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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자리가 힘든걸 이제야 알았어요!!
저번에 팀장님 관련해서 끄적거렸는데… 몇일전 베스트글이 되었다고 알람이 왔네요!! https://link.rmbr.in/tml21s7 아 그리고 팀장님 자리 새로 오시기전까지 비록 임시 팀장을 하게 되었는데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지 몰랐어요 팀장님 퇴사하시고 모든 표적이 저희팀으로 쏠리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왜 팀장님 계셨을땐 아무말도 못하다가 왜 이제와서?… 저도 팀원들도 힘들어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ㅎㅎㅎ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구요 처음 입사했을땐 정말 싫었어요ㅎㅎㅎ 업무적으로 뭐 이런 야생마 같은 팀장이 다있지? 그리고 너무 이해가 안되서 친하셨던 타 팀 팀장님한테 여쭤봤어요 왜 팀장님이 관련없는 부서 업무까지 하게되었고 담당이 되었는지(정말 3년동안 몰랐습니다) 내막은 팀장님이 입사하시고 시스템이나 프로세스 등 문제에 지적을 하셨고 추후 리스크에 대하여 공유를 했고 사고 터지기전에 구축하고 관리 해야한다고 하셨데요 근데 진짜 이슈는 많았어요…이슈가 터지면 판매부서도 영향이 있고.. 다들 동의는 하셨지만 선뜻 나섰던 팀과 모르셔서 못한 팀이 대다수 였고 팀장님 오셨을땐 외적으로 매출은 잘 나오는 회사지만 내부는 많이 망가져 있다고 하셨어요 엠디가 물류 프로세스랑 회계전산, 서플 체인 등등등등등등등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ㅎㅎ 참!! 스타트업이고 90명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그러하여 위에서는 저희팀에 업무 지시를 내렸고 팀장님은 부당하다고 했지만 그래도 진행을 하셨어요 해야되는 일이다보니 근데 이걸 저희까지 내려오는걸 원치 않으셨고 그래서 혼자 하셨고 관리 하셨더라구요 그 뒤로 원활하게 각 부서가 업무 회전이 잘 되었어요 물론 같이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많았습니다!! 그때 당시 많이 외로웠다고 하셨고 오히려 저희가 잘 따라와줘서 버틸수있다고 하셨어요 작년에는 팀장님이 회계팀이랑 같이 전산이랑 자산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하시면서 한달동안 수액 맞으면서 출근하셨더라구요 근데 또 성과도 잘 내셨어요 입사하시고 꾸준히 성과 제일 좋은 팀으로 인센도 많이 받고… 모든 성과를 본인이 아닌 저희로 다 돌려주시고.. 쫌 늦었지만 팀장님이 너무 멋있어보여요 한편으로 바보같고…저희 버팀목이였어요 그래도 같이 하자고 했으면 분명 저희는 싫다고 했을거에요… 직무에 대하여 진짜 많이 배웠지만 마인드를 더 강하게 알려주셨어요 특히 근태,대처,자신감,자존감 이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크게 화내시면서 혼내셨고 항상 저희들 믿고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결과가 안좋으면 본인 탓 / 좋으면 저희 탓 타 팀 노고를 폄하 하지말라 그러셨고… 성과 냈다고 가볍게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어요 항상 담배만 피러 가시는줄 알았는데 ㅎㅎㅎ 그리고 눈치 안보는 사람으로 유명했는데 계속 저희 눈치는 엄청 보셨더라구요… 아 참! 팀장님은 이번에 제약회사 부장님으로 스카웃되어 이직하셨구요 기회가 되면 또 일하고 싶네요 ㅎㅎ 퇴사 얘기하시고 항상 매번 두고가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저희가 지금보다 1%라도 성장해 있으면 데려갈꺼라고 누누히 말씀하셨어요(빈말같지만 ㅎㅎ) 그리고 항상 저희가 자기 커리어중 최고라고 자존감도 높여주셨고 ㅠㅠ 그래서 그런가.. 퇴사하시고 팀원분들 모두 매일 팀장님께 안부인사 드리고 있었더라구요.. 퇴사하시고도 저희 밥도 사주시고.. 엠디는 든든하게 먹고 체력이 좋아야한다고 저희가 먹고싶은것만 사주셨어요 3년동안…6명을….사비로…. 비록 임시팀장이지만 팀장님만큼의 무게는 아니겠지만 만만한 자리가 아니라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성과내랴 관리하랴 전 또 누구한테 고민을 나눠야하냐 저도 하소연을 하고싶은데… 그냥 이 자리가 일이 없어도 버텨야하고 외로운 자리인걸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모든 팀장님들 존경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임시 팀장이 아닌 진짜 팀장이 될려고 노력중이에요 팀장님은 청출어람 단어를 좋아한다고 누누히 말씀하셨는데 꼭 열심히해서 팀장님만큼은 안될수도 있지만 그래도 후배들에게 멋진 선배가 되도록 할게요 모든 팀장님들 존경하고 화이팅이에요!!
