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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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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일반공업지역 공장 매물 찾고있습니다.
전북 완주군 일반산업단지내 공장부지 매물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대지면적이 15000평정도이면 좋습니다. 금액은 저렴하면 좋겠죠 ^^
아기상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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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의 국제갈등...이란..
주식투자해서 그런지 요즘 중동 전쟁이슈에 민감하다ㅠ 사실 이전에는 크게 관심없었는데 요즘 책을 읽다가 알았는데 중동과 이런 이슈는 끊임없이 있었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지정학적 이슈라고 하는 게 뭔지 알 것 같기도하다 책제목은 질서없음인데 묘하게 질서가 있는 것 같다
유니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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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본부장이 팀장님 연봉을 깠는데...
몇주전에 본부 전체 회식이 있었는데 본부장님이 술이 취해서 본인 딴에는 팀장님을 엄청 챙겨준다고 생색을 내고 싶었는지 사원들이랑 대리급 다 있는 자리에서 대뜸 팀장님 연봉을 대놓고 까버렸네요... 저희 팀장님 이 회사에서만 10년 넘게 일했고 야근에 주말 출근 밥먹듯이 하면서 본부 실적 캐리하는 분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연봉이 상상이상으로 적어서 그런지 팀원들이 다 충격 받은 눈치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3년차인 저랑 몇백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뭐.. ㅜㅜ 팀장님은 오죽하겠습니까... 그길로 아무 말 없이 담배 피우러 나가셨거든요.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발언 이후 부서 분위기가 최악이네요 ㅜㅜ 평소에 저희 팀원들이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팀장님을 롤모델 처럼 생각할 정도로 좋은 리더였는데 한 회사에 충성한 에이스도 저정도 밖에 못받는단 생각을 다들 은연 중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부장의 입방정 덕분에 팀장님의 자존심은 무너졌고 팀장님을 목표로 삼고 일하던 팀원들은 단체로 의욕을 상실했는데 수습도 안 되고 참... 잘못한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 눈치라 속터집니다. 다들 회사에 정이 떨어져서 조용히 이력서 업데이트하려는 분위기라 현타와서 써봅니다..
나니가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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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개발로 mvp 개발중인데..
1인개발로 개인/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리는 방식이아니고(개발자 아니면 못하니까..) 간단하게 대화방식으로 설계도를 그리고 코드를 만들어내는 방식의 플랫폼입니다. 같은 내용으로 특허도 신청했고(변리사 없이... 나올까요 과연??)(https://www.nextunicorn.kr/company/da769a084c792478) 마음은 사업으로 하고 싶은데 사실 겁이나서 못하겠습니다. 투자도 받아야 하고.. 가족들도 먹여살려야 하고..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플랫폼이 시장성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AI 발전이 빠르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것들이 터져 나오니 걱정이 많네요. 뭔가 투자를 받으려고 해도 사업자를 내야 하는거 같고.. 관심있는 기업에 들어가서 팀으로 개발해도 괜찮긴한데.. 사업을 시작하고 하고계신분들은 처음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에이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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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차: 워싱턴은 "다음날" 타격으로 휘청, 테헤란은 포위망을 뚫었는데/
36일차: 워싱턴은 "다음날" 타격으로 휘청, 테헤란은 포위망을 뚫었는데/김단비 전략 및 지정학적 평가 (2026년 4월 4일 토요일 | 전쟁 36일차): 오늘 우리는 워싱턴이 최악의 악몽에서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36일차는 단순한 공습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국적 침식"의 이야기입니다.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함대를 동원했던 미국은 오늘날 이란의 방공 미사일에 격추된 조종사들을 찾기 위해 이란 사막을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테헤란은 유럽의 침묵과 미군 폭격기의 영공 폐쇄를 대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는 몇 척의 유조선을 제공하는 교묘한 "지정학적 책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텔아비브에서는 "완충지대 계획"이 점차 "죽음의 덫"으로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이란으로부터 섬뜩한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란 대사관을 공격할 경우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 외교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이 중대한 날의 사건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첫째: 미국의 드라마... "이란 혁명수비대에 붙잡힌 조종사들"과 트럼프의 몰락 * F-15와 A-10 스캔들: CNN의 확인과 악시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F-15E 전투기와 A-10 전투기가 격추되었고, 수색 작전 중 블랙호크 헬기가 손상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 공군의 위신은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이란은 드론뿐만 아니라 최신형 미국 전투기(현재까지 유인 전투기 7대)까지 격추하거나 손상시키고 있습니다. * 구출 작전인가, 함정인가?: C-130 수송기와 특수부대를 동원한 미국 측의 조종사 구출 시도는 곤경에 처했습니다. 