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이벤트
훈훈글 하나당 1만원씩💸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5년차 직무변경을 위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취업준비할때도 전기 위주로만 준비를 했던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통신과 관련된 회사에 취업하여 벌써 5년차가 되었네요.. 이왕 취업한거 통신쪽에 정을 붙여볼까 했지만 직무가 너무 저랑 안맞고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도 가득합니다.. 경력은 물경력이라 전력관련 기업에 경력직으로 지원은 힘들고, 신입은 이제 나이가 너무 많아 거의 어렵더라고요.. 전기/전력 관련 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직야호
07월 17일
조회수
207
좋아요
0
댓글
1
이직한지 곧2달입니다
전 회사는 중견 음료회사 공장에서 전기안전관리자를 했었고 잦은 야근 특근에 몸상태도 안좋아졌고, 앞으로 더 비전도없고 자체적으로 굴려지는게 보여서 탈출했습니다 얼마전 대기업 시설관리에 들어와서 매우 기뻤지만 8.5to5.5 출퇴근 인데 담당소장님이 출퇴근에 관여를하네요.. 기타 태도지적, 서류업무넘기기(라고느끼는)등등은 좋은마음으로 수용할수있겠는데 고객사 눈치를 봐야되서 그런건지 특히 기상악화때는 몇시에 나와야되는건지 하.. 맘놓고 투정부리기엔 소장님은 보통 7시반전에는 출근하는것같고 벌써부터 비나 눈올때는 더 일찍나와야된다 압박을주는데 머리아프군요 .. 너무 구리구리한 회사들만 다녀서그런가 자그마하게라도 뭔가 사원에게 해주려는 회사복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데 출퇴근이 발목을 잡네요.. 체념하고 받아들여야겠죠.. 이젠 어린나이도 아니고 스펙도 좋다고 할수는 없어서 더 그런마음이 드네요
닥터닥터헬미
07월 17일
조회수
234
좋아요
0
댓글
1
31살 경력을 버리고 새로 시작해도 될까요?
퇴사하고 2주째 쉬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용돈벌이로 조연출 일을 시작했다가 외주 제작사 PD가 됐고, 그동안 건기식 방송을 주로 만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낮은 시청률과 오르지 않는 급여, 반복되는 주말 촬영과 야근에 점점 지쳐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수정사항이 들어와도 ‘이걸 바꾼다고 얼마나 달라질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로 일에 대한 의욕도 사라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일하는 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 결국 퇴사했습니다. 이후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러 다녔지만, 가는 곳마다 주말 촬영과 지방 출장, 야근 이야기를 먼저 꺼내며 버틸 수 있겠냐고 묻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 업계를 계속 가는 게 맞는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기획, 촬영, 편집 경험을 살려 콘텐츠 마케터 쪽도 알아보고 있지만 마케팅 경력이 없다 보니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30대 초반에 완전히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신 분 계신가요? 업종을 바꾸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업종을 바꿔보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달달리동
07월 17일
조회수
433
좋아요
5
댓글
2
면접갑질 어이없네요
