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으로 5년 다닌 사람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2년 전부터 야근 수당을 주지 않기 시작하면서 무료 노동 중에 있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수당제이지만 부서장의 승인이 없으면 수당을 못받는다는 말이 계약서 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수당을 못주니 야근하지 말아라 라는 공식적으로는 공지하였으나, 업무 및 임원의 무언의 압박에 의해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달에 많게는 52시간도 넘기고, 주간으로는 12시간은 기본으로 넘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야근을 시켰다라는 증거가 없습니다. 퇴근 시 찍었던 사진이나 메일 보낸 시간 같은 것 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조용히 퇴사를 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신고를 하던지 혹은 회사와 단판을 짓던지 해서 그동안 받지 못한 야근 수당을 받아내는 것이 맞을까요?
회사생활
퇴사 시 야근 수당 청구 여부
09월 06일 | 조회수 234
구
구르뷰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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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09월 07일
객관적인 출퇴근 기록이 없다면 의미 없습니다.
출퇴근 카드키 기록이나 개인 업무일지에라도 출퇴근 시간을 매일 기록하셨다면 그걸 토대로 해볼만할테지만요.
객관적인 출퇴근 기록이 없다면 의미 없습니다.
출퇴근 카드키 기록이나 개인 업무일지에라도 출퇴근 시간을 매일 기록하셨다면 그걸 토대로 해볼만할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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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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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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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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