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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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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정보(?) 공유 안하는 동료 어떡해야해요?
말이 좋아 정보지 1. 팀내 취합 담당자가 A업무 실적에 대한 취합 요청을 함 경영층 보고서에 넣을 내용이라고 했음 시간 없다고 고작 30분 줌 해당 보고서 작업 지난주부터 했는데.....ㅠ 2. 열심히 실적 찾아서 정리하고 있는 와중에 담당자랑 팀장이 A업무 실적은 넣지말자 라고 의사결정이 됨 3. 취합 담당자가 다른 A업무 관련자들에게는 작성안해도 된다고 구두로 전달 저한테만 공유 안하고 아무말 없길래 물어봤어요 그니까 안넣기로 했대요; 열심히 찾고 있었는데 사전에 공유좀 해달라고 육성으로 말했더니 팀 메신저 방에다가 ‘A업무는 보고서내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올리고 마는데 대체 저는 어째야해요?? ;;;
고민가득
억대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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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결과 보고 나니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네요
진짜 열심히 했다고 자부했습니다. 근데 인사평가 결과를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평가가 안 좋으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더 열심히 한다는데 저는 반대로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가 된 기분이네요. 저만 그런가요? 특히 작년에는 팀원 한 명이 퇴사하면서 공백이 생기는 바람에... 그 빈 자리를 메우느라 미친 듯이 일했던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자잘한 업무들 다 도맡아 했고 일정이 급하면 주말 출근도 군말 없이 했습니다. 팀장님도 티타임 가지면서 요즘 많이 고생하는 거 안다, oo님 덕분에 팀 굴러간다면서 다독이는 말씀을 해주시기도 했고 당연히 내 노력을 알아주고 있구나, 인정받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하위 고과를 주셨더라고요. 면담 때 이유를 물어보니 열심히 한 건 알지만 정량적인 성과가 부족하다거나, 너무 실무에만 매몰되어 있다는 식으로 제딴에는 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차라리 제가 농땡이를 피웠으면 억울하지나 않을 텐데... 제 커리어패스도 있지만 어쨌든 회사에 애정을 갖고 으쌰으쌰 해보려던 결과가 이거라고 생각하니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어제는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일할 의욕이 1도 안 생기고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다들 그럴 수 있다며 한 번씩 겪는 일이라고 털어내라는데 제가 멘탈이 약한 개복치라 이렇게까지 무너지는 건지...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마음 다잡고 다시 일하시나요? 갑자기 회사에 애정도 식고.. 사기도 떨어지는데.. 이직해야 할 때가 온 걸까요..
그것이알기싫다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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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10분 거리 사는데 5분 대기조처럼 여기는 팀원들
삶의 질 좀 높여보겠다고 비싼 월세 감당하면서 회사 바로 앞으로 이사 온 게 제 인생 최대 실수 같습니다... 처음엔 출퇴근 시간 없으니까 잠도 더 자고 좋았는데 이게 알려지고 나니까 팀 내에서 저는 그냥 공식 5분 대기조가 되어버렸어요. 기혼인 사람들은 일찍 보내주고 저는 미혼에 회사 근처 사니까 퇴근 시간 쯤 급한 업무 처리를 맡기는 경우도 허다한데... 포괄이라 야근한다고 돈 더 많이 받는 것도 아니고요.. 진짜 스트레스 받는 건 주말입니다. 주말에 이슈가 터지거나 급하게 사무실 가서 뭘 확인해야 할 일이 생기면 팀장님부터 팀원들까지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저를 찾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경기나 인천이라 오는데 1시간 넘게 걸리는데, 저는 슬리퍼 신고 갔다 와도 되지 않냐는 게 그 이유인데요... 저번 주 일요일에도 쉬고 있는데 팀장님이 전화 와서는, 어제 급하게 퇴근하느라 계약서를 두고 왔는데 월요일 오전 외부 미팅 때 필요하다면서 스캔 좀 떠서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약속 있어서 밖이라고 거짓말을 했는데도... 멀리 간 거 아니면 들어오는 길에 잠깐 들러서 10분만 해달라고 계속 부탁하시더라고요. 결국 몇 시간 뒤에 집 들어가는 척하고 가서 해드렸습니다. 일하는 시간은 5~10분도 안 되지만, 주말에 쉬다가 옷 갈아입고 회사 건물 들어가는 그 기분이 진짜 찝찝하고 싫거든요... 다들 공감하시지 않나요... ㅠㅠ 일부러 전화 안 받기도 하는데 그럼 회사 메신저, 카톡, 문자 다양하게 연락 남기니까 주말 이틀간 아예 못 본척 하기도 어렵고요. 더 화나는 건 제가 이렇게 희생하는 걸 배려가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더욱 속상해요. 멀리 사는 직원들은 말로만 고맙다 덕분에 살았다 하고 다음번에도 또 저를 시키는 패턴이 반복되니까... 멀리 사는 게 벼슬도 아니고 가까이 사는 게 죄도 아닌데, 이젠 주말마다 전화 올까 봐 신경이 곤두섭니다 ㅠㅠ 이런 경우는 어떡해야 하나요..?
