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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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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밑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뻥 안 치고 지금 당장 수치사할 것 같아요 ㅜㅜ.... 오늘 재택이라 오후 구글밑 회의있었는데 제가 그만 방귀를 껴버렸지요 허허 회의 다 끝나고 잠깐 딴 거 하는 사이 다들 나가심 저도 나가려고 밑에 바로 시선 내렸다가... 마이크가 아주 잘 활성화가 되어있는 걸 발견함ㅜ 여태까지 회의 중에 계속 마이크가 켜져있었던 것임 평소에 마이크 꺼둬서 습관처럼 꺼졌겠거니 했는데 미치겠음. 빵빠레 소리는 아니었는데 또 미약하진 않았었음 약간의 천둥 정도ㅠ 도랏음. 점심에 불물냉면 먹는 게 아니었음 ㅜㅜ... 아오.. 구글밑이나 줌 많이 하시는 분, 방귀소리까지 안 들리죠??? ㅜㅜ제발 저 내일이랑 모레 재택 아니란 말이에요 제미나이는 너무 수치스러워하지 않으셔도 된다 안 들렸을 거다라는데 얘 못 믿겠음.
쿠오옹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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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욕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전 직장 다닐 때는 여기는 답이 없다 싶었습니다. 전 직장은 첫 직장이었고 규모가 좀 작았는데 업무 체계도 제대로 안 잡혀 있는 데다 고인물 위주로 돌아가다 보니 생기는 문제점이 많았거든요. 대표님부터가 워라밸을 우선으로 하다보니 일이 있는데도 단체로 조기퇴근하고, 점심 회식하다가 그대로 오후 업무 째고 저녁까지 회식하기도 하고... 즐겁긴 했는데 커리어 쌓기엔 여러모로 안 좋았어서 직원들끼리 농담으로 침몰하는 배라고도 했네요. 연봉도 몇 년째 제자리라 여기 더 있어봤자 미래가 없겠다 싶어서 작년에 첫 이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규모도 좀 있는 회사로 왔고 연봉도 조금 올랐으니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여기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회사는 다 거기서 거기인가봅니다. 물론 전 직장같이 친목 다지는 편안한 분위기는 없지만 매뉴얼 없고 주먹구구식인 건 똑같고, 연봉이 오른 만큼 일도 빡세네요. 퇴근 후나 주말 연락은 당연하고 야근도 자주 하니까 다들 조금씩 예민해져 있어요. 바쁘니까 스몰톡도 안 하고요. 이직하면 무조건 더 나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저랑 안 맞는 곳으로 온 것 같아 후회가 되네요. 첫 이직이라 너무 좋은 점만 기대했던 걸까요. 요즘은 괜히 나왔다는 생각만 자꾸 듭니다.
내적댄스폭발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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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30대는 이런가요?
30대 초 남성입니다. 소개팅을 나가봐도, 객관적으로 예쁜 편인 이성과 대화를 해봐도, 술을 마셔봐도 설렘이 안느껴지네요.. 설렘, 그거 어떻게 느낄 수 있는 거였죠?? 여담으로, 설레지 않는 이성과 연애를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무설렘증후군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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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과장으로 수도권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담당자마다 맡은 분야와 업무가 정해져있습니다. 해마다 어떠한 업무를 담당하는지에 따라 그해 업무강도가 어느정도 정해집니다. 25년부터 현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부분 1인 1가지 분야을 담당하지만 제 업무는 프로젝트 규모가 커 2~3명이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3명중 제가 선임자로 업무분장이나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규모가 크다보니 업무 회의, 점검, 모니터링, 업무보고, 등등이 타 업무에 비해 많아 업무 진행과 동시에 보고자료 준비, 작성에도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작년에 함께했던 팀원들은 이직, 부서인사발령으로 올해는 다른팀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두명도 힘들어해서 옮김). 제가 선임자로 업무보고나 회의자료 최종작성을 하는 위치다 보니 업무 스트레스가 심한상황인데, 업무조정도 부서원 간 상호이동이라 제 업무자리로 이동을 희망하는 부서원이 없는 상황입니다, 일을 하면서 다른팀원이나 같은 직급의 과장들과 자꾸 비교하고 남이 부럽다는 생각이 자주 들면서 회사에서 웃음기를 잃어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하려하는데 업무가 바빠지고 그럴수록 쉽지않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현명하게 헤쳐나갈수있는지 선후배님의 우문현답 부탁드립니다!
3층테라스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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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장거리 연애 뭐가 진리??
A. 내 선물 하나가 거리 잊게 한다고 봐~~ VS B. 꾸준함이 진짜 힘!!
백소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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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경험을 살려 함께할 인사·채용 파트너를 찾습니다
채용 공고를 올리고 지원자를 기다리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지원자 발굴부터 면담 연결까지 함께할 인사·채용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주요 활동 • 채용 문의와 지원자 상담 • 제공되는 문의 DB 확인 및 응대 • 구직 활동 중인 분들에게 면접 제안 • 면담 일정 조율과 합류 안내 • 본인이 구성한 팀의 활동 관리 함께할 때 제공되는 지원 • 모집·사업 안내 자료 • 초기 교육과 운영 방향 안내 • 영업 파트너의 상담·계약 진행 지원 온라인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를 조율해 활동할 수 있으며, 프리랜서 성과형 업무입니다. 고정급여가 있는 채용직과는 업무 방식과 보상 구조가 다르니, 자세한 내용은 충분히 안내드리고 협의하겠습니다. 채용·상담·영업 경험을 살려 새로운 방식의 인사 활동을 해보고 싶은 분은 댓글이나 메시지 주세요.
