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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②] 고객은 왜 케어서비스의 가치를 느끼지 못할까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bobryu/224359205773
RyuPRO
억대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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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봉이 이렇게 적은 게 맞아요?
지거국 공대 졸업생입니다. 친구들은 거의 대기업을 가거나 공기업으로 빠지는데, 저는 작은데서 하나하나 제가 직접 해보고 어떤 게 맞는지를 결정하고 싶어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쪽만 보고 있는데요. 최합 후 처우 단계에서 제시하는 연봉들이 너무 적어서 조금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제일 먼저는, 올해 졸업 후에 평소에 괜찮게 봤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합격하고 연봉 이야기를 들은 후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3000) 고사했는데요. 그냥 그 회사만 그렇게 연봉이 박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스타트업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볼 곳이 없었고, 잡플에 평균 연봉 제시되어 있는 건 그냥 증명이 안되는 거니까 라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다른 곳들은 안그럴 줄 알고 몇 군데 더 두드렸는데 스타트업은 다들 2-3000대에서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이 정도로 대기업 또는 공기업과 중소/스타트업들 처우 차이가 날 줄은 몰랐네요. 지금부터라도 대기업이나 공기업을 준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아니면 이렇게 적게 시작해도 이직하면서 크게 올려서 결국에는 연봉이 많아지게 만들면 되지 않나 싶다가도 그게 쉬운 게 아닐텐데 싶어서 또 고민이 되고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이구이구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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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강점 코칭 같이 들을 분!
65만원 너무 비싼데 같이들을 분 계신가요! 1/3씩 내면 좋을듯! https://fanding.kr/en/@soundmindclass/post/156405/
이창민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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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남자가 결혼 생각 있는 사람 찾는 법
미국 갈 예정인 25살 남자는 어디서 진지하게 만날 상대를 구할까요? 라는 내용이었는데요 내용은 펑합니다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 펑한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왜 자꾸 좋아요가 계속 늘어나지…? 싶어서 내용을 좀만 되돌리자면 - 좋은 대학교 나와 좋은 직장에서 좋은 대우 받는 연구 잘하는 02년생 인공지능 연구원으로 수년 내 미국행 예정됨 - 남고 남초과 남초직장 성비 20:1 정도로 여자 없음 - 주변 사람들, 연구원들 여자친구 있는 사람도 많지 않아 소개받기가 힘듦(당연히 저든 지인이든 여사친도 거의 없음) - 결정사 포함해 생각나는 방법 모두 동원했으나 그닥 시원찮음(결정사는 나이로 가입 거절), 타교 인싸 친구를 새로 더 사귀고 소개팅에 그냥은 잘 나오지 않을 만한 사람을 소개받는게 그나마 해결책이라는 걸 깨닫고 있는중. 물론 그것도 마땅한 경로가 아직 없음 - 아무 여자나 되냐? 하면 당연히 그건 아니고 상대가 목적지향적이고 꽤 똑똑/현명한 편이길 원해서 찾기가 어려운 면도 있다(외모는 플러스 요소지만 절대 높은 순위가 아닌데 그럼에도 사람 찾기 힘들다) - 미국 가서 구하기는 조언으로 별로 가치가 없음. (이미 주변에 한국에서 만나다 쌩이별하고 미국가서 연인 찾는데 잘 안되시는 분 많음. 미국 서부면 특히..) 한국에 있을 때부터 시도하는 게 optimal한 선택인데 좀처럼 접점이 없다 - 어떻게 해요? 이런 내용이었고, 별 기대는 없지만, 정말 혹시나, 관심 있는 분은 연락주세요. 간단한 자기소개만 먼저 해주시면(어디서 어떤 일하는 몇살 누구 한 문장) 프로필 알려드리겠습니다. 서로 지인 소개해주는 것도 가능해요. 주변에 성실하고 똑똑하신 분들 많아서 소개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cLdp5Fi 간단하게 어필하자면 일반적인 성실하고 똑똑한 연구원은 아무리 성실하고 똑똑해도 대우를 잘 못 받는 경우가 많지만 인공지능 분야와 제 주변은 대우를 잘 받습니다. 저는 억대고요. 필드가 자본이 몰리고 주변 분들이 뛰어나기도 해서 그렇고.. 외적으로 지나치게 시간 투자 하는 걸 낭비라 생각해 누가봐도 뛰어나다 특출나다 그런 분은 없어도 다들 사회생활을 하기에 기본적인 관리는 합니다.