꾸잉꾸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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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영어 학습 성공하신분!
7살 짜리 영어를 가르치려하는데 흔한 그 나이 책보고 가르치려 하니, 우리시대의 죽은 영어가 될것 같은데요. 영어 교육 성공하신분 비법있습니까?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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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합격하고 처우협의만 남았는데요
다른 곳 면접이 3월 중순에 잡혔는데 저는 3월 중순에 면접 보는 곳이 제 인생에서 가장 가고 싶은곳이고 또한 가장 하고 싶은 직무인데 (연봉 -3000깎는 것도 받아들일정도로) 일정을 어떻게 조절해야할까요 ㅠㅠ
yojh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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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퇴직자) 같이 일하실 분
자격 : 전기,화공,산업안전 기사1급 자격증 보유자 업무: 안전진단 월급: 550~600 근무지 : 포항 시니어 및 퇴직자 환영 연락 : 010-8501-2551
열린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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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후 결혼 vs 결혼 직후 부서이동
저희 회사는 매년 11월 부서이동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해 초에 부서이동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부서이동을 하려고 하는데 결혼까지 하게 되어서요. 원래는 12월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 부서이동과 같이 진행하는게 맞을지… 결혼식을 2-3월로 미루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식장은 자리 남는 일자 있는거 확인했고, 양가 부모님은 알아서 해라 주의이십니다) 1번 11월 부서이동 신청 > 12월 결혼 > 1월 부서이동 2번 11월 부서이동 신청 > 1월 부서이동 > 2~3월 결혼 둘 중 뭐가 좋을까요? 1번은 부서이동 절차와 결혼이 같이 진행되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고, 2번은 이동한 부서에서 싫어할까봐 걱정입니다.
후라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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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업체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직원수도 얼마없는 SI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0년된 아줌마 고인물을 중심으로 2-3명 정도 늙은 오빠들이 붙어 뒤에서 뒷담아 하고 히히호호 잘들 놉니다 저는 고객사 소개로 들어왔는데, 그래서 저를 견제 하더라고요 어짜피 빛도 못본 고인물들 사이 껴서 있기도 싫고,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제가 회사사람들만 멀티 프로필을 걸어두고, 어제 멀티 프로필을 저녁에 업데이트 하고 오늘 아침에 보니 조회수만 7이 니오더라구요 회사사람들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에 10년된 아줌마 고인물과 1명 늙은 오빠가 있는데 단톡방에서는 제 프로필은 멀티프로필이 아닌 일반프로필로보이잖아요 저는 어제 일반프로필 업데이트는 안했는데 아침에 보니 일반프로필도 조회수가 8이 됐더라구요 그말인 즉슨, 멀티프로필이 업데이트 되고, 굳굳이 단톡을 타고 제 일반프로필도 확인하러 왔다는거잖아요! 너무너무 소름이고, 지들끼리 제 프로필 본다는거잖아요 10년된 아줌마는 말도 조근조근하고 믿을만한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루머 제조기더라구요 틈만나면 뒷담화 찾고 휴가갔다오면 하는말이 ”무슨일 없었어요?“ 이거예요 저를 소개시켜준 고객사부장은 반신반의하지만 10년된 아줌마 믿는거 같더라구요 저한테 슬쩍 넌지시 던지며 물어보긴 했는데 제가 아직은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래서 이기회에 10년된 아줌마 얘기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만 두는게 나을지 싶어요 조언 좀..!! SI업체라서 고객사한테 깨갱되는정도가 거의 광대 노예 수준입니다.
