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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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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가 왜이런지 ..
내나이 곧 50입니다 나름 대기업 계열사 부장까지 잘 나가다 작년 회사와 가정사까지 겹쳐 번아웃.. 쌩퇴사 후 작은곳 이직 후부터 인생이 꼬이네요 특히 와이프말로는 아이에게 생트집을 잡는다네요 휴 .. 다시 중견 이상으로 가보려 노력하는데 어제 처후협의중 제가 던진것과 사측에서 해준다는것의 괴리가 크단이유로 결렬 휴 우울함의 끝을 달립니다 어쩌야할지 .. 백그라운드가 대기업 계열사일때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네요 지치네요 점점 ㅠ 그래도 힘내야 하고 힘내야하는데 지치는 이느낌 어디다 표현 못해 끄적여 봅니다
우울함의끝은언제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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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의 밤..
그냥 끄적여 보는 글입니다...ㅎ 아르카디아의 밤 비가 내리는 도시였다. 정확히는, 비가 내리도록 설계된 도시였다. 가상현실 플랫폼 ‘아르카디아’의 밤은 언제나 축축한 네온빛으로 반짝였다. ​ 누군가는 현실을 잊기 위해 접속했고, 누군가는 현실에서조차 가질 수 없던 이름 하나를 얻기 위해 이곳에 머물렀다. 남자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나타났다. ​ 서버 17구역 끝, 폐쇄된 기차역을 개조해 만든 작은 카페. 간판 불빛은 늘 한 글자씩 고장 나 있었고, 창밖에는 비가 쏟아졌고, 스피커에선 오래된 재즈 음악이 낮게 흘렀다. 그곳이 그녀와 처음 마주친 장소였다. 그녀의 아바타는 이상할 만큼 현실적이었다. 짙은 밤색 머리카락, 조금 느린 말투, 그리고 웃을 때마다 아주 작게 흔들리는 눈빛까지. 그녀는 늘 창가 자리에 앉아 있었다.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남자가 처음 말을 건 건 정말 별 의미 없는 이유였다. “비 좋아하세요?” 그녀는 창밖을 보다가 웃었다. “싫어해요.” “근데 왜 계속 보고 있어요?” “싫어하는 건 오래 보게 되잖아요.” 그날 이후 남자는 매일 그 카페로 갔다. 아르카디아 안에는 시간이 없었다. 현실의 새벽 두 시도, 출근 전 불안한 아침도, 아이 울음소리도, 부부 싸움도 존재하지 않았다. 대신 그곳엔 둘만 아는 루틴이 있었다. 그녀는 접속하자마자 늘 말했다. “왔어?” 남자는 그 한마디를 좋아했다. 세상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사람이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기다려지는 사람’이 된 기분이었으니까. 그들은 별것 아닌 이야기들을 오래 나눴다. 오늘 먹은 음식, 어릴 적 좋아하던 만화, 잠이 오지 않는 이유, 문득 죽고 싶었던 밤들. 현실에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그들은 가상세계의 비 내리는 카페 안에서 천천히 꺼내놓았다. 어느 날 그녀가 말했다. “우린 참 이상하다.” “뭐가?” “현실에선 서로 존재하지도 않는데… 여기선 하루의 끝이 서로잖아.” 