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연봉 4천에 점심값 만원이 사치라고요?
오늘 팀장님이 밥 먹다가 한 말씀 하셨어요. "요즘 애들은 점심에 만얼마씩 쓰면서 돈 없다고 하더라~" 저는 그냥 웃으면서 "하하 그러게요~" 했는데요. 밥 먹고 들어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팀장님 입사하실 때 연봉이 저랑 비슷하다고 어디서 들었거든요? 근데 팀장님 입사 연도 찾아보니까... 그때 짜장면 한 그릇 서울 평균 가격이 4500원이더군요. 지금 짜장면 한 그릇 평균이 얼마게요. 8000원이에요. 그럼 팀장님 시절 기준으로 환산하면 저는 지금 점심에 뭘 먹어야 하는 거죠? 매일 짜장면만 먹어야 하나? 커피도 마시면 안돼요? 아니 밖에서 사먹을라치면 죄다 만원은 훌쩍 넘어가는데요. 저 지금 연봉 4천인데요. 점심값 만원에 커피 2-3000원씩 20일이면 25만원이에요. 월급의 10%도 안 되는 가격인데요. 이것도 사치인 건가요? 돈 없다고 말 하려면 도시락 싸서 출근해야 인정이에요? 아니면 굶어야 해요? 팀장님. 저는 그냥 밥 한 끼 먹은 거예요. 금칠한 밥 아니고 그냥 밥이 만원인데 어떡해요. 근데 진짜 궁금해요. 연봉 대비 점심값 비율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혹시 본인만의 기준 있으신 분 댓글로 알려주시면 팀장님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보여드린다는 건 농담입니다..
8단고음
동 따봉
18시간 전
조회수
2,365
좋아요
102
댓글
27
오래전에 손절쳤던 친구한테서 거의 10년 만에 연락이 왔는데
대학교 다닐 때 알던 친구였다기 보다는 같이 어울리는 친구의 친구에 가까웠습니다. 당시 말만 하면 훈수두려고 치고 들어오는 점이나, 뭐든지 넘겨 짚는다거나 말 끊는 버릇 등이 너무 안 좋아서 친구가 휴학하고 잘 안 보면서 연락이 뜸해졌는데 반대로 저 친구는 계속 저한테 연락을 했었구요. 당시에 계속 연락 받아주는데도 저런 말버릇이 그대로 이어졌고 몇 번 훈수를 원하는 대화가 아니다, 말 끊지 마라, 넘겨 짚지 마라 등등 지적했음에도 계속 되다보니 손절을 했었고 손절을 하니까 미친듯이 연락이 오는 바람에 결국 "이런저런 점들 때문에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다" 라고 했습니다.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해서 한동안 연락을 했는데 그대로라 다시 손절을 했었구요. 또 미친듯이 연락 와서 주의하겠다 안그러겠다 하길래 당시에 "그럼 내가 지적했던 너의 행동들을 너는 왜 계속 하는 것이며, 또 왜 그렇게 습관화가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고칠건지 나한테 텍스트로 보내라"고 하니까 그 때 저 친구가 쌍욕을 하면서 전화를 끊고 한동안 연락없이 지냈는데 며칠 전에 어떻게 제 번호를 알아냈는지 메세지가 왔네요;; 그 때는 어리기도 했고 제가 지적했던 부분들 사회 나와서 계속 지적 당하다 보니 잘 못 된거 확실히 알았다고,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 저는 그리 가깝다고 생각하지도 않은 친구가 저러는게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과는 하고 있다만 솔직히 다시 엮이고 싶지도 않구요. 여기서 받아주면 또 수시로 연락이 올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엮이기는 싫은데 대놓고 사과를 하고 싶다고 하는 모양새라;;
아파치
쌍 따봉
19시간 전
조회수
1,144
좋아요
7
댓글
11
이직이 쉽지않네요...ㅠㅠ
올해초부터 이직 준비하면서 3~4월에 헤헌 및 링크드인을 통해 지원하고 면접 등을 보았는대... 전부 결과가 아쉽네요ㅠ 서류탈락 2곳 1차면접 탈락 2곳 최종면접 2곳 (1곳은 처우산정 단계에서 중단한다고 헤헌통해서 연락 받았네요... 다른 1곳은 점심시간 끝나고 아는 지인 통해 연락받았는대 최종 2인 중 다른사람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 회사와 사람들이 싫어서라긴 보단 업무를 바꾸고 싶어 이직하고자 하였으나 결과는 처참하네요.. 쉽지가 않네요ㅠ
시간을달리고픈
19시간 전
조회수
280
좋아요
2
댓글
4
성적 성향이 맞지 않는 연애
