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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재혼
오빠 동생으로 지낸 긴 세월 내내 머뭇거리다가 - 늘 너의 뒤에서 늘 널 바라보는 그게 내가 가진 몫인 것만 같아 (토이의 <좋은 사람>) 눈물나게 아름다웠던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겨우 포기했는데, - 몰랐었어 니가 그렇게 예쁜지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 일년도 안되어 이혼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널 기다리는게 나에겐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사업하느라 지치고 힘들어도 성공해서 꼭 그녀를 잡을 생각으로 버티며 사는데 - 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 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 (신해철의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유난히 지친 주말 오늘, 그녀의 재혼 소식을 들었습니다. - 십년쯤 흘러가면 우린 어떻게 될까 만나지긴 할까 어떻게 서로를 기억해줄까 (성시경-나얼의 <잠시라도 우리>) #그래도일은한다 #술대신발라드마심 #울지않음
굴레방다리
쌍 따봉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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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 전/현직자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세일즈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는데 최근 B2B와 SaaS 영업 직군의 전문성을 매력적이라고 느껴서 궁금한 점이 많아 대화해보고 싶어요.
그랜트카돈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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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000일
남자친구랑 곧 천일인데요! 뭘 해주면 좋을까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거한 선물은 힘들구 적당한 거 추천 좀 부탁드려요..!
ldorvaem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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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이직 후 1년...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사기업에서 공공기관으로 이직 후 1년 정도 되어가는데, 소위 "막내 업무"에 있어서 고민이 많아 글을 씁니다... 공공 쪽은 원래 이런 것인지, 제가 유별난 건지, 선배님들의 고견과 조언을 듣고 싶어 내용 남기오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팀 식사 챙기기 주에 2~3회 팀 식사를 챙겨야 합니다. 근데 이것도 나름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식당을 가면 좋을지 팀장님께 먼저 컨펌을 받고, 컨펌 받은 식당의 메뉴를 팀원들에게 뿌리고, 팀원 각각 먹고 싶은 메뉴를 취합한 후 식당에 예약 및 미리 주문을 넣습니다. (메뉴도 2~3번은 여쭤봐야 알려주십니다..) 그냥 식당 예약해서 가면 되는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팀 인원이 많다보니 식당 물색 및 예약, 메뉴 취합 및 주문에도 꽤 시간이 소요되어 오전 11시부터는 준비해야 하고, 저도 제 업무가 있는데 멀티태스킹이 너무 환장할 노릇입니다.. 식당이 거리가 있으면 또 인원 수에 맞게 택시도 불러드려야 하는데 이러면 더욱 환장입니다.. 또 식당 추천해서 팀장님 컨펌 받는 것도 100% 센스의 영역이라 이것도 힘듭니다.. 2. 팀 법인카드 지출결의 저희는 개인형 법인카드라 팀원 모두 각각 법인카드가 있는데, 지출결의는 전부 제 몫입니다. 근데 정말 문제는 저는 그분들이 결제한 건들이 왜 결제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물론 한명씩 여쭤보면 알려주시지만, 전체 인원의 전체 결제를 지출결의 해야하니 지치곤 합니다.. 3. 팀 예결산 관리 저희 팀은 행사가 많고, 신규 사업도 많다 보니 예산 규모가 큰 편입니다. 근데 연초에 예산 신청, 연말에 추경 신청, 회계연도가 끝나면 결산하는 것도 전부 제 책임이라 부담이 큽니다.. 예산 사업 하나 실수로 신청 못하면 그 사업이 날라가는 것도 손이 떨리고요.. 4. 임원 회의/보고자료 작성 매주, 매월, 그리고 수시로 진행하는 임원회의가 있는데 이를 위한 회의/보고자료 작성을 해야 합니다. 팀 업무를 취합하고, 우선순위를 판단해서 적어야 하는데.. 일단 각 팀원들이 하고 있는 업무 파악을 위해 한명씩 여쭤보아야 합니다. 근데 그 분들 입장에선 당연히 급하지 않으니 좀 미뤄놓고 있다가 회의 직전에 알려주곤 하십니다. 