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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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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자산가
갖은 역한 사회의 맛 짧?고 굵게 보고 3땡세에 배당 파이어족 되다 드디어 평생 생존권을 순수 내 힘으로 만들어냈다고 세상 어디에라도 자랑하고싶어 근질근질한데 부모한테도 친구한테도 세상 어디에도 말 할 데 없으니 대나무숲에 자랑갈겨잇~ 인생 최초로 긴장이란 게 풀리는 기분이다 긴장이 기본값일 땐 몰랐는데 나는 초딩때도 긴장하고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유치원 때 보다도 걱정이 없음을 즐기는 지 몇 달 째 보내는 중
모83hs557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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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업무직
계약 끝나면 정규 전환시켜준다는 내용의 채용공고가 많던데 실제로 전환 잘 시켜주나요 ?
@유안타증권(주)
chaee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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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견기업 연봉 5000 중소기업 4400 최근에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가야 될까요?
품질혁신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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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전세집 도배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7월 말 신혼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도배 여부 때문에 고민이 있어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일정은 오전에 기존 세입자가 퇴거하고, 저희가 같은 날 오후에 입주하는 조건입니다. 집을 보러 갔을 때는 거실이나 방 등 눈에 보이는 벽지 상태는 깨끗해 보였는데, 가구나 가전 뒤쪽 벽지 상태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부동산에 문의해 보니 보통은 세입자가 나간 후 공실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그대로 입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입주 직전에 벽지 뒤쪽에 곰팡이나 심한 오염이 발견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에게 문의했더니 실크벽지 도배 정도는 진행해도 괜찮다고 하셨고, 현재 도배 업체도 알아본 상태입니다. 문제는 일정입니다. 업체에서는 기존 세입자가 오전에 퇴거하고 12시 이전에 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면 당일 도배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시간이 확보될지 확답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당일 작업이 어렵다면 다음 날 도배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입주 일정 자체를 미루고 도배 → 건조 → 입주청소 → 가구·가전 반입 순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미 가구·가전 일정도 잡혀 있어서 변경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신혼집이다 보니 처음 들어갈 때 최대한 깨끗한 상태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장마시즌이기도하고 실크벽지라서 마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벽지 상태 불량이 날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벽지 상태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도배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입주 전 전체 도배를 진행하셨는지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i11lll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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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과 자녀 교육 문제
서울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근무자입니다. 내 사업을 하고싶은게 생겨서 지방으로 이전하고싶은데 아이가 좀 걱정입니다.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있고 사립초에 지원해볼 예정이고 사립초가 안되면 집근처 비인가국제학교에 넣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방에 가면 일단 아이 교육이 가장 걱정이 되는데,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라서 지방의 교육환경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어요. 이주하고 싶은 지역은 대도시는 아닙니다. 영어유치원은 있는데 사립학교나 국제학교는 없는 곳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아이한테 영어교육은 초등학교까지는 시켜주고 싶은 게 제 생각입니다. 그냥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에 다니면 안정적이긴 하지만 하고싶은 걸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 교육만 아니면 지방에 가고 싶은데, 지방에서 아이 키우는 것 괜찮을까요.
땅은땅물은물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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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경우에 퇴사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3개월 뒤 결혼을 앞두고있는 개발자입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예비신부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분들 보통 신혼여행은 미리 결제해두는 편이지 않습니까? 비행기표나 숙소가 그때 있을지 없을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도 작년부터 해서 하나씩 예약을 해뒀습니다. 그리고 예비신부가 오늘 3개월 뒤에 결혼한다고 회사에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을 2주정도 간다고 말씀드렸어요. 물론 조금 더 일찍 말하면 어떻냐 했지만, 직원 이슈에 소문이 많이 도는 직장이라 늦게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업무에 지장이 있으면 안되니 더 늦게 이야기 하고싶었지만 3개월 전쯤에 이야기한거죠. 근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는군요. “신혼 여행을 회사 스케줄에 맞춰라.” “비행기표나 숙박비는 알아서 해라. 니가 마음대로 잡고 통보한거 아니냐” 저는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더라구요. 혹시 회사 일정에 맞춰서 일년전부터 회사 팀장님과 같이 신혼여행 계획을 짜시는분이 계신가요? 거기다 여기는 스케줄 근무를 하는 회사이고, 신혼여행 휴가도 7일을 주며, 연차는 알아서 붙히면 2주는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선임중 한명도 올해 결혼을 했는데, 2주간 갔다왔다고도 했구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결혼 전에 그만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취업난이고 어렵다지만, 한명 그만둔다고 해서 당장 생활이 아예 안되는것도 아니고, 이미 끊어놓은 신혼여행을 다 취소하고 다시 맞추는것 또한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요. 제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이 상황이라면 누구든 화가 나는 상황인건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발적고슴도치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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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지각을 하는 팀원 어찌해야할지..
