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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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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회사 재직 중 환승이직 고민중입니다 it 네트워크 직렬이구요, 현 회사 - 1년 3개월 재직중 연봉 3천 초반 포괄임금제(야근은 거의 없음) 집 - 회사 출퇴근 10분거리 근무형태 주 40시간 상주근무 명절선물 있음 근무하면서 자기개발 가능 (최근 틈틈히 해서 기사자격증 취득) 매년 7월 연봉협상 (다음달 연봉협상) 이직회사 연봉 3천 초중반(기본급)(차량수당 별도) 현 회사 대비 10% 차이 출장 잦음 (개인차량 이용하여 출장해야함-> 차량수당으로 이용비용) 출장시 유류비는 회사주유카드 사용 집 - 회사 출퇴근 20-30분 근무형태 주 40시간 근무 네트워크 특성상 야간/주말에 출근소요 있음 이정도인데, 오늘 최종합격했다고 연락받고 고민중인데 법인차량 준다고 알고있었는데 최근 정책이 바뀌어서 개인차량 이용하면서 차량수당으로 대체됐다하더라고요 .. 근데 제 차가 6/17일에 신차출고로 나오는데 새차로 출장다니기 꺼려지네요 차량수당으로 장기렌트를 추가로 해야하나 고민이기도 하고요 … 이직이 처음이라 한번씩 훈수 부탁드립니다 ㅠㅠ
kikio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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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불합격 반복
안녕하세요. 최종 면접에서 계속 탈락해서 넋두리 차원에서 글 올려봅니다. 최근 이직을 도전하고 있는데 최종 면접에서 계속 탈락하다보니 멘탈이 흔들리네요. 벌써 최종면접에서만 6번째 탈락입니다. 3번째 최종면접 탈락한 이후로는 면접 내용도 매번 복기하고 개선점을 찾아 다음 면접 때 반영하고 있는데 최종 면접 합격 연락을 받은 적이 없네요. 5번째 탈락할 때까지만 해도 운이 좋지 않았다거나 저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지원했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저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집니다. 저와 같이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지치지 말고 꼭 원하시는 회사에 입사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저도 성공할 때까지 계속 할 생각입니다. 이직러들 힘내세요!!
이직하고싶다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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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습 3개월 종료 전 언제 알려주나요?
첫 회사 중견 정규직 채용 전 3개월 수습 끝내길 4일 앞뒀는데 알려주질 않아요. 팀장님이 일이 너무많아서 쉴 틈도 없고 예민해보여서 먼저 물어보기 좀 그런 분위기라 알려주겠지.. 하고 있는데 먼저 말씀 안 꺼내시네요.. 채용 안 할거라면 미리 알려줘야 대비를 하는데 전혀 언급도 없고.. 내일은 얘기 꺼내보려구요. 혼자 너무 불안해서 글 적어봐요.
삐뽕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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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번따 당했습니다 (본인 남자)
퇴근길 강남역 아시잖아요 나가는 사람 들어오는 사람 섞여서 개붐비죠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가려는데 갑자기 아 ㅆㅂ! 하고 큰소리로 욕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니까 어떤 남자가 계단에서 어떤 여자분 가방을 잡고 땡기고 있더군요 쪼끄만 여자분이었는데 다행히(?) 계단에서 주저앉기만 하고 굴러떨어지진 않으셨습니다 왜그러세요ㅠㅠ 하고 여성분이 쳐다보니까 아 니가 나 밀치고 갔잖아!!! 하면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는데 아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밀고 밀치는 상황에서 밀어도 지가 더 세게 밀었겠구만 여자분보고 강압적으로 뭐라 하길래 아 사람 많아서 전부 다 밀고 밀리는 판에 왜 여기다 화풀이냐고 뭐라 하니까 아저씨가 뭔데 그래요 중얼중얼 하더니 그냥 올라가대요 내가 왜 아저씨야 나 30대 초반인디 지가 더 늙어보이는구만 괜찮으세요? 하고 여성분 일으켜드리는데 다리를 절뚝거리시더라고요 부축해서 계단 위까지 올려드리니까 여성분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하면서 우시는데 가만 보니까 무릎에서 피가 나고 있으셔서 바로 옆에 약국 있길래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고 뛰어가서 밴드 사서 드렸더니 너무 감사하다고 밥이라도 사고 싶은데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시간 날 때 대접하고 싶으시다면서 번호를 받아가셨습니다? ㄷㄷ 착한일 하니까 이런 일도 있네요 인생 처음 번호 따인(?) 후기 끝
피시식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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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시 이직문의
안녕하세요. 현재제가다니고있는 회사가 경영어려움으로 희퇴를하고있읍니다. 저는 두딸의아빠로 이 분위기가 참 무겁습니다. 그러던중 이전에 준비했었던 회사에서 이직제안이왔어요. 근데 문제는 저희팀과 임원이 볼때 제업무가 중하고 나름팀 중심이며 담당하는 일이 제가 빠지면 힘든상황이에요 근데 저는회사가힘드니 이 기회에 이직도하고 희망퇴직금도 받고나가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서로 얼굴안붉히고 기분좋게나갈수있을까요? 팀장께 희퇴의사 먼저안밝히고 , 인사팀 희퇴담당자와 먼저 희퇴대상인지 확인하고 참여의사 밝힌후 팀장께말할까요? 하... 고민이네요ㅠ
부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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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루피랑 협업해서 무료 주식/회사 테마 이모티콘을 만들었어요!
