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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타는 사람들 그러지 맙시다..
37살에 남자친구 잠수로 충격받고 우울증약 1년먹고 이제 좀 살만해져서.. 소개팅 나가가지고 그래도 괜찮은 사람 만났구나 싶었는데.. 또 뜬금없이 잠수타네. 약속잡고 잠수타는건 또 처음겪네요. 사고난건가 걱정한 내 자신이 .. 우습습니다 싫으면 싫다고 말을하지... 잠수타면 상대방은 피가 말립니다. 온갖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힌다구요.. 39살인데 .. 이제 그냥 포기해야하나... 돈 .. 열심히 벌어서 뭐하지..
따끈따끈붕어빵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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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5단계 업무방식
스마트한 엔지니어들이 많이 하는 실수 - 존재하지 않아야 할 일들을 optimize 하는 것 즉, 없애야 할 부분은 없애라 1. 요구사항을 의심하라: critical thinking (한국인들 댓글, 그러면 왕따 당한다) 2. 삭제하라 최소 10%이상 복구하지 않으면 충분히 삭제하지 않은 것이다 (한국인들 댓글, 이미 1에서 막힌다) 3. 완벽히 쳐 낸 후에 최적화 하라 (한국인들 댓글, 이미 2에서 잘렸다) 4. 속도를 높혀라 (한국인들 댓글, 일 할 사람들은 이미 다 나갔다) 5. 자동화 해라 (한국인들 댓글, 남은 자들 중 할 능력 없다)
@테슬라코리아(유)
Matrix
금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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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직원이랑 소문난 남친...
사내연애 3개월차 됐어요. 저랑 남친은 다른 부서인데 업무 겹칠 일도 없고 층도 아예 달라요. 둘 다 사내연애 들키는건 정말 싫어서 회사에서는 당연히 비밀로 했고요. 근데 최근에 남친이 같은 팀 여직원이랑 사귄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여직원은 그 팀의 유일한 여자분이시고요.. 왠지 이상하게 자꾸만 신경쓰여서 남친이랑 같은 층에서 일하는 다른 분한테 슬쩍 물어봤어요. 그분은 저희 관계를 몰라요. 그분 말로는 남친이 그 여직원을 꽤 잘 챙기는 편이고 남친이 여직원 자리에 자주 가서 장난도 치고 탕비실에서 둘이 붙어있는 모습도 자주 봤다고 해요. 예전에도 제가 남친한테 그 여직원이랑 친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분명히 안 친하다고 했고요... 성격이 자기랑 안 맞는다 이런 식으로 얘길 했어요. 근데 제가 다른 동료들로부터 듣는 얘기들은 하나같이 그 여직원과 관련된 내용이라서 불안해요. 퇴근할 때 여직원 버스를 같이 기다려줬다고 하고 회식 자리에서도 따로 숙취해소제 챙겨주고 여직원이 술 못 마신다고 해서 계속 흑기사를 해줬다고 해요..ㅎㅎ 그래서 둘이 사귀는 거 같다, 잘어울린다고 계속 얘기가 도는 모양이고요. 남친 말대로 그냥 회사라서 친한 사이일 수도 있고 제가 지금 들은 얘기만 가지고 의심하는 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은 드는데 직접 확인할 방법도 마땅히 없이 무성한 소문만 자꾸 들리니 저도 자꾸 이런저런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엄연히 남친의 사회생활이고 같은 팀 사람이니까 어느 정도 친하게 지내는건 당연한데 제가 너무 의심이 심한 건지 모르겟어요. 게다가 저흰 사귄지 얼마 안돼서 한창 불탈 때인데 사내연애 조심한답시고 몰래 만나기까지 하니까 이게 연애하는 게 맞나 싶고.. 근데 그와중에 그런 소문은 들리니까 너무 우울해요. 어떻게 슬쩍 떠봐야할까요..
블루니트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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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이직..