유자차드링킹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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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투자금융부
계약직 채용공고 결과 돌고 있나요? 가고 싶은 자린데 아쉽네요
@(주)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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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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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진성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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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회사 면접제의가 왔는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ㅠㅠ 제가 최근에 이직을해서 아직 연차가 없는 상황인데, 정말 가고싶었던 다른회사에서 뒤늦게 이력서 확인 후 연락이왔습니다... 혹시 이런경우에는 면접볼 회사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퇴근 후 시간대로 면접일정을 잡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 다른 핑계를 대고 연차를 당겨쓰거나 무급휴가를 써야할텐데... 너무 눈치가보여서 여쭈어봅니다ㅠㅠ 혹시 이런경우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입사한지 1주일도 안되어서 더 눈치가 보이는 상황입니다....ㅠ
ruo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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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추천을받아 채용공고 보낸것과 제안을 보낸것의 차이
가 뭔가요? 리멤버에서 추천을 받아 공고를 보내는건 필터링대상자에게 다보내는것 같은데 제안을 보낸 업체는 제 이력서를 검토하고 보내는건가요?
둥다리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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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경력직 슬럼프
한 길만 파서 현재 여기가 3번 째 회사입니다. 반 년이 다 되어가구요. 업계에서 나름 인지가 생겨 지인 통해 스카웃으로 큰 기업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제 업무는 모두 동일한 업무를 해오며 여기에서는 신사업으로 분류되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곳입니다. 있던 곳 마다 미친 듯한 성과는 아니어도 인정은 받아왔습니다. 대기업 그룹사며 새로운 사업이기에 입사 후 토대를 쌓고 유관 부서에 사업에 관해 설명을 하며 서서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임원 분들과 대표님도 기대를 많이 하시구요. 그에 따라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ㅋㅋ 이제 반년 만에 성과가 조금 보이며 신규 채용도 얘기가 나와 팀원 충원도 합니다. 원래는 저 혼자였습니다. 매달 매출 마감을 하며 내 연봉으로 이게 남아있는 게 맞나 수십번 생각합니다. 매출 압박도 없습니다. 오히려 압박이 없으니 더 스스로 자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늘 운이 좋았던 지 흐름을 잘 탔는 지 입사 초반에 성과가 대폭 상승하며 미친 듯이 했는데 지금은 못타나 봅니다.. ㅠㅠ 이 업계에 종사하는 동안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매일 누군가 저를 챙겨주고 응원해주고 하지만 스스로 제 자신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누군 뻔뻔하게 그냥 다니며 자신을 믿으라는데 저는 자책만 늘어가네요. 뭐가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두서 없는 푸념 아닌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monn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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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내가 사장이면
리맴버 등록된 애들 다 안 뽑을거 같아요 솔까 제가 재직 중인 회사에서 리맴버 등록된 사람들 평판이 일을 잘한다라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 그냥 일은 잘 못하는데 커리어만 쌓을려는 사람들,,,,회사일에 정신없는 사람들은 리맴버에 등록을 안합니다 ..
