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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듀 아시는분?
와이프가 대웅제약 다니는데 추석이 낼모레긴 하지만 ㅋㅋ 임직원 특가 문자가 왔다네요 와이프나 저희 어머니도 쓰시는데 좋아하셔서 가격도 쿠팡 홈쇼핑보다 싸긴 하더라구요 혹시 리멤버님들도 필요하시면 쓰시라고 올려봅니다 ㅎㅎ
아아메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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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처리방법이 헷갈리면 어떻게하시나요?
업무 처리방법이 헷갈려요.. 큰틀에서는 아는데 세세하게 들어가면 이걸 여기넣었었나 저기넣었었나 헷갈리고 이 값을 넣는건지 저 값을 넣는건지 이게 여기였던가 저기였던가 사소하고 세세한것들이 헷갈립니다 근데 이런업무들이 굉장히 많아요 1,2개가 아닌데 이런 사소한거를 일일이 다 상사한테 이거 여기에요? 저기에요? 또 다른업무 하다가 이건 저값이에요?이값이에요? 이렇게 다 물어볼 수는 없을것 같고. 전에 했던거를 찾아봐도 이때는 a로 했고 저때는 b로 했고 해서 혼자 찾아봐도 좀 헷갈립니다 학창시절에도 그랬어요 항상 문제풀때마다 얼추 아는데 좀 헷갈리는게 많았는데 그걸 그냥 귀찮아서 오답노트 작성하거나하진 않았거든요 그냥 헷갈리는채로 놔뒀다고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사를 괴롭히더라도 헷갈리는거 A~Z까지 정확하게 물어보고 넘어가야할까요? 아님 방법이 있을까요?
산책한다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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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첫월급 고민
안녕하세요. 눈팅해보고 처음 글 써봅니다. 저는 이번 9월에 결혼을했고 10월 다음달에 월급을 받습니다. 나이는 30초중 (현재 신혼여행중이고 추석에 한국들어갑니다.) 첫월급까진 아니고(그전에 대학원생) 이번년도 9월에 입사를 해서 9월 급여를 받았고 다음달 급여를 받은 후에 와이프쪽 부모님께 용돈?을 한번 드릴까 합니다. 이런경우에 보통 어느정도 현금을 드리면 적당할까요 ?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급여까지 공개해야되는지는 모르겠네요 !! 인생선배님들 조언 한번만주세요. --------------- 추석에는 소고기랑 과일 영양제 사서 드릴예정입니다 !
3대500테토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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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2
미완성이어도 괜찮아 올해도, 내년에도, 아마 그다음에도 결혼한 지 어느덧 25년. 세월이 강산을 두 번을 넘게 바꿔놓았는데, 추석만큼은 늘 그대로다. 명절 연휴가 흘러나올 때면 내 안에서는 어김없이 오케스트라가 울린다. '올해는 기필코!' 그 웅장한 교향곡이 시작되면, 나는 잠시 ‘가장’이라는 이름을 벗고 오롯이 나 자신으로 존재할 며칠을 꿈꾼다. 모두가 잠든 전날 밤, 내 머릿속은 비밀스러운 계획들로 반짝인다. 책상 위에는 박경리의 토지. 몇 해째 펼치지 못했지만, 이번엔 꼭 읽어보겠다고 다짐한다. 보지 못한 영화, 듣지 못한 음악, 걸어보지 못한 길들이 내게 손짓한다. 그 짧은 상상만으로도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람이 된다. 그러나, 아침이 밝는다. 집안의 불이 하나둘 켜지고, 그 순간 모든 계획은 현실의 바람에 흩어진다. ‘아버지’, ‘남편’, ‘큰아들’이라는 이름이 조용히 나를 불러 세운다. 책 대신 예초기를 들고, 영화 대신 내비게이션을 켠다. 힐링 음악 대신 들려오는 건 “부릉부릉”, “으쌰으쌰”, “요즘 회사는 어때?” 명상 대신 명령이, 트레킹 대신 마트와 휴게소가 내 일정을 채운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이 모든 분주함이 미워지지 않는다. 연휴의 끝자락,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창밖으로 붉은 노을이 스며든다. 읽지 못한 책, 보지 못한 영화, 듣지 못한 음악들이 아쉽기보다는 이상하게 따뜻하다. 그 미완의 목록들이 내년을 향한 약속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다음엔 꼭…” 그 한마디가 올해의 마침표가 된다. 나는 안다. 내년 추석 전날 밤, 또다시 똑같은 다짐을 할 것이다. “올해는 기필코!” 그리고 그 다짐이 또다시 무너져도 괜찮다. 이루지 못한 시간 속에서도 나는 조금씩 자라나고 있으니까. 해마다 실패하지만, 그 실패를 품는 마음은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있으니까. 