개인사정으로 퇴사 후 면접보고 다니는데 중소기업이지만, 연봉조건이 괜찮게 기재되어 있어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하필 제 전직장에서 근무했던 사람이더군요.. 퇴사하고 여기 회사를 차린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됐습니다. 서류 단계에서 이미 제가 퇴사한 전직장에 전화해서 애 왜 퇴사했냐, 어떤 애냐 무슨팀에 있었냐 등 여러 질문은 한거 같아요.. 솔직히 레퍼첵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면접 이후 채용할 마음으로 마지막 단계에서 하는 것도 아니라 서류 단계에서 이러니까 황당했어요... 그것도 그 대표가 전화와서 본인이 직접 물어봤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너무 어이없어서 뭐라고 하니까 본인이 미안하니 그냥 꼭 면접은 아니어도 되니까 차 한잔 마시자 하더군요 근데 그 장소에 제 이력서를 들고와서 이것저것 공격질문 + 이력 핀잔을 주더군요. 1.너의 스펙으로는 이전 직장에 들어간건 시장이 좋았기 때문이다. 2.사람들이 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줄아느냐 3.나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금방 나갈거 같은 애들은 안뽑는다. 스펙이 딸리는 애들만 뽑아서 이번에 채용한 애도 그런 애를 채용했다. 4.이 자격증은 5일 공부하면 취득하는 자격증 아니냐.. 도대체 쉬고 있을 동안 하루 종일 뭐하는거냐 등등 어차피 안뽑을거면 이런 질문을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무관련된 질문도 하긴 했는데 대답을 하면 계속 꼬리질문해서 모를 때까지 물어보더군요.. 결국 저도 기분 나빠서 박차고 나갔습니다. 제 생각에는 레퍼첵 한걸로 본인 기분나빠서 그걸 이렇게 푸시는거 같은데.. 사람 이런식으로 불러놓고 뽑지도 않을거면서 핀잔주는건 참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본인 자랑 하면서 본인은 대학시절 때 1달동안 토익공부해서 900점 받았다 이러시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직원욕, 면접자에게 핀잔, 서류단계에서 레퍼첵 해놓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대표가 있는 회사.. 저도 안갑니다 지금은 더 규모있고 기업문화 괜찮은 회사로 취업했지만 진짜 잊고 싶은 최악의 경험이네요
후아오우
07월 17일
조회수
610
좋아요
4
댓글
4
골프 대회 직관 다니시는 분 계세요?
제네시스 챔피언십 작년 대회 때 부장님 찬스로 갤러리 한번 갔다가 메이저급 대회는 종종 다니려고 하고 있거든요 올해 제네시스 대회도 똑같이 천안에서 한다는데 찾아보니까 얼리버드 티켓이 있더라구요? 30% 할인이라 가격 메리트가 꽤 괜찮아 보여요 작년에 라인업 화려해서 재밌었는데 올해도 리프레쉬 겸 가볼까 싶네요ㅎㅎ
타원형부채꼴
07월 17일
조회수
277
좋아요
0
댓글
1
해외에서 국내로 이직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ㅠㅠ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국이 아니다 보니, 소속감을 주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는 편이고, 또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커리어적인 성장이 점점 더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20대라서 그런건지 더 배우고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꼭 커리어 뿐만 아니라, 뭔가를 더 배울 수 있는 환경) 그런데 회사 자체도, 회사 사람들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처우도 나쁘지 않구요..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해외 -> 한국 이직은 제가 회사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생퇴사를 해야하는건지도 고민이고 목표한 연차까지는 해보고 결정할지도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nsjajab
07월 17일
조회수
2,697
좋아요
213
댓글
31
초식 공무원 생존기 by 부키출판사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혁명은 적이 밖에 있지만, 개혁은 적이 옆자리에 있다.
팅커베르
07월 17일
조회수
151
좋아요
3
댓글
0
원래 엘리트 집단일수록 화내는 성격 사람이 많나요?
수년전에 pe나 외사 전략 컨설팅 ib이런데 인턴 이나 계약직 풀타임 면접보았을때 다는 아니지만 윗직급 분들은 1:1면접보면 재대로 답변 못하면 고함을 지른다던지 아니면 화낼이유가 없는데 화내거나 아니면 한숨을 쉬거나 답변 할때 답답하다고 말을짜르고 면접 그만할게요 하고 나와버려요 예를들면 2차면접보는데 1차면접 어땟냐 물어봐서 그냥 “열심히 봤습니다!” 했는데 고함지르면서 “사람무시합니까? 그게 대답이에여!!!” 이러더라구요 지금은 그쪽 분야들 사람들 너무 무서워서 쳐다도 안보는데 원래 그런사람들이 많나요?