남자는 웃었다. “그럼 됐지 뭐.” 하지만 그녀는 웃지 않았다. 그녀는 늘 먼저 끝을 보는 사람이었다. ​ 시간이 흐르며 남자는 그녀를 점점 더 현실처럼 느끼기 시작했다. 아니, 어쩌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았다. 그녀가 접속하지 않는 밤이면 그는 괜히 친구 목록을 새로고침했다. 온라인 표시 하나에 안도했고, 짧은 메시지 하나에 하루 기분이 달라졌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였다. 그녀의 접속 시간이 불규칙해지기 시작한 건. “요즘은 좀 조심해야 해.” 그녀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왜?” “아르카디아 기록 추적한대.” 남자는 웃었다. “여긴 가상세계잖아.” “그래도 사람은 현실에서 살아.” 그녀는 그 말을 남기고 로그아웃했다. 그날 카페엔 비가 평소보다 더 크게 내렸다. 그 이후 그녀는 달라졌다. 예전엔 먼저 귓속말을 보내왔는데, 이젠 남자가 말을 걸어야 답이 왔다. “잘 자”는 사라졌고, “보고 싶다”는 말 대신 짧은 상태 메시지만 남았다. ‘오늘은 접속 어려움.’ 남자는 점점 불안해졌다. 혹시 마음이 식은 걸까. 아니면 누군가 생긴 걸까. 하지만 그녀 프로필은 여전히 활발했다. 새로운 여행 맵 기록, 이벤트 영상, 그녀는 여전히 아르카디아 안을 살아가고 있었다. 단지, 예전처럼 자신과 함께하지 않을 뿐이었다. 며칠 후 그녀는 새로운 이벤트 지역에 접속했다. ‘경계 없는 해안 도시’. 현실 부부 유저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 서버였다.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했고, 커플 퀘스트 보상이 많았다. 그녀는 영상 하나를 올렸다. 황금빛 바다, 잔잔한 음악, 두 사람 몫으로 놓인 저녁 식사. 그리고 짧은 문장. “데이트 코스 같네.” 남자는 그 영상을 세 번쯤 보다 꺼버렸다. 가슴이 이상하게 조용했다. 예전 같으면 화가 났을 것이다. 왜 저런 말을 굳이 하지? 왜 나를 아프게 하지? 하지만 그날은 이상하리만큼 체념한 사람처럼 웃음이 났다. 그는 혼자 서버 17구역으로 돌아갔다. 폐쇄된 기차역 카페. 늘 둘이 앉던 창가 자리.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었고, 스피커에선 오래된 음악이 흘렀다. 남자는 문득 깨달았다. 자신은 그녀를 사랑한 게 아니라, 그녀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사랑했던 건지도 모른다고. 매일 이어지던 루틴. “왔어?” “잘 자.” “오늘 힘들었어.” 그 작은 반복들이 자기 삶을 버티게 만들었다는 걸. 860일째 되는 밤이었다. 남자는 혼자 카페에 앉아 있었다. 창밖엔 인공 비가 내렸고, 빈 잔엔 식어버린 커피만 남아 있었다. 그때 오랜만에 알림이 떴다. “안 자?” 그는 한참 답장을 쓰지 못했다. 수없이 지웠다가, 겨우 한 줄을 남겼다. “응. 그냥 여기 있었어.” 한참 뒤 그녀가 답했다. “미안.” 그 짧은 두 글자가 이상하게도 가장 긴 문장처럼 느껴졌다. 남자는 천천히 창밖을 바라봤다.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이제 알 것 같았다. 어떤 관계는 거대한 사건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이 천천히 접속 시간을 줄이고, 다른 한 사람이 그 빈 접속창을 오래 바라보게 될 때, 그때부터 이미 끝을 향해 흘러가기 시작한다는 걸...
