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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괜찮은거 없을까요
부업 하고 싶습니다!! 좀 괜찮고 생산적인 것으로요!!!! 추천부탁드립니다
냥냐냐냐냥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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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연봉 3000인데 4300으로 스카웃 제의 왔거든요?
리멤버에서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연봉 4300이상부터~의 포지션 제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 연봉을 얼마 생각하고 왔냐고 하더군요;...(회사에서는 직전연봉 모르는 상태) 근데 저도 뭔가 직전연봉이랑 제안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4300이라는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래도. 먼저 그렇게 제안을 해 주셨으니, 저는 그 내외로 기대하게 되잖아요? 제가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리니, 면접관님께서 직전연봉에서 10~15% 올려주고는 있다.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듣고, 그냥 3400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라고 말하긴 했는데 기분이 안 좋네요ㅜ 혹시 이런 경우에, 그냥 솔직하게 직전 연봉은 얼마인데 먼저 제안 주신 금액으로 생각하고 왔다.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직전연봉 언급없이, 제안 주신 금액으로 생각하고 왔다. 이렇게 딱 말하는 게 좋은 걸까요?
cyr0103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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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을 생각하는 우리 미혼들에게 기혼자의 후기
https://www.youtube.com/shorts/l-6SLOIx9XM?feature=share 세상 모든 일에는 고단함과 난관이 있습니다. 결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온 환경도, 가치관도, 성별도 다른 남녀가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각오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남자의 이성이 여자의 감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일은 유럽의 대문호나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들도 해내지 못한 일이겠지요. 결혼식 이후 신혼 3년 동안은 계절 감기처럼 찾아오는 아내의 이유 없는 화풀이에 “아… 잠시라도 혼자 있고 싶다. 나가고 싶다!” 속으로 외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슈퍼맨도 아닌데, 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회사 일로 지치고 식구들 밥벌이까지 책임지느라 힘든데, 왜 이 여자는 항상 내 생각만 해달라고 할까. 집 안에서만이라도 편하게 쉴 수는 없는 걸까.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명절마다 양가를 모두 챙겨야 하니 부담은 두 배였고, 주말마다 바람도 쐬어야 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줘야 하니 문득문득 현타가 오기도 했습니다. 그걸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저는 아이를 낳으면서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교육을 위해 서로 의논하며 대화가 많아졌고, 아이와 함께 웃고 있는 아내를 보며 ‘아, 이게 내 집이구나. 이게 내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그제야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이제는 힘들어질 때마다 부적처럼 가족사진을 꺼내 봅니다. 이제는 아내의 투정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물줄기처럼 한결같이 이어질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결혼 후 이혼을 생각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나만의 행복을 위해 아이에게 슬픔을 겪게 하고 싶지 않고, 내가 사랑해서 결혼한 여자를 슬프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비익조는 한 쌍일 때에만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걸, 나이가 들수록 더 깊이 느끼게 됩니다.
소프트스카이 | SC INDUSTRY Co., Ltd.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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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통찰력의 중요성 15년전 3조에 인수한 하이닉스 지금은
최태원이 그룹 반대 무릅쓰고 3조에 인수한 회사의 15년 후 | 노머니 - 최태원이 그룹 반대 무릅쓰고 3조에 인수한 회사의 15년 후 | 노머니 https://share.google/1TewvN2GUXvnC1EQg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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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이게 맞아요?
부득이하게 육아휴직을 하게 됐는데 첫째 초2 둘째 유치원생이고 아침에 둘 밥먹이고 씻기고 옷입혀서 둘째만 유치원 보내고 첫째랑 놀아주다가 점심 먹이고 둘째 하원하고 설겆이 청소 빨래 또 저녁 차리고 치우고 하니까 하루가 다 갔어요 처음이라 프로세스가 안잡혀서 그렇긴 하겠지만 진심 출근하고 싶었습니다 힘들어요 아들아 학교가라 육아휴직 쉬는거라며 쉬는거라며!!!!
drastar
억대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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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계속 다니는게 맞는 지 고민대네요.
