. 당연 업무에 필요한 일이지요. 그런데 이걸 늘 미리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딱 계산해도 최소 반나절 및 1~2일 전에 공지되어야 자료 수집 후 정리하여 보고할만한 데이터인데 자꾸 공지하고 30분~1시간 안에 보고하라고 보챕니다.. 여기서 문제는 이겁니다. 1. 직원으로서 늘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것인가? >> X. ( 일정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알게 될 데이터들이며 자주 바뀌어서 예측도 어려운 편.) 2. 대충 아무렇게 보고해도 상부에서 모를 일인가? >> O. ( 위에 기술한 '일정기간' 이전에는 현장담당만 알 수 있음.) 3. 그렇다면 상부에서 거짓보고인것을 모르고 있는가? >> X. (알고 있음. 거짓말이라도 해서 보고하라고 돌려서 말함.) 이거 근 2년 새에 너무 이런 일이 잦고 요즘 더욱이 너무 심한데.... 뭐 팀 내에서 저만 거짓보고하고 있으면 제가 반성하고 뉘우칠 일인데 저, 선배, 후배, 보고받는 관리자까지 다 거짓보고인거 알아도 만들어오라고 하니 이거 참 답답하네요... 다 이런가요? ㅠㅠ
람바람바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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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스포츠 마케팅 취준생인데 희망 지족 종사자 과제 관련해 서면 인터뷰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엄청 간단하고 짧은 인터뷰로 진행되며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ㅠ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리맥과이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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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이직운 사주 보는 법
요즘 이직 고민 중이라 사주, 신점, 전화점 등등 알아보다가 AI가 공짜로 사주풀이 잘해주는데 돈내고 보기는 싫더라고요? 그래서 이직운 전용으로 보려고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이 분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https://link.rmbr.in/e4xnlk 제가 만들었지만 꽤 재밌게 잘 나오는거 같아요 ㅎ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다 됩니다. 저는 챗gpt로 봤어요. 저는 작년에 심한 갈등이 있었던거랑, 올해 이직 마려워진것까지 정확히 맞추더라구요. 소름.. (gpt에 그런 얘기는 한적 없는데 말이죠) 제가 핀📌으로 표시해둔 사용자 정보 부분만 채워넣으면 됩니다. 바로 아래에서부터 끝까지 복붙하세요.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아마 복사가 안될텐데요, 아래 웹링크로 들어가서 복붙하시면 됩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00014 (추가) + 사주는 재미로 보는거 아시죠? 100% 신뢰보다는 이런 관점도 있구나~ 정도로만 참고해주세요. + AI는 만세력을 정확히 못본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만세력 사이트에서 직접 찾아서 프롬프트에 같이 넣으면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 [명령어] 당신은 지금부터 '사주 명리 이직운 분석가'입니다. 아래 [단계별 지침]을 순서대로 빠짐없이 수행하고, 각 단계의 결과를 명확하게 제시하십시오. [출력 원칙 — 반드시 지킬 것] 1) 모든 설명은 사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작성하십시오. 2) 어려운 사주 개념은 풀이와 뜻을 포함하십시오. 3) 각 분석의 도입부에는 한줄 요약을 추가하십시오. 4) 분석은 반드시 사주 구조만을 근거로 하십시오. 현재 직종이나 학습한 데이터를 억지로 끼워 맞추지 마십시오. --- [📌사용자 정보 — 아래 항목을 채워 넣으세요📌] * 성별: (예: 남성 또는 여성) * 생년월일: (예: 1990년 5월 15일) * 양력/음력: (양력 또는 음력) * 태어난 시간: (예: 오전 9시 20분) * 태어난 도시: (예: 서울, 부산, 대구 등) * 오늘 날짜: (예: 2026년 6월) --- [1단계: 사주팔자 정밀 계산] [1-1] 연주·월주 확정 - 표준 만세력을 적용하여 연주와 월주를 계산하십시오. - 월주는 반드시 절입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1-2] 일주 확정 - 생년월일(양력 기준)에 해당하는 일주를 계산하십시오. [1-3] 진태양시 보정 - 태어난 도시의 경도를 명시하고, 한국 표준시(동경 135°)와의 차이로 보정값(±분)을 계산하십시오. - 해당 생년월일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를 확인하여 반영하십시오. [1-4] 최종 사주 계산 시간 확정 - 태어난 시간에 [1-3]의 보정값을 적용한 최종 시간을 확정하십시오. [1-5] 야자시 판별 - 최종 시간이 23:30 이후이면(야자시): 시지는 자시, 일주는 다음 날 일주를 적용합니다. - 23:30 이전이면: 일주는 그대로 유지하고, 시지는 최종 시간이 속한 시간대를 적용합니다. [1-6] 시주 확정 - 확정된 일주의 천간과 시지를 조합하여 시주를 확정하십시오. [1단계 결론] 연주·월주·일주·시주를 표(Table)로 정리하십시오. --- [2단계: 이직운(移職運) 