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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통행료 갑질 (막막하네요)
45만원 짜리 건물지어놓고, 85만원 내라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끝까지 받아내는 건물주 갑질에 중간에 판 엎었습니다. 정말 각박한 세상...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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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이런거 쓰는건 처음이라 읽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렸을적 운동을 하며 프로를 목표로 했지만 실패했고, 24살부터 바로 취직을 하여 회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학교는 나오지 않았고, 고졸이면서도 단순 경비 근무라 스펙대비 많이 받는 업무를 했었는데, 이후에 선배의 권유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물류 업무를 보며 현장 피킹, 재고관리, CS, 발주 등의 업무를 진행하다 2024년도에 GPT의 가능성을 보고 AI를 공부하고 마음먹고 25년 중반에 퇴사하여 학원을 다니며 정말 빡세게 공부했는데 결국 스타트업에서 2개월 인턴을 한 것을 제외하고(그마저도 모델 튜닝이나 학습은 아니고 리서치) AI 또는 IT 경력을 쌓지 못하고 현재는 다시 현장직으로 근무중입니다. AI쪽은 애초에 쳐다보면 안 됐던걸까요. 현장의 경험과 AI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현장과 사무직간의 소통이나 업무 조율이 잘 안되는것을 해결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취업도 잘 안 되네요. 솔직히 24살부터 학원을 다닌 기간 빼고 한번도 일을 쉰 적은 없는데, 그냥 물경력만 쌓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뭔가 이런 부정적인 경험이나 생각, 감정들이 쌓이면서 사실은 길게 봐야 할 것들도 못 보는것 같기도 하지만 또다시 도전하기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요. 운동선수로 실패한 경험, 그리고 이제 서른이라는 나이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빨리 자리는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똑똑한 동생님들, 아무나 부탁드립니다.....
가지두루치기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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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갈등, 퇴사 전에 사실관계 남겨보신 분 있나요?
직장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퇴사 전 회사에 사실관계를 정리한 문서를 남길 예정입니다. 해당 상사와는 장기간 같이 근무했는데, 다음과 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 여러 사람 앞에서 제 사생활을 소재로 놀리거나 불편한 말을 함 * 제가 담당하는 전문 분야를 가볍게 여기거나 비꼬는 식의 발언을 반복함 * 먼저 의견을 물어본 뒤 제가 답하면 “그건 네 생각이고” 식으로 무시함 *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음에도 욕설 섞인 표현을 사용함 * 인사를 해도 반복적으로 무시하는 등 기본적인 관계에서도 불편함이 지속됨 처음부터 문제를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 거리를 두고 업무상 필요한 대화만 하려고 했습니다. 한 번은 관계가 개선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계기도 있었지만, 이후에도 다시 선을 넘는 발언이 반복되면서 관계 회복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는 직속상사도 어느 정도 상황을 알고 있고, 업무적으로 불필요하게 엮이지 않도록 조정된 상태입니다. 이직 역시 단순히 이 갈등 때문만은 아니고,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이전부터 준비해오던 부분입니다. 지금은 맡은 일은 정상적으로 수행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해둔 문서의 목적은 상대방을 징계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1. 실제로 이런 일들이 반복됐다는 사실을 회사에 남기고 2. 제가 왜 이 관계에서 큰 피로를 느꼈는지 설명하고 3. 추후 제 재직기간에 대한 평가가 특정인의 시각만으로 전달되는 상황을 막는 것입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때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싸우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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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에서 목격한건데
전철이 들어오는 찰나에, 어떤 여성분이 에스컬레이터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었는데요. 근데 어느 60대쯤보이는 할아버지와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아이 손잡고 길을 막아서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이 여성분이 지나가겠습니다~ 하면서 길을 비켜달라했는데, 60대 할아버지가 아이가 있어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정도로 추정되는데 진짜 전철들어와서 긴박한 상황에 급하셨는지 여성분이 애기쪽 옆으로 발딛고 빠르게 전철타시더라구요.(할아버지 노하셔서 소리지르심ㅋㅋ) 이 장면을 보면서 저게 내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 누가 더 잘못이 큰가? 당연히 아이가 먼저인것같으면서도 이 여성분이 급한일이 있어 급하게 전철을 타야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것같은데🤔
Aras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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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경력직 이직, A vs B 어디가 나을까요?
