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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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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야하는데 중국출장이라니
회사에서 일이 몰리는가운데 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려는 시점에 팀에서는 저를 해외출장을 가을에 보내려하고있습니다. 가면 1년인데 3개월마다나오는것 저보고 가는거로 가스라이팅이 심한데 좋은 방법이있을까요?
우짜노참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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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는 회사
병신 같은 인사이동 팀장도 본인도 모르는 인사이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욱이 입사한지 3개월 이제막 수습딱뗀 신입을 원하지도 않는 팀에게 사업부장 권한으로 배치해서 알아서 키워서 활용하라는씩의 회사 사업부장도. 저희 사업부로 온지 6개월은 된것 같은데 업무조치 모르를 선무당이라 사업부도 도음보다 피해가 많은 쓸모없는 그런 인간을 한마디로 평생 영업만 하던 인간을 제품품질로 보냈으니 뭘 일것어요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병신 같은 말들만 팀장의견도 무시하고 이런회사 이런 사람 이런 사람을 인사에서 배치한 인사과. 이런회사 어땋게 생각하나요
잘란잘란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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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
1/ 처음에는 항상 이유가 분명하다. 일이 나와 안 맞아서, 상사가 문제라서, 조직 문화가 별로라서 그래서 회사를 그만둔다. 그리고 새로운 회사를 간다. 초반에는 괜찮다. 환경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고 이제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면 이상하게 비슷한 감정이 올라온다. 다시 일이 버겁고, 다시 사람이 힘들고, 다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진다 2/ 회사는 바뀌었는데 왜 결과는 항상 같을까? 이직이 잦은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문제를 “환경”에서 찾지만 패턴은 “자기 선택”에서 반복된다. 기준이 아니라 감정으로 회사를 선택한다. 이직을 할 때, 연봉 성장성 직무 적합성 이런 기준보다 “지금 이 회사를 벗어나고 싶다” 이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한다. 그래서 결국 “탈출”은 했지만 “더 나은 선택”은 못 한 상태가 된다 3/ 익숙한 환경을 반복해서 선택한다. 사람은 생각보다 보수적이다. 낯선 환경보다 익숙한 구조를 더 안전하게 느낀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비슷한 규모의 회사, 비슷한 조직 구조, 비슷한 문제를 가진 환경 을 다시 선택한다. 결국 결과도 비슷해진다. 4/ 이직이 잦은 사람일수록 상사가 문제다, 회사가 문제다, 시스템이 문제다. 라고 해석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맞는 경우도 있다. 중요한 건 모든 선택에는 “내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걸 놓치면 같은 문제를 계속 반복하게 된다. 5/ 어떤 조직이든 적응 기간, 갈등 구간, 실력 부족 구간이 반드시 존재한다. 이 구간을 “문제”로 해석하면 회사를 떠나게 되고 이 구간을 “과정”으로 해석하면 성장이 시작된다. 이 차이가 이직률을 가른다. 6/ 이직이 반복되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나는 회사랑 안 맞는 사람이다, 나는 오래 못 버티는 사람이다, 나는 조직 생활이 힘든 사람이다. 이 생각이 쌓이면 그에 맞는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결과를 보며 다시 확신한다. “역시 나는 이런 사람이야” 7/ 이직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왜 이직을 하는지 모른 채 반복하는 것이다. 이직을 고민할 때 이 질문이 필요하다. 이 문제가 회사가 바뀌면 사라질 문제인가 아니면 내가 계속 가져갈 문제인가? 회사를 옮긴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한다.
퍼폼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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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분석사 강의 쉐어
안녕하세요. 이번 5월에 진행될 벤처투자분석사 강의 쉐어하실 분 댓글 남겨주세요.
