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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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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던 회사 지원했는데, 서류탈락했어요 ㅠㅠ
지금 저는 사회복지 시설에서 일하고 있는데, 데이터 분석/데이터사이언스 분야로 직무 변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에 대해서 더 배우기 위해 대학원 재학 중에 있는데, 대학원에서 배우는 것 외에 데이터 분석에 대해 현장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으며 배워나가고 싶었는데 어렵게 되었네요.. 역시 다른 분야로 직무 변경은 어려운걸까요 ㅠㅠ… 너무 속상하네요..
삐약큐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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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평생 역발상이라 불렸지만… 돌아보니 내가 순리였고 세상이 거꾸로였다” — 지산그룹 창업자 경영학 박사 한주식 회장
[CEO칼럼] “평생 역발상이라 불렸지만… 돌아보니 내가 순리였고 세상이 거꾸로였다” — 지산그룹 창업자 경영학 박사 한주식 회장의 경영철학 “남들과 반대로 생각해야 비로소 먹거리가 보입니다.” https://www.otstven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7
OTSTVENM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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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10→100으로 키우는 회사 vs 1→10을 만드는 회사
이직을 앞두고 두 회사 중 고민입니다. A회사 10 >>100 - 해와에서 고속 성장 중이고 이미 수익성이 좋은 회사 - 아는 사람들이 많아 조직 적응은 상대적으로 수월할 듯 - 이미 잘되는 사업을 더 크게 키우는 경험 - 업무강도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B회사 1>>10 - 기존 사업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하는 회사 - 신규사업을 거의 0→1부터 만들어야 함 - 함께 일하게 될 경영진/주주 쪽에 업계 레전드린 분들이 계셔서 배워보고 싶었던 분들이 있음 (pe 포폴) - 다만 사업 난이도도 높고 업무강도도 A보다 훨씬 높을 듯 10년차 이상이고 장기적으로는 제 사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잘되는 회사에서 1→10을 경험하는 것과 어려운 사업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0→1을 해보는 것 중 어떤 경험이 커리어에 더 남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진짜맞는소리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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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힘들었는데 동기는 참 잘 만남
우리 부서 사람들이 꽤 꼰대 스타일이고, 진짜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음. 그때마다 내 푸념이랑 고민을 제일 많이 들어준 사람이 입사 동기였음. 둘 다 야근하는 날도 많았는데 나는 차도 없어서 늦게 끝나면 집에 가는 것도 일이었음. 그럴 때마다 자기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던 동기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본인도 피곤했을 텐데 참 고마웠던 것 같음. 퇴근하면서 차 안에서 회사 욕도 하고ㅋㅋ 서로 힘든 얘기하면서 버티다 보니 힘든 직장생활에서도 꽤 좋은 추억이 생겼음. 지금은 둘 다 그 회사를 떠나서 각자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가끔 연락할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남. 회사에서 좋은 상사나 좋은 부서를 만나는 것도 복이지만 힘들 때 같이 버텨주는 좋은 동기 한 명 만나는 것도 정말 큰 복인 것 같음. 각자 다른 곳에 있지만 우리 둘 다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자.
에스큐이
은 따봉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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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시공기술사 필요한가요?
중소건설사 현장대리인 근무입니다 1년정도 노력을 들여 토목시공기술사 취득할 필요가 있을까요?
현장에사는남자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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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 한탄+조언구해요..
