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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 사도 되는걸까..?
5월 수급 직접 분석해봤습니다. (AI랑 같이) 현재가 ₩285,500 기준 악재1 노조 총파업 예고 (5/21~6/7, 18일간) 오늘 정부 중재로 사후조정 중이지만 노조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명문화 요구하며 강경한 상태 합의 안 되면 21일부터 파업 돌입 예정 단기 변동성 주의 필요 합니다. 호재1 미국 개미들이 삼성전자 직접 삽니다 삼성증권 × IBKR 제휴로 4월 28일부터 미국에서 한국 주식 직거래 시범 개통 해외 수요 → 외국인 순매수 → 주가 상승 → 해외 시세 반영 → 다시 수요 자극 이 선순환 이미 작동 중입니다 미국에서 삼전·하이닉스 집중 ETF에 한 달 만에 약 3조원 유입된 게 증거 호재2 5/22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국내 최초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16종 동시 상장 증권사 추정 유입 규모 → 보수적 시나리오: 1.7조원 → 낙관적 시나리오: 5.3조원 기존 주주들은 굳이 팔고 갈아탈 이유 없음 = 대부분 신규 자금으로 봐도 무방 호재3 같은 날 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5/22부터 3주간 선착순 판매 개인 6,000억 + 정부 1,200억 = 총 7,200억 규모 반도체 포함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호재4 공매도 세력 숏커버링 중 4월 초 대량 공매도 들어왔던 시점 주가 대비 현재가가 훨씬 높음 → 손실 상태 최근 공매도 수량 급감 확인됨 억지로 주식 사서 갚는 매수 압력 발생 중 결론 5/12 파업 협상 결과가 5월 한달, 그 이후의 장세를 결정할거 같습니다. 타결 시 → ETF 출시 + 펀드 판매 + 파업 해소 3중 호재 동시에 결렬 시 → 단기 하방 압력, 변동성 확대 장기 보유자라면 지금 포지션 유지가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단기라면 5/12 결과 확인 후 상승장이면 올라타기 하락장이면 유보 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매도 감소추이 4/13 267만주 — 엄청난 물량 4/14~4/17 64만, 84만, 78만 — 여전히 높음 4/22~4/2 411만, 23만, 96만 — 줄어드는 추세 4/27~4/30 14만, 6만, 8만, 160만 5/4~5/7 64만, 220만, 127만, 33만 5/8~5/11 33만, 6만 — 급격히 감소
SsicSsic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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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부터 보호해 주는 법따위 없네요.
폭행가해자와 한공간에서 일하라 해서, 같이 일할수 없다고 고용노동부에 신고 했는데.. 결론은 혐의 없음... 저보고 다시 폭행가해자와 한공간에서 일을 하라네요. 무슨법이 이러나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방법이 없다는게 더 화가 나요.
돈이웬수다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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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한테 한 푼도 안 쓰는 팀장님...ㅎㅎ
같이 일한 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지독할 정도로 사비 한 번을 안 쓰네요. 저도 염치 없게 얻어먹으려는 후안무치 파렴치한은 아닌데, 남이 돈 쓸 땐 당연하게 받고 정작 본인은 1원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 때문에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가끔 일하다가 팀원들이 기분 낼 겸 커피 돌릴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꼭 비싼 음료를 골라놓고 본인은 커피 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요 작년 팀장님 생신 때 팀원들끼리 돈 모아서 케이크랑 가격대 꽤 있는 영양제를 선물로 드렸어요.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정작 팀원들 생일 때 되면 단톡에 축하만 건네고 땡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첫날엔 적어도 환영의 의미로 밥 한 끼나 최소한 커피 정도는 사주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본인 것만 딱 결제하고 신규 입사자가 따로 결제하도록 계산대에서 물러서 주기까지 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옆에 있던 과장님이 서둘러서 대신 결제해줬습니다. 이렇다 보니 팀장님 없는 자리에서 당연히 저희끼리 욕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가 생기니까 팀장님이 아무리 업무 능력이 좋아도 팀원들한텐 전혀 리더 다운 리더로 느껴지질 않습니다. 솔직히 상사라고 해서 무조건 부하 직원들한테 밥 사주고 커피 사줘야 할 의무가 없다는 건 다들 알지만 그래도 인간 대 인간으로서 기브 앤 테이크라는 게 있고, 정말 돈 쓰기 싫었으면 팀원들에게 받지도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ㅎㅎ 당장 다음 달이 팀장님 생신인데 팀원들끼리 이번엔 절대 챙기지 말자고 합의했네요. 근데 진짜 더 웃기고 화나는 건 겉보기엔 우리 팀 실적이 좋고 엄청 잘 굴러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윗선에서는 팀장님이 관리를 잘해서 팀을 잘 이끄는 줄 알고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받고 있어요. 밖에서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관리자로 평가받는데, 정작 같이 일하는 자기 팀원들한테는 신임 하나 못 얻고 구두쇠로 전락해버린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매일 보고 있자니 진짜 쎄게 현타가 오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해 봅니다.