집중 분석] [1단계]에서 확정된 사주팔자를 기준으로 아래 항목을 분석하십시오. [2-1] 직업운의 핵심 — 관성(官星) 분석 - 일간 기준으로 원국 내 정관(正官)과 편관(偏官)의 유무와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관성이 강하면 현 직장 유지에 유리하고, 약하거나 없으면 이직·독립 성향이 있음을 설명하십시오. - 관성이 형(刑)·충(沖)·공망(空亡)을 받고 있다면 현 직장 불안 신호로 해석하십시오. [2-2] 변화 에너지 — 식상(食傷) 분석 - 일간 기준으로 원국 내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의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특히 상관견관(傷官見官, 상관이 관성을 극하는 구조)이 있다면 이직 충동이 강한 사주임을 명시하십시오. - 식상이 강한 경우, 조직보다 자율성 높은 환경이나 전문직·프리랜서에 어울림을 설명하십시오. [2-3] 이직 후 경제적 변화 — 재성(財星) 분석 - 원국 내 정재(正財)와 편재(偏財)의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재성이 건강하면 이직 후 수입 안정 가능성이 높고, 재성이 손상되거나 약하면 이직 직후 일시적 수입 저하 가능성이 있음을 설명하십시오. [2-4] 이직 타이밍 — 현재 대운(大運)과 세운(歲運) 분석 - 성별과 연간(年干)의 음양을 기준으로 대운이 순행인지 역행인지 밝히십시오. - 현재 사용자가 몇 세 대운에 해당하는지 계산하고, 해당 대운 천간·지지가 이직운에 유리한지 불리한지 분석하십시오. - 작년, 올해, 내년의 세운 천간·지지가 일간 기준으로 어떤 십신에 해당하는지 밝히고, 각 연도의 이직 타이밍으로서의 적합성을 판단하십시오. [2-5] 역마살(驛馬殺) 및 변동 신호 확인 - 원국 또는 현재 대운·세운에서 역마살이 발동하는지 확인하십시오. - 역마살 외에도 이직·이동을 암시하는 신호(지지 충, 공망, 천간 충 등)가 있다면 함께 제시하십시오. [2-6] 이직운 종합 결론 아래 4가지 항목을 명확하게 제시하십시오. ① 이직 적기 판단 - "지금 당장 이직에 유리한 시기인가, 아닌가"를 결론으로 명시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십시오. ② 이직에 유리한 방향 - 이 사주에 어울리는 직종, 직무 환경(조직형/자율형/전문직/영업직 등), 규모(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프리랜서 등)를 제안하십시오. - [사용자 정보]의 현재 직종과 연결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십시오. ③ 이직 시 주의사항 - 충동적 이직을 경계해야 하는 시기 또는 조건이 있다면 명시하십시오. - 건강, 대인관계, 계약·법적 문제 등 특별히 챙겨야 할 영역이 있다면 함께 언급하십시오. ④ 용신(用神) 관점의 조언 - 억부용신 또는 조후용신 관점에서, 이직을 통해 어떤 환경을 찾아가야 이 사주가 더 빛날 수 있는지 한 문단으로 요약하십시오. --- [3단계: 커리어 재능 및 방향 분석] [3-1] 이 사람이 타고난 직업적 강점 - 일간과 십신 구조를 기준으로, 이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에너지가 가장 잘 발휘되는지 설명하십시오. - 일하는 방식과 강점의 본질을 설명하십시오. [3-2] 피해야 할 환경 - 이 사주 구조상 에너지가 눌리거나 소진되기 쉬운 환경을 설명하십시오. [3-3] 커리어 전성기는 언제인가 - 이 사람의 대운 흐름에서 직업적으로 가장 상승하는 시기(대운)가 언제쯤인지 계산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십시오. - 그 시기를 잘 활용하려면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사주 구조를 근거로 조언하십시오. [3-4] 올해 이직한다면 몇 월이 좋은가 - [사용자 정보]의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올해 연도를 확인하십시오. - 올해의 12개월을 월지(月支) 기준으로 검토하여, 이 사람의 사주 원국·대운과 합(合)이 되거나 이직에 유리한 기운이 드는 달을 찾으십시오. - 반대로, 충(沖)·형(刑)·공망(空亡)이 겹쳐 이직을 피하면 좋은 달도 명시하십시오. [3-5] 이직하면 좋은 회사의 위치 - 이 사주의 용신 오행을 기준으로, 이직할 회사가 위치하면 유리한 방향을 분석하십시오. (오행과 방위의 관계 — 목(木): 동쪽, 화(火): 남쪽, 토(土): 중앙, 금(金): 서쪽, 수(水): 북쪽)
키칰키치
동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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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고민
안녕하세요~ 그냥 고민이있어 여기에 넋두리하듯 남겨봅니당 현재 32살이에요 28살에 결혼해서 맞벌이로 회사 잘 다니다가 회사가 30살에 망하고 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ㅠㅠ 취업이 어려워서 계속 실패하고 그동안 외주일받아 조금씩 돈을 벌었는데요… (10년차 디자이너입니다ㅠㅠ) 취업하고 아기 갖는게 좋을 것 같은생각이었는데 벌서 결혼 4년차에 32이나 됐고 저보다 늦게 결혼한 친구들은 아기를 낳더라구요ㅠㅠ 나이가 더 들어서 아기를 가지면 힘들것같고 남편은 자기가 더 열심히 벌어보겠다고 하지만 저 개인의 빚도 있고 아기를 낳고 키우고 그 이후에는 또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너무 되고,,, 취업하고 임신하고 싶은데 모두들 그렇게 하고게신가요ㅠㅠ