jsiy
억대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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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시간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회사 복지나 사장님의 태도부터 마음에 드는거 하나 없지만 정말 좋은 상사를 만나 6년차가 될때까지 일을하고 있습니다. 9시간 근무시 휴게시간은 법적으로 1시간이 포함되어있어야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태 단 하루도 제대로 1시간을 쉬어보지 못하고 30분도 못쉰날도 많았습니다. 휴게시간이 대부분 전화대기 또는 손님응대대기 시간이였거든요. 식사도 하루 한끼 30분 이내로 끝냈었습니다. 앞으로 처우는 개선해준다고 방법을 찾아보자는데, 여태까지 못쉰건 금액으로 받을 수 없는 걸까요?
지겹다지겨워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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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지금 회사에서 1년 넘게 근무했는데 포플로 쌓였던 게 거의 없거든요. 거기 잡무+내가 전공 아닌 것들 위주로 하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뭔가 3년 내(?)는 비슷하게 갈 것 같은데 이직하는 게 맞나요.. 전공 아닌 거를 배울 생각은 있지만 여기서 누가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다 제가 알아서 찾고 하는 거에요. 무엇보단 전공 관련 된 일이 하고 싶은데 거기 10분의1도 없었던 것 같아요 1년 동안..
을지로러닝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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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부트캠프 수료 이후 직무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29살 4년 차 직장인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직무 전환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처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상경계열을 졸업했고, 자동차 회사 PM팀 계약직 근무 후 현재는 반도체 장비 회사 품질팀 사무직으로 3년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표는 업무 자동화 개발자(사내 업무 개선, 자동화, 데이터 활용) 로 직무를 전환하는 것입니다. 최근 관련 부트캠프에 합격했고,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막상 퇴사 의사를 말하려니 고민이 큽니다. 가장 큰 걱정은 퇴사까지 하면서 투자했는데 정말 원하는 직무로 전환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요즘 누가 비전공자 부트캠프 출신을 뽑냐", "전공자도 취업이 어렵다", "개발자는 레드오션이다" 같은 글을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부트캠프는 우테코나 소마같은 1티어 부트캠프는 아니지만 그래도 CS 기본기 탄탄하게 배울수있는 2티어 부트캠프 정도입니다 5개월 합숙 과정이라 퇴직금으로 생활해야 하고, 이후 취업 준비가 얼마나 길어질지도 걱정입니다.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지는 것도 부담이고, 지금까지의 경력이 직무 전환 과정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1.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5년 뒤를 생각해 보면 업무 자체는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팀장 및 관리자들은 문제 터지면 업체 나가서 조기퇴근 할 생각밖에 안하고 팀에 관심이 없어서 팀 자체가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없고 저 역시 새로운 업무를 못배울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나이가 더 들었을 때 "그때 도전이라도 해볼 걸"이라는 후회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가장 큽니다. 2. 성과를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업무 특성상 제가 데이터 정리, 엑셀 자동화, 보고서, 신규 지표 등을 만들면 관리자가 그대로 가져가 발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회의에도 참석할 이유도없고, 성과 역시 제 것으로 남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제가 만든 자료를 기반으로 발표한 관리자가 모범사원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허탈함이 컸습니다. 3. 업무 분배가 많이 불공평합니다. 저는 주임인데 수리, 양산 테스트 성적서 관리, 성능검사서·성적서 양식 등록, 계측기 검교정 및 관리, 각종 지표 관리, 원인 분석 파트 관리 등 사무 업무 대부분을 맡고 있습니다. 반면 과장급 이상은 ISO,EQA 업무같은 분기,연 단위 업무를 하면서 맨날 자리비우고 쉬러질않나 다른과장은 제가 원인 분석 파트 내보낸 보고서가 회신오면 보고서 작성하는 업무만 합니다 연차에 따라 급여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업무량과 책임을 생각하면 계속 이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4. 자동화와 개선 업무를 할 때 가장 재미를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은 새로운 지표를 만들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일이었습니다. 엑셀로 수작업을 자동화해서 새로고침만 하면 보고서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도록 만들거나, 데이터를 어떻게 구조화해야 관리하기 편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는 SQL, 파이썬 등을 활용해서 실시간 대시보드나 포캐스트 예측,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퇴근하고나서 혼자 스스로 만들어보려는 노력을 했는데 지금 어차피 만들어봤자 뭐하나,, 성과도 뺏기고 이걸로 뭐 쓸곳도 없을텐데 괜한거에 시간 쓰지말자라고 생각이 들어서 의욕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부트캠프를 통해 개발 역량을 제대로 쌓아 업무 자동화나 데이터 기반 개선 업무를 하는 직무로 전환해 보고 싶습니다. 더 나이먹고 책임질게 많아지기 전에 도전해 보고싶기도 하구요.. 다만 현실적인 부분이 계속 고민됩니다. 비전공자가 퇴사 후 부트캠프를 거쳐 업무 자동화 관련 직무로 전환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선택인지 현재의 품질 사무 경력이 이후 취업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을 수 있는지 지금처럼 안정적인 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아직 20대인 지금 도전하는 것이 맞는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현업에서 채용을 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개쎈레몬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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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합
좀 웃길 수도 있지만…첫 직장 입사한 지 1년 넘었는데 명함 안 만들어주네..첫 직장인데 기대했었는데 조금 슬프다
을지로러닝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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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보다 더 빠른 배송 ㄷㄷㄷ
탈팡한지 벌써 n일차네요. 대체자가 없을 것만 같았는데 SSG가 있었네요. 심지어 더 빠름 ㄷㄷㄷ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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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봐준다는 사람 그만 보고싶어요.