x7x7x7x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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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기술영업 or 장비엔지니어 채용을 가끔 보곤 하는데 이쪽에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저 두직무를 경험 해보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장단점에 대해 공유 가능할까요!
@(주)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ghoj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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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래 때문에 스트레스
제목 그대로 2번은 말했는데 전혀 안고쳐집니다 ㅜㅠ 회사가 자유로운 분위기라 음악을 업무시간동안 틀어지곤하는데요 음악 틀어주는 직원분이 한분 계세요 연속고음이 나오는 노래, 밴드음악, 아이돌 음악, 양산형고음 발라드 이런걸 연속으로 틀어주는데 미쳐버릴거같아요 잔잔한 음악정도는 괜찮은데 심지어 볼륨도 커서 가끔 맞은편분하고 대화할 때 목소리도 잘 안들려서 불편해요 고쳐달라고하는데 전혀 개선이 안되는데 불만있는사람이 나가야 끝나는걸까요
익명58부활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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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양이자랑 하러 왔읍니다.
월요일에 다들 힘내세요 그럼 전 이만..🐈‍⬛🐈
링링링고랭고
금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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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경력직 이직실패..
제조업에서 근무하는데 항상 면접에서 탈락하네요.. 생산제품이 다르지만 하는업무는 그냥저냥 비슷하거든요 나이는 31살에 근속 만5년 이제 채웠습니다 ㅠ 계속 트라이하다보면 언젠가 붙겠죠?..서류를붙어서 면접까지 간다는건 그래도 희망이 있는거겠죠.. 매번 면접에서 떨어지니까 이제 자신감도 없고 우울하네요..
꿈은없고놀고싶엉
억대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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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잘못된 판단을 덜 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요?
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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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과
비슷한 앱 추천좀요
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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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잠수교 뚜벅이 축제의장
어제 5/10날(일요일)한강 잠수교 에서.. 차도를 막고 뚜벅뚜벅 축제가 진행 됬습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 들었는데요 잠수교 사이 를 두고 남난 과 북단 으로 나뉘어서 진행이 됬습니다. 저희 푸드 트럭30대 가 참가를 하게 되었구요 30대중 20대는 남단 10대는 북단 으로 나뉘어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북단 입니다. 왜냐..북단 으로 가서 장사를 하면..매출이 100만원 안팍으로 매출이 발생 하기에.. 푸드 트럭 하시는 사장님들 이 제일 싫어 하는 곳입니다. 형편성에 맞게 구슬뽑기로 남단..북단을 정하기에..북단 뽑으신 대표님들은 그날은 장사가 안될걸 알기에..얼굴이 죽상이되곤 하지요. 또한 남단 뽑힐걸 생각 해서 식재료 를 남단 매출에 맞게 준비 하게 되거든요 그럼여기서..북단 뽑히면..장사가 안되서.. 식재료를 버리게 되거나 당근 같은곳에 나눔을 하게됩니다(물론 냉장고 보관 할만큼 하고도 많이 남는 재료 들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식재료 원가 보전? -북단으로 가게될 푸드트럭 미리선정? -뚜벅이 축제를 이틀간 진행(토.일)? - - 이사진은 남단 사진 입니다(북단은 반에..반에..반도.. 안됩니다
팬The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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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 면접불참석이 일상인가요?