익명의 힘을 빌어 씁니다만 저는 가학적인 성 취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막 피를 보고 이런 하드코어한건 아니고 살짝 멍들정도까지..(혹시나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이자면 그렇다고 연애 상대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건 아닙니다 ) 이전까지의 연애에는 상대방도 어느정도 취향을 맞춰와서 성향이 잘 맞으면 멍들정도로, 성향이 잘 맞지 않더라도 붉어지는 정도로는 맞추고 있었는데 지금 연애 상대는 아픈건 일체 싫다고해서 포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득문득 가학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저처럼 성향이 맞지 않는 연애를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익명이었으면
동 따봉
19시간 전
조회수
2,319
좋아요
98
댓글
53
스타트업(직책자) vs 중견팀원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6~7년차 정도이고, 장기적으로는 더 규모 있는 회사나 서비스로 이직할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스타트업 (현재 재직 중) * 프론트엔드 파트장 * 여러 서비스 통합 및 신규 프로젝트 진행 예정 * Next.js, TurboRepo, Sentry 등 사용 *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음 다만 실제로는 기존 담당자들이 서비스 히스토리를 더 잘 알고 있고, 현재는 운영 및 기능 개발 위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 리딩 역할은 일부 맡고 있지만 기술적 오너십이나 의사결정 권한이 어느 정도까지 주어질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상은 * 연봉 6,700 * 복지포인트 240 총보상 기준 약 6,940 수준입니다. ⸻ 2. 중견기업 * 프론트엔드 팀원 포지션 * 시스템 개선 및 마이그레이션 예정 * 조직 규모는 더 큰 편 * 역할과 기대치는 비교적 명확해 보임 다만 최근 조직 개편 및 구조조정 이슈가 있었고, 회사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보상은 * 연봉 6,300 * 식대 240 * 복지포인트 120 * 성과급 별도 총보상 기준 약 6,660 + 성과급 수준입니다. ⸻ 현재 확정 금액 기준으로는 스타트업이 약 280 정도 높고, 중견은 성과급이 지급될 경우 역전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 차이 자체는 크지 않다고 생각해서 돈보다는 커리어 측면이 더 고민됩니다. 현재 고민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책은 있지만 실제 오너십이 아직 불분명한 스타트업 * 직책은 팀원이지만 규모 있는 조직과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중견기업 특히 2~3년 뒤 이직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좋은 이력서와 시장가치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너굴찌
19시간 전
조회수
112
좋아요
1
댓글
3
팀의 팀장 겸 회사 이사님의 말
4년차이고 입사시 디자인 팀에 저랑 팀장님 둘만 있어 너무 업무가 많도 디자임 외 생산업무/부자재 확인 등 매일 야근하며 일을 깊게 못 배우고 빨리빨리 쳐내고 혼나고 저를 끌고 가주신다고 주말에 나왔다고, 야근한다고 일 한거라고 착각하지말라며 칭찬은 못듣고 정말 혼만나고 피드백 반영해서 저 선에서 보고드리면 행동이마 말에대해 꼭 그렇게 밖에 못하먀, 업체와 통화중에도 짜증내시며 왜 그런말을 하냐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이에 우울과 무기력으로 병원도 다녔고, 자신 없다고 여러번 말씀 드렸습니다. 회사에서도 좋은환경 못 만들어줬고 너무 끌고맘 갔다고 다시 한 번 잘해보자. 팀장밈이 기회를 달라고 하셨고, 2주정도 휴가기간을 주셨지만, 쉬는동안에도 연락은 계속 왔고, 혹시나 내가 잘못했늠 업무가 있을까 늘 긴장하면서 몸이 떨리는 현상까지 왔습니다. 복귀 후 지속적으로 팀내에서 저에게만 대놓고 짜증내시가 다름 팀웜과 같음 질문을해도 저는 비꼬면서 대답하시더라고요. 처음으로 이런 부분때문에 힘들다고 대표밈께 말씀드렸고, 대표님께서는 제가 안나갔으몀 좋겠어서 새로운 부서 만들어 너가 뛰어난 부분 다시해보자라고 제안하셨습니다. 물론 받아들이지 않을 거구요. 팀장님은 제 태도가 문제라며 본인은 그렇게 가르침적 없고 제가 엉망으로 일했다. 그런 태도면 너는 다른 회사를 가서라도 막내일만하고 왕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며 그럼태도몀 다 너를 피한다 이렇게까지 이야기하시네요. 전 최선을 다해 일했고, 후회도 없습니다. 부족함 부분은 당연히 있지만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타자키보드 소리가 크다며 다른 팀웜이 그소리 때뭄네 초조해진디, 최근에는 타자 빨리친다고도 뭐라하시네요. 이게 정당한건가요?
