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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와이프 자랑 ㅎㅎ
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갓 돌 지난 애기 있는 남자입니다. 최근에 친구 부부 좀 보고 같은 나이 또래 부부들 보니 느끼는거지만 와이프가 최고인듯 합니다. 결혼 후 그리고 육아 때 엄청 싸운다고 하더니 여태까지 한 번도 싸운적 없습니다. 와이프가 육아휴직 끝나고 다시 복직해서 일하고 있지만 제가 최근에 피곤하니 자기가 집안일 다 하겠다고 애키 케어할테니 쉬라고 합니다. 육휴 때는 애기만 보고 집안일은 자기가 다 할테니 집에선 쉬라고 했네요 ㅎㅎ 애기 낳았다고 누구는 기저귀 가방으로 고야드 백 사달라고 프라다 백팩 가지고 싶다느니 이러는데 여전히 대충 싸구려 가방 들고 옷도 비싼거 안 입는 와이프 진짜 고맙네요 ㅎㅎ 오죽했으면 연말 성과금으로 제가 명품백을 사줬네요. 제주항공 스튜어디스 출신이라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둥글고 전 결혼 잘 한 것 같습니다.
숩쥐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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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프론트.. 취준생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있고 금융권을 꾸준히 준비하다가 최근 운용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요즘은 운용사 인턴에 지원 하고있는데 서합률이 저조해서 계속해서 제 학벌과 이력들을 돌아보게되고 직무를 백옾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나이 26 건동홍 상경계열 학점 3.5 토익 900 투운사, 금투분 취득 어학연수 1년 투자학회, 투자동아리 활동 인턴경험 없음 인턴부터 이렇게 꺾이니까 제 스펙이 부족한것만같고 무엇을 채워야할지 막막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cfa취득을 하면 상황이 좀 달라질까요? 눈을 좀 낮춰서 다른직무 인턴을 구해봐야할까요? 어떤 조언이든 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yan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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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직 어떻게 하세요?
이직은 해야겠는데 이런 불경기에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사스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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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투자요건 흑흑
선배님들 늦은 시간에 게시글 업로드 죄송합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준비중인데 vc 투자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들은 바로는, OEM/ODM 기반이라 진입장벽이 낮음 제품 차별화가 어려움 때문에 마케팅 싸움으로 흐르는 구조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VC 입장에서 단순 커머스나 브랜드 사업으로 보면 투자 매력이 낮다는 것 또한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 구독 모델 구축(개인 맞춤형 추천)특정 문제 해결형 카테고리처럼 핏을 다르게 가져가는 노력을 해오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아직 큰 매출이나 지표가 있는 건 아니지만, 단순 상품 판매가 아니라 반복매출 구조나 고객 데이터를 쌓는 방향으로 설계 중입니다만.. 캘린더 기준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이라 이 부분도 미흡합니다 여쭙고자 하는 부분은 1. VC 입장에서 어느 수준부터 “투자 검토 대상”으로 들어오는지 2. 단순 커머스와 구분되는 포인트를 어느정도까지 끌어올려야 하는지.. 한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다만 구조를 잘 만든다면 가능성이 정말 있는 영역인건지.. 아니면 vc 관점에서는 검토 가치조차 없는 카테리고리인지 하여 질문 올립니다
김덕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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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연봉 협의…
25년 원천징수 6300 26년 계약 연봉 5700 이야 인센티브가 몇년동안 못받고잇어..두개의 갭은 야근 수당이나 현금성 복지이고.. 이번에 이직할듯한데, 원천징수 및 급여명세, 희망연봉 보내달라는데 얼마부르는게 좋을까? 경력은 13년에 석사 졸이야…
초보이직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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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시로코팬 진동 소음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3층에 거주하고 있으며, 5층 옥상에 있는 1층 치킨집에서 설치한 시로코팬 소음으로 인해 몇 주 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들리는 웅웅거리는 소리가 집안에 울려 퍼져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이제는 그 소리에 완전히 익숙해져서 계속 귀에 맴돌고 있으며, 24시간 내내 작동하다 보니 집안에 소음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그 소리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치킨집 사장님께 이 문제를 말씀드렸더니, 그럴 리는 없겠지만 한번 확인해 보겠다고만 하시고 별다른 조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새벽에도 계속 잠에서 깨고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여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가고 있고 지금도 환청이 들리는 기분입니다ㅠㅠ
쬬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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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초짜 팀장입니다… 팀원들이 말을 안 들어요…
어쩌다 보니 작은 회사에서 진급하여 팀장이 되었습니다. 말을 잘 들어주고 협조도 잘 해주는 팀원도 있지만, 제가 해오라고 하는 업무를 바쁘단 핑계로 안해오거나 업무 방향을 따르지 않는 팀원도 있습니다. 아마 저를 팀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제가 팀원과 나이차가 그다지 나지 않습니다. 해봐야 한 두 살입니다. 2. 저는 여자고 팀원들은 모두 남자입니다. 3. 딱히 리더쉽이나 카리스마도 없구요.. (남직원들은 맨날 담배 같이 피면서 끼리끼리 어어울려 다니는데 저는 친하지 않은 편이에요) 4. 신규 사업분야라 제 지식이 전무해서 더 배울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오히려 팀원에게 배워야 할 수준입니다. 일단 멤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업무를 숙달하여 무시당하지 않도록 하려고 해요. 그 외에 제가 노력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회사가 작다보니 보고 배울 리더가 전무한 상황입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 초짜 팀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마디씩 조언해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디.