저는 약 4년차 되는 경력이 있습니다. 사실 길게는 1년, 짧게는 5개월까지 그동안 잦은 이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5군데를 이직을 해왔어요.. 그러다 기회가 되어 프리랜서로 1년반 정도의 업무를 해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회사에서 경험해보았고 사실 저는 정말 가고싶은 분야가 명확하긴해요.. 근데 그동안 계속 되질 않아서 일단은 여기에 다니자 하다보니..계속 옮기게 된것 같아요…그리고 다녔던 회사들이 전부 소규모의 회사였던지라 항상 제포지션은 원팀이었습미다.. 이제는 같은 직무의 일을 하는 팀원이 있는 그래도 규모있는 회사에서 오래 합을 맞추고 싶어서 지원을 하고있는데, 서류는 80퍼센트 확률로 합격을 하나.. 면접에가면 잦은 이직에대해 아주 크리티컬하게 항상 질문을 하시더라구요…제가 잘못 선택햇던 지난날들이 후회되기도 하면서 그때당시에는 제가할수있는 최선의 선택들이었기도 하면서 ㅜ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저 이제 경력 단절된거같아서 미래가 착잡합니다…… 이 경력은 이제 내가 보완할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바꿀수 없는것들이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냥냥냥냥냥이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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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차이 나는데 가사분담 5:5 강요하는 아내
현재 제 연봉은 8000 정도고 아내 연봉은 5000 쯤입니다. 월급으로 치면 제가 한 달에 가져오는 돈이 150만 원 이상 더 많고 생활비나 대출금도 제가 소득 비율대로 더 부담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내는 집안일 얘기만 나오면 무조건 반반 분담을 고집합니다. 아내 논리는 이렇습니다. 너나 나나 똑같이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맞벌이다. 회사에서 받는 연봉 차이는 직종 차이일 뿐이지 내 퇴근 후 시간과 너의 퇴근 후 시간의 가치는 똑같다. 그러니 가사분담은 정확히 5:5로 해야 한다. 하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연봉 8천을 받기 위해 제가 직장에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나 책임감, 노동 강도가 훨씬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경제적 기여도가 제가 60% 이상인데 집안일을 정확히 반반으로 쪼개는 건 불합리하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가사분담을 아예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6:4나 7:3 정도로 아내가 집안일을 조금 더 맡아주는 게 맞지 않냐고 했더니, 아내는 돈 좀 더 번다고 와이프를 가사 도우미 취급한다, 요즘 세상에 이런 가부장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랑 어떻게 사냐며 난리를 칩니다. 그럼 연봉 차이가 나도 둘 다 직장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가사분담을 반반 해야 하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합리적으로요.
J100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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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친구 손절, 진짜 혼자가 될까봐 무서워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거의 20년 된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워낙 내성적이고 좁고 깊게 사람을 사귀는 성격이라, 사실상 밖에서 따로 밥 먹고 만나는 친구는 이 친구 하나뿐이나 마찬가지예요. 어릴 땐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만날 때마다 너무 기가 빨립니다. 만나면 대화의 80~90%는 자기 남친 욕, 회사 욕, 상사 욕이에요. 저는 그냥 감쓰가 된 기분이고요. 게다가 정작 제가 요즘 힘들어서 제 고민이나 제 얘기를 꺼내면 듣는 둥 마는 둥 스마트폰을 보거나 헐 나도 그래! 나는~ 하면서 자기 얘기로 다시 넘어간다는 겁니다. 제 얘기를 제대로 해본게 언젠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카톡 오거나 약속 잡히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뭐랄까 당장 인연을 끊고 싶을 만큼 지쳤습니다. 근데 막상 손절을 고민하고 있으려니 자꾸 멈칫하게 됩니다. 얘를 끊어내면 주말에 커피 한잔하자고 불러낼 친구가 진짜 아무도 없거든요. 나이 40 다 되어가는데 유일한 친구를 끊어내면 평생 고독하게 살게 될까 봐... 그 외로움이 겁나서 꾸역꾸역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라리 감쓰 노릇을 하느니 외로운 게 낫다고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닥칠 현실이 두렵네요. 혹시 저처럼 유일한 친구나 오래된 지인 끊어내 보신 분들 계신가요? 처음엔 많이 외로워도 나중엔 괜찮아질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99비둘기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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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 끊으면서 무시하는 직원 어떻게 대하세요?