저는 4년차 사원이고 품질팀에 속해있습니다. 팀 티오가 5명인데 팀장, 사수, 저, 후배직원 이렇게 4명이서 일을 하다가 사수의 휴직 사용으로 사수의 업무가 모두 저에게 과중되어있는 상황입니다.. 팀장은 평소에는 결재 승인 이외에 담당업무없이 게임이나 유튜브 시청.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중대한 사항의 경우 수습. 저(4년차 사원)는 현장인원관리, 공정관리, 부자재관리, 안전, 품질 관리의 전반적인 업무(월간회의 자료 작성도 제가 다 하고있습니다) 막내직원(2년차 사원)은 제품성적서 작성, 현장 부자재 소량 관리 막내직원이 많게는 하루에 7번 울었을 정도로 감정주체가 잘 안되고 흔히 얘기하는 MZ스러운 행동을 많이 보여 어느 정도 나이있는 직원들은 조금 오냐오냐해주고 젊은 직원들은 조금 기피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사수도 막내직원 때문에 같이 일 못하겠다고 휴직사용했구요. 저에게 업무가 너무 과중되어있는 와중에 막내직원은 업무협조가 안되고, 업무태도가 좋지않아 지적을했더니 울고불고, 오히려 따박따박 대들며 더이상 업무를 배우려고하지도 않고 시켜도 안하길래 같은 팀이지만 막내직원과의 마찰이 싫어 업무를 완전히 분리하고, 접점을 피하고 새로 뭔가 가르쳐주거나 적극적으로 지도하지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막내직원을 꺼리는 티가 났고 거기에 팀장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팀장은 평소에는 팀 잘굴러가는구나 대충 방치, 문제가 생기면 저한테만 폭언(욕설x) 두 차례 정도 업무 분배에 대해 면담요청을 드렸으나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잘지내보라며 저한테는 기대하는바가 다르니까 그만큼 많이 일도 시키고 뭐라고 하는거라고. 병신같은애가 같은 팀에 있으면 내가 돋보이는거라며 가스라이팅에 가까운 답변만 받았습니다.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사직서를 냈는데 막내를 정리하고 추가 인원을 채용해주겠다고 말만하고 방치하고있고 저와 막내직원의 나이가 1살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팀막내 직원은 오냐오냐 저는 사소한 업무실수에도 폭언을 듣는 상황입니다. 참 희안한게 저는 입사 3일차부터 온갖 갈굼, 폭언, 방치는 일상이었는데 막내사원은 끔찍히 챙기더라구요. 저는 차도 없는데 타지로 파견 보내놓고 알아서 버텨라, 제품 선별 까대기, 현장 페인트 칠 등등 온갖 일 다 시키고 다른 직원 때문에 다쳤을때도 오히려 저를 협박하며 산재는 못쓰게 해놓고 막내직원은 손 조금 베이면 직접 소독하고 밴드도 붙여주는 모습을 보니 참 처량하더라구요. 문제가 커진건 사수분이 휴직에서 돌아오고 갑자기 막내 직원이 저를 탓하며 제가 본인을 싫어하는것 같고 회사 다니기 싫다며 이번달 말까지하고 그만둔다고 했고 팀장은 회사도 어렵고, 저 때문에 나간다고하니 추가 인원 채용없이 팀을 유지할거라고 통보합니다. 막내 사원에게 진짜 나 때문에 퇴사를 하는거면 원하는대로 피드백을 해줄테니 퇴사 다시 고민 해보라고했더니 사실 저 때문이라기 보다는 업계를 바꾸고싶은데 취직에 집중하고싶어서 그만두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이직 하기에는 제 능력이 아직 부족한것 같고 조금더 경력을 쌓고 나가고싶은데 이게 버티는게 답일지 제가 처음부터 너무 갈궈져서 노예근성 때문에 멍청해진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때까지는 한탄이구요.. 좀 길었네요 혹시 인생+직무 선배님들 시간이 조금 되신다면 조언을 조금 구하고 싶은데요.. 1. 면접 때 '많은 업무를 경험해봤으나 품질 경험이 조금 얕다'라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업무에 접목 시킬수 있을만한 품질 경험이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더 있나요? 저희 회사는 솔직하게 말하면 품질 TOOL이나 관리 체계보다는 조금 가라식으로 관리하는 성격이 큽니다.. 2. 경력 4년정도를 인정받지않고 신입사원으로 지원을 해서 이직하는건 많이 잘못된 선택일까요? 3. 4년정도 품질을 하면 품질로 계속 밀고가는게 맞을까요? 4. 20대 후반이 이런 고민을 하기엔 좀 늦었을까요? 5. 다른 회사도 회사생활은 이정도로 하나요..?
