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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신고, 대표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2
이전 글 : https://link.rmbr.in/f0l7cwl 사실 이 사건은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다수의 임금체불 신고가 함께 들어간 문제이며 총합 체불 금액도 굉장히 큰 사안입니다. (모든 내용은 선임한 노무사님과 함께 진행중입니다) 신고한 회사 측 노무법인을 통해 연락이 왔고, 확정 체불액 대비 터무니없는 수준의 금액이 합의안으로 제시됐습니다. 모든 인원은 당연히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현재 합의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절차에 따른 형사 절차 진행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현 재직 직원의 말에 따르면, 신고인들의 주거나 행동반경 등을 계속 확인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확인된 사실과 전해 들은 내용이 섞여 있어, 현재는 관련 정황을 별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에서는 특정 가능성을 고려해 많은 부분을 최대한 흐려서 기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많은 구체적 정황과 자료가 확보되어 있고, 사건 자체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현 재직중 인원들도 지금은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추후에 문제를 파악하게 될것이고 지금까지도 그래왔습니다 (여기에는 기재할수 없는 특수한 상황이 있습니다) 합의의사가 없으니 처벌까지 나아가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 문제를 공익적 문제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반응보다, 실제 유사 사례를 겪으셨거나 법률·언론 대응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eau
금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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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민 가지고 계신 분들께 고합니다.
~~~~~~~~는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라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런 커뮤니티에까지 고민글 올리실 정도면 100이면 100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신엉뚱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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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팀장 2년차,대팀의 팀장이 되다.
입사한지 16년만에 늦은 팀장 된지 2년만에 전략 팀장이라는 중챋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능력에 과한 자리에 오게 된 것도 부담인데.. 팀원도 20명이나 됩니다;; 그 팀원들의 나이대도 올해 정년이신 분 부터 입사 3개월차 신입까지 다양하고요;; 업무담당일때는 몰랐던 저의 부족한 코칭 능력과 리더쉽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특히나 어려운게 연차에 맞는 업무 배분과 그에 대한 목표설정 맞춤형 피드백을 하기가 너무 어렵고, 평가의 냉정함과 명확한 기준을 수립하는게 가장 힘듭니다ㅠ.ㅠ.. 또 업무분장의 적정성도 잘 모르겠고, 누군가 일을 많이하는 것같기도. 누군간 여유가 넘 치는데 아닌척 하는거 같기도.. 면담을 자주 하려니 인원도 많고, 조언과 코칭을 어떻게 해줘야 할 지도 되어서 일부러 피하는 저의 모습;; 최근 멀티플라이어 라는 책을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이라는 책을 읽으면 저의 리더쉽에 도움이 될까요??
3san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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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된 신작 게임 첫출시 같이 할 사람!
https://petitconqueror.morphifacto.com/ 공식 게임 사이트 주소도 만들었고 어플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고 컴퓨터, 모바일 모두 가능한 재미있는 게임이니 다들 많이 해주세요! 같이 할 사람 ㅜ 테스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광 | 상록건설(주)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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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만 생각하면 자꾸 떨려서 미치겠어요.
팀장님 생각 때문에 잠을 한숨도 못 잤습니다. 팀장님을 떠올리면 심장이 뛰고 진정이 안 돼서 자꾸만 떨려서요. 왜냐고요? 지난주 임원보고 때 팀장님이 직.접. 작성하고 수정해서 올린 기획안 부분에서 아예 맥락 안 맞는 내용이 있었는데 지적 받으니까 팀장님이 대놓고 "우리 팀 막내가 실수를 한 것 같다. 제가 더 꼼꼼히 검수했어야 했는데 죄송하다"면서 제게 뒤집어씌웠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전 그것도 모르고 바로 다음 날에 저만 따로 불러서 비~싼 점심을 사주며 요즘 우리 막내가 고생이 많다, 신입인데도 일을 너무 잘해서 내가 많이 아낀다, 일하다가 힘든 거 있으면 다 말해라 하셨던 거였어요. 저는 제 뒤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 줄은 꿈에도 모르고 팀장님이 아직 쪼렙에 불과한 저를 아껴주시는 줄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따로 작은 선물까지 준비해서 드렸거든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 팀장님만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상사가 돼서 부하 직원을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ㅠㅠ 이런 게 사회생활의 민낯이자 현실인가요...!!! 어디 한탄할 데도 없어서 글이라도 씁니다...
멜론마스크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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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기업 투자팀으로 이직해보신 분 계신가요?
PE/VC 등 독립계 투자 직무에서 대기업 본사 투자팀으로 이직 경험해보신 분 계실까요? 헤드헌터를 통해 제안이 왔는데, 스타트업 투자 경험을 요구하는거 보니까 완전 딱딱한 전략투자만 하는곳도 아닐거 같고.. 애초에 유연근무제 등을 시행하는 회사라서 투자업 특유의 자유로운 라이프도 어느정도는 유지 가능할거같고 계속.. 고민이 되네요
빠른은퇴고고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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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오퍼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 남김니다..!! 면접 이후 최종 합격통보와 최종 연봉, 근무시간, 입사날짜에 대한 메일을 받았습나다. 제가 수락하면 내부 품위 진행뒤에 추가 필요서류들 안내해주신다고 연락받았는데, 내용 확인 후 입사 의사 전달하였습니다. 제가 경력직 이직이 처음이라 정확한 오퍼에 대한 정의를 모르겠습니다. 근로계약서와 같이 서명을 해야하는 서류가 따로 있나요..?