ririrri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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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서두에 앞서 지금 26년도...제약영업 참 유명했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달라졌다고들 하잖아요. 이번 설에 친척동생들 만나서 식사하며 이야기 들었는데 가관이더라구요. 오히려 영업의 대상이 되는 의료인(대학병원 의료진이나 동네 병원 원장?)은 괜찮은데 그 의료인의 와이프가 오히려 제약영업사원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뭐 사와라 등등 어디 이동할때도 자기 개인 택시기사처럼 부리고... 당연히 부당한 지시죠. 그런데 거부를 못한다고 해요. 왜냐고 물으니 의사 남편이 되게 중요한 사람이라 관계 틀어지면 큰일난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관리자에게 말은 해봤냐고 하니 관리자급도, 그 관리자의 더 상급관리자도 딱히 어떤 스탠스가 없나보더라구요. 가령 "그 거래처 아주 중요하지~ 근데 참 거기 때문에 힘들지? 현장 담당은 너니까 너의 판단을 존중할게. 그러나 너의 실적은 너의 책임이야 알지?" 이런 느낌이래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유추하기로 회사 입장에서 악성 거래처이면서도 중요 거래처인 경우 100% 문제될만한 일(법에 어긋나는 일 등등)이 벌어지고 있는데 나증에 문제가 터질 경우 '관리자급의 지시'가 아닌 '현장 담당자의 일탈'로 보려는 움직임으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또 도무지 저는 이해 안가는데 그런 부당지시를 시키는 와이프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하여 문제가 터질경우 남편이 병원에서 짤리거나 동네병원이면 문 닫을 사태까지 갈 수 있는데 그런 행동을 무슨 배짱으로 시키는걸까요? 저는 타 산업 분야 영업인데 일하는 시스템이 아예 다르더라구요. 상상도 못할 일이고 ...친척동생이 해준 이야기 듣고 26년도에도 참 기막힌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했네요.
Iij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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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디벨로퍼 주니어급 역량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학 전공한 직장생활 3년차 주니어 입니다 사원으로 입사하여 시행사에서 근무중 시행사 도산으로 갑작스럽게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3년동안 사원으로 재직했고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에서 대리직급을 부여받았습니다 제가 사원으로 재직하며 솔직히 배운점이 별로 없었기에 대리직급이 부담스럽습니다 인허가와 사업승인 수지분석 pf 등 업무를 해내야 하는데 기존에 서류검토와 자잘한 업무만 3년간 경험한 물경력이라 솔직히 이직이 두렵습니다 컴활은 있지만 솔직히 엑셀도 잘 다룰줄 모릅니다 제가 대리급 업무를 해내기위해 필요한 역량이나 사무 스킬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3월 초 출근까지 속성으로라도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대리급에게 원하는 기본적인 역량이나 스킬은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개굴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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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호칭
이제 12살 7살 된 아이를 가진 아빠입니다 본가에는 회사 생활하시는 아버지와 화가이신 어머니가 계시고 처가에는 회사 생활하시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첫째가 말을 하면서 부터 할어버지는 한분 밖에 없으니 할아버지라고 호칭하는데 할머니는 두분이니 외할머니 친할모니로 호칭 하지 않고 특징을 붙여 호칭했습니다 친할머니는 그림할머니 외할머니는 초코할머니(키우던 강아지 이름이 초코)로 호칭한거죠 첫째 아이가 그리 호칭하니 둘째 아이도 덩달아 따라서 그리 호칭하였고 어려서는 귀엽게 봐주시고 별다른 말없이 지나갔는데 어제 불쑥 아버지께서 “바로 잡아야 겠다 동네 그림그리는 할머니를 그림 할머니 라고 하는 거지 친할머니는 그냥 할머니 외가집 할머니는 외 할머니라고 호칭 해야지 뭔가 이상 하지 않니?”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아이들이 나쁜 특징 잡아 별명부르는 것도아니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여태 아무 말없으시다가 이제야 저리 말하시는게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고쳐야 할 문제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찌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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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첫 집, 무엇이 우선일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용기 내어 글을 남겨봐요.. 저는 현재 자취 중이고 몇 달 뒤 계약이 만료됩니다. 남자친구는 본가에 거주 중이구요. 그래서 제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신혼집을 구해 이사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매매를 하려다보니 시간이 걸려서 결혼식 직전~직후 몇 달 정도 함께 지낼 곳을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두 가지 중에 고민중입니다 1. 