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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창의력 후진국인 이유
창의략이란 기존 질서와 당얀하게 여겨지는 것에 대한 의심으로부터 시작 된다 그런데 한국은 기존 질서에 대해 의구심을 표현하면 집단 린치를 당하고 입틀막 당한다 선동한다 위기를 조장한다 등 등 그래서 IMF 전에 위기 온다 하면 위기 조장한다 선동한다 비난 당했고 -> 극심한 양극화와 자살 공화국 시작 코로나 백신이 아직 검증되지 않아 위험할 수 있다 경고했을 뗀,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노력하는데 부정적으로 나오네 하고 비난 당했고 -> 사상자 수천명 피해자 수십만명 이번 환율이 1,550원 이상 되고 삼전닉스 주가 과열, 레버리지 ETF 과열 등 지적하고 위기 올 수 있다 하니 선동한다 위기 조장한다 하며 입틀막 들어 온다 —> 실물 경기는 IMF 보다 더 어려움 위기 조장한다 선동한다 하며 입틀막 시도히는 자들이 범인
Matrix
금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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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리뷰
회사리뷰는 어디에 쓰나요?
kisky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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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는 최고점, 그러나 연봉동결을 통보 받았습니다..
올해 사내 평가에서 소수의 인원만 받을 수 있는 최고 고과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봉 협상을 진행했는데, 인사팀에서는 회사 사정이 좋지 않고 제 연봉이 이미 높은 편이라 추가 인상이 어렵다며 연봉을 동결한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신입이나 주니어급 직원들 위주로 연봉을 인상해 주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저는 현재 5~6년 차입니다.) 대신 연봉을 동결한 만큼 별도로 성과급 형태의 금액을 지급하겠다고 했고, 금액은 약 400만 원 정도입니다. 처음에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동료들에게 물어보며 알아보니, 저와 같은 사례는 회사 내에서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연봉이 인상된 것 같고, 주니어뿐 아니라 시니어들도 인상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저보다 고과 등급이 낮은 사람들도 연봉이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또 권고사직으로 회사를 떠난 분이 당시 받은 위로금도, 물론 성격은 다르지만, 제가 받는 성과급보다 훨씬 큰 금액이었다는 점도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계속 비교하게 되고, 솔직히 현타가 와서 업무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허탈함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일까요? 원래도 퇴사를 생각하고 있기는 했는데, 예정했던 시기보다 조금 더 일찍 나가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현재로서는 성과급을 받은 뒤 바로 퇴사하는 방향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판단이 너무 감정적인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사실 최고 고과를 받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허탈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또 제 연차에 벌써 연봉 동결 이야기를 들을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더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5~6년 차에 벌써 연봉 동결 대상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일인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은 처음 겪어봐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길길오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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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식품제조.중소기업.최악의 구인
이라고 제목을 쓰고보니 공장인사총무팀장 후보 이력서 100장 보다가 문득 목적을 까먹고 맨붕이다. 젠장 누굴 면접 봐야하지? 급여실무도 해야지. 나이많은 현장 무대뽀 여직원도 상대해야지.최저시급에 외국인은 말은 안통하지. 법정교육은 지켜야지.밑에 직원은 없지.일용직은 계속 찾아야지.복지는 남이야기지.. 오기는 올까? 인사총무팀장도 그냥 외주줄까? 뽑지말고 그냥버틸까? 난 사람 뽑는게 제일 힘들고 너무 적중율이 낮아. 그래서 .... 울마누라랑 결혼한걸까... 젠장. 졸리니까 헛소리 뽑긴 뽑아야하는데 왜이리 이력서들이 다 거짓말같지? 모르겠다....
미스틱초이
억대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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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에서 GP
LP 업무하다가 GP로 가는 경우도 있나요? 엣지가 나오는 이직일까요?