그러면 저는 뒤늦게 업무 취합하고 우선순위 판단하고 보고서 양식에 맞게 쓰고, 그리고 팀장님 보고 했다가 혼납니다. 일부 업무가 제대로 기재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저는 그러면 그 업무 담당을 찾아가 되묻고 수정하고... 이 과정을 4~5번은 반복해야 회의자료 작성 및 제출이 끝납니다.. 5. 계약직원 입퇴사, 인사 관리 팀 특성상 계약직원 분들도 꽤 있는데, 이 분들의 입퇴사 관리, 인사 관리도 해야 합니다. 물론 퇴사를 자주 안하신다면 괜찮겠지만... 악명이 높은 팀이라 퇴사를 많이 하셔서... 채용공고를 올리고 들어온 서류를 취합하고, 면접자 선별을 위해 보고를 올리고... 각 면접자들과 면접 일정 조율하고, 면접 진행하고, 합격했으면 입사 프로세스를 진행합니다. 그러다가 퇴사하시면 퇴사 프로세스 진행하고, 또 채용과정 다시 진행하구요.. 재직 중인 동안에도 근태관리나 휴가관리 등을 해야 합니다. 사실 계약직원 분들이 자주 퇴사하시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보수에 비해 말도 안되는 업무 책임과 양이랄까요.. 6. 국가 근로학생, 알바생 관리 공공기관이니만큼 국가 근로학생이 있고, 또 알바생들도 있는데.. 매번 공고 내서 새로 뽑고, 업무 교육하고, 근무 스케줄 잡고, 보수 지급하고... 이런 소소하지만 절대로 적지는 않은 업무들입니다. 7. 팀 비품관리 사무실 사무용품, 간식, 프린터 토너, 잉크, 그 외 팀원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모든 비품들.... 주문하고, 떨어지기 전에 채워넣고 하는 업무인데.... 이거는 막내 업무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적다보니 생수기 생수통 갈아끼는 업무도 있네요 ㅋㅋ 위와 같은 막내 업무들이 있는데, 문제는 이거 외에 제 본연의 업무를 하느라 매일 과부하가 되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 공공은 원래 이런 걸까요, 아니면 제가 소위 MZ라 이런 불만을 갖는 걸까요? 원래 이런 게 맞다면 슬기롭게 극복하고 헤쳐나가는 법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 없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선배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회사 규모는 큰 편이고, 이름만 들으면 전 국민 누구나 아는... 그런 공공기관 입니다...)
참외방울토마토
쌍 따봉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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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이직
현재 11년 정도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관계사에 근무 중입니다. 11년 동안 다니면서 본인 직무로 먹고 살 수가 있을까해서 6년차 때 회사 내 직무변경도 해보고 현재 다니고 있습니다. 11년 동안 고과나 사내 평가 같은 부분들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회사의 방향성과 여러 이유들때문에 현타가 와서 빅테크 쪽 이직을 준비 중인데 면접을 몇군데 경험해보니 현 직장에서의 제 역량과 실제 빅테크에서 요구하거나 실제 면접관들 말씀을 통해 역량을 비교해 봤을 때 지금까지 제가 쌓은 역량은 실제 전문성이라던가 그런게 한참 모자르다는 생각만 점점 많이 들게되네요. 진짜 이직을 해서 전문성을 갖춰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실력으로는 이직이 안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같이 들게되네요ㅜ 그냥 참고 그런 성장 욕심 접어 두고 커리어를 현 직장에서 이어가는게 나은지 이런 고민이 계속 들게 되는데 맞는걸까요
안전부스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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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vs 건방진 놈 vs 건방지고 나쁜 놈
정치인, 관료, 일부 기업들은 기울어진 노동법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한다 가스라이팅을 해 왔다. 한국 사회에서는 나쁜 놈은 참아도 건방진 놈은 못 참는다는 국률이 있다. 선진사회일수록 나쁜 놈은 확실히 제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는 나쁜 놈이 사과하고 반성하는 척 불쌍한 척 등 하면 봐 주는 경우가 많다. 반면, 트집 잡혔는데 고개 안 숙이고 쳐 들면 건방지다고 집단 린치 당한다. (예는 수 없이 많겠으나, 전두환 노태우가 2년 처벌 받고 유승준은 20년 넘게 못 들어 오는 것도 예일 수 있다) 말 안 들으면 밟아야 한다는 한국의 전통적 사고 방식. 한국에서는 outlier 소위 천재가 나외도 성장하기 어렵다, 건방진 태도에서 밟히기 때문이다. 