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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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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진성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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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한 자리 모십니당
한 자리 비어서 모셔봅니당 많은 성원 덕에 4분 모셨읍니다.. 월 6,000₩ 입니다. https://open.kakao.com/o/stxFrHdi
AoBart
금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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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회사 면접제의가 왔는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ㅠㅠ 제가 최근에 이직을해서 아직 연차가 없는 상황인데, 정말 가고싶었던 다른회사에서 뒤늦게 이력서 확인 후 연락이왔습니다... 혹시 이런경우에는 면접볼 회사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퇴근 후 시간대로 면접일정을 잡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 다른 핑계를 대고 연차를 당겨쓰거나 무급휴가를 써야할텐데... 너무 눈치가보여서 여쭈어봅니다ㅠㅠ 혹시 이런경우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입사한지 1주일도 안되어서 더 눈치가 보이는 상황입니다....ㅠ
ruo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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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들이 대표,대기업 출신인데 일을 안하는 회사 다녀야하나요?
중소입니다. 상사들이 대표,대기업 명퇴 출신입니다. 그..일을... 안 하셔요.... 배울 건 있는데.. 힘들어요........ 다들 벌만큼 할 만큼 하셔서 그런지 일을... 안 하셔요....그냥 마실 나오는 김에 월급 받는 거 같습니다. 배울 건 있는데.. 힘들어요........ 근데 또 물어보는 건 가르쳐 주시고 제가 이뻐 보였는지 이것저것 알려주십니다. 상황이 제가 하고자 하면 하는 만큼 성장하겠지만 업무적으로 힘드네요. 요즘 체력적으로 지쳐서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llsjeee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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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추천을받아 채용공고 보낸것과 제안을 보낸것의 차이
가 뭔가요? 리멤버에서 추천을 받아 공고를 보내는건 필터링대상자에게 다보내는것 같은데 제안을 보낸 업체는 제 이력서를 검토하고 보내는건가요?
둥다리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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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경력직 슬럼프
한 길만 파서 현재 여기가 3번 째 회사입니다. 반 년이 다 되어가구요. 업계에서 나름 인지가 생겨 지인 통해 스카웃으로 큰 기업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제 업무는 모두 동일한 업무를 해오며 여기에서는 신사업으로 분류되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곳입니다. 있던 곳 마다 미친 듯한 성과는 아니어도 인정은 받아왔습니다. 대기업 그룹사며 새로운 사업이기에 입사 후 토대를 쌓고 유관 부서에 사업에 관해 설명을 하며 서서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임원 분들과 대표님도 기대를 많이 하시구요. 그에 따라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ㅋㅋ 이제 반년 만에 성과가 조금 보이며 신규 채용도 얘기가 나와 팀원 충원도 합니다. 원래는 저 혼자였습니다. 매달 매출 마감을 하며 내 연봉으로 이게 남아있는 게 맞나 수십번 생각합니다. 매출 압박도 없습니다. 오히려 압박이 없으니 더 스스로 자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늘 운이 좋았던 지 흐름을 잘 탔는 지 입사 초반에 성과가 대폭 상승하며 미친 듯이 했는데 지금은 못타나 봅니다.. ㅠㅠ 이 업계에 종사하는 동안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매일 누군가 저를 챙겨주고 응원해주고 하지만 스스로 제 자신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누군 뻔뻔하게 그냥 다니며 자신을 믿으라는데 저는 자책만 늘어가네요. 뭐가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두서 없는 푸념 아닌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monn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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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내가 사장이면
리맴버 등록된 애들 다 안 뽑을거 같아요 솔까 제가 재직 중인 회사에서 리맴버 등록된 사람들 평판이 일을 잘한다라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 그냥 일은 잘 못하는데 커리어만 쌓을려는 사람들,,,,회사일에 정신없는 사람들은 리맴버에 등록을 안합니다 ..