저어어어요
19시간 전
조회수
259
좋아요
1
댓글
3
당근 배민 토스 정도면 중견인가요?
아니면 대기업인가요? 쿠팡은 대기업으로 보는게 맞을거같고요
죠죠jyojyo
20시간 전
조회수
302
좋아요
2
댓글
2
40이 넘어 육아휴직을 신청한 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나이를 제법 먹고 뒤늦게 육아휴직을 쓰게 된 아빠입니다. 현재 지방에 있는 20명 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한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솔직히 늦은 나이에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고심 끝에 겨우 3개월을 신청했고, 팀장으로서 휴직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집에서 최대한 도울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팀원들이 힘들지 않게 복잡한 인수인계 대신 프로세스만 따라오면 굴러가도록 세팅을 다 해놓고 나왔죠.그런데 제가 휴직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대표님이 저를 완전히 업무에서 배제하더니 팀원들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육아휴직인데 왜 일을 시키냐"며 제 사내 메일 계정까지 막아버렸습니다. 물론 육아휴직 기간에 업무를 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는 맞지만, 회사 팀 메신저 안에서 난리를 치며 난감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뭐, 여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이 지나고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했는데 당연히 제 통상임금 기준으로 상한액인 월 250만 원을 온전히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와서는 제 급여 중 기본급과 식대만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겠다며, 급여를 월 221만 원으로 깎아서 산정해 버렸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차량유지비: 자차 소유자에게만 지급되는 항목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제외. 육아수당: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수당이라 일률성이 없어서 제외. 연장근로수당: 계약서상 고정으로 매월 약 100만 원 돈을 정액 지급해 온 금액인데도, 법정 근로시간(209시간) 내의 소정근로 대가가 아니라며 제외. 사실 저는 평소에 야근을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연장근로를 해서 받는 수당이 아니라, 계약 당시 포괄임금제로 계약하면서 총급여를 맞추기 위해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으로 쪼개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해 온 실질적인 '고정 OT(연장근로) 수당'입니다. 회사의 급여 명세서를 보니 이 항목들이 다 분리되어 있더군요. 평소에는 회사에서 제 소득세 절세해 준답시고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해서 항목을 쪼개놓은 거였는데, 이게 정작 가장 돈이 필요한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 제외'라는 부메랑이 되어서 제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라 실제 야근도 안 하는 고정 소득인데, 이름이 연장수당이라는 이유만으로 통으로 날아가니 억울해서 잠이 안 옵니다. 경영관리팀 담당자도 "이럴 줄 알았으면 비과세 처리를 안 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는데, 법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묻기도 애매하고 고용노동청은 실질적인 운영 형태는 보지도 않고 명세서 적힌 대로만 기계적으로 정산하니 뒤집을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눈치 보며 나온 것도 서러운데, 대표는 뒤에서 팀원들 조지고 있고, 매달 들어와야 할 돈은 계획보다 30만 원 넘게 깎여버리니 당장 가계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겨 미칠 노릇입니다. 제도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 상황이 너무 불합리하고 억울한데, 저처럼 포괄임금제 형식으로 실제 야근 없이 고정OT 수당을 받다가 육아휴직 급여 깎이신 분들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저는 나이를 제법 먹고 뒤늦게 육아휴직을 쓰게 된 아빠입니다. 현재 지방에 있는 20명 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한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솔직히 늦은 나이에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고심 끝에 겨우 3개월을 신청했고, 팀장으로서 휴직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집에서 최대한 도울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팀원들이 힘들지 않게 복잡한 인수인계 대신 프로세스만 따라오면 굴러가도록 세팅을 다 해놓고 나왔죠.