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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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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구를 만나야할까요?
업무내용은 아니지만 하는 커뮤니티가 없어서 재미용으로 봐주십사 글올립니다. 2달 안팎으로 사적으로 알게된 2분이 생겼습니다. 저는 33살 일반 직장인 여성이구요. 우선 한분은 1살 연하, 개인 사업장의 관리직으로 있는 분이고 애교가 많고 섬세해서 이것저것 살뜰히 잘챙기고 대화도 설레는 편이에요. 소비패턴을 보면 벌이가 크지않아보입니다. 본인이 요리를 해주는 편이에요. 평소 생각하던 외적 이상형이 부합해서 자꾸 생각이 나고 요즘 무척이나 더 다정해지고 마음표현을 잘해서 혼란이 와요 다른 분은 9살 연상이신데, 사업체 운영하시는데 아버지사업이었던 것 같아요. 무리없이 이어받으실것같아요. 차량도 두대(승합차, 고급세단)가지고 있으시고 요리도 해주시고, 비싼 식당도 잘 데려가주시네요. 패션이나 외형도 30대 후반처럼 보이구요(같이 아는 분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심) 내향형이신듯한데 저에게 표현도 잘해주시고 틈날때마다 보고싶어하세요 나이가 좀 적었다면 연하를 만나서 즐겁게 연애했을듯한데,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하니 안정적으로 사업체 운영하시는 분 생각을 안할수가 없네요. 결국 쓰다보니 외적 이상형 vs 안정감있는 편한 분 인것같은데... 여러분들은 누굴만나실것같나요?
수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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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초대졸 인적성
대웅제약 생산직 초대졸 인적성난이도 많이 어렵던데, 인적성도 패스 노패스인가요? 아니면 일정 점수의 정답을 맞춰야하나요???
@(주)대웅제약
수박귀신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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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퇴사 고민중 입니다. 저 배가 불렀나요?
저는 학교에서 행정직 일하고 퇴사후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였기에 회사 일은 처음입니다. 지금은 30대 중반이죠 이곳에서는 이제 3년차입니다. 지원하지 않은 회사였는데 어쩌다보니 이곳의 첫 직원이 되어 있네요 1. 기본급에 개인 자영업 병행 조건으로 정직원 제안 - 나쁠게 없어서 바로 OK 함. 2. 개인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을 시킴 - 개인 사업체를 접게 됨 3. 책임감에 최저 받고 아무 말 없이 일하다가 도저히 생활이 안되어 퇴사 선언 - 본인도 인지하고 있었다며 250으로 맞춰주고 내년 300 맞춰주기로 약속 * 당해 년도에 적용되는 내용인데 늦어져서 4월 급여분 부터 300 맞춰줌 개인 사업은 언제든 할 수 있는데 회사의 경험에서 배울점이 있다 생각하여 그냥 다들 이렇게 살겠거니, 새로운 기회이지 않을까 하고 다녀 보았습니다. 여느 스타트업이 그렇 듯 여기서의 제 역할은 다양한데요 사업계획서 작성, 여러 기관 담당자와의 소통, 사업수행 및 결과보고, IR작성 보조 및 디자인 보조, 제품 거래처 응대, 세금계산서 발행, 계약서 발송, 업무 프로세스 구축, 투자 발표, 제품 설치 장소 방문하여 오류 확인하고 수정, 박람회 참가, 직원관리, 물품 주문, 업무에 필요한 양식 만들기, 기타잡무 등등등 별 말없이 수행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멘탈이 크게 터지는 사건이 있었네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근래 일만 몇가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매번 어떻게든 맞춰볼 수 있겠다 싶은 사업은 모두 접수하라고 지시 - 뭔지도 모르지만 일단 시키니 맞춰서 냅니다. 제대로 파악할 시간도 없음 2. 이미 다른 사업 서류 작성중이고 본인파트를 몇주째 넘겨주지 않으면서 4억원짜리 정부지원 사업 (수행기관 껴야 함) 찾았다며 3일 남겨놓고 작성하라 지시 해당 기관에도 전날 요청해서 직인 및 서류 준비해 달라고 부탁 3. 모든 업무를 다 전가해놓고 당장에 준 업무 갯수만 기억해서 뭐 할게 많냐고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하라 함 4. 서류 받아보면 사업비 편성 대충봐도 답 없게 보내줌. 