김형관 | H,ART 통신라이선스 사업부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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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퇴직연금·개인연금, 지금 어디서 잠자고 있을까요?"
매년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으려고 가입했던 연금저축, 예전 직장에서 퇴직하면서 만들어둔 IRP 계좌. 지금 어디에 있고 수익률은 몇 퍼센트인지 기억하고 계신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달 납입만 하거나, 퇴직금을 수령한 뒤 계좌를 열어보지 않아 원리금보장형(금리 1~2%대) 상품에 그대로 방치된 연금이 적지 않습니다. 연금 자산 관리의 첫걸음은 금융기관마다 흩어져 있는 내 계좌들을 한눈에 모아보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의 '통합연금포털'을 이용하면 공인인증서나 간편인증만으로 전 금융기관의 연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1. 포털 접속 :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 접속 후 '통합연금포털' 선택 2. 본인 인증 :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또는 카카오/토스 등 간편인증 진행 3. 내 연금조회 확인 : 가. 국민연금·퇴직연금(DB/DC/IRP)·개인연금(연금저축펀드/신탁/보험) 통합 조회 나. 가입 금융기관명, 계좌번호, 적립금 잔액 확인 다. 만 55세 이후 예상 수령 개시일 및 월 예상 수령액 시뮬레이션 조회를 마쳤다면 다음 두 가지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 적립금이 현재 예금(원리금보장형)에 머물러 있는가? 최근 1~3년간의 운용 수익률이 물가상승률을 웃돌고 있는가? 연금은 단순히 모아두는 통장이 아니라, 은퇴 후 삶을 지탱하는 장기 투자 자산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원리금보장형에 방치된 연금이 시간이 지날수록 손실이 되는 이유'를 다루겠습니다.
가비 고병수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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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서운한게 내가 이상한가
난 맏딸이고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에요(현재는 결혼한상태) 남동생이 있는데 어릴때부터 운동을 시켰고 운동선수고요 (지원이 동생한테 좀더 있었던 구조긴해) 우리집 스타일은 저나 남동생이나 나름 독립적으로 커왔고 돈적인 부분도 각자 모아서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결혼전 같이살때 부모님이 엄청 여유로운편은 아니어서인지 30살 넘어가니 생활비를 내라고 요청하셨어요 그래서 전 2018년부터 냈었고 2022년까지 5년정도 내다가 부모님과 다른 금전적인 거래로 지원을 조금 하면서 2023년부터 안냈었고요(돈좀 빌려드림) 그리고 어차피 23년에 결혼해서 독립했고요 엄마는 그때부터도 딸인 내가 편했는지 나한테 좀더 생활비 얘기를 종종했고 이건 다 카톡으로 남겨져있어요 동생은 약간 툴툴대는 스타일이었고 기본적으로 요즘 자식한테 도움 주는 부모도 많은데 돈달라고 하는 부모가 어딨냐는 스타일이었고요 나도 솔직히 주변에 그런 집들도 많으니까 동생의견엔 동의는 했지만 그냥 25-30만원 정도인 금액이니 그냥 줬던거 같애요 근데 최근에 엄마랑 다른집 누구 얘기를 하다가 부모가 생활비 달래서 이제 준다더라 이런 얘기를 하게됐는데 엄마가 ”뭘 갑자기 그런걸 달라하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나도 내고 살았자나“ 라고하니 전혀 기억을 못하더라고요???..... 너넨 내가달라고는 했지만 그때마다 짜증내고해서 안받았자나 라고 하는데.... 동생은 그랬겠지만 난줬거든요(증거 있음) 그래서 내가 기억못하는것도 어이없고 나테만 받은것도 어이없다고 하니까 “내가 너한테만 받았다면 너한테 너무 큰잘못은 한건데...” 라고는 하면서도 계속 기억은 안난다는 입장이시더라고요 그리고 결론은 아빠한테 확인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한 일주일 지났는데 그뒤로 별얘기는 없고요 이미준거야 어쩔수없지만 어떻게 안줬다고 하지? 이해가 안됐어요 근데 이걸또 확인해봤냐고 묻기도 뭐하고...... 지난일가지고 내가 갑자기 이러는게 쪼잔한건가 싶으면서도 답답하네요
미닝미닝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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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등록이 너무 느린데
오늘 저만 그런건가요? 오전에 넣어둔거 하나도 등록이 안되네요
I1lllI1l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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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동료한테 넌 좋겠다, 잘해서라고 했더니...