그런데 제가 휴직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대표님이 저를 완전히 업무에서 배제하더니 팀원들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육아휴직인데 왜 일을 시키냐"며 제 사내 메일 계정까지 막아버렸습니다. 물론 육아휴직 기간에 업무를 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는 맞지만, 회사 팀 메신저 안에서 난리를 치며 난감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뭐, 여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이 지나고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했다가 진짜 까무러치는 줄 알았습니다.당연히 제 통상임금 기준으로 상한액인 월 250만 원을 온전히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와서는 제 급여 중 기본급과 식대만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겠다며, 급여를 월 221만 원으로 깎아서 산정해 버렸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차량유지비: 자차 소유자에게만 지급되는 항목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제외. 육아수당: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수당이라 일률성이 없어서 제외. 연장근로수당: 계약서상 고정으로 매월 약 100만 원 돈을 정액 지급해 온 금액인데도, 법정 근로시간(209시간) 내의 소정근로 대가가 아니라며 제외. 사실 저는 평소에 야근을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연장근로를 해서 받는 수당이 아니라, 계약 당시 포괄임금제로 계약하면서 총급여를 맞추기 위해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으로 쪼개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해 온 실질적인 '고정 수당'입니다. 회사의 급여 명세서를 보니 이 항목들이 다 분리되어 있더군요. 평소에는 회사에서 제 소득세 절세해 준답시고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해서 항목을 쪼개놓은 거였는데, 이게 정작 가장 돈이 필요한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 제외'라는 부메랑이 되어서 제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라 실제 야근도 안 하는 고정 소득인데, 경영관리팀 담당자도 "이럴 줄 알았으면 비과세 처리를 안 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는데, 법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묻기도 애매하고 고용노동청은 실질적인 운영 형태는 보지도 않고 명세서 적힌 대로만 기계적으로 정산하니 뒤집을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눈치 보며 나온 것도 서러운데,매달 들어와야 할 돈은 계획보다 30만 원 넘게 깎여버리니 당장 가계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기네요. 제도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 상황이 너무 불합리하고 억울한데, 저처럼 포괄임금제 형식으로 실제 야근 없이 고정OT 수당을 받다가 육아휴직 급여 깎이신 분들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무브브무
20시간 전
조회수
377
좋아요
2
댓글
4
힘든 일 극복하는 방법
전 어릴때부터 힘든 일 있을 때 누군가에게 얘기하면서 풀곤 했고 얘기했을 때 감정이나 생각이 가벼워지는 걸 느끼곤 했는데 이게 어느샌가부터 경계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내 치부를 드러낸 것 같고 내가 가벼운사람이 된것같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 생각이 가벼워짐에 따라 좋은것도 있지만 그만큼 발전이 없는 느낌? 그래서 얘기를 안하게 되니까 엄청 고독하고 더 힘들고 시간도 더 잘안가고 생각이 과하게 깊어질때도 있거든요 저는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한건데 주변사람들은 보통 제 편을 들거나 듣기좋은 말만 해주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힘든 일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또 감정은 어떻게 통제하시나요? 인문학 책을 좀 읽어볼까요..?
ililjsis
20시간 전
조회수
248
좋아요
5
댓글
3
초보 AI팝뮤직 유튜브 쏠라팝스 신고합니다
Coconut Sunset Dreams와 함께 아름다운 여름 해변으로 떠나요~🥥🌴 황금빛 석양이 바다를 물들이는 순간, 코코넛 향기와 시원한 바닷바람이 함께하는 여름의 추억을 여름노래입니다~🌅🥥 🌊 열대 해변 감성 🌅 황금빛 석양과 바닷바람 🎤 여성 보컬 비치 팝 🎶 기분 좋아지는 팝 음악 😎쏠라팝스(SolarPops)와 함께 바닷바람과 햇살이 가득한 여름 감성 팝송 듣는 순간 해변 카페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좋아요 👍 구독 ❤️ 으로 더 많은 음악을 만나보세요~😊 https://youtu.be/TRse9NeGjbI?si=qavkUFnJtiLhbWOq
쏠라팝스
21시간 전
조회수
143
좋아요
0
댓글
0
새로오신 CTO분 키보드소리..