skekjjrj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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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나이차 연애 해보신분들 어떠셨나요
가능하면 상대는 연하인걸로, 여러분들의 경험, 과정 그리고 결과가 궁금합니다 혹시나 계속 만나고 계시다면 여럿 커멘트 또는 조언들도 부탁드립니다✨
배부른하마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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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애플 사설 잘하는곳
서울이나 노원구쪽에서 사설 수리 맡겨본분 있나용??? 아이폰이 드디어 수명을 다했네요 ;;;;
bbqqee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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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그부러운 존재
근 4년 5년간 육아휴직이 하고싶었다. 너무 부러운 직장동료의 육아휴직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다. 나도 올해 질렀다. 1년뒤 내 잡포지션은 어디로 갈지 미지수이지만 잘 쉬다가 가족들과 하하.호호.하다가 화려하게 복귀해보련다.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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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유부녀의 행동
유부녀A가 미혼직원B한테 이런 행동하는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챗지피티는 단순 호감이라고 외향적인 사람은 단순 호감도 이런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데, 그런가요?? (1) 옷매무새 다듬어 주기 (2) A가 B의 얼굴에 묻은 거 떼준다고 하다가 뭐 안 묻었다니까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계속 얼굴을 관찰함. (3) B가 빠지고 나서 계속 B의 빈자리 얘기를 함. B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재밌었을텐데/~~했을텐데. (4) C가 A에게 업무일정 얘기 중이었는데, A가 갑자기 "아 B 보고싶네." 이러더니 즉시 전화 걺. (5) A가 B가 훌륭한 남편감인 것 같다고 이야기함. 저는 플러팅에 좋아하는 마음으로 보여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남녀에게 동등하게 대하는지 덧붙이자면, (1) 남녀 모두 해줌 (2) 여자에게 안함 (3) 여자 빈자리 상황이 없어서 모르지만, 만약 여자가 비어도 똑같을 거라고 얘기함. (4) 없었음 (5) 여자 미해당
369days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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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란
때론 친구같고 때론 대나무숲이다가 때때로 유능함을 발휘하다가 때로는 내와이프가 질투한다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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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너,임원들의 AI 신드롬이 기가찹니다.
우리 회사도 그렇고 주변 지인,친구들 회사 들어보면 다들 공감하는게 있습니다. 바로 오너, 임원들의 무분별한 AI 사랑인데 따로 공부한다거나 본인들 분야에 적용하기위해 디테일하게 검토한다거나 이러면 아무리 외쳐도 들어주겠는데 직원들이 무슨일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업무가 어떻게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지는 들을 생각도 없고 1도 관심없이 그저 "그거 그냥 하면 되는거 아니야?" 마인드로 인력 잔뜩 갈아넣으면서 회의때마다 AI AI외치는거 진짜 기가차고 한심하기만 합니다. 다들 회사에서는 어떤가요?
설계자랑
쌍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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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겨낼 수 있습니다. 기운들 내십시오~^^
요즘 대한민국 하늘 아래 사는 직장인들은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냅니다. 월급보다 더 비싸지는 물가, 거기에 전쟁으로 인한 기름값에 폭등... 그래도 기운 내시고 홧팅하십시오. 신은 이겨내지 못 할 역경은 안주신다고 합니다. 우린 많은 역경을 이겨낸 DNA가 있는 대한 직장인 아닙니까 ㅎㅎ 공짜인 희망들 가지시고 굳건히 이겨내십시오.
피에로의 눈물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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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리소스 에러 발생 시 대처요령
사건이 터지는 순서. 직원이 퇴사. 또는 잠수탐. 여러번 경미한 징후가 있었으나 관리자가 놓침. 문제가 있는 직원이었을 확률은 결국 그사람을 뽑은 최종책임자가 짊어져야할 과제. 업무. 잡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이 이루어지는가? 포상 내지 급여수준에 맞는 업무를 정량적으로 할당했는가? 이러한 문제점이 정리되지않고 윗선은 그대로 머물고있다면 그조직은 중요한 중간관리자 즉 인재풀에서 허리를 잃게될것.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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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칼 자리를 베란다로 정해 놓으면..
부엌칼을 사용하면 항상 베란다에 가져다 놔야 겠죠? 어짜피 움직이는거 조금 더 움직이면 되니까..
슈처삐죽이
금 따봉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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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중인데 야근과 주말근무가 당연한 회사
상사가 일을 너무 체계적이지 못하게 해요. 완벽주의도 있어서 자기 기준에 못미치면 될때까지 시키네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하는게 너무 당연한듯이 일을 하는데 문득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이번주도 착상기인데 하루 평균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나가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임신 준비나 건강문제로 칼퇴해야 할거 같다는 말은 진짜 잘 못꺼내겠고 말을 해도 받아줄지 잘 모르겠어요. 회사가 절대 안바뀔것 같은데 저 어떻게 할까요 - 건강 문제때문에 최대한 워라벨지켜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볼까요? - 퇴사하고 임신 준비에 집중하고 못했던 공부나 프로젝트를 해볼까요
쏴리쏴리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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