공부 잘 하고 겸손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진정 뛰어나다는 것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세상에 가져 온 다는 것인데 그럴 경우 기존 지식과 부닺치게 되고 주류와 다른 주장을 해야 하기에 그 자체로 건방지게 보는 경우가 다수이다. 마찰이 안 생기려면 집단을 설득하는데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며 타협하게 되고 결국 기존에 흡수되어 창의성은 소멸한다. 그래서, 한국의 집단주의로 인해 한국의 가수들 보면 아이돌 그룹들이다. 솔로가 없다. 이는 개인의 천재성과 uniqueness 보다는 시스템으로 집단의 한 부분으로 정형화를 선호하는데 기인한다. “한국 그립지 않아, 지옥이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 발언 재조명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92496 그래서, 뛰어난 사람들은 대부분 해외로 가서 들어 오지 않고 정착하는 경우가 많다. 중국인들이 다시 중국으로 돌아 가는 것과 대비 된다. AI와 로봇이 현재이자 미래인데, 한국은 이미 미국은 말 할 것도 없고, 중국에 크게 뒤져 있다. 이는 특출난 인재를 키우지 않고 하향 평준화 시키기 때문이다. 다루기 어려운 뛰어난 인재 보다는 말 잘 듣는 가짜 우수인력들만 양성한다. 뛰어난 인재는 원래 말을 안 듣는다 그러니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간섭하지 말고 그냥 둬야 한다. 한국사회에서 정치, 정부, 기업 등에서 리더급에 올라간 사람들을 보면, 소수의 창업자들을 제외하고는 능력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소위 둥글둥글하고 인간관계를 잘한다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타협 잘 하고 같이 해 먹기를 잘 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젊은 세대들에서는 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기성세대를 학습한 성공방정식으로 대관 등에 여전히 지나친 에너지를 쓰는 창업자둘이 많아서, 서구나 중국처럼 특출한 재능과 지력을 갖춘 사람들이 드물다. 한국이 표면적 눈부신 경제 성장의 이면에는 모래성 같은 측면이 있다. 이는 경제적으로는 국민연금 고갈과 반도체 기업 쇠퇴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국민연금 고갈이야 정헤진 것이고, 반도체 쇠퇴는 이번 AI 사이클이 지나면, 공급에서도 미국과 중국에서 상당한 증가로 한국 기업들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젠슨 황은 아시아계여서 한국에 대해 적극적이나. 미국내에서는 엔비디아의 경쟁 기업들이 나오고 있고, 일론 머스크도 반도체 진출을 선언했고 중국도 메모리 반도체를 최우선 순위에 둔 만큼 전망은 쉬워 보이지 않는다. -왜 사상 최대 수출액에도 환율은 지속적 약세인가 -> 해외에서 한국의 전망을 안 좋게 보니 -왜 자실율과 출생율은 세계 최악인가 -> 다수 사람들에게는 헬조선, 집단 린치하고 집단 린치 당하는 저열하고 비열한 국민성 -왜 노동법으로 일자리를 보호해 준다 정부는 주장하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고용에 불안감을 갖는가 -> 한 번 밀려나 퇴직하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불안감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한국은 이제 단일 민족이란 허상 (반만년 역사 동안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열강들이 수시로 드나들고 점유를 했는데 DNA 검사하면 단일민족이라는게 얼마나 허구인지)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전세계에서 우수 인력들의 이민을 유치하고, 무엇보다 해외기업들을 유치하여 출생율 저하와 경제 유지 동력을 찾아야 한다. 즉, 전세계에서 배타성이 제일 낮고,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제공하면 된다. 그동안 글로벌 인력의 블랙홀이던 미국이 배타성을 강화하고 있는 현재가 한국에겐 기회이다. 특히 혜택을 주어 지방에 해외 기업들을 유치하고 외국인 학교 허가 등을 해 주면, 균형 발전과 수도권 부동산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본, 싱가포르, 홍콩 보다 양질의 외국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1)관료들의 권한을 대축 축소하여 대부분 규제를 타파하고, 2)노동법을 개정하여 자유로운 해고와 신규 고용이 활발해 지도록 만들어 해외 기업들이 유입되고, 3)해외에서 직접투자 자본의 진입과 회수가 자유롭도록 규제를 타파하고, 4)대기업에 집중된 지원을 폐지하고 우수 외국기업들의 지방에 유치에 지원하고 외국인 학교 인프라 구축 등에 세금을 사용해야 한다. 5)인프라 구축에서 건설사들 비리, 안전사고, LH의 독점, 철도공사/철도관리공단 등 공기업들 비리 등을 강력 처벌하여 안전하고 저비옹의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러면 균형 발전, 수도권 부동산 해결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를 늘리려면 공급을 늘리면 된다. 