쀼쀼금융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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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자유화와 자살률
status quo를 맹목적 받아 들이지 말고 의구심을 갖고 대하라. 의구심을 가져야 발전할 수 있고 현재가 좋다면 그 장점은 잘 지키고 총기 위험에 대해서는 말 하면서, *왜 한국이 미국보다 자살율이 높은지는 말 하지 않는다 불편한 진실에 침묵하는 다수 집단린치 국가 *한국의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4.8명~26.2명 수준으로, 미국(약 14명대)에 비해 약 1.7~2배가량 높습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38개국 중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은 OECD 평균(약 10~11명)을 약간 웃도는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___ 총기 자유화는 한국 사회에서 매우 민감한 주제다. 많은 사람들은 총기를 범죄와 위험의 상징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다른 시각도 존재한다. 개인의 자기방어권과 국가권력에 대한 견제라는 측면에서 보면, 일정 수준의 총기 소유 자유는 진지하게 검토할 가치가 있다. 첫째, 총기는 범죄와 갑질에 대한 억제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사람은 상대방이 완전히 무력하다고 생각할 때 더 쉽게 폭력적이거나 부당한 행동을 한다. 학교 폭력, 조직 내 괴롭힘, 지역 사회의 폭력, 권력을 이용한 갑질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총기 소유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지만, 잠재적 가해자가 피해자의 저항 가능성을 고려하게 만드는 효과는 존재한다. 둘째, 자기방어는 국가가 아닌 개인의 기본 권리다. 경찰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존재하지만 모든 현장에 즉시 출동할 수는 없다. 실제로 폭행, 강도, 성범죄와 같은 사건은 수 분 안에 발생하고 종료되는 경우가 많다. 위급한 순간에 자신의 생명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최종 수단은 결국 개인 자신이다. 셋째, 공권력의 부조리와 권력 남용을 견제하는 역할도 가능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정부와 공권력이 항상 정의롭고 공정했던 것은 아니다. 독재정권, 부패한 권력, 불공정한 법 집행은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어 왔다. 무장한 시민은 국가에 맞서 폭력을 행사하기 위한 존재가 아니라, 권력이 시민을 완전히 무력화하지 못하도록 하는 마지막 안전장치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넷째, 미국 사례는 단순히 총기 범죄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미국은 총기 범죄가 많은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강한 개인의 자유와 자기방어권 전통을 가진 국가이기도 하다. 총기 보유가 범죄 증가의 원인인지, 아니면 미국의 사회·문화적 특수성이 원인인지는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다. 또한 미국 내에서도 총기를 사용한 정당방위 사례가 매년 상당수 보고되고 있다. 다섯째, 총기 자유화와 무제한 총기 허용은 다른 개념이다. 총기 자유화를 주장한다고 해서 누구나 아무 총기나 소유하자는 의미는 아니다. 엄격한 신원조회, 정신건강 평가, 교육 이수, 정기 면허 갱신 등을 전제로 한 합법적 총기 소유 제도는 충분히 설계 가능하다. 자동차가 사고 위험이 있다고 해서 자동차를 금지하지 않는 것처럼, 위험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총기 소유를 금지해야 한다는 논리도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물론 총기 자유화에는 분명한 위험도 존재한다. 범죄 증가, 우발적 사고, 자살 문제 등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따라서 총기 자유화 논의는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와 제도 설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최소한 한 가지는 분명하다. 자유로운 시민과 강한 국가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총기 자유화 논쟁은 단순히 총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자유와 국가 권력의 경계에 대한 철학적 논쟁이기도 하다.
Matrix
금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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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한살에 워홀은 너무 늦은 선택일까요?
저는 특성화고를 나와서 공기업에 취업했다가 특유의 분위기+학력의 벽을 견디지 못하고 군대, 그 후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뒤늦게 대학을 나와 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유학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늦게 대학을 가서도 교환학생이나 유학 꼭 가고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갔습니다.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호주 워홀 나이제한이 35세로 늘어났다는 걸 보니까 또 기회가 올까? 늘 망설여서 못간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워홀을 가자니 그간 쌓아온 약 8년정도의 경력이 아쉽고, 돌아왔을때 다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어쨋든 1년~2년가량의 경력단절이 생기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나이만 차고 경력도 애매한 사람일 것 같아서요. 서른한살에 호주로 워홀가는 건 너무 섣부른 선택인걸까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갔어야 됐던 거 같아 씁쓸합니다.