퇴사 생각을 하고 있다가 그 친구 말에 뼈 제대로 맞았습니다. 걔가 '무슨 소리야, 안 힘든 사람이 어딨어, 나도 지옥이다.' 이랬거든요. 잘 웃고 뭐든 잘 하는 친구인데... 사람은 모두 각자의 지옥을 갖고 있다는 말도 생각이 났습니다. 이러니까 더더욱 그만둘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든데.... 저만 징징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다니자니 밥 먹고 얹힌 속에 또 밥 먹고, 또 얹히고, 거기에 또 먹고, 또 얹힌 사람같이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얹혔는지 감도 안 오고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마주치는 사람도 싫고 꾸역꾸역 해내야 하는 일도 싫고 받아내야 하는 상사의 모욕도 싫습니다. 퇴근 후, 자기 전에 잠깐 괜찮아질 때도 있지만 출근길에 오르면 또다시 눈물이 나고 심장이 두근거려요. 창업, 사업, 프리랜서... 아예 다른 커리어를 알아볼까도 했지만 접어야겠습니다. 원래 이 정도는 다들 힘들잖아요. 그렇죠?
slelect
은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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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하시는분, 요가나 필라테스, PT 받아보신분
요즘 운동을 스트레칭 없이 해서 그런가 온몸이 뻐근한데 회사에서 자리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들 혹시 알고 계신거 추천들좀 해주세용
역시는역시지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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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후 음주운전 말렸다고 욕 먹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회식 끝나고 차장님 음주운전 말렸다가 건방진 직원이 됐는데요. 차장님이 자차 가져오셨는데 소주 몇 잔 드시길래 당연히 대리 부르시겠거니 했는데, 2차까지 끝나고 나니 운전석에 타시더군요. 제가 빨리 뛰어가서 대리 불러드리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술 얼마 마시지도 않았고 집도 가까운데 뭐하러 부르냐고 하면서 시동 걸려고 하시더라고요. 말씀하시는 건 멀쩡해 보였는데 적은 양이어도 음주한 건 맞으니 택시라도 타고 가시라 말씀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사람들 앞에서 본인을 망신 준다고 버럭하시더라고요. 젠틀하신 분인 줄 알았는데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원래는 과장님도 옆에서 차장님을 말리다가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나중엔 저보고 차장님 알아서 하게 두라고 눈치 주긴 했는데 지인 중에 음주 사고로 돌아가신 분이 있다 보니까 그 순간에 판단이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에 택시 타고 가셨는데 오늘 출근하니까 차장님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셨네요. 제가 사람을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었다고 말하고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회사생활 꼬였다 싶어서 참담한데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 같긴 하거든요. 선배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했어야 하는 게 맞다고 보십니까?
카드값무떠워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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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 아니라고 쳐내도 될까요?
기존 업무를 추가로 맡다가 다른 사람한테 시키겠다며 다른 자리 줘놓고 갑자기 해당 분야 자료를 정리해오랍니다 왔다갔다 지들 맘대로... 대표님께서 시키신것같은데 담당자분께 요청해달라고 해도 되는걸까요.
세상을구할강아지
은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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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차 신입 반차 일주일 단위로 사용... 가능할까요?
이직한 지 이제 한달 된 신입인데 연휴동안 미뤄왔던 눈 수술을 했습니다 이게 좀 잘못 되어서 재교정을 해야해서 지난주에 어쩔 수 없이 팀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평일에 반차쓰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ㅠㅠ 또 재교정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서 이번주에 또 반차를 써야될 거 같은데 (병원 일정상 그때만 가능하고, 조기 교정이 필요해서 시간이 지체되면 안 되는 상황) 또 반차를 쓰겠다고 하면 너무 트롤 같아보일까봐 걱정이 되네요... ㅠㅠ 수술을 안 할 수도 없고 한 번에 좀 잘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눈치가 너무 보이는데 반차를 또 써도 될까요?
도리은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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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머리속에 남아 있는 분
시흥. 시화 공단 공단대로 기업 근무시절 입니다 직장을 이전과 동시에 가족과 떨어져 회사 기숙사에서 지내야만 했던 시절 이직한 후 낮설음과 적응이 힘든 시기 항상 웃으면서 볼때마다 반겨주시던 분 감사님 회사의 문제를 개선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주변의 공격과 비난이 쏟아져 고립되고 외로웠었고 나를 따돌리고 성과를 저평가 하는 세력들과 매일 매일이 고난의 행군이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 사무실에 찾아오셔서 먼저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던 분 퇴근 할 때 내가 먼저 뛰어나가 문열어드리고 인사했 던 분 그런분이 제 편에서서 경영진과 주변에 설득과 대변을 해주시고 나에게 쏟아질 비난을 몸소 먼저 받아 나에겐 가볍게 하시던 분 그 분과 많은 술자리에서 미래를 그리고 아? 미래가 있었던가 싶은 그런 나날들에 희망을 주셨 던 분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시고 응원하셨 던 분 삼국지를 얘기하고 도의와 덕을 얘기하시 던 분 내가 삼국지 술잔을 사와 서로 호탕하게 웃던분 항상 머리속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세상의 따듯함을 일깨워주신 분 SJY 감사님. 대표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여 연락도 못드리는 못난 놈 글을 올림니다.
나를저격해봐
동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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