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신입이 왔는데 떡대가 범상치 않네요
사무실 지키려고 왔나본데, 머리며 발이며 다 큼직하네요 이사님께서.. 전출가셨습니다 ㅠㅠㅠㅜㅜㅜㅠㅜㅠㅠ 또래가 많이 계신 큰 집으로.. 슬프고 우울하네요 ㅜㅠ
실런
은 따봉
01월 27일
조회수
4,607
좋아요
275
댓글
25
투표 4년차 시공사 퇴사직원의 커리어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32살이고, 건축학 전공 후에 턴키 업무를 경험해보고 싶어 만3년 중소건설사에서 단독주택 규모의 설계·시공·감리·적산·공무·인허가·협력업체·현장관리 업무를 진행하고 현재 선퇴사 이직 준비를 7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1. 구비 자격 - 건축도장기능사 - ATC캐드마스터 1급 - 토스 IH 의 자격 밖에 없어 2. 준비중인 자격 - 건축기사(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BIM운용2급(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건설안전기사(필기 시험 전)| 인 상황입니다. 현재 a. 설계사무소 b. 부동산 개발 c. 안전진단 3가지의 방향성을 두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퇴사한 이유는 공간을 직접 기획하고 계획하기 위해서였고, 취준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안정적이고 실제 몸 담을 수 있는 분야이자 최종합격한 c 분야도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나이도 마음에 걸리고 자격증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아 서류 탈락도 많이 겪어보고 자격증부터 취득하려 여러가지 관련 내용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3개다 경제 상황을 탈 수 있는 건설/건축 분야인 것은 동일하지만 각각의 장단점과 비전을 나름 생각해보았을 때, 현재 경제적으로도 장기적으로 직장이 없어 어려운 상황에 안전진단이 가장 안정적이고 노후화된 건물들에 대한 업무 수요가 꾸준히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하는 일이 반복되고 연봉 상승 폭도 미미하다는 의견들이 많아 실제로도 어렵고 안좋은 분야로 취급이 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또한, b. 부동산 개발 직무는 PF 쪽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시장 상황에 크게 휘청여서 불안하지만 새롭게 사업 부지를 선정하고 개발하여 발전해나가는 것이 어렵고 험난하지만, 만들어나가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가치있는 공간들을 선물할 수 있는 것에 행복을 느껴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입니다. 결국은 제가 선택은 제 몫이고 그 업에 대해 책임을 지고 근무해야겠지만 새롭게 입사하는 분야와 회사에는 가정도 책임져야하고 오래도록 꾸준히 몸담고 성장하고 싶은 신중하고도 불안한 마음에 각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나누어주신다면 참고하고 선택하고 싶어 이렇게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한참 부족하고 두서 없는 글임에도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씨가 추운 요즘 감기와 독감도 조심하시며 건강하게 올 한해 목표한 바 모두 이루고 자주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어떠한 말씀도 귀담아 소중히 간직하고싶은 마음에 고견 나누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불타는대장간
01월 27일
조회수
264
좋아요
1
댓글
8
24살인데 남친이랑 단 둘이서 만나지 말라는 부모님
저희 부모님이 이렇습니다.. 엄청나게 엄격하신 분들이셔서 30살인 제 언니도 남친이랑 단 둘이서는 못 만나고, 늘 동생인 저랑 같이 만났었어요. 제가 뭐 클럽다니고 그랬으면 부모님 마음을 이해라도 하겠는데... 저는 술도, 담배도 안 하고 요리하는 거 좋아해서 주로 집에만 있습니다. 부모님 식사도 자주 차려드리고요. 남자 만나는걸 안 좋아하시는데 또 결혼은 하길 원하셔서... 거짓말하는 방법 말고는 만날 수가 없네요. 예전 남친들 만날 땐 이렇게까지 통제하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진짜 결혼 생각하는 남친과 잘 만나기 시작하니 갑자기 통제를 심하게 하시니 좀 당황스럽기도 해요. 이거에 대해 여쭤보니 예전에는 그냥 만나다 말거라 생각해서 그랬다고 하시네요. 제 언니도 너무 오랫동안 이렇게 지내왔다 보니 제가 조금만 반항하려고 하면 '그럼 부모님이 나이도 드셨는데 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로 쓰러지실 수도 있다'며 겁을 주네요. 전 그냥 공개된 장소에서 둘이 만나기만을 바랄 뿐인데도요ㅠㅠ 회사가 집이랑 가까워서 자취할 생각은 전혀 안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자취도 진지하게 생각 중입니다..... 그냥 어디에든지 털어놓고 싶어서 써봅니다ㅠ
룰륭
01월 27일
조회수
780
좋아요
3
댓글
15
[이벤트] 요즘 난리인 두쫀쿠, 줄 설 필요 없이 12개 무료로 받는 방법!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리멤버 프로필 작성 미션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두쫀쿠 세트를 드려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28일
조회수
67,545
좋아요
264
댓글
814
계약할 땐 임원, 실무는 신입사원? 대행사들의 불편한 진실