명절이 끝나고, 손에는 토지 대신 밀린 업무 서류가 들려 있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다. 이 아쉬움이야말로 25년 동안 내가 지켜온 가장의 연례행사이며, 조용히 나를 숨 쉬게 하는 삶의 리듬이니까. 선생님의 추석은 어땠나요? 혹시 당신에게도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만의 목록’이 있나요? 내년엔 그중 딱 하나만이라도 살짝 완성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린 또 한 해를 견딜 힘을 조용히 얻게 될 테니까요.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 '6장. 추석명절 2' 중에서 https://aladin.kr/p/ZSOSu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513772 https://m.yes24.com/goods/detail/195786629
남지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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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울 신라호텔 vs 웨스틴 조선 서울
3급 백오피스 말고, 4급 현장직 기준에서 투표 부탁드립니다
@(주)호텔신라
야호 | 신라에이치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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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무시 어케 견디세요?
아니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얘길어보면 다른 사람들도 왜저래?합니다. 팀원 3명인데, 한명에게 편애가 커요. 걔는 온갖 장난도 치고 아슬아슬한 수위의 말들을 하지만 다 받아줍니다. 근데 저랑 다른 팀원한테는 안그래요. 정색하고 인사도 안받고.(편애하는 그 친구는 인사도 안합니다..) 여튼 특히 저랑은 말한마디도 안해요. 나름 스몰토크 던져보려해도 다 씹고요. 어떤 때는 업무공유도 안하세요. 편애친구가 하급자인데 걔를 통해 지시합니다. 또 다른 팀원은 그래도 걔랑은 나름 말해요 걔와의 문제는 그게 마지못해서인지 늘 빈정이 따라옵니다. 머 걔나 저나 빈정상하죠 솔직히. 신경안쓰고 난 내일이나 하련다해도 둘다 당할 때마다 썩 기분은 안좋고요. 이유도 몰라요. 어느 날부터 갑자기 이랬고, 직접 물어보는건 의미없어요 옛날에도 어느날 갑자기 이래서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적없다하고. 셋이 다 느꼈는데ㅋ
피피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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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원래 사업을 하다 온라인MD 직무로 입사하였습니다 일부 경력인정받아 경력으로 들어왔는데 조직은 거의 뭐 이제 시작하는 수준에 체계나 그런게 없습니다 이제 막 새로 팀장도 들어와 체계를 잡는중이며 저는 인수인계나 여타 일을 잘 못배운데다가 직장을 다닌게 아니라 사업을 했어서 진짜 모르는게 너무 많고 한달 좀 넘는 기간동안 퇴사 생각만 들었습니다 기회가 어려운건 아는데 이 회사나 직무가 나랑 맞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그냥 이 일이랑 잘 안맞나? 생각도 들고 ㅠㅠ 하.. 좀 더 디녀보는게 맞을까요 매일매일이 괴롭네요
취업성공1220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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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과 팀원간 연봉 차이가 작습니다
팀장으로 승진하며 16% 정도 상승했습니다. 이정도면 합리적이다 생각했습니다. 승진 후 팀원들 연봉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데 팀원 한명과 제 연봉이 고작 2%차이만 납니다. 경력도 같습니다. 그 팀원을 다른팀에 넣어도 될텐데 왜 제팀에 배정했는지도 의문이고 해가 지나며 연봉격차가 오히려 뒤집힐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의욕이 굉장히 꺽이더라구요. 상사한테 이 문제로 면담을 했고 이미 알고 계시더군요. 앞으로 연봉이 팀장이 더 적게 오르진 않을거다. 조직 효율상 어쩔수 없이 배치했다. 정 불편하면 그 팀원을 이동시켜주겠다. 일단 현상황을 받아드리고 해보겠다 했습니다. 뭘해도 자충수 같아서 잊고 일만하자 하는데도 멘탈이 쉽게 잡히질 않습니다.