현장보조겸 사무직원을 뽑으려는데 생각보다 구인이 쉽지 않네요. 그래도 현장막내인 친구들보다 한살이라도 어린 친구로 뽑아주려고 생각하는데 90년대생으로 뽑으려니 면접불참석이 다반사입니다. 제가 관리자는 맞지만 영업직이다보니 면접자 기다리다가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껏 4명의 지원자와 면접약속을 했는데 단한명조차 연락없이 면접을 불참석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친구는 몇시간 뒤 부재중 전화왔는데 누구시냐고 하길래 면접약속 하시고 연락도 없이 불참석 하시면 어떡하냐고 물으니 "아, 면접 안가려고 했어요."라고 합니다. 오후 면접일정을 11시밖에 시간이 안된다길래 본사회의 끝나자마자 불이 나게 달려와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잠수.. 이정도로 책임감 없는 사람 걸렀다 생각하고 참아야지 하는데 제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가 납니다. 연매출 3천억대 중소기업이라서 이런사람들만 지원하는건지, 중소기업이라서 면접을 안가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화란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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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는답니다ㅎㅎㅎ
허허허허허허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ㅋㅋㅋㅋㅋ 작년에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영업 실적이 기대치만큼 안나온다고 1년째 되는 날 연봉 재산정 할거랍니다ㅋㅋㅋㅋㅋ 대략적인인 금액도 언급 해주던데, 약 20프로 삭감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그냥 나가라는 말 돌려서 하는거 맞죠? 새 회사 찾아가는게 서로에게 좋겠죠?
언젠쯤은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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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형 중 퇴사했을 때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1차, 2차 면접 기간일 때 퇴사하게 되었는데,, 면접에게 그대로 말씀드리는 게 맞겠죠??
회사주세요오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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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적응자
나이는 서른이고 고졸에 군대는 전문하사 지원해 조금 더 하고 전역 후에는 일반 프렌차이즈 식당만 옮겨다니며 일하다가 회사생활 시작한지는 이제 2년정도 되었네요 로봇조립회사에 있다가밸브회사, 자동차 그릴 만드는 회사 벌써 이직만 두번 했고 자격증도 운전면허 말고는 하나도 없네요 이번에 새로 입사하게된 회사는 다닌지 3주정도 되었고 자동차 그릴 만드는 회사인데 8시 출근 5시 퇴근인데 다들 업무 시작을 7시반부터 시작합니다 퇴근도 정시에 안하고 다들 일하느라 늦게 퇴근합니다 연구소 양산개발팀인데 외근이 잦아서 거래처 갔다오면 저녁 9시 10시에 집을 갈때도 있고요 연봉은 포괄임금제 3400 받습니다 마땅한 경력이나 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저는 앞으로 무슨 자격증을 따고 무슨 회사를 가야하고 주변 친구들은 전부 다 배관 조공 배달 자영업 뿐이라 조언이나 방향을 잡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방향을못찾겠네요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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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합 후 신입 입사일 연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고 싶었던 기업에 신입으로 합격해서 다음 주 월요일 입사 예정입니다...! ​그런데 전 직장 퇴사 과정에서 급여 정산 문제 등으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심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예요..ㅠ 입사 전에 딱 일주일만 더 쉬면서 컨디션 조절하고 업무에 몰입하고 싶은데, 신입이 입사 일주일 앞두고 일정 연기 요청하는 거... 인사팀이나 현업 사수 입장에서 보기에 인식이 많이 안 좋을까요?ㅠ ​"집안 사정" 핑계 대고 여쭤볼까 하는데, 괜히 입사 전부터 눈도장 찍히는 건지 고민입니다. 오늘 중으론 결정해야 해서 현직자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뀨까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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