대표님들, 마케팅이나 브랜딩 대행사 쓰면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미팅 자리엔 번지르르한 양복 입은 이사님이 나옵니다. 화려한 언변으로 "저희가 무조건 매출 올려드립니다" 호언장담하죠. 그런데 막상 계약하고 단톡방 파보면 어떤가요? 그 이사님은 온데간데없고, 입사 6개월 차 막내 사원이 내 브랜드를 붙잡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저는 제 패션 브랜드 ZEMA ÉLEVER LE QUOTIDIEN을 직접 경영하며 이 '기만'적인 구조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1,000만 원짜리 계약을 300만 원에 해준다며 선심 쓰듯 하고, 퀄리티가 엉망이라 컴플레인 하면 위약금 조항을 들먹이는 행태들... "비즈니스의 기본은 신뢰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이 바닥에선 이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브랭딩 에이전시 아메즈(AMEZ)를 차렸습니다. 공장처럼 찍어내는 게 싫어서, 저는 '다작(Multi-tasking)'을 안 합니다. 디렉터가 쏟을 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계약부터 기획, 실무까지 대표인 제가 직접(ME) 처음부터 끝까지(A to Z) 챙깁니다. 미련해 보여도, 이게 제 이름을 걸고 사업하는 방식입니다. 대행사에 데어본 대표님들, 진짜 '오너' 마인드로 일하는 파트너가 필요하시면 제 블로그 한번 들러주세요. 업계의 불편한 진실과 제 경영 철학을 가감 없이 적어뒀습니다. [블로그에서 전체 글 읽기] https://blog.naver.com/amez_official
김경환 | AMEZ
01월 27일
조회수
70
좋아요
1
댓글
0
결혼은 최소 1년이상 만나보고 결정해야 한다?
96년생 남자입니다. 연애를 할 때는 최소 1년이상은 만나보고, 사계절을 함께 겪어보고 나서 이 사람과 결혼을 염두에 둬도 좋을지 고민해보자는 주의입니다. 사람은 조금 만나보고 이야기해본 것으로는 쉽게 알 수 없으니 적어도 그 정도는 시간을 보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전 연애를 할 때도 항상 그 규칙을 적용했어요. 그런데 작년 초에 의료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한살 어린 같은 직업의 친구가 있는데, 그 전까지는 아무런 썸이 없다가 약 2주전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하다가 급 가까워져서 1주일 전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날 그 친구가 "저 어때요? 한번 만나볼래요?" 라고 했을 때 순간 머릿속에 얘랑 하루빨리 결혼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스쳤고, 스스로 정한 1년이라는 규칙이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껏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게 진짜 사랑을 찾은 걸까요.. 아니면 이제 슬슬 ^결혼할 나이^ 가 되어서 드는 생각인 걸까요ㅋㅋ 그럼에도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할까요? 아니면 이런 마음이 들 때 빠르게 이야기해서 진행해버리는게 나을까요? 묘한 고민이 드는 요즘이네요ㅎㅎ
돌가루
01월 27일
조회수
1,111
좋아요
9
댓글
18
왜 우리회사에는 아부하는 직원만 남을까?
1/ 실무형 리더는 사장님이 직접 발로 뛰는 열정적인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든 걸 제멋대로 휘둘러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에요. 겉으로는 "내가 실무를 잘 아니까 도와주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속마음은 남이 하는 꼴을 못 보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싶어 하죠. 직원을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아니라, 내 명령대로만 움직여야 하는 '손발'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을 줄 때도 일부러 설명을 대충 해서 나중에 자기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빈틈을 만들어 둡니다. 2/ "내가 여기서 제일 똑똑해야 해"라는 강박 관념과 불안함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입니다. 진짜 실력이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내가 실무를 놓는 순간 "나는 이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하거나 논리적으로 따지면, 그걸 나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더 강하게 찍어 누르려고 하죠. 결국 "역시 내가 없으면 안 돼!"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고 있는 셈이에요. 3/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나중에 다 뜯어고치는 건, 본인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어서 하는 일종의 게임이에요. 처음부터 목표를 정확히 알려주면 직원이 알아서 잘해버릴 테니, 일부러 "거기 뭐 좀 넣어봐" 식으로 대충 말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이게 뭐야? 다시 해!"라고 소리치며 자기가 더 우월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거든요. 글자 하나, 색깔 하나까지 시시콜콜 따지는 이유는 결과물이 좋아서가 아니라, 직원의 기를 죽이고 내 마음대로 조종하기 위해서예요. 4/ 똑똑한 사람은 다 떠나고 아부하는 사람만 남기 때문에, 회사는 절대로 사장님 실력 이상으로 클 수 없어요. 일 잘하는 직원은 이런 대우를 참지 못하고 금방 나가버리고, 그 빈자리는 실력은 없지만 "대표님이 최고예요!"라고 말해주는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사장님은 모든 일을 혼자 결정하느라 늘 피곤에 찌들어 있고, 회사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장님 한 명의 컨디션에 따라 휘청거려요. 결국 "나는 이렇게 고생하는데 왜 돈이 안 벌리지?"라며 남 탓만 하다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게 됩니다. 5/ 결론적으로, 이들에게 회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자신의 유능함을 확인받기 위한 거대한 심리 치료실’에 불과합니다. 리더가 주인공이 되려 할수록 조직은 조연조차 되지 못한 채 무대 뒤로 사라지게 됩니다.