공급은 양질의 기업들이 증가하면 된다. 그러려면, 칭업과 더불어 해외 양질의 기업들이 한국에 오면 된다. 그러면 양질의 해외 인력들이 같이 들어 오고, 한국 기업들은 양질의 인력 채용이 용이해 지고 세수도 증가하는 선순환이 시작된다. 그러면, 그 수혜를 가장 받는 사람들은 일반 국민들, 그중에서도 양질의 임직원들로 일자리가 늘어 나기 때문이다. 가장 위협 받을 자들은 대중을 가스라이팅 하며 권력을 차지헤 온 정치인, 규제로 권한을 누려 온 관료들, 정부와 유착해 독과점을 누려 온 대기업과 공기업 경양진들이다.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한국 대기업이 잘 되냐 외국 기업이 잘 되냐는 중요하지 않다. 소수의 재벌가들과 그 측근들 그리고 그들과 결탁되어 있는 정치인, 관료들에게만 중요할 뿐이다. 한국 대기업이 미국에서 고용을 많이 해도 한국인들에겐 의미가 적다. 홈플러스는 예이다. 유럽 회사가 매각하고 나가서 한국 경영진들이 경영해 없어질 상황이다. 누가 걍영하던 그것은 임직원들에겐 의미가 없다.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것이 중요하다. 다수의 한국인들은 상사로 젠슨 황이나 일론 머스크를 원허지 한국인일 필요는 없다. 한국 경제는 미래는 싱가포르식 해외 기업들 유치이다. 그것만이 연금 고갈, 환율 약세, 최고자살 최저출생, 노동법, 정치인들과 관료들이 망치는 한국 사회의 유일한 해결책일 것이다. 대중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럴듯한 포장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사람은 공과가 다 있다. 그 공을 평가절하하는 건 아니다. 민낯은 오만해 질때 스스로 노출된다. 정치인, 관료, 일부 기업들, 평론가들은 기울어진 노동법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한다 가스라이팅을 해 왔다. 국민들은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기업들이 왜 채용을 안 할까? 겸손은 어렵고 한국인들은 나쁜 놈은 참아도 건방진 자는 못 참는다. 그래서, 다들 짜장면 시킬 때 짬뽕 시키지 못 하고 눈치보다 짜장면이요 하는 것이다. 의견 다른 것을 건방지다 보는 것이다. (잘못된 행태라 생각하나 대중은 그렇다) 오만해 지면 추락이다. 한국에선 겸손해야 살아 남는다. ‘어머니가 이놈아 모난 돌은 정 맞는다라고 가훈으로 정했다’고 노무현 대통령이 연설에서 밝혔었다. https://youtube.com/shorts/0fn5JHPlYrw?si=6cO-4sTT9B-VzFcp
@(주)딴지그룹
Matrix
쌍 따봉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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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상품기획에서 식품 상품기획으로 이직이 가능한지
제목 그대로입니다 뷰티 상품기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서 시작하면 뷰티업계에만 있어야할거같은데 식품도 관심이 많아서, 혹시 뷰티에서 식품으로 이직이 충분히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휴휴휴우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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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랍 트레이딩 (운용팀) 관련 요구하는 역량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운이 좋아서 주니어 트레이더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래 제가 주식만 해본 경험이 있지 그 외의 경험은 없습니다. 주변에 운용 쪽으로 간 사람은 없어서 딱회 문의를 할 사람도 없구요 현업에 계시면서 주니어 트레이더가 입사 전에 이 서적, 이 유튜브 채널(혹은 실무 강의), 또는 이 로직만큼은 꼭 접하고 왔으면 좋았겠다 싶으신 리소스가 있다면 한 가지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식으로 근무 환경이 조성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뻔한 이론 공부를 넘어 데스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날것의 실무 체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거친 조언이라도 좋으니 주니어의 첫걸음에 뼈가 될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두규리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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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나 핀테크 PM되는데
개발자 출신이 아니면 많이 불리한가요? 평소에 타부서들하고 소통많이하고 서비스개발에 참가 많이하는 비개발자 백그라운드 (ex. 컴플라이언스, 서비스기획 등)로도 PM하면 많이 힘든지 궁금합니다.