회사 입사후 온전히 외부업체와 연계하는 플젝을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더 결과물이 제 새끼같고 넘 사랑스러워요🥰🥰 키움증권 플러스 친구 추가하면 선착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맘껏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emoticon.kakao.com/items/5C4JPIW58QuyVJpFRBuNpYSC6Sc=?lang=ko&t_ch=shared_item&t_obj=shared_item
@키움증권(주)
유유유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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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한테 우무사 당했는데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중소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입니다. 제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대처를 잘 못한거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과장님과 둘이서 저녁을 3번 먹었는데 이거에 대해 뭔가 의미 부여를 하신 것 같아요. 갑자기 카톡으로 우리 무슨 사이야? 를 시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둘이서 밥을 먹었다고 해도 이성적인? 두근두근한 분위기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 목숨을 걸고요.. 1. 평일에 야근 하다가 과장님이 저녁 먹자고 하셔서 회사 앞에 감자탕집을 갔었고요. 같이 야근하던 대리가 안 먹는다고 해서 둘이 간거였습니다. 2. 과장님이 업무적으로 도와주신게 있어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보은의 의미로 육개장을 사드린적이 있어요. 3. 과장님이 제게 아주아주 사소한 업무를 부탁하신 적 있는데 , 감사의 의미로 밥 사주신다길래 거절했지만 계속 먹자고 하셔서 짜글이 같은걸 먹으러 갔었습니다. 메뉴 보면 아시겠지만 그냥 흔히 직장인들이 끼니 때우는.. 분위기라고는 1도 없는 그냥 식사였어요. 제가 리액션이 좋은 편이라 과장님 아재 개그에 적당히 웃어주고 업무 얘기 잘 받아준게 다입니다. 그러다가 며칠전 부서 회식이 있었고 저는 병원 예약 때문에 못 갔는데요.. 새벽에 과장님께 카톡이 왔습니다. ㅇㅇ씨 자요? 요즘 우리 밖에서 자주 보네 ㅎㅎ 덕분에 요즘 힘이 나. 근데 우리 사이가 뭐라고 생각해? 동료 사이에 단둘이 밥도 먹고 그러니까 나는 좀 헷갈리네. 이런 톡이 와서 진심 소름 돋아서 소리 지를 뻔했습니다. 밥은 다른 사람들이랑 더 자주 먹는데 왜 저한테만 이런 의미부여를 하시는 걸까요..ㅠㅠ 당황해서 일단 과장님 많이 취하셨어요? 당연히 둘도 없이 든든한 상사시죠~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뵈어요! 하고 숙취 해소제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이걸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셨는지 제가 보낸 숙취해소제 잘 먹었다고 챙겨줘서 감동이라고.. 엄청 고마워하시고 이전보다 밥먹자는 얘기를 더 자주하세요. 어떻게든 핑계를 대서 거절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제 직속 상사시니까 조심스러워요. 정색했다고 삐져서 업무로 트집 잡거나 불이익을 주실까봐요.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망고바나나수박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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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우셨습니다ㅠㅠ
최근에 TF가 생겨서 세 팀에서 사람들이 차출됐고 그 TF 리더가 부장님. 우리팀이 아니셨으니까 잘 모르던 분이고 TF가 세 팀이 합쳐진 거라 좀 서먹했어요. 같은 사무실이긴 한데 팀끼리 교류가 딱히 있는 게 아니어서. 근데 오늘 아침에 기상해서 카톡 보다가 부장님 생일이라고 떠있는걸 내가 발견해버린 겁니다. 