물론 합계도 안맞아 지금 할 게 많고 접수 까지 시간 없으니 수정해달라 말씀 드리면 알아서 맞춰야지 바쁜 자기한테 시킨다고 함 - 한명의 인력에 대해 현물 현금 동시 편성 안 됨, 타 정부 사업과 인건비 참여율 100% 초과 되면 안 됨, 신입에 대한 현물 편성 안된다 말씀드려도 왜 안되냐고 자긴 지금까지 그런적 없다고 함 5. 무대공포증이 심하게 있었음을 말씀드려 알고 있는데 투자발표 보내면서 제대로 준비할 시간 안 줌 저는 최근 일주일동안 대형 사업의 서류를 두 개, 기타 자잘한 서류 제출, 거래처 문의 응대, 제안하기, 공장 및 회계사와 소통, 투자발표 준비, 다른 직원들의 질문 폭탄, 대학원 학업을 병행하며 과제와 중간고사까지 겹쳐 심각하게 번아웃이 와버렸습니다. 그 주 따라 일도 잘 안풀리고 놓치는 것들이 생기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공황증세가 생기더라고요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켰으니 발표도 어떻게서든 다녀왔습니다. 제 상식선에서는 사업 내용을 제대로 파악을 할 시간이 있어야한다, 본인이 급하게 지시를 하고자 하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정확히 제시를 할 줄 알아야한다, 기관에 요청을 할 때는 검토할 수 있도록 최소한 일주일의 시간은 주어야 한다, 돈이 되든 안되든 인연을 맺었으면 신뢰를 쌓을 수 있게 대처를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빡빡하대요 다른 회사는 GPT 대충 돌리고 사업 공고도 무시한 채 사업계획서 작성하시나요? 그럼 제가 대표님에게 큰 실수를 한 듯 한데요.. 화도 내보고 했는데 지피티 돌려서 하면 되는 걸 왜 못하냐는 식의 태도가, 왜 주어진 일들을 벅차하냐 하는 태도가 입을 닫게 만들더라고요 야근 수당 없고, 식대, 간식비, 교육비 지원 없으며 명절 떡 값 한 번 못 받아 봤습니다. 그 외 자잘한 사건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여기에 다 못 적을 거 같아서 생략합니다. 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는 걸 알아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 지금 정신 못차리고 배가 불렀나요? 정신차릴 수 있게 조언 부탁드려요
핫훗핫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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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사보니 부모가 되면 안될 인간들이 부모가 된 경우가 많네요
오늘도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친모가 리모컨으로 때려서 생후 8개월된 아기를 때려서 두개골 골절로 아이가 사망했다는 기사가 있던데, 요즘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많네요. 어쩌다보니 결혼했고, 동물적인 쾌락으로 부부관계 즐기다가 어쩌다보니 애가 생겼고 어쩌다보니 부모가 되었는데 정신 상태는 부모가 될 준비가 안된건지 애초에 정신적인 문제가 많은 인간들이 많아진던지.. 저런 기사를 보면, 스스로도 뒤돌아보게 되고, 또 주변 직장 동료들 중에도 타인에게 선을 넘지않고 기본이 된 사람은 일반적으로 본인 자식 육아도 잘할테고, 회사에서도 타인에게 선을 넘고 그게 문제인지 모르는 자아만 비대한 자기객관화 안된 자들은 애초에 결혼을 못했거나, 어쩌다보니 결혼했더라도 본인이랑 비슷한 육아방식으로 애를 잘못 키우겠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집안을 보는게 꼭 경제력을 보는게 아니라 부모의 인품과 됨됨이가 그 자녀에게 같은 방향으로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크기에, 결혼전에 상대방 부모를 꼭 보고 참고하라고 하는건가 싶네요. 너나 할 것 없이, 괜찮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또는 비혼이든 딩크이든 간에 직장에서도 큰 거든 사소한 거든 타인에게 선을 넘는 짓을 하고 있는게 아닌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정상인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취업사기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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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새겨듣겠습니다.
도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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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향콘텐츠...?