3121john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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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로 인해 예상되는 취업시장 변화
1. 주총때 신입사원 채용 오디션 할 거 같음 2.주주들이 인사권 예산권 가져갈거 같음 3. 대기업 문과 정규직 같은 경우 지분매입을 통해 들어갈거 같음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무너질거 같음
@홈플러스(주)
3121john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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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은 대기업, 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목 그대로.. 같은 대학동기들은 대기업 다니는데 본인은 중소기업 만족해서 다니는 분 있으신가요? 제 얘깁니다.. 대학시절에 친했던 동기들 대부분이 지금 삼성,하이닉스,엘지,현기차, 네이버토스 등 한국에선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대겹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중소기업에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삶에 딱히 불만족은 없는데,,, 동기들 만나는게 좀 꺼려지더라구요.. 일단 만날 때마다 나가는 비용이 부담 되고, 누구는 해외 어디가고 집을 사고 이런 소식이나 얘기를 들을때마다 저한텐 아직 먼 얘기 같아서 대화 참여도 조금 망설여지구요.. 자격지심이나 질투 이런건 전혀 없는데 머랄까.; 살고있는 세계가 달라져서(?) 좀 이질감드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안만난지가 벌써 1년째.. ㅋㅋ 한번씩 오랜만에 밥이나 먹자고 연락은 오지만 이젠 가고싶은 마음도 그닥 안드네요..
asdfghsf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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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도 못하는 낙하산이 정직원 전환된다네요. 퇴사하고 싶네요.
저희 팀에 임원이 꽂아넣은 낙하산 인턴이 있었습니다. 가끔 윗사람 자제들이 인턴으로 들어오는 일이 왕왕 있어서 육아하듯이 인턴을 가르치곤 했어서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이번에 들어온 친구는 학벌도 실력도 정말 엉망이라 기가 찼었습니다. 엑셀도 제대로 못해서 속으로 온갖 욕을 했었어요. vlookup 하나 쓸 줄 모르더라고요. 일하는 것도 대충대충.. 맨날 지각하고, 지각해놓고 칼퇴하고, 하루에 1~2시간은 폰부스에서 농땡이 치더라고요. 그래도 인턴이니까 나가고 말 사람이니 별 신경은 안 썼습니다. 보여주기식 일 몇개 만들어주고 칭찬이나 많이 해주고 말았죠. 근데 윗사람들끼리 어떻게 얘기가 오갔는지 정직원으로 전환을 시킨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 팀원들은 다 현타와서 결사 반대하고 있어요. 인턴이니까 그냥 뒀지 1인분, 0.5인분도 아니고 무슨 -1인분 하는 사람을 어떻게 키우냐고. 팀 회의 분위기 이렇게 험악한건 처음이었습니다. 팀장님도 난처하게 다시 얘기해보겠다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제 야근하면서 담배 태우는데 처음으로 퇴사 생각이 들었네요. 저한테는 어렵게 들어온 1지망 직장이었는데 누군가는 그냥 낙하산으로 들어온다 생각하니까 역대급으로 현타 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좋은 말만 해주니까 형 따르듯이 따랐었는데 복잡한 양가감정도 들고 애사심 가졌던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배신감 들기도 하고. 너무 답답하네요.
행온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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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폭언
다른 분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남깁니다. 저는 1년 ~ 1년 반 직속 상사의 폭언을 들어왔습니다. ㅂㅅ 새끼 , 내가 지금까지 맘에 안드는 놈들 다 보냈네; 문제는 다 너때문이다; 니가하는게 되는게 있냐 등 많습니다. 오늘은 회의실 책상까지 내리치면서 폭언을 하더군요. 요즘은 밑에 직원 통해서 업무 지시를 하고, 반영 안되면 업무 지시한 직원을 혼내고, 업무 보고 전 리뷰를 밑에 직원 승인을 받고 올리는 프로세스를 만들었네요… 물론 이 모든게 직장 내 괴롭힘인 것 인지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연히 녹음 있고요. 회사 ER에 일단 상담 신청 했습니다. 문제는 이 정도 사안을 ER 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걱정이네요…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처구니무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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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면 얼마 정도 모아야 할까요?
서울 구축 아파트 혹은 빌라 전세로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결혼 하려면 둘이 합쳐 어느정도 모아둬야 할까요?
전기장판은따뜻해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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