회사에서 자주 남의 말 끊는 사원, 어떻게 대하시나요? 제가 말하고 있는데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끊어서 자기 말 시작하고, 본인이 이미 다 안다는 듯이 결론 내버리는 직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말하는 습관인가 싶었는데 계속 겪다 보니 은근히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본인이 듣기 싫은 이야기나 지적을 받을 때는 제가 말하는 도중에 끊고 자기 말만 계속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왠만하면 메세지로 소통 하고 말 섞고 싶지않네요.. 잘해줘도 보고 어르고 달래봐도 본인 기분에따라 행동하는데 직급이나 연차를 떠나서 상대가 말하고 있으면 최소한 끝까지 듣는 게 기본적인 대화 예절 아닌가요? 한두 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반복되니까 그 사람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싫어지고, 업무적으로 이야기할 때도 짜증부터 납니다. 이런 유형은 그냥 원래 대화 습관이 이런 걸까요? 아니면 실제로 상대를 만만하게 보거나 무시해서 그러는 걸까요? 저처럼 말 끊는 행동에 유독 스트레스 받는 분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글이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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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레이
제목만 보면 자율주행 문제인 줄 알겠다 기사도 짧은데 의도가 보인다 이런 언플할 비용으로 기술투자나 하지 테슬라는 광고 안 함 그게 강한 회사 증거 ___ 주차장 나오던 테슬라 시승車, 여의도 IFC몰 간판 ‘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8-18 16:592026년 8월 18일 16시 59분 조혜선 기자 테슬라 시승차가 서울의 유명 쇼핑센터 간판을 들이받아 3명이 다쳤다. 18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인근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테슬라 시승 차량이 IFC몰 간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자율주행으로 인한 사고도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테슬라코리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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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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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면 나아질까요
곧 4년 채워가는 28살 직장인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1년 반정도 있었네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입사하자마자 임시 겸직을 하게되었고, 동시에 부서원 2분은 퇴사를 하셨습니다. 입사 당시 8-9명이였던 부서 인원은 어느새 2명이 되었고 임시 겸직은 1년이 지나 최근 해제되었지만.. 조직도 상 해제일 뿐 업무는 유지합니다. 겸직 업무가 별로 없어 추가 채용하기도 애매한 회사 입장은 잘 이해합니다. 다만.. 여태까지는 업무가 꽤 많았고.. 별로 없는 업무라지만 실상 유지하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가만 보니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책임자는 매번 자리를 비워 결국 남은 아래 사람의 몫이되고.. 조직변동, 인사이동, 뭐.. 수도없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헤드급의 인사변동이 있어 여러 부서가 조금 안정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이고, 보조 역할이던 제가 인력 부족으로 인해 리드 역할을 한다는게 두려웠지만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업무는 여전히 괜찮습니다. 아직 막내이기에 배울게 많아 여러 사람에게 귀 귀울인다는게, 여기저기 치여도 아직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타사와 협업이 필요한 업무에서는 기 목표 일정에 맞추려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일했습니다. 목표했던 날만 지나면 숨통은 트이는걸 알기에, 힘들지만 더 노력했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목표 당일에 2주 기한 연장한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요.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리드인데 업무의 범위나 일정이 사전 논의 없이 변경되는게 화가 많이 나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타사는 저보다 제 윗선과 논의하여 통보한다는데 윗선의 결정에 따라야지요. 하늘같이 높으신 분들 중 일부는 고집이 강하셔 실무자의 의견을 크게 개의치 않아하시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제안하시라는 말씀에 의견을 내비추는 의미가 없습니다. 관련부서의 연령대가 띠동갑이어도 오히려 잘됐다고 위안하였고,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자 다짐하였지만 나날히 다른 의미에서의 눈이 트이는듯 하네요. 팀원 분위기는 좋습니다. 사람도 다 좋아요.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 그런지 스트레스성 위염도 생기고 사람들에 대한 색안경을 끼게 됩니다. 호의적인 분들이어도 나를 얼마나 다루기 쉬울까, 내가 놀아나는 거겠지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고작 두번째회사라 참고할 정보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업무 환경이 흔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직 당시 1년의 공백기도 있고 이직한지 이제 1년 반, 또다시 이직하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버티면 환경이 나아질지도 의문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잿빛곰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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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때문에 차일 것 같습니다...