두루둡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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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설경기 어떤 상황인지 알고 싶어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현 백수로 2년째 놀고 있습니다. 2년전 권고사직 받고 재취업 도전 했으나 취업 실패로 현재 자격증 공부 중 입니다. 재취업 될 건설 경기인지 알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많은 댓글과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 클릭 부탁드립니다.
커리어 영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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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복지사입니다. 마음이 편치 않아 글 씁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 남자 사회복지사 입니다. 4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9월에 새로 생긴 연차를 쓰게 되어 푹 쉬었습니다. 그와 달리 한 편으로는 마음이 석연치 않네요... TMI로 제가 부모님과 나이 차가 많이 납니다. 그러다보니 부모님은 최저로 일을 하지만 직장 구하기 힘든 시기에 일을 한다는거에 의의를 두시고 계셨는데, 제가 몸이 너무 힘들어 이번에 퇴사를 결심하고 무작정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는 곧 이직 할 준비 중이라고만 말하고 아직 퇴직을 말씀 못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고, 자영업을 하시는데 일을 잠시 쉬고 계세요. 그러다보니 걱정 시켜드릴까봐 말은 못하고.. 9월 말에 공고가 좀 올라와서 이 길 밖에 없다 하면서 넣고는 있는데... 자격증 공부도 별로 안했고 이룬게 별로 없는거 같아 마음이 편치 않네요... 글 두서 없이 작성하여 죄송하고, 털어 놓을 곳이 없다보니 이 곳에 글 쓰게 되었습니다...
사붕이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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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기운을 공유합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들
@1년 만에 이직 성공 했습니다!!!!@ 약 2년 전 첫 이직을 성공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이직을 성공했습니다. 긴장하며 떨리는 손으로 메일을 열었고 [합격]의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번과 똑같이 와! 육성으로 소리를 내고 조용히 안도하고 씨익 웃었습니다. 해냈구나. 거의 10년차로 아이티 쪽 직무로 일하고 있고, 통신사를 시작으로 제조사를 거쳐서 금융IT로 제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물론 다음 무언가 좋은 기회가 있다면 시도 해볼테지...만) 1년간 서류만 몇십개 넣었었고 지금 갯수를 다 세보니 면접만 10곳 봤었네요. 최합해서 처우 보고 안간 곳도 있었고, 최종탈락도 두 번이나 있어서 많이 지쳤는데 결국 됐습니다. 구직,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버티고 계속 나아가주세요. 반드시 됩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다들 그러죠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고요. 2년전 이직 성공했을 때도 리멤버에 글 한 번 남겼었는데, 또 여기에 남기게 되네요. 좋은 기운 공유하고 싶고, 자랑도 하고 싶고, 위로도 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해드립니다. 포기하지 말고 버텨내시기 바랍니다. DREAMS COME TRUE
행복하고싶다우
은 따봉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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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과정이 쉽지않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마음먹은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지인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고, 중견기업에 연봉은 전 회사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좀 더 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업종도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으나 업무량과 팀 분위기 모든 것이 맞지않아 4개월만에 또 다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평균 업무 시간이 주 70~80시간에 주말출근도 잦은 편입니다. 이직하려는 곳은 직전에 다녔던 회사이고 중소기업이지만 팀원들과의 시너지, 워라밸이 너무 좋았습니다. 무슨 욕심에서인지 좀 더 큰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뛰쳐나왔었는데.. 다시 돌아갈 수 있냐고 하니 언제든 돌아오라고합니다. 이전과 대우는 똑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보다 직급도 낮춰야하고 연봉도 조금은 낮습니다. 신혼이고 아이생각도 있는지라 워라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성공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가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이미 충분히 고민한 끝에 퇴사를 결심했고 부서와 인사팀에도 의사를 전달했는데, 계속 “조금 더 고민해봐라”, “다른 데 가서 무슨 비전이 있겠냐”, “회사 내 지인과 인연도 있는데 왜 나가냐”는 말을 듣다 보니 제가 너무 성급한 건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현회사에선 부서이동을 제안중인 상황입니다.. 회사 규모나 경력만 생각하면 남는 게 맞는 것 같고, 삶의 질이나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면 나오는 게 맞는 것 같은데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곱도리탕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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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vs 공고 지원
헤드헌터에 제안 받은 곳이 따로 채용 사이트에 공고도 올라와 있더라구요 공고에는 다른 작무랑 같이 올라와 있어요 jd랑 경력 동일하게요 헤드헌터로 지원하는게 더 유리한지 아님 일반 공고에 지원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ㅁㅁㅁㄴㄴㄴㅇㅇ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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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태도가 후회됩니다...