yhd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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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던 내 마음을 녹여준 팀장님… 원망합니다. ㅋ
입사 2년 차쯤이었습니다. 서울과 경남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었고,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 상견례 날짜까지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해외 출장이 연달아 잡히면서 거의 3개월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출장에서 돌아와 다시 만난 여자친구는 조금 달라져 있었습니다. “결혼을 위해 많은 걸 희생할 각오는 되어 있었는데, 지난 3개월 동안 혼자 생각해보니 내가 내 꿈까지 포기하면서 해야 하는 건지 확신이 안 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다음 날부터 회사에서도 실수를 연발했습니다. 사수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묻기에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힘들다고 짧게 이야기했는데, 이후에도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사수가 커피 한잔하자고 하더군요. ‘아, 내가 계속 실수해서 뭐라고 하려나 보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따라갔는데, 사수가 한 말은 의외였습니다. “네가 회사를 나가든 말든 나랑 상관없는데, 나한테 피해는 주지 마라.”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이직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연고도 없는 경남까지 내려왔는데 출장도 많고,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았던 터라 그냥 서울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또 해외출장을 가야 했습니다. 주말을 본가에서 보내고 공항으로 가려고 운전하던 중 팀장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XX야,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며. 그런데 또 출장 가야 해서 어떡하냐. 다른 사람 보낼 수 있는지 알아봤는데 사람이 없더라. 너를 안 보낼 수가 없어. 내가 너무 미안하다.”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친구 주소랑 전화번호 좀 알려줘. 내가 가서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아 볼게.” 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연락처는 안 드렸습니다. ㅋ 전화를 끊고 본가로 가는 길에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결국 휴게소에 차를 세워놓고 한참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제게 필요했던 건 해결책이 아니라 그냥 위로였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저는 이직하지 않고 계속 회사를 다녔습니다. 이듬해 조직개편으로 팀도 바뀌고 팀장님도 바뀌었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팀장님은 3년 전 정년퇴직을 하셨고, 얼마 전 송년회에서 그때 이야기를 꺼냈더니 눈이 촉촉해지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마지막에는 이렇게 농담했습니다. “팀장님 때문에 제가 아직도 회사에서 탈출을 못 하고 있습니다. 원망스럽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팀장님이 저를 회사에 붙잡아둔 건 출장이나 업무 때문이 아니라, 힘든 시기에 보여주셨던 그 마음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힘들 때 꼭 정답을 알려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많이 힘들지?”라고 말해주는 사람 하나가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으니까요.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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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소소함에서~
얼마 전에 진짜 역대급으로 멘탈 털리고 밤샘 야근한 다음 날이었습니다. 정신 하나도 없고 속도 안 좋아서 터덜터덜 출근했는데, 제 책상 위에 편의점 샌드위치랑 바나나우유가 덩그러니 놓여있더라고요. ​누가 두고 갔나 싶어서 주변 두리번거리니까, 옆자리 사수가 모니터만 보면서 무심하게 한마디 합디다. "아침 안 먹었을 거 같아서 샀으니까 먹고 일해라." ​괜히 오버하면서 감사하다고 하기도 멋쩍어서 "잘 먹겠습니다" 하고 먹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퍽퍽하던 샌드위치가 존나 맛있더라고요. ​평소엔 일 때문에 티격태격하고 사수 불평도 자주 했는데, 막상 저렇게 무심하게 챙겨주는 거 보니까 괜히 좀 미안하기도 하고 고마웠습니다. 직장 생활 별거 없지만, 이런 소소한 거 하나로 하루 버틸 힘 얻는 것 같네요.
시부레옥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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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 기본 값...?