고갱고고고고갱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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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테랑, 유아인, 야구 방망이, 재떨이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조태오 역)이 야구방망이로 사람을 폭행한 장면은 2010년 발생한 이른바 '맷값 폭행 사건'을 모티브 로 하였습니다. 사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실제 사건: 최철원 전 M&M 대표가 화물차 기사 유 모 씨를 사무실로 불러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맷값 지불: 폭행 후 '맷값' 명목으로 2,000만 원을 건넨 충격적인 사건영화 속 연출: 이 실화를 바탕으로 극 중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 분)가 자신의 회사 사무실에서 배기사를 무자비하게 구타하는 장면영화 <베테랑>의 해당 장면은 당시 사회적으로 큰 공분을 샀던 이 실화를 통해 재벌의 안하무인적인 행태를 적나라하게 꼬집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재벌 회장이 재떨이 던지면 피하지 말고 맞으라는 말이 있었다 그래도 미안해서 안 짜르고 데리고 있는다고 그건 창업자 시절이고, 지금 3세들은 던지는지 모르겠으나 만일 던져도 맞지 마라 자기가 잘나서 과녁 잘 맞췄다 생각해 안 짜르지 않고 짜른다
Matrix
금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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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인간의 일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인간의 일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런가? 사라지지는 않지만 일자리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일의 효율은 올라간것처럼 보이지만 효과성이 제대로 입증된 사례는 흔하지 않다. 하지만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 머지 않아 일자리가 극단적으로 줄수도 있다. 물론, 물리적인 영역이 해소되어야 하므로 피지컬 AI가 대중화되어야 한다. 다행히 아직은 비싸고 정교하지 못하다. 결론은 기존 일은 사라지니 더 창의적이고 결정하고 도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도 이런 일은 기회나 일자리가 더 적다. 그리고 리스크도 크다. 곧 은퇴하는 나이인 선배들은 버틴다지만 우리 후배들은 내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효율이 아닌 사람 중심의 효과적인 AX를 할 방법을 찾고 일하는 문화를 바꿔야 한다. 책임을 전가하고 남 탓하는 조직 문화, 같은 미션이 아닌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협조하는 문화, 문제는 감추고 성과만 돋보이게 하는 문화, 남의 문제는 부각하고 내 문제는 감추는 것도... 에이전트니 스킬이니 같은 걸로 혼자 효율을 높이고 잘난체 할게 아니라 회사라면 함께 효율이 올라가고 일의 시작-중간-끝이 원활하게 흐르게 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AI 덕에 그동안 놓치고 있던 일, 더 많이 고민하지 못한 일, 더 크게 생각하지 못 한 일을 해야한다. 일이 커지면 사람은 더 필요해 진다. 일은 키우고 일하는 시간은 줄이는 변화가 필요하다.
한경철 | axfromdx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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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탈취 대표 사례들 유형
기술탈취 제도 개선 논의에서 반복적으로 인용되는 대표 사례들을 유형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동차 업계 현대차·기아 협력사 분쟁 사례들 국회 국정감사와 중소기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주요 쟁점: • 금형 도면 제공 • 부품 설계자료 제출 • 원가자료 요구 • 개발 후 거래처 변경 피해기업들이 주장하는 패턴: 1. 공동개발 2. 기술자료 제출 3. 거래 축소 또는 중단 4. 경쟁업체 활용 공정위 제재 사례도 여러 차례 존재합니다. ⸻ 2. 반도체·전자 업계 Samsung Electronics 관련 사건들 반도체 제조장비, 부품, 공정 관련 협력사 분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대표 쟁점: • 기술자료 요구 • 협력업체 공정기술 • 인력 이동 • 영업비밀 침해 반도체 산업 특성상 기술가치가 매우 높아 분쟁 규모도 큽니다. ⸻ LG Electronics 및 계열사 관련 사례 주요 쟁점: • 디스플레이 • 가전 • 부품기술 기술자료 요구 및 하도급법 위반 여부가 문제된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 3. 철강·소재 업계 POSCO 관련 분쟁 중소기업 특허와 생산기술 관련 분쟁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특히: • 제조공정 • 소재기술 • 설비기술 분야에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 4. 방산 업계 Hanwha Aerospace 방산은 특성상: • 원청 의존도 높음 • 협력업체 수익성 낮음 • 기술자료 제출 빈번 중소기업들이 기술유용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해 왔습니다. ⸻ 5. 조선 업계 HD Hyundai Heavy Industries Hanwha Ocean 조선 기자재 업체들이: • 설계자료 • 제작도면 • 생산기술 관련 문제를 제기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 6. 플랫폼 업계 Kakao Naver 기술탈취보다는 • 플랫폼 갑질 • 시장지배력 • 알고리즘 불공정성 • 입점업체 종속 문제가 주로 논의됩니다. ⸻ 기술탈취가 반복되는 7단계 패턴 실제 피해기업 진술과 소송사례를 보면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1단계 “함께 사업해 보자” 2단계 NDA 체결 3단계 기술자료 제출 4단계 샘플 제작 5단계 양산 직전 6단계 발주 취소 7단계 경쟁사 생산 또는 자체 생산 ⸻ 피해 기업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 실무적으로 보면: 가장 큰 실수 기술자료를 먼저 제출 두 번째 실수 기술료 계약 없음 세 번째 실수 증거 확보 안 함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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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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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통과인지 아닌지라도 알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민 끝에 이직할려고 해서 최근 공고가 있던 한 의료기기 회사에 입사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아직 면접 관련 연락이 없어서 피가 마를 지경입니다... (물론 이미 마음이 뜬 회사를 다니는 거 자체도 이젠 숨이 막히는 상황입니다.) 24일에 지원을 해서, 25일에 인사담당자님이 서류 열람했다는 것만 확인되고요 (이력서와 자소서도 해당 회사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했습니다) 이직할려고 하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인원은 15인 이상 정도 되고, 매출규모도 100억 이상이에요... 무엇보다 정말 담당하고 싶은 제품군들이 있어요 저도 5년 이상의 경력직인데 1차에서 걸러진 걸까요ㅜㅜ 아니면 아직은 기다릴만한 여지가 있을까요? 정말 들어가고 싶고 자신도 있는데 면접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ㅜ
토카토카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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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을 숨기게되는데, 제가 타인을 너무 의식하는걸까요?