오늘 괜히 저녁 약속 잡았다가 밀려드는 일에 한숨난 푹푹 쉬고... 바로 옆자리에 팀장님이었는데 말이죠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퇴근했는데 저녁약속도 즐겁지않고 마음이 불편해요 지치고 어려워도 웃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니 적어도 힘든 티 안나는 사람이라도 되고싶은데 쉽지않네요 그냥 당분간 저녁 약속은 안잡으려구요 ㅠㅠㅠ 그냥 푸념해봤습니다. 우리 내일은 더 잘해봐요!!
시시오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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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취준생 도와주실 대선배님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 어플을 현직 축산업 종사하시는 부장님께 추천받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연령대가 높은듯해 25살인 어린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실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하반기 공채로 사료영업직군을 지원 준비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꼭 붙기위한 전략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현재 팜스코, 우성사료, 선진, 도드람 지원상태입니다 저는 학점이 평범합니다 4.0에 조금 못미칩니다 자격증은 그저 영어와 한국사 컴활 기사 필기정도 가지고있습니다. 다른 학교를 보니 많은 선배들이 이끌어주는 서로 끈끈한 관계가 형성되어있는데 저희 학교 선배님들은 제가 취업을 희망하는 회사에 8x년생 이런분들만 계셔서 접근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물론 시도해서 그분들이 제가 지원하는걸 알고는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얻고싶은 조언은 확실한 면접전략입니다. 저는 이른 나이에 어르신분들과 공사현장에서 일도 하면서 나름 나이대에 비해 윗분들을 많이 상대했다 생각하는 편입니다. 학교에서도 교내활동을 이어가고 대외활동도 하며 친화력이 높고 깍듯하게 모시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건 그저 불안감이 커서도 있지만 제가 지원하는 회사의 선배님이 계시거나 같은 계열 선배님이 계시면 후배에게 편하게 신입이나 후임이 갖추었으면 하는 모든것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새겨듣겠습니다
@(주)팜스코
축산꿈나무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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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연봉 삭감 말이 되나요?
하 어디 주변에 말할 곳도 없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씁니다.. 바로 직전 회사가 일도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알아보던 중 직급은 그대로, 연봉은 올려준다는 말에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갑자기 팀이 변경되면서 제 직급도 낮아지고 연봉도 삭감될거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연봉 상승 + 직급 유지 조건으로 이직한지 이제 4달이 채 안되었습니다. 이번 회사는 좀 오래 다녀볼까 했는데 이렇게 체계없고 막무가내인 곳이라면 절대 안왔을거에요… 이게 맞나요? 딱히 실수한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책잡힐 일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아직 인사팀 면담을 한건 아니고 연봉 계약서도 재작성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정신이 나갈것 같네요;; 이럴땐 그냥 또 이직 하는게 맞나요? 회사에 정떨어져요
zizoneQ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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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에 리더십 강의 다녀왔습니다.
#유쾌한리더십 #리더십교육 #리더십강사 #김주연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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