저는 콘텐츠 업계 경력 4년차에 부모님 투병 및 아이 양육등 가족돌봄으로 5년을 경력단절을 겪고 최근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이력서를 내고 있는데, 역시나 30대 후반의 애매한 연차와 나이... 경단으로 취업의 문턱은 높기만 하네요. 나름 가치관을 가지고 이전엔 교육콘텐츠 쪽으로 굵직한 회사들을 거쳤는데, 최근 남성향콘텐츠... 회사에서 제안이 왔는데 참 고민이 되네요. 콘텐츠에 거부감은 없습니다만, 현재 빠르게 재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회를 잡아야할지, 맘 같아선 이 기회로 재취업하고 싶은데... 주변에 말하기 부끄러운 일을 한다는 것이 또 걸리네요... 향후 부정적인 꼬리표가 달릴 것 같은(?) 두려움도 있고요. (종사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가 기존에는 교과서쪽에 있었어서요ㅠ) 현직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로렐라이1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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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쓸 때 없이 이야기하고 다니는 애한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사 내에 직원들의 대화나 행동을 대표에게 몰래 보고하는 이른바 '사내 스파이' 직원이 있습니다. 정작 본인의 업무는 소홀히 하면서 말입니다. 항상 심증만 있던 차에 최근 밀고에 대한 명백한 증거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해당 직원은 끝까지 발뺌을 하며, 뒤로는 여전히 대표에게 보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대표의 태도입니다. 대표는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해 그 직원이 필요하다 보니, 그의 심각한 업무 태만이나 불량한 근태를 알면서도 모두 묵인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합리적으로 운영되는 회사,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쓸때없이쁘락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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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예의) 없는 회사가 웰케 많나요
요즘 면접을 많이보는데 업무랑 관련없는 질문하는 회사 너무 많네요. 결혼 하셨냐 계획있으시냐 이딴걸 면접 질문이라고 해대는데 진짜 ㅋㅋ 어이없더군요. 그리고 의무는 아니지만 면접 불합격은 알려주는게 매너이지 않나요? 그리고 이건 거의 대부분 회사가 면접자에 대해 면밀하게 파악하고 면접에 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게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본인들하고 같이 일하게될 사람을 뽑는데 지원서를 대충 읽고 들어온다는게 참... 개념이 없는거 같습니다.
칭찬고래도춤춘다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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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여직원 후기
사태는 의외로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아마 동료 직원이 귀뜸을 해준 모양이에요. 얼마 지나지 않아 냄새도 나지 않게 되었고 사무실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보여주신 관심과 조언 덕분에 저도 구연산으로 관리 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와이프는 이미 알고 제품을 사놨더라고요. 빨래에 냄새가 안나서 더이상 안넣고 있었을뿐… 글을 올리고 나서 충격이었던건 오히려 냄새나는 직원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여러 댓글들이었어요. 새삼 회사라는 조직 구성원들에 대한 무서움이 더 커졌습니다. 예쁜 여직원은 냄새가 안난다는 둥, 여직원 남자친구 냄새가 아니냐는 둥 회사 생활 할만큼 하신것 같은 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헛소리같은 댓글을 남겨 놓으신거 보고 진짜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 분들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지 진짜 의심이 됩니다. 정신 좀 차리시기 바랍니다.
쟈니는언제자니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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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에서 공기업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si 회사에서 개발업무로 들어왔지만, 단순 서류작업과 반복작업으로 2년애 지났습니다. 근데 지금 고민인게 공기업에 입사지원을 하였고 그 공기업은 ai관련 시에서 런칭한 곳이라 하네요. 지금 상황에서 붠가 기획하고 전략을 세우면서 ai나 데이터 관련 일을 해보고 싶은데, 현재 회사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pm 쪽 일을 하려면 최소 10년은 걸릴것 같고, 매번 하는 프로젝트 마다 적자를 보고 관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공기업으로의 이직은 회피형 도망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기회를 위한 도약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혹시 주위에 si 경험자나 공기업 재직자 있으시면 지금의 제 상황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빌라넬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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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에 탈출기
입사해서 부서장 지인들 술자리 따라다니면서 술상무, 골프 인원수 맞춰주고(내돈주고), 향응제공 받는 자리에 끼워 돌아다니고, 내 영업실적에 부서장과 친한 조업사 끼워 수수료 더 줘가면서 숟가락 얹고 이 생활도 끝입니다 다들 행복 이직하세요
일단하고보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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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툴 선택..