새롭게 오신 cto분 키보드 소리가 엄청거슬려요.. 이어폰으로 음악소리 크게 틀지 않으면 안될지경입니다.. 멀리 떨어져 앉은 동료들 까지도 다 들릴정도인데 그걸 누구하나 말씀드릴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1도모르겠다
22시간 전
조회수
381
좋아요
1
댓글
2
현실적으로 중소 > 대기업은 어렵나요??
특정 업계에서는 그래도 인지도가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대기업은 최종면접까지는 한번 가봤고 그 외는 다 서탈이네요(물론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에 부합하지 않아도 작성한 것이 꽤 많습니다.? 근데 최근에 지인한테 들어보니 대기업 이직은 전직장 간판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전직장이 대기업정도가 아니면 애초에 인사과에서 서류를 볼 단계까지 가기도 전에 필터링 된다고 합니다. 혹시 이러한 상황에서 성공하신분이 계실까요?? 어떤 스펙을 더 쌓아야 해볼 수 있을까요?? 직종은 알앤디이고 저는 석사출신입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22시간 전
조회수
929
좋아요
5
댓글
10
처우협의 관련 문의
최종합격후 처우협의중입니다. 이직할 회사가 이전직장 연봉베이스로 비슷하게 맞춰주는 형태인데요 제입으로 이런말하기 좀 그러긴한대 10년이상 다닌회사에서의 첫이직이고 회사내 핵심인재로 분류됨 ( 핵심인재 분류된 내용 증빙가능) 그래서 퇴사도 팀장뿐아니라 임원승인 까지도 무조건받아야하는 까다로움. 이런 내용들을 근거로해서 연봉인상 요구해도될까요?ㅠ
부남
22시간 전
조회수
244
좋아요
0
댓글
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점 아웃백에서 2024년 9월26일부터 2026년 5월28일까지 약 1년넘게 일하다 현재는 퇴사한 25세 여성 청년이자 지적장애인입니다. 지금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에 다니던 회사에선 매니저님들과 이모들 그리고 점장님께서 저 너무 잘한다고 이뻐도 해주시고 다시 또 올거지? 이러셨는데 한편으로는 가고싶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주말도 평일에도 쉬는날 없이 일해서 더 좋은 회사 일자리 나오면 갈까? 고민중이에요. 1년뒤에 다시 온다고 이야기는 ㅎㅎ 말씀을 드렸지만 약속을 지켜야 할지, 못지키면 온다놓고선 약속도 안지키네 라고 생각할까봐.. 걱정되서요.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그래서 걱정되서요. 하지만 매니저님들과 점장님 , 이모님들 다 잘해주셨는데 대신 1년 넘고 나서 문안인사 한번하러 오랜만에 찿아가는걸로 해야될지, 아니면 쉬면서 좋은 직장나와서 나중에 가도 나중에 전 회사에서 이해 해주실지, 잘 모르겠어요 ~^^ 부모님께서는 요리가 좋으면 주방가서 일해~ 그리고 월급도 그정도면 괜찮아 라고 하시고 하지만 주말에 쉰적이 없어서 교회도 가야되고 그래야되서 평일 일 하는 곳 나오면 가야할지 고민이예요~ 참, 그리고 월급날은 25일이라서 기다리고 있어요. 퇴직금은 한화생명에 전화해보니 회사쪽에서 서류가 안왔다고 물어보라하는데요... 회사에다가 다짜고짜 여쭙기가 애매한데 퇴직금은 언제쯤 받을 지 아니면 회사에다가 연락을해서 돈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유)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Lemon02
23시간 전
조회수
1,037
좋아요
11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