원래 방어기재가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점점 더 저의 결핍들을 숨기게 되는 것 같아요 음 예를들면 제가 살면서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어요. 근데 누가 해외여행 어디가봤냐고 물어볼까봐 좀 겁나요. 아직 누가 물어보진 않았는데, 아무도 안물어봤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엥? 아직도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다고?‘하면서 막 이상하게 볼까봐....?? 그리고 퇴사하고 좀 백수기간이 길어졌는데 친구들 만나면, 막 괜히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 처럼 포장하면서 말하게되고 (백수기간을 좀 한심하게 볼까봐) 아무튼.. 결핍들이 들킬까봐 좀 숨기게 되는데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요. 막 거짓부렁이가 된 느낌?!! 제가 타인을 너무 의식하고 있는걸까요 지금..
cjeksk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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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걸려 감정가가 깎인 땅, 왜 누군가에게는 기회일까
지목이 '대(垈)'인 땅이 도시계획시설(도로)에 저촉되면, 경매 감정은 '도로에 걸린 땅'이라며 가치를 깎아 평가합니다. 그래서 싸 보이죠. 대부분 여기서 "도로땅이네, 패스" 하고 넘깁니다. 반전은 보상 평가 방식에 있습니다. 매수청구·수용 보상은 그 도로 제한을 '없는 셈 치고' 평가해요(당해 공익사업으로 인한 제한 배제 — 토지보상법 시행규칙 §23). 즉 '도로 결정이 없었다면 정상 대지였을' 단가로 보상받습니다. 정리하면: - 경매에선 도로 저촉으로 감정이 깎이고 - 보상에선 도로 배제로 감정이 회복되고 깎인 값에 사서, 회복된 값으로 환가하는 스프레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목이 '대'이고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 후 10년이 지났다면 국토계획법 §47 '매수청구권'(미집행 시 지자체에 사달라 청구)까지 붙어요. 20년이면 실효(일몰)라, 시간이 오히려 압박 카드가 됩니다. 단, 여기서부터가 진짜입니다. 아무 도로땅이나 되는 게 아니에요. 저는 네 개를 통과 못 하면 '자산'이 아니라 '묶인 땅'으로 봅니다. 1. 저촉 면적 — 필지 전부냐 일부냐(일부면 잔여지 문제) 2. 보상 시점 — 수년 뒤·예산 의존이라 명목 차익을 시점으로 할인(IRR)해야 진짜 수익 3. 지상 제시외 건물·법정지상권 — 철거·명도 비용이 차익을 잠식 4. 실효 후 환금성 — 일몰돼 보상 카드가 사라지면 남는 건 그냥 소필지 그래서 이런 건 감이 아니라 시행 도면·정보공개청구로 저촉선과 집행계획을 확인하고서야 판단합니다. 감정서의 '도로 저촉'이라는 라벨은 함정이자 기회입니다. 경매 감정과 보상 감정이 '같은 땅을 다르게 본다'는 걸 아는 사람에게만 그 스프레드가 보여요. (원리 설명 목적의 분석 사례입니다. 특정 물건·지역은 밝히지 않습니다.) #부동산 #경매공매 #수용보상 #매수청구 #권리분석 #디벨로퍼
특수물건디벨로퍼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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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통과인지 아닌지라도 알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할려고 해서 최근 공고가 있던 한 의료기기 회사에 입사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아직 면접 관련 연락이 없어서 피가 마를 지경입니다... 24일에 지원을 해서, 25일에 인사담당자님이 서류 열람했다는 것만 확인되고요 이직할려고 하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인원은 15인 이상 정도 되고, 매출규모도 100억 이상이에요... 경력직인데 1차에서 걸러진 걸까요ㅜㅜ 아니면 아직은 기다릴만한 여지가 있을까요? 정말 들어가고 싶고 자신도 있는데 면접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ㅜ
토카토카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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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직무전환
4년차 직장인입니다. 팀이 해체되면서 원치 않던 직무로 전환됐습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적응 과정에서 방향을 잡아주거나 챙겨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버티고는 있지만 문득 내가 지금 뭘 위해 버티고 있는 건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네요. 조금만 더 버티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누뉴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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