3121john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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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섹스리스 그것이 알고 싶드아~~~시즌1
오늘은 오랜 섹스리스 생활을 졸업하고 뜨밤을 보내기 전, 스테미너의 최강자인 민물장어와 변기도 뚫어 버린다는 복분자를 마시러 퇴근 후 단골 장어집으로 발품을 팔아 보았어요 ㅎㅎㅎ 과연 복분자는 변기도 뚫어 버릴 수 있을까요?! 투병 마심 ㅋㅋㅋ 믿거나 말거나쥬~:) 섹스리스 분석가 화이트햇 1.모든 섹스리스는 대장님의 한을 풀어 주면 해결이 된다?! 2.대장님의 한을 풀어 주려면 그 한을 낭군이 알아 채야 한다?! 3.이 건은 쉽게 해결 될 수 없기 때문에 전략이 필요하다?! 투 be 컨티 뉴우~~~~~~~:)♡♡♡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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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AI로 살아남는 비결
“월 80시간만 일합니다”… 은퇴 후 AI로 살아남는 비결 - 조선멤버십 - “월 80시간만 일합니다”… 은퇴 후 AI로 살아남는 비결 - 조선멤버십 https://share.google/LnDXjiIW18rL8KBEv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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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은 대기업, 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목 그대로.. 같은 대학동기들은 대기업 다니는데 본인은 중소기업 만족해서 다니는 분 있으신가요? 제 얘깁니다.. 대학시절에 친했던 동기들 대부분이 지금 삼성,하이닉스,엘지,현기차, 네이버토스 등 한국에선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대겹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중소기업에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삶에 딱히 불만족은 없는데,,, 동기들 만나는게 좀 꺼려지더라구요.. 일단 만날 때마다 나가는 비용이 부담 되고, 누구는 해외 어디가고 집을 사고 이런 소식이나 얘기를 들을때마다 저한텐 아직 먼 얘기 같아서 대화 참여도 조금 망설여지구요.. 자격지심이나 질투 이런건 전혀 없는데 머랄까.; 살고있는 세계가 달라져서(?) 좀 이질감드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안만난지가 벌써 1년째.. ㅋㅋ 한번씩 오랜만에 밥이나 먹자고 연락은 오지만 이젠 가고싶은 마음도 그닥 안드네요..
asdfghsf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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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도 못하는 낙하산이 정직원 전환된다네요. 퇴사하고 싶네요.
저희 팀에 임원이 꽂아넣은 낙하산 인턴이 있었습니다. 가끔 윗사람 자제들이 인턴으로 들어오는 일이 왕왕 있어서 육아하듯이 인턴을 가르치곤 했어서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이번에 들어온 친구는 학벌도 실력도 정말 엉망이라 기가 찼었습니다. 엑셀도 제대로 못해서 속으로 온갖 욕을 했었어요. vlookup 하나 쓸 줄 모르더라고요. 일하는 것도 대충대충.. 맨날 지각하고, 지각해놓고 칼퇴하고, 하루에 1~2시간은 폰부스에서 농땡이 치더라고요. 그래도 인턴이니까 나가고 말 사람이니 별 신경은 안 썼습니다. 보여주기식 일 몇개 만들어주고 칭찬이나 많이 해주고 말았죠. 근데 윗사람들끼리 어떻게 얘기가 오갔는지 정직원으로 전환을 시킨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 팀원들은 다 현타와서 결사 반대하고 있어요. 인턴이니까 그냥 뒀지 1인분, 0.5인분도 아니고 무슨 -1인분 하는 사람을 어떻게 키우냐고. 팀 회의 분위기 이렇게 험악한건 처음이었습니다. 팀장님도 난처하게 다시 얘기해보겠다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제 야근하면서 담배 태우는데 처음으로 퇴사 생각이 들었네요. 저한테는 어렵게 들어온 1지망 직장이었는데 누군가는 그냥 낙하산으로 들어온다 생각하니까 역대급으로 현타 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좋은 말만 해주니까 형 따르듯이 따랐었는데 복잡한 양가감정도 들고 애사심 가졌던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배신감 들기도 하고. 너무 답답하네요.