한 명은 구출됐고, 나머지 한 명은 혁명수비대에 억류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을 진정한 "인질" 위기에 직면하게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란의 방공망을 파괴하겠다"는 그의 모든 공언을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 트럼프의 내부 붕괴: CNN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무소속 유권자 지지율이 닉슨 전 대통령의 사임 직전 지지율보다 10%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 국민이 사상자와 폭등하는 유가만 가져오는 전쟁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테헤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노력보다 백악관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 펜타곤의 반란: 한 미국 군 관계자가 (악시오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시 육군 참모총장 해임을 "미친 짓"이라고 묘사한 것은 트럼프의 자살적인 계획을 거부하는 군 내부의 분열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테헤란의 책략... "호르무즈 해협 석유로 유럽을 매수하다" * 결정적인 외교적 타격: 뉴스위크지는 이란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5개국 간의 비밀 협정을 폭로했다. 테헤란은 이들 국가가 미군에 대해 영공을 폐쇄하는 대가로 프랑스 유조선, 일본 유류 운반선, 오만 선박 3척과 같은 유조선의 통행을 허용했다. * 서방 진영 해체: 테헤란은 워싱턴이 "수많은 폭탄"으로 실패한 것을 "한 방울의 석유"로 성공시켰다. 프랑스는 호르무즈 해협을 전략적으로 고립시켰으며, 이를 통해 개입을 거부하는 국가들과는 평화적인 "협상 무기"로, 적들에게는 위협적인 무기로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가 "평화적인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은 이러한 현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셋째: 레바논의 참혹한 전쟁터… 이스라엘의 새로운 악몽, "완충지대" * "무기 경제"의 회복력: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전쟁을 수개월간 장기화하기 위해 "무기 경제" 전략을 펼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헤즈볼라는 하루 200발의 로켓을 발사하고 있는데, 그중 70%는 지상군을 섬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군은 어느 지역에서도 안정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 악화되는 이스라엘의 갈등: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헤즈볼라 무장 해제)과 군 장교들의 인정(무장 해제는 불가능하며, 4km 후퇴시키는 데 만족해야 한다) 사이의 모순은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예디오트 아흐로노트(이스라엘 일간지)가 헤즈볼라의 "급격한 발전"(특히 자폭 드론 공격)을 인정한 것은 헤즈볼라가 여전히 전술적 주도권을 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라샤프에서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을 저격한 사건은 정밀 타격 능력을 입증합니다). 넷째: "대사관 방정식"과 기반 시설 표적화 * 섬뜩한 경고: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 마흐샤르의 석유화학 공장을 공격하고 위기를 해외로 확산시키려는 시도를 반복하자, "카탐 알 안비야" 본부는 "우리 대사관을 공격하는 것은 이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을 합법적인 공격 대상으로 만들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역 수도에서 정보 및 외교 전쟁의 전선을 열어젖힐 위험이 있습니다. * 기술적 맹점 지속: 아마존의 바레인 AWS 지역 서비스가 완전히 중단된 사건(일부에서는 재정적 영향을 축소하려 하지만)은 중동에서 서방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란의 진정한 목표(기술적 영향력 제거)입니다. 요약: "인질 딜레마" 이후의 전망은? 우리는 "이란의 요구 조건을 강요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 미국: 트럼프는 존립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조종사들이 격추되고, 장군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유럽 동맹국들은 영공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더 이상 군사적 결단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레바논에서 2~4km를 파괴하겠다"는 발언은 미국의 실패에 대한 이스라엘의 보상에 불과합니다. * 저항의 축: 적에게 계속해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48시간 휴전을 거부하고 파키스탄에서 미국 관리들과의 회담을 거부한 것은 테헤란이 "숨 돌릴 틈을 주는 휴전"이 아니라 자신들의 조건에 따라 전쟁을 종식시키는 "포괄적 합의"를 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략적 전망 워싱턴은 조종사가 테헤란의 공개적인 협박 카드가 되기 전에 그를 구출하기 위해 수색 및 구조 작전(특공대 작전 포함)을 강화할 것입니다. 만약 이 계획이 실패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무모한 확전으로 인한 막대한 결과를 감수하거나, 이란에 막대한 양보를 요구하는 국제 중재에 굴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의 제한적인 침공 시도가 계속될 것이며, 이에 맞서 이란은 매복 공격을 감행하고 메르카바 탱크를 파괴하여 레바논 내 위기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주변부 동향: * 예산 우선순위 변화: 미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 현재 진행 중인 분쟁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초점은 첨단 방공망에 취약할 수 있는 값비싼 유인 전투기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는 대신(F-15와 A-10 격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무인 항공 시스템(드론), 극초음속 무기, 인공지능(AI)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군 간 정치적 갈등: 자체적인 6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NGAD)을 진행 중인 미 공군과 F/A-XX 프로그램을 보유한 미 해군 간에는 항상 예산 갈등이 존재합니다. 의회는 종종 유사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중 예산 지원을 삭감하는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 기술 개발 과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은 전례 없는 공학적, 기술적 과제(고도 스텔스 기술, AI 통합, 레이저)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기반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려 한다(위험 완화). 요컨대, 미 국방부는 미래의 전쟁은 값비싼 유인 전투기가 아니라 높은 화력과 집적도를 갖춘 저렴한 무인 무기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워싱턴은 현재 이 교훈을 뼈아프게 배우고 있는 듯하다.