마이스터고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SI 기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입사한 지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았고 현재 수습 기간입니다. 요즘 회사 생활과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아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현재 회사는 SI 기업이고, B2B 위주의 빠듯한 일정과 일반 회사에 가까운 분위기입니다. 개발자 중심 문화라기보다는 납기·보고·협업 구조가 강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꽤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파견을 나오게 되었는데, 파견지가 집에서 매우 멀고, 무엇보다 프론트엔드 업무가 거의 없는 환경이라는 점입니다. 파견 인원 대부분이 백엔드 개발자이고, daily work나 회의 내용도 서버 상태, 서비스 동작 여부, 인프라 관련 이야기 위주입니다. 화면 개발이나 프론트엔드 의사결정은 사실상 전혀 없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파견을 나왔지만 실제로는 백엔드 이야기만 듣는 입장이다 보니 “내가 왜 여기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점점 스스로 쓸모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사실 프론트엔드 실력 면에서도 같이 입사한 동기들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황이라 이런 환경이 더 위축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가 엄청 좋다고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 보니 외로움과 생활적인 부담도 큽니다. 요즘은 “이 환경에서 버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빠르게 정리하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게 맞는 건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신입/초반 커리어에서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레기통속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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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강/철강산업 품질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 산업분야 품질 업무를 11년째 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구분하면은 과거 1차 부품협력사 6년 근무, 현재 완성차 위탁생산 5년근무 중입니다. 집근처 회사로 이직을 고려하던중에 집근처 제강회사 품질관리 경력직 채용공고가 있어서 블라인드 등 회사 리뷰를 보니 군대 문화가 심하다 등 조직 문화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경력직 채용시에도 자동차산업 경력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산업분야가 많이 달라서 기존 경력 업무를 살려서 잘 적응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강/철강산업 품질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주)세아제강
삼직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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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빌런 어떻게 퇴치? 하시나요
옆자리 뒷자리 건너편 한부서에 한명씩 꼭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바로옆자리..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이지만.. 나이는 30대중반.. 회사 제공받은 키보드로 쓰시는데 워낙 플라스틱 소리가 크고 우렁차네요. 보통은 개인키보드 저소음 무소음 사용하시는디.. 현명한 직장인들의 혜안 공유 부탁드립니다.
인생2회차 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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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입사 3개월만에 이직 조언좀
총경력은 약 10년 첫회사 7년 반, 두번째 회사 2년 현직장 3개월 인데 지금 회사 너무 별로라... 회사 미래성도 불투명 한데 회사 업무방식이나 분위기가 너무 안맞아서 퇴사 하고 싶어.ㅜㅜㅜ 혹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조건 1년은 버텨라가 주변에 보면 60% 아니다 이직해라가 40%인데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이직하고시펑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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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은 나이 최대몇살까지 가능할까요?
남자기준으로요!
쿠루루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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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작성한 글이 직접작성한것과 명확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근무 중 업무 매뉴얼을 작성할때, 직접 작성한 초안은 너무 길고 중복되는 내용도 있어서 제미나이와 코파일럿을 활용하여 맞춤법. 문맥. 뉘앙스에 맞는 단어로 변경. 핵심 요약 등을 여러버전으로 요청하고 수정하여 선택조합후 마무리하는식으로 마무리하여 공유하였습니다. 활용결과 가독성과 신입직원들의 업무이해 및 수행이 의도한대로 나와서 문제없이 사용하였습니다. 처음 사용하였을땐 사전 등 기존 정보자료와 대조하여 신빙성을 체크하면서 작업하느라 시간이 더 걸렸지만 글 첨삭 작업은 나름 신빙성이 있는것같고, 최근에는 ai 스스로 여러버전으로 답하고 정확도안내와 근거를 제시하여 타 자료를 활용한 확인작업은 생략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을 하면서 자소서나 경력기술서 마무리가 매끄럽지않아 위의 방법으로 작성중인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 작성한 글을 관리자입장에서 보면 바로 ai로 작성한것이 느껴질까요? ai가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하여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대신해주어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데 업무현장에서 직접사용해보지는 않아 이대로 계속 사용하는것이 구직이나 업무활동에 해가 되지는 않을지 염려가 됩니다.