팀원중에 유독 한명이 계속 지각을 합니다.. 유연근무제를 8~10시로하고있고, 슬랙으로 출/톼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감시간인 10시를 넘겨서 평균 10분내 지각할때도있고 20분 정도 지각할때도있습니다.. 반차 , 반반차 후 출근을해도 지각을하네요.. 조금 인지시키고자 슬랙으로 지각 시 몇분 지각으로 표시되도록 봇도 개발하고.. 월요일마다 누군지는 표시 안되게해서 지난주 지각이 몇회있었고, 몇분 지각이있었다는 통계도 보내고 있는데 달라지질않네요. 평소에 야근을하는 직원이지만 야근때문에 기본 규칙을 어기는건 아니다라는 생각인데요.. 몇번 이야기해봤지만 자기가 야근 제일 많이 하지않냐는 논리로 접근해서 당혹스럽네요.. 벤처규모의 15명 내외 회사고.. 야근수당은 없는 상황인데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글을 너무 간결하게 작성하다 보니, 질문의 범위를 벗어나 여러 해석이 생긴 것 같아 보충 설명드립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은 반복적으로 지각하는 직원을 관리자 입장에서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지였습니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제 시간에 퇴근하고 있으며 해당 직원만 평소 늦은 퇴근이 많은 편이였습니다. 그래서 야근이 반드시 업무량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또한 제가 ‘야근수당은 없다’고 적은 것은, 해당 직원이 야근을 많이 하니 지각을 이해해 달라는 취지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배경 설명으로 언급한 것이지, 회사의 보상체계 자체를 논의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회사 업무에 따라 요구에 의한 야근이 필요할때는 그에 따른 보상 방법에 대해서 임원분들께 요청해서 논의를 한 후 진행되어야하는게 맞구요. 다만 팀장 입장에서는 우선 현재 발생하고 있는 반복적인 근태 문제를 관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업무 분배나 야근의 원인, 보상 체계 등은 별도로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의탄력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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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톡옵션 vs 연봉상승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는 회사기준 스톡옵션 6000받기 2년이내 상장 예정 vs 연봉 1000 상승+성과급 3000받기 중에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것 같아요? 몇년동안 존버해서 스톡부여됐는데 이직도 성공해서 고민중이네요 ㅎㅎ 스톡 세금은 벤처기업이라 10%만 나올듯 해요
음치킨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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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로 이직이 너무 하고 싶은데
공고는 어디서 봐야 할까요?
419cindy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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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vs. 후각 중
https://youtube.com/shorts/5DtOFIGbjcQ?si=V0tCy99nw4kIlbhI
최익성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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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실작 압박 vs 뇌빼고 일하기 요즘 무겁게 고민이 됩니다. 현쟈는 실적압박, Kpi달성 쉽지 않습니다. 현장직으로 이직해보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서특시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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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세요?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근데 같은팀이라 매일 보고 밥먹어야해요 ㅋㅋ 싫은이유는 팀생활에서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해서.. 쟤가 나한테 손해를 끼치면 끼쳤지 이득이 될거 같지는 않다 자기세계가 강하고 약간 주변 타인에 대한 인식이 떨어져요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지내시나요 팁이 있을까요
산책한다
동 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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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싶은회사 원하지않는 직무
어쩌다보니 입사때부터 원하지 않는 직무를 해왔습니다. 지금은 그러려니 잘 다니고있고요(만6년). 조직문화가 좋은 건 아닌데 지금 부서 분들은 다행히 좋습니다.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는 부서이동 가능성이 항상 있기는 합니다.. 다니고싶은 회사가 있는데 제가 가장 오래 해왔던 그 직무입니다. 저는 직무를 바꾸고싶지만 제가 하고 싶은 직무로의 이직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 하여.. 현 직장에 남는다 vs 직무 변경 없이 이직한다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나요
뭐하지용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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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프리랜서 1000 vs 직장병행 1700
안녕하세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재택+프리로 3년째 일하고 있는 백수같은 프리랜서입니다. 새로직장에 제안이와서 고민이 됩니다. 1. 현재 프리랜서 월 1000만원 - 하루1-2시간일, 완전 프리 2. 프리랜서 + 직장(주5일 오후출근) 월 1000만원+연봉1억 - 하루1-2시간일+6시간 직장(출퇴근 1시간거리) 월유지비 : 월세 + 카드값 = 600 완벽한 자유 vs 더많은 수입
몽상드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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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우연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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