10년 이상 경력직이고 두 회사 중 고민 중입니다. 1. 기업 A - 중소규모 AI 기업 - 팀장급 - 기본급이 기존 직장 총보상보다도 소폭 높은 수준 - B와 비교하면 기본급 차이가 상당히 큼 - 집에서 가까워 출퇴근 매우 편함 - 업무 주도권 및 신규사업 경험 가능 - 2개월 계약 후 정규직 전환 조건있음 ☆ 단점: 최근 재무상태가 좋지 않아 회사 안정성이 걱정됨 2.기업 B - 대기업 자회사 AI기업 - 차장급 - 처음부터 정규직 - 기본급은 A보다 상당히 낮음 - 현재 기본급 상향 협상 중 - 협상 성공 + 통상 성과급 포함 시 기존 총보상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향 - 회사 안정성 및 향후 이직 시 경력 측면에서 장점 ☆ 단점: 편도 약 1시간 40분, 기존 사업 운영 비중이 높은 편 결국, A = 높은 기본급 + 팀장 + 가까운 출퇴근 + 업무 주도권 / 회사 안정성 우려 B = 대기업 계열 + 안정성 + 차장급(주도권 낮음)/ 낮은 기본급 + 왕복 3시간 이상 출퇴근
agonyToT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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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차피 동숲만 할건데 지금 라이트 사면 호구인가요?
어차피 동숲밖에 없어요 다른겜 안해요(진짜로 안함) 중고로 대충 쌈마이하게 데리고 오고 싶은데 또 막상 OLED니 2니 왤케 좋아보일까요... 저는 왜 거지일까요...
누루누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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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루팡들 관리 어떻게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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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부지 매각에 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전 수전 계약 및 건축인허가 완료된 데이터센터 부지 매각에 대하여 협업이 가능한 분의 조언 및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 매일로 문의 주시면 감사드리며 관련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UJUPAP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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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은 비용이 아니라, 전략이 자라는 시간입니다
주말 오후, 집 앞 도서관의 작은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팬플루트 연주의 다듬지 않은 ‘날것의 소리’가 오래 남았습니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한 가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성과는 치열함에서 나오지만, ‘다음 성과’는 상상력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상상력은 책상 앞이 아니라, 잠시 책상에서 멀어졌을 때 찾아옵니다. 실행은 이미 있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일이고, 상상은 아직 없는 목표를 그리는 일입니다. 속도는 오늘을 지키지만, 방향은 내일을 만듭니다. 리더가 팀에게 쉼을 허락한다는 것은 생산성을 늦추는 일이 아니라, 다음 아이디어가 자랄 토양을 만드는 일입니다. 이번 주말, 잠깐 일에서 멀어져 보시길 권합니다. 가장 좋은 전략은 종종 그 여백에서 태어납니다. 박수기 · 상생랩스 대표
@한국발명진흥회
신의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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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투자자를위한글(리밸런싱)>
수익률보다 먼저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입니다. 영화 <베스트키드>에서 미야기 스승은 공격 기술부터 배우고 싶어 하는 대니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균형을 먼저 배워. 균형이 핵심이야.”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종목이 오를지 맞히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특정 종목에 위험이 과도하게 쏠릴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리밸런싱(Rebalancing)**입니다. 목표 비중에서 벗어난 포트폴리오를 다시 조정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을 유지하는 관리 방법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공격형·방어형 주식에 각각 5000만원씩 투자한 가상의 사례를 통해, 리밸런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봤습니다. 물론 리밸런싱이 항상 더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오히려 수익률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공격적으로 나아가느냐뿐 아니라, 흔들릴 때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느냐입니다. https://naver.me/xdMaHDBV #리밸런싱 #포트폴리오관리 #위험관리 #주식투자 #초보투자자 #투자원칙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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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집사야하나
월세 55 주고 있는데 집주인이 집판다고 1.3 부름 바로 아래층 1.1 인데 ㅎㅎ 비탈길에 나홀로 20세대 아파트? 임 회사근처 2.8 살까 고민중인데 이자 2.8 나오면 지금 55주는 이자랑 비슷한데 지방이라 집값 안오를꺼 같은데 매매가 맞을까. 애 둘이고 내년에 초딩되는거라 완전고민. 의견들 부탁해요 이사가면 혁신도시라 애키우는 환경은 좋아질듯.
QQQ5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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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이탈리어어
안녕허세요~ 한국에서 거주 중인 이탈리아인 입니다~ 이탈이아어 회화/초급 수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여행, 취미, 업무 때문에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년락 주세요^^ 1:1 또는 소규모 수업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llllsks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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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콘텐츠 마케터가 영상 편집 과외 구해요
< 과외 구인 > [추석 연휴 이후]부터 영상 편집 개인 과외 해주실 분 구합니다. - 프리미어 프로 (메인) - 애프터 이펙트까지 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1) 목표 & 현재 수준 영상 PD 전향이 아니라, 콘텐츠 마케터로서 브랜드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편집까지 할 수 있는 실무 수준이 목표입니다. 현재 캡컷으로 편집 정도만 해봤고 프리미어는 처음입니다. 2) 진행 방식 기본기를 제대로 잡고 싶습니다. 맞춤형 진도를 원합니다. - 기간: 최소 3개월 - 횟수: 주 [2]회, 회당 [2]시간 - 오프라인: 성수 공유 오피스 3) 원하는 수업 툴 기능 나열보다 편집 a to z부터 배우고 싶어요. - 컷 편집 리듬과 호흡 - 첫 3초 훅, 스토리 구성 - 자막·타이포, 색보정, 사운드 기본 - 실제 브랜드 콘텐츠 기준 피드백 4) 이런 분이면 좋겠어요 - 영상 프로덕션, 에이전시, 브랜드 인하우스 등 현업 2 ~ 3년차 이상 - 브랜디드 광고 영상 제작 경험 있는 분 우대 - 실무 관점과 인사이트를 나눠주실 수 있는 분 < 수업료 > 월 30-35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력에 따라 협의 가능) *회당 오면 지급 < Contact >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yaGEjOi 이메일: [email protected] *연락 시 성함, 간단한 소개, 작업물 링크 부탁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직접 뵙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시범 강의 후 결정드리겠습니다. *구해지면 글 내리겠습니다.