어찌생각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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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관광의 미래 ‘보상’을 넘어 데이터와 솔루션의 시대로
지난 5월 13일, 한국MICE협회가 주관한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에서 필자는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산업이 직면한 엄중한 현실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다. 2026년 현재, 글로벌 MICE 시장은 팬데믹 이후의 보복 소비 시대를 지나 ‘절제와 효율’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제 인센티브 관광은 단순한 ‘선심성 여행’이라는 과거의 틀을 깨고,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러한 혁신의 핵심에는 세 가지 키워드가 있다. 바로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ROI(투자 대비 효과), 그리고 글로벌 표준 시스템(Cvent & Concur)이다. 첫째, 인게이지먼트의 극대화다. MZ세대가 기업의 주축이 된 지금, 획일적인 단체 관광은 더 이상 보상으로서의 매력을 갖지 못한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자 간의 정서적 결합을 이끌어내는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 몰입도가 낮은 행사는 기업의 자원 낭비일 뿐이다. 둘째, ROI(Return on Investment)의 증명이다. 고물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인센티브 예산의 정당성을 묻고 있다. 우리는 이제 "좋은 곳에 다녀왔다"는 정성적인 피드백을 넘어, 행사가 직원의 생산성 향상과 조직 결속력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수치로 증명해야 한다. 데이터에 기반한 성과 분석은 인센티브 관광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인식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셋째, 이를 가능케 하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DX)이다. 글로벌 표준인 Cvent(이벤트 관리 시스템)와 SAP Concur(지출 관리 시스템)의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Cvent를 통해 행사의 전 과정을 데이터화하여 참가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Concur를 통해 지출의 투명성과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이 두 시스템의 연동은 기업 고객에게 "우리는 당신의 예산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행사 결과를 정확히 리포트할 수 있다"는 강력한 신뢰를 준다.
루트지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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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너무 숨막혀요
회사 잘못이 아니라 제 문제이긴 한데요 누구는 잘한다고 칭찬만 하시고 누구는 지금 하고 있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시고 누구는 수습 평가 안 좋게 받을 것 같다고 하시고 누구는 평판 좋으니까 괜찮다고 하셨다가 또 누구는 약간 아쉽다고 하시는데 높으신 분들의 여러 말씀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너무 숨막히네요...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한데... 이전 직장에서 처음에는 좋게 보시다가 몇몇 분들이 점점 좋게 보이려고 열심히 하는 척 하는거 아니냐, 사장한테 잘 보이려고 사장 볼 때만 열심히 한다, 쟤는 어디가서도 적응 못할거다 장담한다, 이런 말씀들하시고 뒷담이 너무 심해서 이악물고 이직한거거든요. 근데 막상 이 회사 들어와서 또 기대받으니 기대에 못 미칠까봐, 못 미치면 또 오해사고 미움받을까봐 숨막히고 그냥 여러모로 관두고 싶어지고 잠도 못자고 부정맥 온 것처럼 두근거리고 불안하네요 절 신경 써주시는 좋은 분들이 개인적으로 불러서 얘기 들려와서 불렀다하며 조언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원하는걸 말하면 좋겠다 응원도 해주셨는데 저는 제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울고싶네여........ 어쩌면 좋을까요 참........
tmax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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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퇴사를 해야합니다. 하면 되는거지 뭔 글을 남기냐구요? 제 경력은 물경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법률 마케터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라고 화려하게 들리기 쉽게 직무를 썻지만, 아실 선배님들은 아시겠죠.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 맨날 거기서 거기인 글만 써서 물량으로 네이버 알고리즘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컨텐츠 마케터라고 알고 입사를 했는데... 이러려고 대학원 나온게 아닌데... 이직처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냥 우울해져서 글 남겨 봅니다.
ililului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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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까요?
사내에게 성희롱 농담을 지속적으로 듣다가 버티기 힘들어 팀장에게 말했더니 그동안 왜 말 안했냐고 그걸 왜 버티고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사과를 받긴했습니다. 업무도 저 혼자 사업 2개 맡느라 힘들었는데 덜어주신다고 하셨고요 근데 가해자랑 분리는 안된다고 하시네요 가해자도 다른 부서로 못보내고 분리하더라도 2달은 참아야하고 저도 다른 부서로 못보낸다고요.. 전 그분 얼굴만 봐도 이름만 봐도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고 그분 대응할 생각만 하면 심장이 콩닥거려요 업무분리되면 같은팀이지만 얼굴 볼일은 없다는데… 스트레스받을바에 다른 시험 준비할까 싶어 퇴사하겠다했는데… 버틸 수 있는 일을 스트레스받는다고 도망치는거같아서 다시 계속 다닌다고 해야하나 생각중이에요. 이제 매일 울 정도로 힘들진 않을것 같기도하고.. 가해자가 앞으로 또 사적으로 말걸면 싫다고 의사표현 하는게 결론으로 위에서 결론내렸으니까…. 그렇게 하면서 계속 다니며 계약직 1년 채우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쫀디기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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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
안녕하세요. 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실무진 분들이 많이 계신 채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분 남짓의 내용으로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v8yuR97pcNt48ZgD8
뇽냥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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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
안녕하세요. 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실무진 분들이 많이 계신 채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분 남짓의 내용으로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v8yuR97pcNt48ZgD8
뇽냥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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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
안녕하세요. 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영업 담당자 분들이 많이 계신 채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분 남짓의 내용으로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v8yuR97pcNt48ZgD8
뇽냥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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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면접을 보면 결과도 안알려 주는 곳이 대부분 인가요?