퍼폼
01월 27일
조회수
954
좋아요
16
댓글
4
회사 문화, 중간 직급의 역할은 뭘까요
아주 보수적인 군대 문화의 회사입니다. 대리이구요. 신입 2명, 위로는 차장님 2명 계세요. 그리고 팀장님이 계세요. 차장님의 요구사항은 제가 신입 둘의 근태관리 책임자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근태는 개개인의 약속이자 본인들의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을시는 차장님이나 팀장님이 가이드를 주신다거나 그 이후로는 인사부에서 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신입들의 근태, 업무 태도도 다 알려줘야 할까요? 제가 본보기를 보이면 그들이 따를지도 의문입니다. 저는 늘 근태는 문제없이 해왔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신입들이 지키고 안지키고는 개개인의 태도였다고 생각하거든요 ㅠㅠㅠ
절약또절약
01월 27일
조회수
480
좋아요
0
댓글
4
리멤버 수상이력에
사내수상도 적으시나요 아님 대외적으로 받은 수상만 적으시나요?
프라므
01월 27일
조회수
577
좋아요
2
댓글
6
부탁 들어주는건 당연한게 아닌데 괜히 서운
짧은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이 올수가 없어서 진짜 부탁할데가 없어서 찐친한테 보호자 부탁을 했어요. 사실 수술도 아니고, 산부인과쪽이어서 수면마취해야해서 보호자가 필수래요. (오전 약 2-3시간 소요) 지금 잠시 쉬는 친구한테 부탁했는데, 남자친구 생일이어서 거절했는데 괜히 서운하네요. 당연한건 아니지만, 남자친구 생일도 중요하니 괜히 저 혼자 서운해지네요 ㅋㅋㅋ
어쩌냐진짜
01월 27일
조회수
331
좋아요
1
댓글
5
혹시 유제품 개발하시는 분 계신가요?
얼마 전에 장보면서 문득 원재료명을 보게됐는데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혼합전분이 대부분의 제품에 들어가있더라고요! 변성전분이랑 덱스트린 위주인 거 보면 안정제용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전에는 혼합전분이 안들어갔던 거로 기억하고 있어서요! 언제부터 왜 들어가게됐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먹쟁이
01월 27일
조회수
31
좋아요
0
댓글
0
연봉 평균 인상율
2개월 뒤 3년차 영업MD입니다. 연봉협상 시즌이하 궁금한게 많아요 보통 연봉 인상율 어느정도 되실까요?
꽃게탕
01월 26일
조회수
817
좋아요
3
댓글
3
대표가 정신병원을 가라네요
건강이 안 좋아질 정도로 일을 왜 하냐며... 그럼 밤 11시에 슬랙이나 보내지 말지 시킨 일 하느라 못 자고 못 먹어서 건강이 망가졌는데 최저 주는 것도 아까워하니까 퇴사하겠다는데...
듄15
01월 26일
조회수
1,478
좋아요
15
댓글
9
커리어 및 자격증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한지 10년을 채웠습니다. 외국계 소재기업에서 Plant controller로 3년차를 맞이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를 성장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FP&A 및 경영기획쪽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자 하는데, 공장원가 및 경영기획업무를 현재 하고 있으니 본사 또는 서울권 회사로 가기위해서 어떤 면들을 보완해야할까요? 그리고 CMA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데 생각보다 인지도나 채용공고 상 우대사항을 보지못한거 같아 고민이네요. 비슷한 커리어를 가고계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요청드립니다.
날으는냉장고
01월 26일
조회수
241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