인생슬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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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소연
구매업무 2년차 사원입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일에 현타가와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구매 업무로 입사했지만, 실제로 하는일은 구매 외 영역들을 조금씩 담당하고 있습니다. - BOM관리 - 신제품 출시 시 규격 설정(사양을 주는게 아니라 뭉뚱그려 뭘 구해줘하면 알아서 제가 계산하거나 설정해서 견적을 내고 있습니다) - 신규 프로젝트 진행 시 소싱처 탐색 - 원부자재 로스율 관리 - 내.외자 원부자재 발주 및 입고 관리 - 자재 재고 관리(현장에 자재위치를 저한테 찾고 있습니다;;) - 생산 실적 기록 - 생산 관련 이슈 중 구매업무 관련이면 고객사 직접 커뮤니케이션 - 협력사관리 - 단가 관리 - 매입처 마감 - ERP 업무 관련 전체 담당 - cost saving 프로젝트 진행 - 회사 내 지출 관리 - 비품 관리 - 내부 KPI 관리 - 업체와 소통하는 모든 업무 관리(감리, 디자인, 사양, 견적, 기타 타부서 문의 등) 솔직히 제가 구매를 하는건지 자재를 하는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매번 창고관리 업무를 맡고 았고 이와 관련해서 개선사항을 제안 또는 말씀드렸지만, 내부 인력에서 알아서 해결하라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관리 품목은 대략 150~200개이고 일은 늘어나는데, 어떻게 관리할지 막막합니다.
바밤바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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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녹음 빌런
회사에 작년 11월에 입사한 애가 있습니다 일머리가 없고, 숫자를 너무 틀려서 몇번 불러서 주의 주고 개선하라 했는데 다음날 똑같은 파일에 같은 오류를 고치지도 않고 보내는 정신없는 녀석이구요 저는 옆 팀 팀장이라 왠만함 그냥 두겠는데 그 팀서 만들어서 오는 로데이터로 울 팀 자료를 만드는거라 곤란한 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예 그 녀석이 보내는 로데이터는 무시하고 우리팀에서 새로 작업을 하는걸로 바꿨습니다. (안고쳐지니까) 한번은 그녀석이 또 비슷한 걸로 틀려와서 정신 좀 차리고 일하라고 그 팀 차장이 좀 혼냈더니 상시 녹음하고 인사팀에 직괴로 고발하겠다고 선언하고 현재 모든 상황을 녹음 중입니다 문제는 급기야 어제 나한테 오더니 제가 욕을 했다고 사과를 하라네요 녹음파일 막 찾으면서... 그 말 하러 왔을 때도 녹음 중이었습니다 녹음하는 애와는 할말없다고 자르고 나오는데 엘베에서, 회사 로비까지 따라 나와서 사과하라고 진상을 부렸습니다 일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얼마전에 그 녀석이 팀장 승인도 없이 1박2일 제주 봉사활동에 지원을 했더라구요. 선착순 신청이라 우리 사업부는 마감됐다는 메일이 5분도 안되서 회신이 왔길래 다들 놀래고 의아해하는 상황인데, 제가 담당 부서에 확인을 했더니 그 녀석이 신청을 했더라구요 해당 팀장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라요 너무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다들 가고 싶은 거라 소속 팀장들한테 승인 받으려고 얘기 중이었는데 요 놈이 선신청 후용서할 요량으로 팀장 승인도 없이 먼저 신청을 한거죠. 다들 황당해서 일어나서 웅성웅성 하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옆 팀원을 혼낼 순 없으니 그 팀 팀장한테 얘기 좀 하랬습니다 불려가서 면담하고 혼났는데 그 녀석 말은 제가 자리에서 "아 씨 xxx (팀원이름)" 이렇게 욕을 했다네요. 뭐. 제가 그랬을것 같아요.. 황당해서 제 자리에서 그렇게 소리 냈을 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그거 녹음해서 사과하라네요 제가 면전에 가서 욕한것도 아니고 전 나름 참고 그 팀 팀장한테 넘긴건데... 전 이제 사무실서 한마디도 못하겠어요 ㅠ ㅠ 암튼 직괴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거 무서워서 사무실에서 말도 못하고 애들한테 뭐 잘못 됐는지 가르치지도 못하겠어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똑또르르띵
억대연봉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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