투룸이나 소형 아파트 단기 월세를 구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증금 일부 지원받는 제도를 이용중이라, 이것도 이용하려 합니다. 2. 시할머님께서 사정상 당분간 집을 비우시게 되었고, 짐은 그대로 두신 상태로 관리비와 공과금만 부담하면 잠시 지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처음 함께 시작하는 공간이 저희 둘의 공간이 아니라 시할머님 짐이 그대로 있는 집에서 지내는 점에서도 고민이되고 위치도 고민되는 것 같아요. 시할머님 댁이 예비 시부모님 댁과 바로 옆 단지라 엄청 가깝거든요. 평소에도 자주 보자는 이야기를 하셔서, 예비시댁과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시작할 경우 자연스럽게 왕래 빈도나 앞으로의 관계 설정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남자친구는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점을 중요하게 보고 시할머님 댁에서 지내자는 입장입니다. 저 역시 적지 않은 금액이라는 점은 이해하고요. 신혼 초반의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하는 것과 마음이 편치 않더라도 몇 달 비용을 절약하는 것 중 어떤 쪽이 맞다고 보시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쉽지않네인생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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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직 그것이 고민이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많은 고민이 있어 이렇게 주말이 글 남깁니다. 많은 조언 및 도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21년9월에 서울로 취업하여 첫 직장에서 약 4년간 근무 후 25년 말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직을 한 곳에 다니고 있는데 회사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ㅠ 그래서 저는 당장이라도 퇴사를 하고싶은데 새로운 이직처를 구할 때 연봉 및 경력 후려치기를 당할까 걱정이돼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조금 더 참으면서 이직처를 구한 뒤 퇴사하는게 맞을지 조언주세요ㅠ
w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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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계산
계약 연봉 자체는 크지 않은데, 회사에서 식비, 교통비, 일부 세금 보전 등으로 약 380-90이 실수령인데, 그럼 대략 실질적인 성과급을 제외한 표면 연봉은 5500-700선으로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여기에 성과급을 받고 나서 계산해야 영끌 기준 금액인가요? 이직이 처음이라, 궁금합니다.
재순이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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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 경력직 간편지원 할때 자기소개서는 어떻게하나요?
리맴버 간편지원 할때 자기소개서는 리맴버 프로필 자기소개칸에 적어서 내시는지 아니면 따로 파일 작성해서 제출시 기타문서로 제출하는지요? 전자 같은 경우는 경력보다 자기소개가 먼저나오는 것 같은데 전자로 해도 괜찮을까요?
BMO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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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단계에서 레퍼체크?
그런 내용이 고지되어 있지 않고 서류 > 면접 후 레퍼체크라고 분명히 되어있는데.. 서류 단계에서 예전 직장 분이 연락받았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현직장은 모르겠지만 뭔가 했을거 같기도하고 찜찜하네요
AoBart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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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부담감을 이기는게 쉽지않네요
2026년 들어서 연초부터 많은 이슈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거래처의 결제이슈, 그로인한 법무적인 부담감도 계속해서 받고 있구 상사로부터 안좋은 일도 당하기도 했구요. 2025년 한해 정말 후회없을만큼 일에 제 모든걸 쏟아부어가며 우리팀에 든든한 기둥이 되기 위해 힘쓴 사원이었어요.(기둥이 될리가 없지만..ㅎㅎ) 하지만 올해 들어서 저에게 많은 짐이 주어지네요. 이 또한 저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로 제가 버텨내야 더욱 단단하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일들이 한번에 터지고, 업무는 갈수록 늘기만하고.. 이젠 좀 고통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심적으로 여유가 없는거 같아요. 남들 퇴근할때도 저녁8시, 아니 10시까지 남아서 야근하고.. 집에와서도 놓친게 없는지 꼼꼼히 다시 확인하고..12시에 눕고 이렇게 사니.. 이젠 제 인생이 일에 먹혀버린거 같아서 너무나도 무섭고 불안하네요. 새벽에 혼자 멘탈이 무너져 다시 영차영차 힘내려고 합니다.. 단지 너무 힘드네요. 스트레스성 두통으로 일 끝나면 바로 집 침대에 누워서 기진맥진만 하고 있고..많이많이 슬프고 제 스스로에게 많이 미안해요.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글 써서 두서가 없지만.. 저 잘해낼 수 있을까요?
순두부갈비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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