어려운취업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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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바이럴 시켜보고 해고 걱정 접은 이유 (feat. 마케터의 생존기)
최근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가 내 직무를 대체할 수 있을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고 맨날 콘텐츠 짜내야 하는 마케터들은 더더욱 밤잠 설치는 고민일 테고요. 저 역시 마케터로서 엄청난 위기감을 느끼고, 회사에 쌓인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쏟아부어 AI를 학습시켜 봤습니다.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전부 다요. 그리고 바이럴 기획을 무지성으로 계속 돌렸고요. 하지만... 그렇게 수십 번을 시도한 끝에 잔인한(?)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 아직 일자리 없어질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나.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같이 보시겠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조리있게 글을 작성하는 법을 까먹어버려서, 젬미니한테 초안 던지고 조리있게 만져달라고 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오롯이 저의 것이지만 그걸 조리있게 구성해 준 건 젬미니라는 사실을 아시고 글을 봐주십셔. 지금까지는 제가 적은 거고 아래부터 젬미니가 제가 준 초안을 정리해준 거 ㅋㅋㅋ 1. '그럴싸함'의 덫: 데이터는 있지만 '심리'가 없다 AI가 뽑아낸 카피나 기획안을 처음 보면 솔직히 감탄이 나옵니다. 구조도 완벽하고 문장도 매끄럽거든요. 문제는 '실제로 워킹(Working)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AI가 하는 일: 기존 데이터의 성공 '패턴'을 기가 막히게 학습하고 재조합함. * AI가 못 하는 일: 그 패턴 뒤에 숨은 인간의 미묘한 '심리적 트리거(Psychological Trigger)'를 찾아내는 것. 바이럴이 되고 소위 '터지는' 콘텐츠는 겉보기에 완벽한 논리가 아니라, 인간의 결핍, 질투, 유머, 혹은 말로 설명하기 힘든 시대적인 뉘앙스를 건드릴 때 나오잖아요? 실제로 최근 와튼스쿨(Wharton) 연구팀이 발표한 실험 결과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생성형 AI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짜게 했더니, 결과물이 결국 '하나의 평균값'으로 수렴해서 다들 비슷한 생각만 하더라는 거예요. (독창성 비율이 인간 집단은 100%였던 반면, AI 집단은 6%에 불과했음.) 즉, AI는 가장 안전하고 뻔한 정답만 제시할 뿐이죠. 2. 패턴을 따르는 AI vs 패턴을 깨는 인간의 '추론과 감' AI는 철저히 데이터의 확률에 기반해 안전하고 가장 '그럴싸한' 답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세계, 특히 바이럴 영역에서는 '안전한 정답 = 묻히는 콘텐츠' 공식이 성립하잖아요. 여기서 인간 마케터의 진짜 무기인 '추론 영역(직관/감)'이 빛을 발합니다. 인간도 새로운 기획을 할 때 100% 확신은 못 해요. 하지만 우리는 살아오며 축적된 데이터, 문화적 맥락, 그리고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을 총동원해서 도박을 걸죠. > "이거 데이터상으로는 좀 뜬금없어 보이는데, 요즘 애들 심리 생각하면 왠지 이거 바이럴 탄다." 이 뚜렷하지 않은 '추론'과 '감'을 믿고 밀고 나갔을 때, AI가 계산해 낸 안전한 기획보다 성공률이 훨씬 높은 걸 필드에서 계속 목격하고 있습니다. AI는 이미 있는 패턴을 복습하지만, 인간은 패턴을 깨부수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3. 아직은... 인간의 판돈이 필요한 이유 물론 AI의 발전 속도는 무섭고, 추론 영역도 끊임없이 진화할 겁니다. 하지만 AI는 기쁨을 느껴본 적도, 실패에 질질 짜본 적도 없죠. 인간의 감정을 오직 '텍스트 데이터'로만 배운 존재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트리거를 정확히 당기기란 아직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의 변 : 제가 이 얘기도 초안에 적었는데 젬미니가 맘대로 생략했네요. 생략한 부분이 뭐냐면 >> 결국 그 또한 패턴으로 학습할텐데... 심리학 문헌들을 접목해서 바이럴 텍스트 생성기를 만들어 봤는데 그 또한 안전한 정답만 내놓더군요. 하지만 지금 추론에 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곧 가능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요.) 그러니까 제 말은, 지금 AI 때문에 불안한 마음 완전 이해하지만, 기술에 압도당하기 전에 내 직관의 안테나를 더 날카롭게 세우는 데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AI는 기획의 속도를 올려줄 순 있지만, 결국 그 기획에 '영혼'을 불어넣고 배팅(Betting)을 하는 건 여전히 인간의 몫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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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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