출근하니까 부장님 안 보이길래 TF 사람들한테 오늘 부장님 생일이래요 라고 말했더니 그럼 뭐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케이크라도 사오자 얘기가 돼서 점심시간에 준비하자고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된거죠 케이크 사고 들어오는 길에 꽃집이 보이길래 이왕 하는 거 꽃다발도 가자 해서 다들 ㅇㅋ하길래 꽃다발까지 샀습니다 물론 비용은 부장님 빼고 우리끼리 뿜빠이 TF방에 부장님 계신 거 확인하고 케이크에 불 붙여서 입장했어요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노래 부르고 어벙벙해 있으신 부장님한테 소원 비시라고 소원 빌고 촛불 부시라고 닦달하고 ㅋㅋㅋ 소원 빌고 촛불 끄신 거 보고 꽃다발까지 안겨드렸더니 부장님이 아이고 아이고 너무 고마워요 뭐 이런 걸 하고 말씀하시는데 목소리가 이미 울먹거리고 있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손으로 눈을 가리심 당황해서 에이 부장님 울지 마세요 왜 우세요 이 좋은 날에!!! 했더니 아니 본인은 생일인것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셔서 뭔가 찡... 고맙다고 커피 쏘신다고 비싼거 시켜도 된다고 휘핑 마구 올리라고 하셔서 저는 아인슈페너를 시켰습니다 부장님 팀인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애가 건강이 좀 안좋아서 와이프분이랑 애는 시골에 내려가 살고 있다고 부장님은 주말에만 내려가시고 평일에는 혼자서 서울에 계시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이거 덕분에 TF 사람들 좀 친해진 기분이고 부장님에 대해서도 좀 더 알게 돼서 뭔가 친근감이 듭니다 아 어떻게 끝맺어야 하지 부장님 생신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오늘 생일 맞으신 다른 분들도 다 축하드리고... 세상의 모든 가장들 화이팅!!
김치잔치국수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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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신입이면 상사분들께 먼저 말도걸고 농담하고 말 많이하는게 좋나요 묻는 거나 스몰토크에만 답 잘하고 할 거 하는게 좋을까요
천천히빠르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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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입을 포기했습니다...
제가 메신저로 업무를 지시하거나 공지를 전달하면 "넵" 같은 대답은 없습니다. 단지 제 메시지에 ✔️ 표시나 👍 이모티콘만 하나 달리고 끝입니다. 단순 이모지 반응은 알림이 오질 않으니 제 전달 사항을 제대로 확인한 건지 바로 알기 어렵더군요. 며칠을 지켜보니 그게 기본 소통 방식이었습니다. 더 답답한 건 오프라인입니다. 업무를 설명하면 보통 대답을 하거나 고개를 끄덕일텐데 요즘 신입들은 저를 가만히 쳐다만 봅니다. 도대체 알아들은 건지, 이해를 못한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벽에 대고 혼자 떠드는 기분입니다. 속이 터집니다. 결국 참다못해 피드백을 줬습니다. 대답이나 리액션을 확실히 해달라고요. 하지만 몇 달이 지나도 전혀 나아지질 않네요. 대화가 튕겨져 나오는 기분이라 저와 신입들 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긴 것 같습니다. 한 명만 그러면 개인 성향이려니 합니다. 그런데 연달아 들어온 신입들이 다 똑같습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 행동합니다. 여러 번 말해도 안 바뀝니다. 이제는 제가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가는 건가 싶어 그냥 체념했습니다. 제가 눈치껏 적응해야겠죠. 다들 이렇게 마음 비우고 회사 생활하시는 거죠? 이렇게 저도 꼰대가 되어가는군요...
점심메뉴못정햇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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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직원들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비밀
"하라면 해" 식의 거래형 리더, "알아서 하겠지" 식의 방임형 리더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금 현장에 필요한 것은 구성원 마음속에 직접적 동기(즐거움·의미·성장)의 불을 지피는 '불씨형 리더십'입니다. https://youtu.be/lfOXkQIM6lA #리더십교육 #기업특강 #MZ세대소통 #동기부여강의 #조직문화개선 #총동기이론 #불씨형리더십 #성과관리특강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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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지원했는데 팀장님께 어느시점에 말씀드리는게 좋은가요?
