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후반의 미혼여성으로 서울에서 중소기업 관리팀장으로 있다가 지방으로 와서 소위 군단위 시급제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관리팀인데 시급이라 해서 생소했는데 시급협상은 하지 못했고 주중 공휴일 근무조건에 월1회 토요일근무있습니다. 회사는 체계가 잡혀있는데 연봉5천 받다가 5월 한달 빨간날 다 근무했는데도 실수령이 250만원이네요.집과는 30킬로 자가운전에 유류대 지원없습니다. 나이 50 다되어가는데 막내로 막내일은 도맡아서 하네요.ㅠ 시급제 12000원.그냥 일반 연봉제 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3달 수습 뒤엔 1000원 인상해준다고 하는데 한달 다니고 급여명세 보니 시간.업무량. 이게 맞나 싶네요. 시급은 하는거 봐서 계속 올려준다는데 찜찜하게 계속 다니기도 그렇고 해서요.
이직 고민
06월 06일 | 조회수 558
딸
딸기엄마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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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딸기엄마최고
작성자
3일 전
네.의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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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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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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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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