행온
은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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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폭언
다른 분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남깁니다. 저는 1년 ~ 1년 반 직속 상사의 폭언을 들어왔습니다. ㅂㅅ 새끼 , 내가 지금까지 맘에 안드는 놈들 다 보냈네; 문제는 다 너때문이다; 니가하는게 되는게 있냐 등 많습니다. 오늘은 회의실 책상까지 내리치면서 폭언을 하더군요. 요즘은 밑에 직원 통해서 업무 지시를 하고, 반영 안되면 업무 지시한 직원을 혼내고, 업무 보고 전 리뷰를 밑에 직원 승인을 받고 올리는 프로세스를 만들었네요… 물론 이 모든게 직장 내 괴롭힘인 것 인지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연히 녹음 있고요. 회사 ER에 일단 상담 신청 했습니다. 문제는 이 정도 사안을 ER 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걱정이네요…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처구니무
은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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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면 얼마 정도 모아야 할까요?
서울 구축 아파트 혹은 빌라 전세로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결혼 하려면 둘이 합쳐 어느정도 모아둬야 할까요?
전기장판은따뜻해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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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정착을 못해서 고민입니다.. (긴 글 주의)
안녕하세요 마땅히 조언 구할 어른이 주변에 없어 부득이 인생&회사생활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12월까지 1년 간 잘 다니던 회사를 이직 확정 후 퇴사하고 너무 후회중입니다 ㅜㅜ 평소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생각하는 편이라 크게 후회가 없는데 이 결정은 인터스텔라처럼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위 회사에서 이직한 곳은 직종 특성 상 정규직 자리가 잘 없는데 [정규직+괜찮은 제안 연봉+복리후생+흥미로운 업무 겸직] 제의로 이직했었는데 막상 일해보니 연봉이 베이스+상여금이었고, 전 갓 신입이라 상여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업무도 설명 들은 것과 다른 점, 특별사유로 2주 다니고 퇴사를 결정했고 인사담당자도 특별사유를 듣고 수긍했습니다. (되게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이었고 특별사유는 선임 모두 알고 계셨습니다.) 다행히 더 큰 회사에 더 좋은 연봉으로 칼이직에 성공했는데… 여기도 제가 기존 해오던 & 설명 들은 업무와 너무 달라 적응이 안됩니다 ㅠㅠ 제가 조기유학을 다녀와서 영어를 할 줄 아는데 이 점 덕에 이직제의는 꾸준히 들어오는 상황이라 지금 예전부터 해오던 업무와 유사해보이고, 연봉을 제일 많이 주는 회사에 우선 지원은 해 둔 상태인데… 그냥 지금 있는 회사에 스테이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짧아 이력서에 기재는 안하겠지만 잦은 이직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저도 얼른 적응해서 업무를 잘 해내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ㅜ 시기가 맞아 현 직장에 맞춰 이사도 결정해두었는데 오래 다닐 맘이 오늘 싹 사라졌습니다… 첫출근과 이틀 차는 금요일 근처였고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업무 관련 질의를 좀 드렸더니 너무 주먹구구로 알려주시고 “하다보면 다 돼요~ 그냥 좀 있어봐요~” 라고 하셔서 충격이었습니다 그럴 만한 규모의 회사가 아닌데 저렇게 말씀하셔서요… 인수인계 제대로 해주실 분도 안계신데 일은 바쁘니 난항을 겪고있는데 이렇게 1년, 2년, 5년 다닐 자신이 없습니다…… ㅜㅜ 초반이라 제가 적응기간이어서 이러는걸까요? 현 회사에서 제 잦은 이직 때문에 채용은 했지만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너무 고민되고 어떤 결정이 현명한 지 모르겠습니다 🥲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청포도봉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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