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대학원 발표때마다 혹시 직업이 말하는 직업이냐, 그런쪽을 꿈꾸냐 소리를 들어봤고 면접때마다 말을 너무 잘해서 면접 코칭하시는 분인줄알았다 뭐 그런 말들을 들어왔어요. 사기꾼 하면 잘할것 같다는 말도 정말 많이 들어봤어요. 그래서 이번에 본 3개의 면접도 당연히 붙겠지? 하는 생각으로 가볍게 보고 출근했어요. 마지막으로 면접본 회사가 어제 오후인데, 왜 벌써부터 설마 떨어졌나? 조급해지고 그럴까요. 지금 회사가 그만큼 싫어서 이러는걸까요? 제발 나좀 뽑아줘!!!
자유주제
저는 면접을 탈락해본적이 없었어요
09월 29일 | 조회수 167
해
해외여행가고싶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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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긴뭐야
5시간 전
요즘은 발표 언변만 보지 않아요. 태도나 자세도 중요합니다. 특히 직무에 있어 너무 튀는걸 좋아하지 않는 회사도 많기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편안히 결과를 기다리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요즘은 발표 언변만 보지 않아요. 태도나 자세도 중요합니다. 특히 직무에 있어 너무 튀는걸 좋아하지 않는 회사도 많기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편안히 결과를 기다리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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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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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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