길잃은포티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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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인생
전세자금 대출 받아서(1.5억) 주식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은 작년 11월에 시작하여 약 35% 정도 어머님과 이야기 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머님은 빚을 갚아라... 그리고 모아서 집사라 저는 빚내서 돈 벌다가 빚내서 집사고 또 빚내서 돈 벌고 하겠습니다 하니 어머님은 어느세월에 집 살래.... 하시어 어머님 아무리 돈을 모아도 집을 살수가 없습니다 어릴때 500원 하던 새우깡이 2500원이에요... 열심히 돈 모았는데... 집은 살수 없게 가격이 뛰어버리니... (사실 화폐가치 하락) 방법이 없사옵니다 라고 읍소하니 어머님이 크게 웃으시며 니 말도 옳다 하시어 밀당하던 안마의자 하나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어제는 아래, 오늘은 위... 어지럽네요!!
주식하지마라
은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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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님, 혹시 트레이너세요?" (오해로 시작하는 6년 차의 고백)
안녕하세요! 지금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 있어요. "혹시... 전직이 트레이너셨어요?" "개발자... 맞으시죠? 몸이 개발자 몸이 아닌데..." 저는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는 개발자입니다. 작년에는 시합을 뛰고 운이 좋게도 상도 받았어요. 처음엔 그냥 취미로 운동을 시작했는데, 6년 차가 된 지금은 묘하게 '삶'과 '운동'이 닮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1. 고통 없는 성장은 없더라고요. 헬스장에서는 더 이상 못 들 것 같은 마지막 1개를 들어 올릴 때 비로소 근육이 큽니다. 우리네 삶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일이든 관계든, "아, 진짜 못하겠다" 싶은 그 힘든 순간을 피하지 않고 마주했을 때, 지나고 보면 제가 한 뼘 더 자라있더라고요 ;) 2. 요행은 통하지 않는 정직한 세계입니다. 무게 욕심에 자세가 망가지면 부상을 입듯, 빠른 결과만 쫓아 원칙을 무시하면 나중에 꼭 탈이 납니다. 꾸준히 식단을 지키고, 매일 체육관에 출석하는 그 지루하고 정직한 반복만이, 결국 단단한 몸과 단단한 인생을 만들어준다는 걸 배웁니다. 3. 버티는 힘이 곧 실력입니다. 무거운 바벨을 짊어지고 앉았다 일어날 때 가장 필요한 건 하체 힘이 아니라, 무게를 견디는 '코어(Core)'입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때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건, 결국 평소에 단련해 둔 '마음의 체력'이더군요. 몸이 건강해지니 마음의 맷집도 세지는 걸 느낍니다. 혹시 저처럼 '운동하는 직장인' 계신가요? 아니면 꼭 운동이 아니더라도, 나를 지탱해 주는 건전한 취미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우드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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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군대놀이에 집착하는 이유는 뭘까요
회사가 좀 보수적인 편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 중에서도 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누구보다 상명하복을 중시하고 군대식 문화를 소중하게 떠안고 가네요. 그 사람은 양심적병역거부인가 뭔가로 국민의 기본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은 사람인데, 본인이 대단한 마냥 능력이라도 갖춘 마냥 설교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한심해요 압존법 지키라고 아랫사람들 나무랄 때는 ㅋㅋㅋㅋ 참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가소롭기도 하고.. 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더 군대문화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심리가 궁금해요
중복을피하는법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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