뿡뿡이사랑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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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요건에 맞지 않는 공고에 지원하면
안녕하세요 광주은행 대체투자 심사부서에서 보통주, 메자닌, 펀드 출자 lp 채용공고가 떴습니다 제 고향이 광주이고, 해당 직무와 밀접한 업무를 수행중이며 LP를 최종 커리어로 생각하고 있어 애사심과 동시에 큰 직무만족도를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꼭 입행하고 싶습니다. 과거 광주은행 대체투자본부를 찾아 본 바도 있을만큼 간절한 마음인데요 문제는 제가 1년차 경력인데 3년차부터 채용중입니다 JD요건에 맞지 않음에도 지원 시 입사지원서를 무시하거나 안 좋게 보고 향후 지원했을 때에도 이 사람 그때 막 지원했던 사람 아니냐며 떨어뜨릴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광주은행
안녕하세요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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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것같습니다
10년차 개발자로 살면서 작년에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해 권고사직 통보를 받고 실업급여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이제 실업급여도 마지막인데 어느 회사를 넣어도 면접제의조차 오지않습니다. 제 경력이 그동안 다녓던 회사들의 대부분이 경영악화로 인해 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태이긴 했지만 너무 짧게 다녔던 회사들이 많아 부정적으로 보이는것 같고 하나의 언어로 10년가까이 일하다가 다른언어로 일한지 8개월만에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져 나오게 되어 다른언어로 어필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본격적으로 다른쪽 일을 찾아가야하는지 아니면 지금 많은 회사에서 찾는 AI개발자 교육을 받으러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강한피드백 환영하고 쌔게 말해주셔도 좋습니다. 앞으로 어떻게하는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효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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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동료가 너무 힘듭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쁜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업무량이 워낙 많아 주말에도 일하는 게 일상인데요 평소에도 워낙 일 욕심이 많은 편이라 빼는 거 없이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팀 내에서 정말 쉴틈없이 일하고 각자의 일을 쳐내는 게 정말 중요한데요 팀에 할당된 업무가 있다 보니 한 명이 삐끗하면 다른 한 명이 그걸 다 이고 가야 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른 한 명이 너무 삐끗을 잘 해요 그러다 보니 제가 어쨌든 팀에 주어진 일을 다 쳐내기 위해 두 배로 신경쓰며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근데 제가 나이도 6살 정도 어리고 경력도 적은 편이라 뭐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가끔 이거 해야 된다고 뭐라고 해도 제 말을 듣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또 뺀질대고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업무 강도가 높지 않고 스타트업처럼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으면 망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면 적당히 성실하게 잘 다닐 것 같은 타입입니다 각자 해야 하는 일이 100이라면 그 사람이 최선을 다하는 게 70이라 140은 제 몫이 되는 거죠 저라고 6살 많고 경력도 적은 사람한테 잘 좀 하라고 말하는 게 쉬운 게 아닌데 그조차도 말을 들어 먹질 않아 의미가 없으니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위에 가서 말하기엔 또 너무 어쨌든 70만큼은 하는 사람인데 고자질하는 것 같고 계속 같이 하기엔 제가 미치겠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 지를 모르겠어요
name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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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알려주는 신 목소리연기
https://youtube.com/shorts/0rNzC7MAEIE?feature=share 죽음에 대해 알려주는 신을 연기해봤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주)사운드그랩
마이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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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과 점심/저녁 식사할 사람 명단을
화이트보드 달력에 적어놨더라고요. 오늘 서류지원하러 간 곳에서요. 그동안 일해본 회사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
화악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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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댜
안대
아이니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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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총경력 4년차로 5개월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기업의 계속성이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을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면접관 입장에서 이직한지 별로 안되었는데 또 이직하는건 큰 리스크로 여겨질까요?
우와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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