샤랄라라라랄
07월 17일
조회수
828
좋아요
3
댓글
7
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전기공학과 졸업하고 대기업 생산관리직으로 만 3년차입니다. 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이직하구싶다
07월 17일
조회수
123
좋아요
0
댓글
0
이런 신입 어떤가요?
들어온지 두달째.. 어느정도 적응 했을거라 생각하고 이거 다 할줄 알지? 그러면 첫날 들어온 사람인냥 모르쇠 하는 표정으로 당당히 모른다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할 업무도 잘 못함. 시키는 쉬운일도 더블체크 해야하고 그것도 제대로안되어있음. 어느 정도냐면 의자를 복도에 놓지않는다 라는건 기본 사람이라면 알려주지않아도 알텐데 그런 비슷한 어이없는 행동을 함. 비슷한 일이여러번이고 아무리 어리고 사회생활을 안해봤다지만 물어보지도않고 일처리하고 왜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몰라서 그랬다함 물어보지라고 하면 알겠다는데 계속 도르마무임 얘를 데리고 일을 계속해야하나? 어느날 너무 빡쳐서 탕비실에서 얘기했더니 장문의 카톡으로 자신을 까내리느니 기분나쁘다느니 자신이 한 행동은 생각않하고 지 할말만 써서보냄 ㅠ 조언하는것도 치지고 힘드네요 어째야할까요? 참고로 2초남임
훈훈구리
07월 17일
조회수
2,065
좋아요
38
댓글
11
좋은세상입니다.
요즘 직장생활 할말다하고 사는 현실. 옛날 이야기는 지나간추억일뿐? 댓글 중 좋은 글은 참고로 고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惡*으로 댓글써주시는분들 잘살고계신지요. 속담.남이잘살면배아픈현실. 조물주는 평등한 세상을 등진 ~?~
kiwhaneum | 코린건설(주)
07월 17일
조회수
190
좋아요
2
댓글
0
잉여로운 주말🥳
저는 올해로 만30년을 채운 공공분야 근로자입니다 매순간을 불나방처럼 살다가 모처럼 이불밖은위험해 모드로 게으름을 맘껏 부리고 있자니 뭐 행복이 별건가 싶기도 합니다 막내가 머리맡에 와서 간만에 식구들 다있는데 다섯시에 여는 오징어집 오픈런해서 회랑 튀김에 소맥이나 한잔말자고 꼬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리멤버동료 여러분도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07월 17일
조회수
186
좋아요
4
댓글
4
용산가족공원 산책
https://youtu.be/ZW6sW-s87WI?si=QmuICHoLcyfhZnuq
송작가카페
07월 17일
조회수
78
좋아요
0
댓글
0
용산가족공원 산책
https://youtu.be/ZW6sW-s87WI?si=QmuICHoLcyfhZnuq
송작가카페
07월 17일
조회수
75
좋아요
1
댓글
0
싫어요에 왜 맘이 많이 상하죠?.
글쓰는것은 많이 부족하지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업무의 비효율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개선할점이 있으면 직접 개선방향까지 생각해서 담당자에게 찾아갑니다. 불편하다가 끝이라 방법까지 다 알려주죠 하지만 진행이 안되는것이 99% 입니다. 그렇다고 담당자를 계속 찾아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담당자의 의지이니까요. 이번에 업무에 필요한것이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라는 제 글에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와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회사와 동료를 위한 일이지만 이런 것들은 다 재능 기부입니다. 제 개인돈으로 수당도 안받고 집에서 자정이 넘도록 해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스템 완성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익명 게시판에 사용 후 에러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라는 글에 왜 좋아요 11개에 싫어요가 6개나 있어 마음이 많이 상하네요 나는 돈들여 AI 비싼 구독료 내고 잠도 못자고 만들어주는데 불편하면 의견을 남기면 맘도 안상할텐데 싫어요만 있어서 맘이 더 아픕니다 위 시스탬은 정식으로 도입이 될 예정입니다.
스타트up
07월 17일
조회수
3,019
좋아요
233
댓글
1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