둥둥둥이
은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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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서류탈락
안녕하세요 5년차 ios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회사가 이제 올해 말에 이사를 가게되어서 거리가 도저히 다닐수 없는 거리라 이직을 슬슬 준비하고 있는데여 이력서도 업데이트하고 나름 토이프로젝트도 하나 진행해서 앱 출시도 하고 여러가지로 노력해보고 잇는데 계속 서류 탈락하니깐 너무 속상하네요 발버둥칠수록 밑으로 내려가는것 같아요 이력서는 노션으로 작성해서 pdf로 제출하고 레이아웃도 맞춰서 제출하고요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고있는데 이력서는 뭐 최대한 짧게 적어보라는말도 잇고 이력서 코칭같은건 너무 비싸고 후우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당
반민트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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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계약 연봉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는 qa로 근무했었고 2년전에 처음으로 구조조정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겨우 재취업을 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이 되지 못하고 그냥 수습 종료가 되어서 또 실직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재취업을 5개월째 준비중인데 자사 계약직qa로(1년 짜리) 합격통보를 받은 회사가 한군데 있긴한데 연봉을 15퍼센트 깎아서 제시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다음 회사 연협시 많이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공백기 문제, 고정 지출은 늘 나가니 너무 힘든 상황이라 저는 여기라도 들어가고싶긴한데.. 현실적인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린ㅁ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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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이직 시, 연봉협상 금액은 어느 수준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연봉협상 관련해서 고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상황 1. 면접 3차까지 본 후 연봉협상 안내 메일 받음(협상 완료 후 최종합격 통보한다고 함) 정보 1.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 2. 합격 예정(?)인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 3. 현재 연봉 4000만원(세전) + 성과급 없음... 4. 현재 경력 6년 2개월 5. 해당 회사 대졸 초임은 4천 후반대 6. 경력은 일부만 인정될 수도 있다고 함 희망연봉 5000~6000 사이로 부르고 싶은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ESA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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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460이면 많이 받는건가요?
계약 6500입니다. 만31살이고 석졸하고 중소기업 취업했는데 사회초년생이라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선배님들,, 성과급은 나올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석국수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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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정말 안느는데 이건 답이 없는 걸까요?
저는 만나이로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그건 겉으로 보기에 그런거고, 제가 느끼기에 저는 전문적인 직장인들에 둘러싸인 10대 고등학생 수준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뚝딱대거나 말을 더듬고,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해 저차원적 질문만 기계적으로 하고는 합니다. 회식자리에서도 할 말을 잘 찾지 못해 어색하게 앉아있고 거래처를 만나러 가도 저 혼자 허둥지둥... 회사에서 저보다 어린 직원들도 일할 때는 전문적인데 늘 저만 모든 상황에서 한단계 낮은 학생처럼 느껴집니다. 다들 능숙한데 저만 어색해요. 당장 어제도 명함을 세로로 건네는 실수를 했네요. 그런데 문제는, 개선의 가능성이 안 보인다는 겁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저는 타고나길 게으르고 어릴 때부터 극도로 소심한 데다 야무지지도 못했지만, 노력을 아예 안 해본 건 아닙니다. 공부만 하던 대학교 2학년 시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전단지알바, 식당 홀알바, 과외알바, 학원알바, 텔레마케팅, 사무보조 등등, 이거로는 부족하다싶어서 커뮤니티센터, 페스티벌, 소극장, 카페 등에서 봉사활동도 하다보니 지금까지 사회생활 공백은 없게 살았습니다. 일부러 새로운걸 지원할 때마다 죽도록 싫었지만 체크리스트 해치우듯이 했죠. 어쨌든 경험을 해보면 모든게 조금은 덜 낯설어지겠지, 사회성이 조금은 늘겠지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봤자 식당에서 1년 일하고나니 식당 주문이 좀 편해지고, 텔레마케팅 3개월 후 전화가 좀 편해지는 식의 아주 미세한, 남들보다 못한 수준에 겨우 도달할 뿐이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솔직히 당장 히키코모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의 대인관계, 사회성 미달이에요. 이렇게까지 나아지지 않는다면 저는 정말 희망이 없는 것 아닐까요? 저만큼 사회성이 없고 매일매일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처럼 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재능도 없는데 평생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직장인늘보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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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저는 38살 2살 아기와 예쁜 아내와 살고 있는 가장입니다. 제 직업은 의료영상진단 쪽 국내 영업 유통하고 있습니다. 국공립 전문대나와서 어찌저찌 살다보니 연봉 6600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또래에 비해서 정말 잘 벌고 있는건지 평균인건지 못벌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주위에 워낙에 다들 잘 나가는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가 곧 불혹도 다가오는데 뒤쳐지는건 아닌가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지나오셨거나 고민중이신 분은 지혜로운 답변, 현일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 18평 구축 아파트 자가, 회사에서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법카 지급 받았습니다.
아빠는평화로워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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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cctv로 감시합니다...
선임자가 팀원들에게 성적 발언과 터치, 근태로 인하여 설치했어요. 저희 대표님은 설치하고 나니 계속 직원들 상시 체크하시네요..ㅎ - 오늘 과일도시락 먹었네~ - 빨리 퇴근해라~ - 무엇을 그리 이야기하냐? 챙겨주는 건지 감시하는 건지ㅋㅋㅋ 직원들이 대표가 이렇게 말하더라 하는데 조금만 기다려봐라 하고 있어요.. 한번은 대표랑 이야기가 필요할듯한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녹음도 되고 직원 전체 동의 서명도 없이 설치된건데... 불법인지는 아시는지 ㅋㅋㅋ
우주먈차
금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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