7년동안 2번의 이직 4분의 팀장님을 거쳤고, 많은 팀장님들을 봤습니다. 물론 아래 해당하지 않는 팀장님도 드물게 보긴 했습니다만, 이번 생에서는 포기하려구요... - 본인이 한 말 까먹기 > 심하신 분은 방금 한 말도 까먹으심 - 말장난식 변명하기 - 책임 회피(제발 결정을 해주세요) - 보고서 하나로 3주 우려먹기 - 대안 없는 문제 지적 (하다못해 생각이나 방향이라도 알려주셔야지, 그것마저 모르시면....저랑 밀당하시나요?) - 감정적이지 말라고 하면서 제일 감정적 - 중간 전달자 > 위에 결정은 알겠고, 어떻게 할까요? - AI만능론자 > AI돌리고 검토좀 해주시고, 만능이 아니에요 - 망상가 > 예측이 다 틀림. 아닌 것 같다고 조심스레 이야기 해도 묵살 > 그렇게 일 벌려두고, 수습은 나몰라라 - 실무를 내가 해? > 아니...뭐 바쁘시죠 당연히. 근데 아예 실무를 놔버리셔서 가지고 계셨던 것들도 까먹으시고....횡설수설 - 팀원 통수 > 이건 좀 극단적인데, 본인 살겠다고 팀원을 팔아넘김. 무엇보다 본인이 회사에서의 존속이 1순위신분들...ㅜㅜ - 성과 가로채기 > 문제 생기면 욕도 제가 먹고, 수습도 제가 하는데....왜 성과에는 같이 이름을 올리실까요? 등등...대충 적어봤네요. 팀장님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서 저도 오늘 끄적여 봤네요. 팀장이 아니셨던분도, 팀장이 되신 후 시간이 지나면서 위에 언급드린 방향으로 변하시더라구요. 이제는 미련을 두지 않고, 잘 피해다녀야겠네요
퇴사하고싶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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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사팀장의 이직.. 워라밸 포기하기 힘드네요..
대기업 인턴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금융권 3년, 공공기관 4년을 거쳐 현재 중견기업 인사팀 수석(10년차)으로 재직 중입니다. 현재 회사는 입사 당시 체계가 거의 없는 백지상태였고, 관리 파트 전반의 기틀을 직접 다지며 치열하게 일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특진 2회를 거쳐 수석 자리에 올랐으며 자사 및 동종업계 대비 만족스러운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직장 생활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회사 생활 및 업무.. 밑에 애들도 다 키워놔서 너무 편합니다. 집에서 도보 10분 거리라는 압도적인 장점과 더불어, 제가 직접 주도해 야근 없는 문화를 정착시켰기에 워라밸도 최상입니다. (퇴근 후 육아출근, 새벽 운동 후 출근 등..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문제는 작년부터 대기업 계열사나 인지도 있는 기업의 인사기획 관리자급 포지션으로 헤드헌팅 제안이 꾸준히 들어오면서 마음이 복잡해진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허들은 '거리'입니다. 저는 경기 북부에 자가를 매수해 거주 중입니다.(이사 생각은 없습니다.) 제안 오는 곳은 대부분 강남권이라 대중교통 왕복 3시간이 걸리더군요.. (과거 공공기관 재직 시 왕복 3시간 통근을 4년간 해봐서 그 고통을 너무 잘 압니다.) 연봉이 지금보다 10~15% 오른다고 하여도.. 현재 상황에서 과연.. 출퇴근 시간의 기회비용을 감수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지금 제 고민이 그저 현실에 안주하려는 배부른 소리일까요? 아니면 워라밸에 취해 저도 모르게 커리어적 나태함이나 권태가 온 걸까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천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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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정규직 전환?
안녕하세요 관심있는 공고가 오픈되서 확인해보니,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또는 무기계약직 전환검토라고 나와있어서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계약직 기간이 보통 1년인가요? 백오피스의 경우 전환이 잘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BNK투자증권
아아메리카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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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합니다 도와주십쇼
재취업의 어려움으로 공무원 수험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수업 2개 듣는 날은 수업 듣느라 지쳐서 복습할 힘이 안나고 그나마 수업 1개거나 없는 날 공부를 하는데 수업때 들은 거 다 까먹고 복습하려고 하면 새거 같습니다. 옛날에도 그랬습니다. 공부한게 기억이 안나서 몸으로 기억하거나 흥미로운 부분만 보고 운에 기대는 식으로 학점 관리하고 지냈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해가지곤 자격증, 수능, 토익 이런거 좋은 점수 안나왔지요.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괴롭습니다.
리버티아일랜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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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한우 포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연휴기간에 집에 소고기 사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마장동 한우 포장 좋은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예전에 하늘축산이 유명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제이드고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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