김광호 | 삼영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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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말 안하고 밥만먹는 팀원
제목 그대로 점심때 밥만 먹는 신입이 있습니다. 말좀 하며 먹자고 코멘트하면 선넘는 참견인가요? 전 팀장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많은 댓글 감사 드립니다. 저처럼 생각하는게 잘못된 생각이였나보네요... 팀원이 편하게 말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가로수옆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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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Wi-Fi 개발하시는 분들, 재현 안 되는 이슈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요즘 BLE나 Wi-Fi 기반 장비 개발하시면서 간헐적인 연결 끊김이나 재현 어려운 이슈 때문에 시간 많이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로그로는 안 잡히는데 실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 어떻게들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RF 구간 패킷을 직접 캡처해서 시간 흐름 기준으로 통신 과정을 한 번에 보는 방식으로 원인을 빠르게 찾았다는 사례를 몇 번 접했는데, 기존 디버깅 방식이랑은 접근 자체가 좀 다르더군요. 혹시 비슷한 방식으로 분석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이나 의견 공유해주시면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관련 장비(Ellisys)를 접해볼 수 있는 환경은 가지고 있어서 필요하신 분 계시면 가볍게 테스트해보실 수 있도록 데모 환경이나 기술적인 부분은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elli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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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어떻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유부남입니다. 작년에 결혼하면서 모아둔돈은 다 쓴상태에요 ㅜ 아파트 매매하고 인테리어다해놧고, 차량도 이번에 새로 구매했습니다. 대출금은 없습니다.. 애를 낳지는 않을계획입니다. 저는 연저펀에 매달 50 SNP 넣고있고, ISA에 166만원정도 나스닥 100, 퇴직연금도 70%는 SNP 30%는 디폴트옵션으로가지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연저펀에 매달 50씩 슈드를 사는중이구요 나머지는 안전자산으로, ISA에 펀드, 그리고 정기예금에 묶어둔다합니다. 저도 바로 빼다쓸수있는돈으로 cma에 1000정도는 가지고있는대, 너무 장기로 돈이 묶이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ㅜ 현금성자산 비중을 좀더 늘리는게 좋을까요? 아파트 점프도 고려중인대, 미장에 넣은거 그당시에 하락장이면 빼기도좀그렇고하네요 ㅜ 고민이많습니다. 앞으로 30년정도는 더일할계획이기도하고, 은퇴도고려해야되고요 ㅜ 조언부탁드립니다.
캐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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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과 상장
전자에서 후자 가기가 매우 어렵나여?
회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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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네 재개발지 증여
치매를 앓은지 13년 정도 된 친할머니를 본가에서 모시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는 4남매(2남 2녀) 중 장남이고, 저 또한 3형제 중 장남입니다. 친할머니께서 살던 작고 오래된 지역이 재개발이 되고 있으며, 제게 아파트 분양권을 증여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치매 노모를 모시고 있으니, 장남 장손인 저에게 증여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아버지는 생각하고 있으나 저는 그저 형제들 주기에는 아까우니 저를 방패로 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동시에 저는 부모님 및 형제들과 사이가 매우 안 좋기 때문에 증여를 받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최근 변호사를 찾을 일이 있어서 볼 일을 보는 김에 위 상황을 여쭤봤습니다. 증여를 할 시에 무조건 친척들로부터 원상복구 소송이 들어온다면서 절대 받지 말라고 변호사가 그러더군요. 대학까지 어찌저찌 졸업하게 해줬으나..고시 공부할 때도 다른 형제들 뒷바라지 하느라 공부도 못했고, 운 좋게 취직했으나 취직하자마자 원룸 보증금도 없던 제게 돈을 빌리려하고.. 가정사를 다 언급하기 어렵지만, 손절이 확실시 되는 현실이 서럽네요. 저는 결혼도 연애도 직장도 제대로 이룬 게 없어서 현실이 막막합니다.
