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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6
오토바이 타는 사람이 70프로 이상인 듯...ㅎ 절대 뛰지 마세요. 위험합니다.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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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5
오토바이가 조올라 많은 나라 베트남 ㅋㅋㅋ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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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빌려준다 vs 사라고 권유한다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가 결혼 후 제 차로 출퇴근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여친 직장까지 대중 교통으로는 1시간 정도 걸리고 차로는 40-50분 걸립니다. 제가 다른건 빌려줘도 차는 사고가 날까봐 좀 무서운데.. 심지어 아직 면허도 없거든요. 아직 운전을 안해봐서 쉽게 생각하는거겠죠? 중고차 하나 뽑으라고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ㅜ 여러분들이라면 어떠실 것 같나요? (제 차는 gv70이고 저는 출퇴근할땐 대중교통이 편해서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시지스
금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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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4
가성비 맛집탐방 여행~♡♡♡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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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3
환상의 맛집 정말 좋았어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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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드디어 짐정리 끝..?
집 이사하고서 거의 한달만에 짐정리를 거의 끝냈네요..!ㅜㅜ 원룸에서 지내다가 투룸으로 오니 너무너무 쾌적해요ㅋㅋ 제가 원래 집순이가 아녔는데 집순이들이 마음이 이해될거같은 이 느낌... 새 카펫까지 깔고나니 집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자랑하고싶어서 끄적였습니다아... ㅎㅎ 다들 좋은밤 되세요!
ㄱㄴㄷ123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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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2
베트남 음식은 거의 건강식이더라구요. 야채가 엄청 많이 들어가네요.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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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1
작년 12월에 베트남 다낭으로 가족여행을 다녀 왔네요. 가성비 조넨 좋은 다낭에서 맛난 것도 많이 먹고, 거의 매일 같이 세식구 전부 안마도 받고, 파마도 하고, 피부 관리도 받고 관광지도 돌고 그랬었네요. 벌써 베트남 또 가고 싶네요 ㅎ 사진을 10장 밖에 못 올려서 주요 사진만 글 몇개에 걸쳐 올려 놓을테니 눈요기라도 하셔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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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 직원 심리는 뭔가요?
저희팀은 기본적으로 업무에서 영어를 많이 씁니다. 근데 팀원들이 다 영어를 잘 하는 건 아닙니다. 번역기랑 구글검색해서 다들 무난하게 잘 소통을 잘 합니다. 작년 7월쯤? 88년생 남자직원이 들어왔는데, 이력서 상의 토익점수가 좋아서 별로 걱정을 안했죠. 채용은 인사팀이 진행했고 저희팀은 그냥 통보받았습니다. 근데 영어를 아예 못하는 수준입니다. 사무실에서 '3인칭 단수의 현재형'이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제가 말하면서도 자괴감이...; 본인 말로는, 영-한 번역기를 돌려서 나온 한국어가 자기 의도랑 맞는지 보고 메일을 쓴다고 하더군요. 즉, I school go. 라고 쓰면 번역기가 '나 학교 간다.' 이렇게 번역해 주니까 음 내가 맞게 썼군. 한다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반대방향으로도 번역기를 돌려봐라. 라고 조언을 했습니다. 근데 그 뒤로도 번역기에서 나올 수 없는 말들이 메일에 많이 있어서 번역기 쓰라고 여러분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11월, 그의 이상한 영어 때문에 경미한 일이 생겼고, 그때부터 팀장도 알게 됐습니다. 안타깝게도 팀장은 영어를 전혀 못합니다ㅠ 진작 팀장한테 말했어야 했는데 당연히 알겠거니 했던 게 실책이죠ㅠ 수습기간에 결단을 내렸어야 했는데.. 그뒤로는 그 직원이 쓰는 메일에 대해서 크리틱을 해서 팀장에게도 공유를 해왔습니다. 기록용으로요. 크리틱을 할 때마다 '항상 양방향으로 번역기를 돌리는데, 어색한 부분을 수정하다 보면 정작 고쳐야될 부분은 안 고쳐지고 어쩌고-' 하더군요. 어차피 믿지는 않았습니다. 문법에 전혀 안 맞는 말들이 나오니.. 그러다 최근에 또 같은 일이 있어서 번역기를 대체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번 보자! 하고 자리로 가서 어떻게 했길래 그 틀린 말이 나왔나 보여달라 하니 그제서야 자기가 그냥 썼다고 실토를 하더군요. 팀장한테 '이 문제는 제가 해결할 수준이 아니다, 인사팀에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하겠다' 하니 팀장은 인사팀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본인이 좀더 심각하게 이야기하겠다 하더군요. 암튼 궁금한 건, 왜 말을 안 듣는 걸까요. 본인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뭐 쪼금 틀리는 정도는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하나? 번역기 돌리는지 아닌지 모를 거 같아서?? (문법이 완전 틀려서 모를 수가 없는데;) 제가 잔소리하는 게 같잖아서, 조밥 같아서 그럴까요?ㅎㅎ 나름 통번역대학원 나온 사람인데 퓨ㅠ
야때려쳐
동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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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첫 직장이고 이제 입사한지 1년이 곧 되어가는데요 처음입사때 월급 220이였고 올해 230이 되었는데 제 경력치고는 괜찮은걸까요…? 강의+사무업무+학원업무기타드등 다 합니다… 진심 모르겠어서 조언 듣고 싶습니다