제미나이와 gpt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클로드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네요.. 이미지나 그래픽 제작이 많아서 프리픽으로 한번에 이용중이었는데 갈아타야할지 고민입니다. -프리픽 -힉스필드 -클로드(사용한다면 처음부터 제대로 공부) 그래픽, 비주얼 작업이 주라면 어떤걸 사용하는게 훨 합리적일까요..디지털 월세비 좀 줄이고 싶습니다..ㅜ
삶은계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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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노조 활성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 전에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던 중 최근 삼성 노조와 노란봉투법 등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여기서 한 친구가 저런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업에 노조가 더 활성화 되어야 한다 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다른 친구와 논쟁이 있었습니다. 중소기업에 노조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친구는 1. 중소기업은 인사권이 기준없이 사장 독단으로 행사되는 경우가 많다. 노조는 사장의 독단 결정에 대한 기준이나 설명을 요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며, 인사 시스템이 하나둘 들어서는 근간이 된다. 2. 따라서 사장 개인의 꼴림에 따라 결정되던 의사결정이 예측 가능하게 되고 일관성이 생기고, 시스템화 된다. 그러면 회사를 위한 의사결정들이 나오며 경쟁력에 보탬이 되고 상당한 리스크를 해소 할 수 있다. 3.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임금 수준이 낮은 것도 문제고, 심지어 노동법 준수율이 매우 낮다. 임금 수준이야 회사 사정 따라가는거지만, 노동법 준수율은 좀 올려야 되지 않겠냐. 4. 아이러니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올릴 수 있다. 중소기업은 전반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경로가 매우 부족하다. 이직 대신 개선을 요구하면서 회사가 개선되고 이직률이 줄면서 숙련자들이 남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회사의 경쟁력 자체가 올라간다. 라고 하고 반대하는 친구의 의견은 1. 갈등이 바로 회사의 존속 문제로 이어진다. 납기 지연 등으로 인해 거래처들이 이탈하면서 회사가 위험해질 수 있고, 어떻게 존속한다 해도 임금 상승은 확실한데 그만큼 생산성이 높아지지 못 하면 결국 가격이 상승하게 되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2. 어차피 중소기업은 소수이기에 소수의 의견대로 흘러가게 되어있다. 사장 독단이었던게 노조가 생기면 소수 목소리 큰 사람으로 옮겨갈 뿐이다. 3. 인사 시스템은 오히려 중소기업에게 방해가 된다. 중소기업은 시스템이 아니라 소수의 퍼포먼스 의존도가 높다. 견제수단으로 사장의 의사결정이 제약되고, 소수 에이스의 평가 범위도 획일화 되면 오히려 에이스의 이탈을 부추기고 회사의 성과를 저해한다. 4. 사장들 중에 노조가 생기면 회사를 접겠다고 하는 놈들도 꽤 있다. 당연히 극단적인 반응이겠지만 실제로 저런 사장이 몇몇만 생겨도 그건 상당한 피해가 될 수 있다. 저기서 더 오고가고 하긴 했지만 당연히 결론은 쉽게 나지 않을 주제이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꽤 흥미로운 대화였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신 - 니가 그 둘중 하나겠지 이런 하나마나 한 댓글은 달지 맙시다.
아파치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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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력 지원 문의 드려요(하닉)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좋게 최종면접까지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 지원자 입니다. 다름아니라 최종면접 결과 나오기전인데 기존회사의 연봉계약서, 과거 원천징수영수증 등 추가자료를 요청하네요. 불합격자들 한테도 일괄적으로 요구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면접 망했다고 생각해서 손 놓고 있었는데 괜히 자료 제출하라니까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것 같네요... 경력 지원하셨던 경험이 있으시거나 재직자 분 계시다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하이닉스(주)
행복하고싶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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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2번정도 몸이아파서 연차나 반차쓰는직원
민폐인가요? 1달 1~2번 몸이아파서 연차나반차를 꼭씁니다
1ncjckf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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