피아니스뀨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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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처세가 필요할까요?
유럽에 본사를 둔 한국지사의 국내영업입니다. 메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본사생산품이고 코리아 매출의 80%는 본사에서 수입해 오는 상품매출이 만듭니다. 코리아에서는 공장을 세우고 일부 Division 제품을 생산합니다만..매출은 크지 않고, 상품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코리아 직원들 급여, 공장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리아 지사장 및 코리아 사내 분위기입니다. 영업외엔 어느 부서도 본사수입 품목에 대한 관심도 지원도 없습니다.판매를 담당하는 세일즈에서 기술영업,판매,마감, 품질 대응, 필드 서비스, 수리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하다하다 이제 본사 수입할때 구매단가, 오더관리, 납기 체크까지 영업이 하라고 합니다. 구매, 품질 팀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 부서에서 다 맡아서 하라는 상황이고 그러다보니 영업팀 직원들은 다 피해의식에 절여져서 다들 이직 준비만 하고 있어요. 저는..팀내 중간관리자 급인데..(나이와 경력이 많단 얘깁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모두를 다독여 함께 해나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만 오면 억울하고 답답하고 일 터질때마다 가슴도 터질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처세는 뭐가 있을까요? 매일의 출근과 업무 자체가 너무 큰 부담이네요.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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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패션md님들 이직 어디로할까요
안녕하세요, 패션 MD 현직자 선배님들. 현재 저는 홈쇼핑 벤더사 2년차입니다. 두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인데 제 최종 목표가 큰 패션기업으로 가고싶습니다. 이력서 한 줄과 이후 커리어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회사 • 매출 500억대 • 자체 브랜드 운영(유명하지않음) • 7~8개 브랜드를 위탁 방식으로 운영 • 꾸준히 성장하고있는회사 • 복지는 비교적 좋음 B회사 • 중견기업(모회사)의 자회사 • 모회사는 매출 4,000억대, 자회사는 매출 200억대 • 브랜드는 홈쇼핑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음 • 다만 자회사이다 보니 본사의 제약이 일부 있는 것 같고, 복지는 모회사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연봉이나 배울 수 있는 업무 수준은 비슷한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브랜드 네임밸류가 특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꺄하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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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문돌이가 웹사이트 만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조그마한 비누 사업을 하시는데, 웹사이트 외주 맡기다가 한번 데이셔서, 제가 그냥 한번 만들었습니다. 한 2달 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퇴근 후 깔짝하는 취미가 생겨서 좋아요. 실례가 안 된다면, 한번 보시고 이상한 점이나 개선해야할 점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상품 이미지는 정말 제가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지만 차차 개선해 나가보겠습니다.ㅜ https://www.mamere.kr/
재순이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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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3. 스펙 좋은 사람이 면접에서 더 불안한 이유
면접장에서 가장 불안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스펙이 좋은 사람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벤더 업계는 너무 화려한 사람을 경계할 때가 있습니다. 스펙이 좋고, 이력이 좋고, 말까지 잘하면 분명 유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동시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사람이 이 일을 오래 할까?"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시간을 견딜까?" "조금 하다가 더 좋은 곳으로 떠나지 않을까?" 벤더는 시작이 화려한 업이 아닙니다. 반복이 많고, 작은 일부터 해야 하고, 생각보다 버티는 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의외로 약간의 좌절을 맛본 사람, 생각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방향을 다시 잡으려는 사람, 스펙은 아주 화려하지 않지만 이 일에 대한 이유가 분명한 사람이 더 강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절실함은 비굴함이 아닙니다. "저 꼭 뽑아주세요"가 아니라, 회사를 얼마나 조사했는지, 왜 벤더인지 얼마나 구체적으로 답하는지, 작은 일부터 배우겠다는 태도가 진짜인지에서 드러납니다. 이 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오래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절실함과 버티는 힘 자체가 의외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1화에서 정리한 면접 필승 공식 5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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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잘한 언니오빠들아
난 객관적이쁨이 아니야 나이는 20중후 근데 남자들은 이쁘고 귀염고 몸매좋고 피부좋고 커리어 좋을수록 좋잖아 난 다 애매하거든 내가 종합적으로 5의 여자라는걸 파악했어 결론적으로 2년동안 피부과 몸매 커리어에 미친듯이 파서 29살에 결정사가고 30살에 결혼하는거 어떻게 생각 아니면 결정사 들어가서 한 사람을 오래만날까 아니면 모든걸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고 29살때 만날까 둘다 병행하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은 것 같아 문제가 지금은 빚도 있고 마이너스 29살에는 빚 갚고 돈 1000만원 거우 있을 것 같아 남자들 입장에서는 누굴 선택할지....
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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