외국계 다니고 있고 이직을 처음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경쟁사 1차 면접은 이미 봤고 2차 면접 일정이 잡힌 상태인데요, 현회사 팀장님께는 지원한 사실을 언제 알리는게 좋나요? 보통 이직 다 결정되고 계약서 사인 완료하고나서 말씀드리는거라고 알고있는데, 전에 팀원이 모든게 다 결정되고나서 팀장님께 통보를 드린거에 대해서 팀장님이 많이 서운하셨나 보더라고요. 아끼던 팀원이라 이직할때 추천서도 써주고 싶었던 사람인데 결정다되고나서 30일후에 퇴사하겠다고 통보한게 뒷통수맞으신(?) 느낌이셨던거 같아요.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팀장님이라 마무리를 잘 하고싶은데 언제쯤 말씀드리는게 좋은까요? 지금 당장 얘기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개미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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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행사 3년차 1년 공백
안녕하세요 3년 정도 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이제 백수된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면접만 10번 넘게 떨어져서 우울하던 중에 건강검진 받았더니 유암종이라고.. 앞으로 2달 동안 평일에 검진받고 결과보고 해야 한다네요ㅠ 한달에 두번은 평일에 병원에 가야 해요.. 안 그래도 취업이 너무 안 돼서 우울했는데 두 달 간은 취준도 애매해져서 더 불안해요ㅠㅠ 인서울 4년제 문과 나와서 전공은 잘 맞고 학교생활 대외활동 다 열심히 했습니다 요즘 의미는 없을 거 같지만 학점도 4점대고 전직장은 작은 대행사였는데 대표님이 직원들 중 유일하게 퇴사할 때 붙잡기도 하셨어요ㅠㅠ 거길 나온 건 후회하지 않았는데 상황이 이러다 보니 진짜 우울증 올 거 같아요.. 게다가 결혼준비중이라 남자친구한테도 괜히 미안하고 부담 주는 거 같고 그러네요ㅠㅠㅠㅠ 솔직히 큰회사에 욕심 있지 않아서 적성 맞는 일로 집 근처 다니고 싶었는데(경기도) 오히려 작은 회사들이 더 안 불러주는 것 같아요 하 그냥 오늘 병원 갔다와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답답하네요.. 별 일 없다는 가정하에 검진 끝나면 8월도 지나야 하는데 .. 1년 공백 후 다시 취업.. 괜찮겠죠..?ㅠ
떡뽂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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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 선생님들만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가도 너무 예쁘고 좋지만 저의 책임감과 역량이 다소 부족하여 딩크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방도 저랑 비슷한 생각이구요. 물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겠죠? 딩크족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생활하고, 장단점이 무엇인지 위기는 당연히 있겠지만 괜찮으신지 딩크 몇년차이신지 귀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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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퇴사 요청의 답으로 협박 받았습니다ㅠㅠ
7월초 입사 예정인 회사의 합격 여부가 오늘 발표돼서 더 늦기 전에 조심스럽게 퇴사 의사를 말했습니다. 첫 면담 때 아래와 같은 말들을 들었어요.. 녹음을 했어야 했는데 못했어요ㅠㅠ ''' 연구 과제에 이름이 묶여 있어서 퇴사할거면 받은거 다 내놓고 나가라. 너때문에 회사 손해가 몇천만원이다. 후임자 구할때까지 합격한 회사 못 간다. 그 회사에 내가 아는 사람이 수십이다. 이 바닥 얼마나 좁은데 내가 나쁜 소문 낼 수도 있다. ''' 그러다가 결국 저도 죄송한척하면서 좋게좋게 얘기하고자 대화를 풀었고 해당 과제에 이름이 들어갈 후임자를 저보고 구하라고 하시네요... 제가 들어갈 회사는 이공계 석박사라면 들어 봤을 기관중 하나이며 실제로도 그 기관과 과제를 진행 중입니다. 저의 대응은 퇴사 날짜와 인수인계 파일 위치에 대한 메일을 보냈고, 인수인계 자료도 계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후임자를 구해보겠다고는 말씀드렸는데... 뭐 계속 무조건 구해야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만약 안하고 그냥 퇴사하게되면 저에게 불이익이 있을까요? 경력 증명을 위해 재직증명서도 요청해야 하는데 안해줄까봐 너무 무서워요. 행정업무를 대표님이 하셔서.. 조언해주실 선배님들 부탁드려요ㅠㅠ
채워닝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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