여친이랑 연봉 2300정도 차이 나고 저보다 훨씬 잘 모았는데 제 연봉을 알게 되면 절 떠날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1년 정도 만났고 둘다 30중반이라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제가 알기론 여친은 성과급까지 하면 6500정도 받고요 여친성격상 써야 할때는 잘 쓰는데 아낄 땐 엄청 아껴서 낭비, 사치 절대 안하고 재테크에도 관심이 많아서 정확한 금액을 물어보진 않았지만 모은 돈이 2억가까이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에비해 저는 연봉 4200 정도고.. 원랜 5000은 받았는데 제 사정상 급하게 이직하면서 연봉 낮추고 옮겼습니다. 그리고 자취하고 씀씀이가 좀 있는 편이라 모아둔 돈도 많지 않고 몇년 전에 주식으로 한번 잃은 뒤로 손 안대고 있습니다. 전세보증금 등 포함하면 5천정도인데 결혼자금으로 바로 쓸 수 있는 돈은 그보다 적은데요. 문제는 여친은 제가 아직도 예전 연봉 정도 받는 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모았는지도 잘 모르고요. 결혼 얘기하면서 서로 모은 돈 같은거 오픈하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계속 미적거리고 있거든요 언젠간 얘기해야하는데 여친이 저에게 실망할까 봐 너무 두려워서 도저히 입이 안떨어지네요..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있을까요..
피자꼬끄안먹00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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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ㅈㄴ 못하는
나… 33살 만으로 32를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일을 열심히 하면 예민해지고 착한 사람이 되자니 일을 못하고 ㅂㅅ처럼 있는 저를 보면서 아 나는 일을 되게 못하는구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인간이구나… 싶네요. 군대에서도 그렇고 존경받는 선임은 아니었는데,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네요 결혼식이 얼마 안남았는데, 배우자에게도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저 이렇게 직장생활 오래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점점 작아지네요. 일잘러 형누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삼머리두야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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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은 남의 나라 이야기인가
글로벌 기업인데 브랜드 이미지는 관심 없고요 반복적 법 위반으로 사실상 정부 무시 이럴거면 법은 왜 있나 어차피 무시하고 불법하는데, 나라가 썩은 건 분명하다 이런 것 때문에 안 사는 사람들도 분명 있지 선진국일수록 윤리소비가 늘어 나는데 현대자동차, 최근 10년여간 공정위 소관 법률 80건 위반 2025.10.15 15:24:23 [출처] 조세금융신문 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196504 “현대차 정의선 불러 청문회…현대위아, 하도급업체 고혈로 황금탑” - 강민국 국민의힘 국회의원 국정감사 - “현대차그룹, 10대 그룹 중 10년간 공정위 소관 법률 압도적 위반” - “현대위아, 발주량 일방 축소로 하도급 업체에 1200억원 손실 입혀” - “2년 동안 협의하며 시간 끌어 희망고문…오죽하면 거래 끊길 각오로 공정위 신고했겠나” 2025-10-29 최창영 기자 [로리더] 강민국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납품 단가 부당지급 등 현대위아의 공정위 소관 법률의 반복적인 위반 사례를 언급하자,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공정위 차원에서 반복되는 법 위반에 대한 가중 처벌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공정거래법 위반·소비자 피해 접수 최다 류광현 기자 입력 2025.10.28 14:19 하도급법 위반 43건·피해구제 9억882만원…GM 대비 최대 10배 https://www.gnnews24.kr/news/articleView.html?idxno=29788 테슬라 모델Y, 쏘렌토 제치고 국내 판매 1위 5월 판매량 8762대…EV3의 3배 조재현 기자 입력 2026.06.04. 16:39 업데이트 2026.06.04. 18:58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6/06/04/WWGEMHOZ5FE37LL3EVVFVZOLAM/
@현대자동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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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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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회사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요?
먼저 배려하는게 최선일까요?
김영만1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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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면접 최종합격 후 처우협의 서류 저번주 금요일에 보냈는데 보통 얼마나걸릴까요?
장락민둥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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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산 증식의 정석?
운 좋게 번 돈은 결국 운 좋게 사라져. 성실하게 모으는 게 최고야? VS 물가 상승률도 못 이기는 예적금은 사실상 손해야. 리스크 없는 수익은 없어..?
백소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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