쿠루루루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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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변화에 대응 하셔야 합니다.
1. 두 가지 임금 이슈 핵심 요약 ① 통상임금 범위 확대 (비용의 상향 평준화) 개념: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시급입니다. *이슈: 과거에는 특정 시점에 재직 중인 사람에게만 주던 정기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식대, 교통비 등)가 통상임금에서 제외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 판례와 정부 지침이 바뀌면서 정기성·일률성·고정성을 갖춘 대부분의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추세입니다. * 대표자 관점:통상임금이 오르면, 직원들이 연장근로를 1시간만 해도 회사가 추가로 줘야 하는 가산수당(1.5배)의 절대 금액이 덩달아 커집니다. ② 포괄임금제 폐지 및 오남용 단속 (공짜 야근 근절) * 개념:실제 근로시간을 따지지 않고 매달 일정액의 초과근로수당(고정 OT)을 묶어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 이슈:정부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을 시행하며 실제 일한 시간만큼 수당을 정확히 쪼개서 지급하도록 강제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기록을 누락하거나 뭉뚱그려 월급을 주면 곧바로 임금체불로 간주됩니다. * 대표자 관점:이제 일한 만큼 다 돈으로 줘야 하므로, 기존처럼 '퉁치던' 방식은 불가능하며, 관리 소홀 시 3년 치 소급 청구라는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2. HR 시장과 기업에 미칠 영향 | 구분 | HR 시장의 변화 | 기업이 마주할 직접적 타격 | | --- | --- | --- | | 비용적 측면 | 실질 임금 상승으로 인한 고용 경직성 증가 | 인건비 예측 불가능성 증가, 퇴직금 누적액 급증 | | **시스템 측면** | **분 단위 근로시간 관리 시스템** 도입 대중화 | 유연근무제 도입 압박, 근로시간 미기록 시 형사처벌 리스크 | | **문화적 측면** | '워라밸' 및 '일한 만큼 받는다'는 공정성 요구 증대 | 수당을 둘러싼 노사 갈등 심화, 핵심 인재 이탈 | 3. 사내근로복지기금이 대안이 될 수 있는가? (핵심 전략)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벽한 대체재는 아니지만, 인건비 폭탄을 막아줄 최고의 '우회 전략(Buffer)'이 될 수 있습니다." 법정 의무 임금(기본급, 연장수당 등)을 기금으로 대신 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불법입니다. 하지만 기업의 '총보상(Total Rewards) 비용'을 통제하는 마스터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략적 매커니즘: "임금으로 줄 돈을 기금 복지로 전환하라" 인건비 인상 압박을 모두 '급여'로 해결하면 통상임금이 올라가 연장수당과 퇴직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반면, 증가분을 사내근로복지기금을 통한 복지비로 우회하면 기업과 근로자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 임금 인상 ➔ 통상임금 상승 ➔ 수당/퇴직금 폭증 + 4대보험료/세금 부담 (기업·근로자 모두 손해) [기금 전략] 임금 동결/미세조정 + 기금 출연 ➔ 복지 혜택 제공 ➔ 통상임금 제외 + 세금 대폭 절감 (효과 극대화)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입 시 대표님이 얻는 4대 메리트 * 통상임금 및 평균임금 제외:기금에서 지급하는 학자금, 경조사비, 의료비, 문화여가비 등은 임금이 아닙니다. 따라서 향후 통상임금 소송이나 퇴직금 산정 범위에서 완전히 제외되므로 미래의 비용 리스크를 차단합니다. * 강력한 세제 혜택 (법인세 절감): 회사 기금으로 출연하는 금액은 전액 법인세법상 손비(비용)로 인정 받아 법인세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 4대 보험료 및 근로소득세 절감: 똑같이 100만 원을 올려줘도 급여로 주면 세금과 4대 보험료로 20% 이상이 날아가지만, 기금 복지비로 주면 근로소득세 비과세 및 4대 보험료가 면제 됩니다. (회사의 부담금도 줄어들고, 직원의 실수령액은 늘어남) * 포괄임금 폐지에 따른 완충재:포괄임금 폐지로 실근로시간 수당을 다 챙겨주다 보면 기본급 인상이 어려워집니다. 이때 "기본급 인상 대신 기금을 통한 강력한 복지 혜택"을 명분으로 제시해 직원들의 불만을 달래고 애사심을 고취할 수 있습니다. 4. 대표님 대표님, 이제 근로시간을 숨기거나 수당을 뭉뚱그려 주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앞으로 인건비 상승 압박을 무조건 '급여'로만 대응하시면, 늘어난 통상임금 때문에 연장수당과 퇴직금 감당이 안 되실 겁니다. 이제는 법정 임금은 철저히 시계처럼 투명하게 관리하되, 인상하고 싶은 보상 재원은 '사내근로복지기금'이라는 세금 없는 주머니에 담아 지급 하셔야 기업의 리스크와 비용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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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출근 자취방