공짜 사주 오예 하고 봐달라고 했다가 결국에는 돈 더 내라는 쪽으로 유도하더라고요. 어쩐지 공짜로 봐준다기엔 너무 열심히 하더라. 혹시 시스템에 걸릴까봐 사.주 봐준다 사 주 봐준다 띄어쓰기 점찍기 다 넣어서 하는 것도 짜치는데 매번 한번에 두개씩 글올리고 지워지면 다시 올리고 하는 거 너무 별로더라고요 저는 한 번 당하고는 볼때마다 계속 신고 넣는데 저만 신고를 하는 건가 제 눈에 너무 많이 보이는 게... 저같은 피해자(?)를 또 만들고 싶지 않아서 글을 씁니다 뭔가 계속 리멤버에 짤리는 것 같은데 계속 새로운 아이디로 올리더라고요. 카톡 링크 유도하는 거 보니까 100퍼 같은 사람이 맞는데. 우리 힘을 합쳐 사주 빌런을 퇴치합시다. 짤려도 짤려도 계속 새로 아이디를 만드는 것도 돈이 되니까 그런 거 아니겠어요? 속지 말고 보이는 족족 신고를 해서 여기에 다시는 발을 못 붙이게 해봅시다. 저는 주로 신고 > 스팸으로 보냅니다. 결국에는 자기 돈 벌려고 하는 거니까 스팸 맞잖아요. 사주 빌런 그만 보고 싶어요. 다른데서 손님 찾으세요 제발 ** 신고 방법 ** 게시글 오른쪽 상단 점 세 개 > 신고 > 광고, 스팸성 체크 > 신고하기 버튼 클릭 아이폰은 이렇고 안드로이드는 모르겠는데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젠그만쫌지쳐
쌍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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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과장급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1.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계약연봉을 베이스로 가는지 아니면 회사 내규에 의함인지... 2. 원징기준으로 과장 (투자나 심사) 연봉 얼마나 되시는지...궁급합니다...!
@NH농협캐피탈(주)
visks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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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
어디에나 이런 사람 꼭 있다
팅커베르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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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할때 ?
부동산 계약할 때 이 질문 하나도 안 하고 계약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등기부등본 최신본인가요? ✔ 최근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 근저당은 얼마나 설정되어 있나요? ✔ 관리비는 월평균 얼마인가요? ✔ 하자나 수리 이력이 있나요? 질문 몇 개만 해도 계약 후 후회할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부동산 초보 필수 시리즈 ⑤] 공인중개사에게 꼭 물어봐야 할 질문 | 계약 전에 이 질문만 해도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https://richvalve.tistory.com/m/33
브밸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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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사람..
듣는 사람은 배우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장하게 되며, 신중하게 말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게 되는듯...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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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인물찾기 비공개 되어있으면 아예 안보이나요?
퇴사후 이직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프로필 수정하는데 프로필내용이 커넥트공개로 설정 되어있더라구요. (커넥트가 뭔지 오늘 알았습니다) 식겁해서 중요내용(경력,연봉) 이런거 지웠는데, 설정에서 인물찾기 안하면 커넥트에는 안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좀 헷갈리네요. 알고계신분 있나요? 커넥트 생긴뒤로 설정 바꾼건 없습니다.
mmmy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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