홍사원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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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믿었던 형님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오늘 저는 정말 믿었던 형 같은 사람에게 등에 칼이 꽂히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인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땀 흘렸던 시간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린 고통을 어디에라도 쏟아내지 않으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 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지난 5개월간 A씨와 함께 부산과 순천의 분양 현장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동고동락했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청춘을 바쳐 일해왔던 그 시간들이 지금은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차갑게 돌아선 약속과 은폐된 진실> 우리는 처음 시작할 때 수익을 6대4로 정산하기로 굳게 약속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나 제 계좌로 그 약속의 증표인 수익금이 들어왔기에 저는 추호의 의심도 없이 그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A씨는 뒤에서 몰래 두 건의 계약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려 할 때마다 집요하게 저를 막아세웠던 이유가 결국 저를 배제하고 혼자서 모든 결실을 독차지하려던 욕심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제 세상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가족의 계좌 뒤로 숨어버린 양심> 더욱 저를 비참하게 만든 것은 그의 치밀함이었습니다. 늘 정산을 받던 제 계좌를 두고 이번에는 대행사 대표님께 본인 친형의 계좌로 커미션을 입금해달라고 몰래 요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부당한 시도가 발각되자 그는 미안함 대신 네가 한 게 뭐가 있냐는 날카로운 말로 제 가슴을 도려냈습니다. 일방적인 절교 선언과 함께였습니다. <​무너져버린 신뢰의 파편들> A씨는 겉으로는 늘 수익을 나누겠다며 따뜻한 말을 건넸지만 뒤로는 저를 부산 현장에서 멀어지게 만들며 교묘하게 자신의 잇속만 챙겼습니다. 이미 순천에서도 그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한 팀이 해체되는 아픔이 있었음에도 저는 그를 끝까지 믿으려 노력했습니다. 그 믿음이 결국 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적반하장의 협박 그리고 명예훼손> 지금 그는 오히려 저를 배신자라 비난하며 대행사 대표님이 저에게 정당한 수당을 지급할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고 고소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려 저를 이간질하며 제 인격마저 말살하려 합니다. <​맺음말> 5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제가 바친 것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진심이었습니다. 사람을 믿은 대가가 이토록 시리고 아픈 것인지 밤잠을 설쳐가며 자책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숨지 않겠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제가 입은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포텐셜ㄹ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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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파
상사가 그냥 하는 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떤걸 하는게 어떠냐고 은연중에 강요를 하는데 실실 웃으면서 얘기해요 당연히 제 파트가 아니니까 한다고 안했거든요 근데 막상 나중에 왜 안하냐 너가 잘못됐다 이러네요 늦은 시간까지 있는걸 당연하단듯이 말하고(돈x) 본인들 업무를 내가 떠받드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기고 물론 예전부터 일정잡고 할당되어 있으면 하는데 갑자기 일정 다와가서는 슬쩍 말하고.. 그냥 여느 회사의 평범한 순간인지 궁금하네요..
고고정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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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순자산 28억이고 이민 계획 중입니다
40초반에 연봉은 세전 3억~4억 정도 22억 자가 아파트 8억 정도 s&p 500 주식 & 코인 등입니다 대출 제외시 순자산 28억 정도 됩니다 미취학 아동 아빠인데 요새 나라 망해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고 저에게까지도 보유세 등등 세금이 계속 높아지고 기껏 내가 열심히 돈 모아봤자 증여 양도세로 수탈 당할께 뻔한 팔자입니다 영어권 국가로 이민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여기 혹시 먼저 뜻을 이루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ig6gok2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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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형 인턴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회사 전환형 인턴 합격한 00년생입니다 전환심사 중에 저희 팀원분들, 본부장님 정말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PT 관련해서 모의면접 2회와... 면접 전날 잠도 안온다며 카톡으로 보내주신 면접꿀팁 영상들.. 등등) 나이대는 95부터 74까지 인데요, 총 5분입니다. 마음을 보답하고 싶은데 어떻게 전달해야 부담스럽지 않을지 고민이에요..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
수제비1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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