어디가 원룸 매물이 많은지 추천 좀 해주세용 가격이 낮으면 좋겠고, 이동시간 편도로 30분 정도면 좋을 것 같아용
미브리리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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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분위기 괜찮은 부동산 운용사
어디가 있나요?
fyons00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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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40후반의 미혼여성으로 서울에서 중소기업 관리팀장으로 있다가 지방으로 와서 소위 군단위 시급제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관리팀인데 시급이라 해서 생소했는데 시급협상은 하지 못했고 주중 공휴일 근무조건에 월1회 토요일근무있습니다. 회사는 체계가 잡혀있는데 연봉5천 받다가 5월 한달 빨간날 다 근무했는데도 실수령이 250만원이네요.집과는 30킬로 자가운전에 유류대 지원없습니다. 나이 50 다되어가는데 막내로 막내일은 도맡아서 하네요.ㅠ 시급제 12000원.그냥 일반 연봉제 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3달 수습 뒤엔 1000원 인상해준다고 하는데 한달 다니고 급여명세 보니 시간.업무량. 이게 맞나 싶네요. 시급은 하는거 봐서 계속 올려준다는데 찜찜하게 계속 다니기도 그렇고 해서요.
딸기엄마최고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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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직 해야할까요
현재 축소만 하고있는 석화대기업 중 한곳에 재직중입니다 벌써 11~14년차 되네요. (중간에 육아휴직을 해서 대충..) 지금 회사.. 망해가는것 뿐.. 욕심 내려두면 솔직히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회사가 분할하는 중이라 나중에 작은회사될듯해서..) 워라밸 너무좋고 휴가 맘대로 쓰고 출퇴근시간 10~3시 제외 맘대로 조정해서 할수있고 한달근무시간 채우면 마지막날 안나갈수도있습니다 회사 망해가니 홧김에 낸곳이 합격했네요 현대자동차 본사입니다 근데 계약연봉 거의 동일하고 복지는 오히려 저희 회사가 좋네요 복지포인트도 저희가 100만원 높고 휴가비도 저희가 70만원 높고 연금저축도 저희가 16만원 더주고 의료비 범위도 저희가 가족까지 훨씬넓고 건강검진도 저희는 2년마다인데 현차는 3년마다.. 저희는 아이초등학생때 육휴1년 또 나오구요 (저는 여자입니다) 다만 저희가 성과급이 없어진지오래죠.. 그리고 복지가 줄어들 가능성 있을거같아요 다만 현차는 지금이 피크고 이제가면 2028년부터받을텐데 성과급 하락세일거같아요 회사가 축소만하다보니 승진도 적체가심해 오래걸릴거같은데 현차또한 연차 깎고 가야해서 비슷할거같아요 현차 네임벨류, 현차의 성장성, 그래도 성과급이 있긴할거같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성장하기nn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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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하고 직업교육 받아보신분 있으신가요?
개발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하고있었고 업무에도 많이 반영되어왔지만 전공이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건 아니라서 전문성에 대학 고민과 더 그쪽으로 가고싶다는 갈증이 있습니다 육아휴직을 사용해서 피지컬ai 쪽 교육을 받아보고싶은데 조언이나 경험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큰도움이 될것같습니다
whour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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