요즘 이직준비중으로 몇 군데 면접을 봤는데 그중 몇 곳은 이후에 아무 연락도 없네요.. 원래 그런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뇽이22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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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차인데.. 그냥 사직서 쓸까 고민중입니다.
오늘 연차 내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과장님이 파일 찾고 있는데 어딨냐며 카톡이 왔더라고요. 제 컴퓨터에만 저장돼 있는 거라 급하신 것 같길래 비밀번호 Tlqkf1818 니까 확인해 보시라고 말씀드렸거든요. 보내고 나서 생각해 보니 제 비밀번호 꼬라지가..... .... ...... .......... .. 평소에 회사에서 엄청 조용하고 점잖은 이미지로 지내왔는데... 여직원들이 땡땡씨 너무 젠틀하다며 칭찬했는데... 눈치채셨을까요? 모르시겠죠? 여러분들은 그렇게 비밀번호 설정해두지 마시길...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데헷...
큰걸바라진않았어
쌍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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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뽕(?) 은 언제쯤 빠진다고 생각하시나요?
말 그대로입니다! 신입이라서 일이 재밌고 열정적으로 하고, 이런 건 언제쯤 없어질까요?
하루오늘어제
은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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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슬랙 보내는 중에 자리 비우면 예의 없는 건가요?
아까 점심 먹고 양치하러 가려던 찰나에 팀장님이 슬랙으로 저한테 업무 관련된 메시지를 보내시더라고요. 대충 이러이러한 레퍼런스 찾아봤는데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더라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계속 끊어서 보내시면서 말씀 이어나가시길래 양치 후딱 끝내고 와야겠다 싶어서 화장실 갔거든요. 중요한 얘기였으면 진즉에 육성으로 부르셨겠거니,, 싶었고 핸드폰에 슬랙 깔려 있어서 화장실 가는 도중에도 넵, 저도 좋습니다, 알겠습니다와 같이 답변 드리면서 실시간으로 오는 메시지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자리 돌아오니까 팀장님이 뼈 있는 농담처럼 '내가 슬랙으로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리 비우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데 졸지에 개념없는 팀원이 된 기분이네요.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앞으론 행동 주의할 건데 제가 몰랐던 회사생활 예의인가 싶어서 물어봅니다. 상사가 메신저 보내고 있을 땐 센스있게 대화 종료될 때까지 자리에 앉아있는 게 맞는 건가요 선배님들...?
설마중복아니겠지
금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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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질문 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직장 내 괴롭힘 상태로 이직이 정말 절실한데요, 지금이 두 번째 회사이며 첫 번째 회사(전 직장)랑은 아직도 사이가 좋습니다. 아직 경력은 총 1.5년으로 오늘 이직 회사 면접을 보고 왔는데(사기업 대기업) 혹시 두번째 직장인 현 직장에도 레퍼체크를 할까요? (레퍼 동의 절차를 밟는다거나, 번호를 수집하는 경우는 없었지만, 지원시에 공고에 "필요시 레퍼런스 절차 가능"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한다면, 어떤 질문을 하는지도 궁금하고, 그 상황에서 팀장이 악의적인 마음을 갖고 안 좋게 말해준다면 제게 소명 기회는 없이 불합격인거죠?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너무 절실합니다
냐옹이야
금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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